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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연회, 정상화 됐다고 할수 있나NY측 "감독회장 명령 따르지 않겠다" 성명내며 강력 반발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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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년 12월 10일 (수) 16:29:53
최종편집 : 2014년 12월 12일 (금) 21:33:56 [조회수 : 4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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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재 감독회장이 임시조치법 만료이후 미주특별연회 정상화를 위해 도미하여 연회실행부위원회를 열고 차기 연회일정과 지방의 재조정 그리고 서기임명, 몇몇 위원회 구성 등 조치를 했지만 아직 갈길이 멀어 보인다.

NY측이 전용재 감독회장의 행정명령(기감미연 2014-01)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장정유권해석을 의뢰했는가 하면 장정에 근거한 합법적 행정명령이 아니면 어떠한 행정 명령도 따르지 않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히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기 떄문이다.

미주연회NY측은 <사랑하는 기독교대한감리회 회원 여러분>이라는 제목의 오늘(현지시각으로 9일)자 성명에서 “11월 7일 내려진 행정명령(새로운 지방경계 설정과 임시감리사 임명)은 장정에 기초하지 않은 일방적이고 불법적이며 특정세력(L.A측)에 편중된 명령”이라고 규정하고 감독회장의 행정명령에 대한 장정유권해석이 나올 때 까지 어떠한 명령도 따르지 않을 것이라고 천명했다.

12월 3일 LA에서 감독회장이 주재한 연회실행부위원회에 대해서도 “예상한대로 혼란의 주역을 미주특별연회 서기로 임명하여 실제적 연회 총무의 직책을 맡김으로 일방적이고 편향적 행보를 보이셨다”고 감독회장을 정면으로 겨냥하고는 당초 10개의 지방을 14개로 늘린 실행부위원회의 결정을 “자신들의 불법을 포장하기 위해 무리하게 임의로 확대했다”고 해석했다.

그러면서 내년도 연회를 2013년 기준의 지방경계에 따라 개최할 것을 천명하여 독자적 행정을 펼치겠다는 의중을 드러냈다. 여기에 교회법, 사회법으로 불법을 바로 잡는 노력을 할 것과 책임을 물을 것이라는 말로 향후 소송국면을 예고하는 등 미주연회가 더욱 큰 혼란으로 빠져들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편, 미주연회 NY측의 이번 성명서는 지난 6일자 성명과 비교하여 내용상 대동소이하나 감독회장을 향한 비난의 수위를 완화한 흔적이 뚜렷한 수정보완 본이란 점이 눈에 띤다. 감독회장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으면서도 미주연회 정상화 해법을 찾는데 있어서 감독회장의 전향적인 태도변화를 촉구하려는 의도가 담긴 것으로 읽혀지는 대목이다.

NY이 성명서 말미에 “우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주특별연회의 정상화를 위한 합법적인 어떤 제안에도 귀 기울이며 소통하고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대화의 창구를 열어 둔 것을 굳이 밝힌 점도 같은 맥락으로 이해된다.

그러나 "감독회장께서 내리신 일방적이고 편향적이며 불법적인 행정명령과 연회원들의 호소를 묵살하심으로 인해 심한 모멸감과 배신감을 느끼고 있다"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감정만은 숨기지 않았다.

전용재 감독회장은 6일(현지시각)캐나다 방문길과 8일 귀국길에 NY측 대표를 만나 △추가로 늘린 4개 지방의 임시감리사를 NY측에 맡길 것과 △연회준비에 양측이 동수로 참여하게 하고 △분과위 소집책을 NY측 중심으로 배정하겠다는 등의 제안을 하며 달래기에 나섰으나 NY측은 이 또한 본질적인 해결책이 아니라고 보고 감독회장의 귀국 다음날 이번 성명을 발표했다.

아래는 ‘미주특별연회(NY) 대표 정래신목사와 정회원 155명’ 명의로 발표된 9일자 성명서 전문이다.

 

사랑하는 기독교대한감리회 회원 여러분 

평화와 사랑의 왕으로 찾아오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평강과 사랑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더불어 저희 미주연회가 오랜 기간 분열과 갈등 속에 있어 감리교회에 근심을 드리게 된 것을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지난 11월 7일 감독회장님의 행정명령 이후 NY측에서는 감독회장님께 공정한 행정과 정책을 수립해 주시기를 간곡하게 호소했지만 이전에 어떠한 접촉이 없었다는 이유 만으로 묵살하였습니다.

