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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회장 행정명령과 현 사태에 대한 중부지방(뉴욕측)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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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년 12월 04일 (목) 23:52:16
최종편집 : 2014년 12월 04일 (목) 23:53:09 [조회수 : 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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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회장 행정명령과 현 사태에 대한 중부지방(뉴욕측) 입장

 

1. 우리 지방은 교단법과 아울러 사회법으로 해결할것을 촉구한다.

2. 현재 미주연회는 사고연회가 아니다.

3. 감독회장 행정명령에 대한 장정유권해석위원회의 해석에 상관없이 감독회장의 행정명령은 무효임을 천명한다.

4. 교리와 장정에 근거하여 현 감독회장의 지방분할과 임시감리사 임명은 무효다.

5. 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선출된 뉴욕측 대표성을 적극 지지하며 조속하고 강력한 조치를 취하라.

6. 감독회장이 소집 예고한 12월 3일 실행위원회의의 어떠한 결정과 이후에 이루어지는 어떠한 결정도 인정할수 없다.

7. 정래신대표는 지금까지 감독회장에게 질문한 모든 공식적인 문건과 답신을 공개할것을 촉구한다.

 

 

중부지방의 입장은 교단과 연회문제로 현장목회에서 고난당하는 교역자들의 눈물과 기도의 결과임을 밝힌다.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특별연회 중부지방 대표 정봉수 외

김대경 김오연 김찬홍 박승수 윤은철 임일호 차덕윤 차진희 한상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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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본부 (210.210.218.166)
2014-12-05 13:09:54
아직 감리교사태 매듭되지 않았습니다.
그 따위의 "행정 명령서" 신경 쓰지 마세요~

자기가 무슨 정치인 인양...
계속 뭘 흉내내고, 뭘 해 보고는 있지만...
과연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가? 는 생각해 보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스스로의 기도도 아마 않하면서 생활하지 않나 싶습니다.

감리교 사태 진행중~
리플달기
10 3
감독회장 (174.135.47.253)
2014-12-11 15:20:25
정말 이 사람 큰 일 낼 사람이다.
아니 이 사람 크 일 내고 있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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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본부 (210.210.218.166)
2014-12-05 13:09:54
아직 감리교사태 매듭되지 않았습니다.
그 따위의 "행정 명령서" 신경 쓰지 마세요~

자기가 무슨 정치인 인양...
계속 뭘 흉내내고, 뭘 해 보고는 있지만...
과연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가? 는 생각해 보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스스로의 기도도 아마 않하면서 생활하지 않나 싶습니다.

감리교 사태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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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회장 (174.135.47.253)
2014-12-11 15: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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