하지만 행정명령을 통해 이루어진 새로운 지방경계 설정과 임시감리사 임명이 전혀 장정에 기초하지 않은 일방적이고 불법적이며 특정세력(L.A측)에 편중된 명령이었습니다. 더구나 이 행정명령은 LA측의 특정인이 자신의 정치적 목적과 이익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미주특별연회에는 이미 장정에 기초하여 구성된 지방이 엄연히 존재합니다. 지난 2013년 통합연회가 이를 근거로 개최되었습니다. 단지 감독을 선출하지 못하고 있는 것뿐입니다. 그러나 감독회장께서는 미주연회에 대한 상황파악이나 소통의 노력도 없이 합법적 지방경계를 무너뜨렸으며 임시라는 말로 포장하여 특정세력과 측근만으로 선출직인 임시감리사를 임명하고 이를 통해 임시 연회실행부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예상한대로 12월 3일 감독회장이 주재한 L.A 회의에서 혼란의 주역을 미주특별연회 서기로 임명하여 실제적 연회 총무의 직책을 맡김으로 일방적이고 편향적 행보를 보이셨습니다. 또한 자신들의 불법을 포장하기 위해 4개 지방을 무리하게 임의로 확대하였습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회원 여러분, 저희 미주연회원들은 감독회장께서 내리신 일방적이고 편향적이며 불법적인 행정명령과 연회원들의 호소를 묵살하심으로 인해 심한 모멸감과 배신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모습으로는 미주특별연회 문제를 결코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제 우리 미주특별연회 연회원 일동은 우리가 나아갈 바를 천명하고자 합니다.

 

1. 더 이상 미주 연회에 대한 불법적인 명령을 받아들일 수 없기에 장정에 근거한 합법적 행정명령이 내릴 때까지 어떠한 명령도 따르지 않을 것을 선언한다.

2. 현재 의뢰되어진 장정유권 해석이 나올 때까지 어떠한 명령도 따르지 않을 것을 선언한다.

3. 우리는 장정 위에 군림한 감독회장의 행정명령을 거부하며 장정과 사회법에 규정된 모든 법절차에 따라 불법을 바로잡는 노력을 할 것이며 끝까지 그 책임을 물을 것을 선언한다.

4. 우리는 2015년 봄, 2013년 기준의 지방경계에 따라 합법적인 연회를 조직하고 개최할 것을 선언한다.

5. 우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주특별연회의 정상화를 위한 합법적인 어떤 제안에도 귀 기울이며 소통하고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선언한다.

 

2014년 12월 9일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특별연회(NY) 대표 정래신목사와 정회원 155명

강성도 강성욱 강신욱 강진수 강태훈 강혜영 고민호 고영우 고척일 곽에스더 구인덕 국송근 김건도 김경진 김규호 김기덕 김기헌 김대경 김동녘 김민영 김병덕 김사무엘 김석준 김선진 김선호 김성도 김성진 김순호 김신권 김영민 김오연 김용기 김용조 김은성 김은혜 김종권 김종환 김주엽 김준호 김지성 김찬홍 김호진 김환중 김황남 나기영 남강식 남궁권 류도형 류지현 마정훈 박경민 박미숙 박병균 박상열 박상훈 박선호 박성호 박승수 박정은 박찬길 박찬혁 박창갑 박헌창 배경태 배종현 백성오 백재준 서주오 서희숙 손인국 손형일 송기수 신동영 신명철 신태규 신태성 신호진 안대원 양성덕 양수용 유경식 유상범 유의준 유혁재 윤은철 은희곤 이 한 이건창 이경수 이경환 이광풍 이민홍 이병수 이상혁 이석기 이선구 이선기 이성호 이숭모 이승우 이용걸 이용범 이용성 이원하 이재후 이중엄 이진우 이철윤 이태훈 이호영 임덕규 임승포 임일호 임재훈 임흥빈 쟈수아김 전국천 전영규 정 철 정기수 정래신 정병준 정봉수 정상기 정순혁 정승호 정일남 정진식 정한옥 조규백 조동수 조진성 지성은 차덕윤 차진희 차철회 천만석 최광철 최범철 최성락 최승목 필립홍 하시용 한기형 한명수 한상균 한의현 한철희 한호연 현종윤 현진광 홍덕진 홍신일 홍용선 황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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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망친 사람 (174.93.33.79)
2014-12-11 14:49:13
연회 홈페이지에 있는 글을 올립니다.


기독교 타임즈에 실린 기사를 인용하면,

「전용재 감독회장은 정상화 일정에 반발하는 미주연회 일부 회원에게 보낸 답변에서 “제게는 더 이상 LA나 뉴욕측이 없다는 것을 인지해 달라”면서 “오직 하나의 연회”를 위해 “마비된 행정을 급하게 복원한 것”이라고 설명하고 “우선 함께 해줄 것”을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맞는 얘기이다. 전용재 감독회장에게는 더 이상 LA나 NY측은 없다.
오직 감독회장 자신만 있을 뿐이다.
전용재 감독회장이 생각하는 “미주연회 정상화”라는 것은?
“너희가 내 명령에 복종할래? 안할래?” 이것 뿐이다.
즉, “감독회장 명령에 복종하는 것이 미주연회 정상화인 것이다.”

물론, 이런 말 하면 다음과 같이 반론을 제기할 것이다.
“그동안 LA측과 NY측으로 나뉘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것이 잘한 일인가?”
“너희가 잘했으면, 사고연회가 되지도 감독회장이 개입하지도 않았을 것 아닌가?”
맞는 얘기이다.
미주연회가 LA측과 NY측으로 나눠지고 스스로 해결하지 못한 것을 잘했다 자랑할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우리의 부끄러운 모습임에는 틀림없다.
그러나 아이러니 하게도 NY측과 LA측으로 나뉘어 치른 연회가 미주연회에 유래 없었던 은혜로운 연회가 아니었던가?
사실 LA측과 NY측으로 나누어지지 않았던 그 전의 연회가 연회였던가?
둘로 나누어 치러진 부끄러운 연회임에도 불구하고,
2011년 뉴욕, 2012년 콜로라도, 2014년 시카고 연회는 모처럼 마음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던 연회였다.
이규학 감독회장 직무대행을 호텔에 감금하고,
웃옷을 벗어젖히고 고성을 지르는 주접을 떨며, 많은 이들에게 ‘저런 인간만큼은 되지 말아야지’ 라는 교훈을 줬던 녀석을 보지 않아서 좋았고,
2013년 LA에서 있었던 통합 연회 당시, 자기네 교회에서 가져온 것이라고, 연회 중 마음대로 마이크를 꺼버렸던 참으로 몰염치한 인간을 보지 않아서 좋았다.
이것은 비단 LA측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LA측 역시 은혜로운 연회였다며 홈페이지에 열심히 사진 올려가며 자랑하지 않았던가?

그런데 전용재 감독회장의 등장은, 이러한 작은 평화마저 깨뜨려 버렸다.
미주 연회를 정상화 시키겠다?
그가 하고 있는 것은 미주 연회의 통합이 아니라, 더 큰 분열과 갈등만을 조장하고 있을 뿐이다.
아무리 이렇게 떠들어봤자, 전용재 감독회장은 My way만을 외치겠지?
그러나 그의 고집은 결국, “미주연회를 제대로 망친 사람”이라는 평가로 되돌아오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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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8
평신도 (108.184.14.246)
2014-12-12 02:29:12
제대로 미주연회를 망치고 있는 C목사님! 참으로 한심스럽습니다. 목사님이 그동안 한쪽의 척사 노릇하면서
제대로 미주연회를 망치고 계속 망치려고 하는 C목사님! 그동안 목사님이 한 일들을 우리 평신도들은 다 압니다. 억지로 L감독을 만들고 이제는 자숙해야 할 장본인이 아닙니까/ 그렇게 행정명령을 하늘같이 믿고 따르던 분이 아닙니까? 그런데 왜 지금은 이렇게 화가 났습니까? 콜로라도 시카고 연회가 은혜로웠다구요? 무디교회에서 찍은 사진 자랑스럽게 펫북에 올리고 무용담을 일삼는 목사님! 선배님들을 개무시하시니 감독회장님도 눈에 보이시겠습니까? 끼리 끼리 모이고, 상대를 인정하지 못하는 목사님은 과연 설교할 자격은 있습니까? 부목사로 있다가 은퇴목사 이어 받아 공짜로 목회하는 목사님이 어려렵게 목회하는 연회원들의 아픔을 알기나 하십니까? C,E,K, three J, 그리고 L목사님만 없으면 미주연회는 하나됩니다. 이제 자숙하세요. 그러시면 안됩니다.
선배들 무시하고 계속 언론플레이 하지 마세요. 더 험한 말하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스스로 말처럼 잠수타세요. 2년 정도 타신다면서요! 그러면 됩니다.
정치 줄한번 잘못섰다면 그것은 기본 아닙니까? 목사님 동선은 삼척동자도 압니다. 홍길동도 목사님이신 것 다 압니다. 어덯게 가면을 써도 평신도 눈은 못 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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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5
평신도인척 (73.200.92.146)
2014-12-12 06:02:08
평신도인척하는 것 딱 걸렸네, 평신도 누가 이런 정치 냄새 신물 나는 글을 쓰냐?
LA는 이래서 안된다. 박쥐 노릇 그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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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7
평신도 (108.184.14.246)
2014-12-12 10:31:13
이미 위글에서 말했지만 한 평신도 장로님의 피맺힌 절규를 올려달라고 해서 올린것 뿐이 올시다. 목사들 싸움에 더 이상 교회와 평신도들을 이용하지 말라는 평신도들의 소리를 듣지 못하오? 댓글달지 못하는 수많은 평신도들과 목사들의 한숨은 그놈이 그 놈이라 생각하고 있음을 명심하길 바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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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9
만일 (76.23.14.141)
2014-12-14 03:27:46
만일 감독회장이 NY의 편을 들어 행정명령을 내리고 일을 처리했다고 해도 이런 소리를 할 수 있을까?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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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
삼척동자 (75.70.35.189)
2014-12-17 23:36:09
미주연회는 정상화 안되었습니다.

감독회장이 물러나지 않는 한...안됩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155명의 정회원 목사들의 고통을 무시하는한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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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0
bobhan (172.56.30.145)
2014-12-14 15:14:55
너희가 아직 육신에 속한자로다.너희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고린도전서3장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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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문제의 본질 (76.23.14.141)
2014-12-12 17:51:19
몇몇 댓글 중에 감독회장을 믿고 가자는 주장이 있다. 아마도 그들은 감독회장이 편들어 주는 쪽의 사람들인 것 같다. 감독회장이 자신들의 편을 들어 다른 한 쪽을 힘으로 짖누르고 자신들이 원하는 길로 가니 하늘을 나는 기분이어서 눈에 뵈는 게 없는 모양이다. 문제의 본질을 잘 파악하라.
미주특별연회가 분열하게 된 원인이 어디에 있나? 분열의 원인을 2013년 LA에서 한 연회를 첨석한 사람이면 다 알 것이다. 그런데 감독회장이란 사람은 문제의 핵심분자들과 미주연회의 문제를 해결한답시고 말도 안 되는 짓을 하고 있다. 그런 감독회장을 NY측에서는 누가 믿고 따르겠는가? 임 아무개가 하는 짓이 싫어서 모였는데 감독회장은 그와 일을 한다. 그러면서 통합이란다. 이 얼마나 웃기는 일인가? 문제의 핵심, 문제의 본질은 여기에 있다.
따라서 잘 모르면 가만히 있어라. 알면서도 그렇게 한다면 정말 나쁜 사람이다.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은 잘못된 행정명령을 철회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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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6
문제의 본질? (23.241.239.204)
2014-12-14 12:41:25
문제의 본질을 2013년 연회로 본다면 개뿔도 모르는 자다. 미주연회의 문제는 초대감독 선거로부터 시작한다. 부정선거에서 시작하여 전혀 감독의 자질이 없는 자가 전횡을 일삼더니 그 후 선관위원장을 해임하고, 평신도선관위원장을 세워 감독선거를 치루고 연회총무를 해임하고, 연회사무실을 멋대로 열고 뉴욕으로 가져갔다. 2대감독선거도 불법으로 판결이 났음에도 연회를 멋대로 쥐락펴락하지 않았는가? 따라서 잘 모르면 가만히 있어라. 알면서도 그렇게 한다면 정말 나쁜 사람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뉴욕이라는 불법집단을 해체하고 감독회장의 행정명령에 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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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8
난독증? (76.23.14.141)
2014-12-17 15:16:46
난독즏인가? 내가 쓴 윗 글에 어디 문제의 본질이 2013년에 있다고 했나? 2013년 일명 통합연회라는 데를 참석한 사람이면 알 것이라고 했지. 그 때 무엇이 문제이고 어디서부터 꼬였는지를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거기서 통합이라는 것이 그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힘들겠다는 것을 대부분 피부적으로 느꼈다. 그런 사실을 그 연회에 참석한 사람이라면 다 아는 일인데, 무슨 초대 감독이니 2대 감독선거니 하면서 헛갈리는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다.아마 이 글을 쓴 사람은 오랜동안 불법집단에 있었던 모양인데 그냥 가만히 있는 것이 그 쪽 편에는 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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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
정체는 싸움닭 (174.93.33.79)
2014-12-12 14:13:16
108.xxx.xxx.246
당신 혼자 북치고 장고치고 신파쇼를 하는구먼요.
당신이 하는 말은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믿을 수 없구먼요.
나같은 사람도 알만한 정도면,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람 아닌가유?
안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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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
평신도 (108.184.14.246)
2014-12-12 02:11:48
목사들 싸움에 평신도들 속터진다. NY LA 목사님들 더이상 싸우지 마시고 하나 되세요. 미주연회 생긴 이래로 싸우지 않는 때가 없었습니다. 이제는 법대로 해야 합니다. 정치하려면 한국으로 가세요. 참고 있으려다 너무 한다 싶어서 평신도가 한 말씀드립니다. 그런 정신으로 성도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감독회장님이 분명히 잘 하실 것입니다. 믿고 나갑시다. 계속해서 분열을 조장한다면 우리 평신도들이 나서서 미국에서 퇴출 운동 벌이겠습니다. 어렵게 사는 평신도들 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목회만 하세요. 정치는 이제 신물이 납니다. 다 아시지 않습니까? 미주연회의 큰 교회들이 모두 정치 싸움에 희생양이 되어 모두다 박살났습니다. 그리고 지금또 한교회를 박살내려 한다는 소문을 듣습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이 아닙니다. 더이상 이편 저편 하지말고 주님편만 됩시다. 계속해서 서로 비방하는 글을 올리고 언론 플레이하는 목사님들에겐 더 이상 목사이기를 포기한 사람으로 간주하고 강하게 댓글을 달겠습니다. 참다 참다 너무한다 싶어서 평신도까지 나서는 현실을 실피시고 더이상 언론 플레이 하지 마십시요. 이렇게 누어서 침 밷는 일을 하니까 본부에서 미주연회를 무시하는 것입니다. 보세요. 한군 사람 누가 여기와서 댓글 답니까? 챙피한줄 알고 이제 소통합시다.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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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3
평신도인척 (73.200.92.146)
2014-12-12 05:56:55
평신도인척 글쓰기 하고 있네. 네 양심을 속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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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6
평신도 (108.184.14.246)
2014-12-12 07:26:34
인척이라! 딱걸렸다! 미안하지만 한 평신도 장로님의 피맺힌 절규를 그래로 옮겼을 뿐이요? 평신도 만도 못한 목사들! 이제 그만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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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0
제대로 망친 사람 (174.93.33.79)
2014-12-11 14:49:13
연회 홈페이지에 있는 글을 올립니다.


기독교 타임즈에 실린 기사를 인용하면,

「전용재 감독회장은 정상화 일정에 반발하는 미주연회 일부 회원에게 보낸 답변에서 “제게는 더 이상 LA나 뉴욕측이 없다는 것을 인지해 달라”면서 “오직 하나의 연회”를 위해 “마비된 행정을 급하게 복원한 것”이라고 설명하고 “우선 함께 해줄 것”을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맞는 얘기이다. 전용재 감독회장에게는 더 이상 LA나 NY측은 없다.
오직 감독회장 자신만 있을 뿐이다.
전용재 감독회장이 생각하는 “미주연회 정상화”라는 것은?
“너희가 내 명령에 복종할래? 안할래?” 이것 뿐이다.
즉, “감독회장 명령에 복종하는 것이 미주연회 정상화인 것이다.”

물론, 이런 말 하면 다음과 같이 반론을 제기할 것이다.
“그동안 LA측과 NY측으로 나뉘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것이 잘한 일인가?”
“너희가 잘했으면, 사고연회가 되지도 감독회장이 개입하지도 않았을 것 아닌가?”
맞는 얘기이다.
미주연회가 LA측과 NY측으로 나눠지고 스스로 해결하지 못한 것을 잘했다 자랑할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우리의 부끄러운 모습임에는 틀림없다.
그러나 아이러니 하게도 NY측과 LA측으로 나뉘어 치른 연회가 미주연회에 유래 없었던 은혜로운 연회가 아니었던가?
사실 LA측과 NY측으로 나누어지지 않았던 그 전의 연회가 연회였던가?
둘로 나누어 치러진 부끄러운 연회임에도 불구하고,
2011년 뉴욕, 2012년 콜로라도, 2014년 시카고 연회는 모처럼 마음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던 연회였다.
이규학 감독회장 직무대행을 호텔에 감금하고,
웃옷을 벗어젖히고 고성을 지르는 주접을 떨며, 많은 이들에게 ‘저런 인간만큼은 되지 말아야지’ 라는 교훈을 줬던 녀석을 보지 않아서 좋았고,
2013년 LA에서 있었던 통합 연회 당시, 자기네 교회에서 가져온 것이라고, 연회 중 마음대로 마이크를 꺼버렸던 참으로 몰염치한 인간을 보지 않아서 좋았다.
이것은 비단 LA측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LA측 역시 은혜로운 연회였다며 홈페이지에 열심히 사진 올려가며 자랑하지 않았던가?

그런데 전용재 감독회장의 등장은, 이러한 작은 평화마저 깨뜨려 버렸다.
미주 연회를 정상화 시키겠다?
그가 하고 있는 것은 미주 연회의 통합이 아니라, 더 큰 분열과 갈등만을 조장하고 있을 뿐이다.
아무리 이렇게 떠들어봤자, 전용재 감독회장은 My way만을 외치겠지?
그러나 그의 고집은 결국, “미주연회를 제대로 망친 사람”이라는 평가로 되돌아오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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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108.184.14.246)
2014-12-12 02:29:12
제대로 미주연회를 망치고 있는 C목사님! 참으로 한심스럽습니다. 목사님이 그동안 한쪽의 척사 노릇하면서
제대로 미주연회를 망치고 계속 망치려고 하는 C목사님! 그동안 목사님이 한 일들을 우리 평신도들은 다 압니다. 억지로 L감독을 만들고 이제는 자숙해야 할 장본인이 아닙니까/ 그렇게 행정명령을 하늘같이 믿고 따르던 분이 아닙니까? 그런데 왜 지금은 이렇게 화가 났습니까? 콜로라도 시카고 연회가 은혜로웠다구요? 무디교회에서 찍은 사진 자랑스럽게 펫북에 올리고 무용담을 일삼는 목사님! 선배님들을 개무시하시니 감독회장님도 눈에 보이시겠습니까? 끼리 끼리 모이고, 상대를 인정하지 못하는 목사님은 과연 설교할 자격은 있습니까? 부목사로 있다가 은퇴목사 이어 받아 공짜로 목회하는 목사님이 어려렵게 목회하는 연회원들의 아픔을 알기나 하십니까? C,E,K, three J, 그리고 L목사님만 없으면 미주연회는 하나됩니다. 이제 자숙하세요. 그러시면 안됩니다.
선배들 무시하고 계속 언론플레이 하지 마세요. 더 험한 말하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스스로 말처럼 잠수타세요. 2년 정도 타신다면서요! 그러면 됩니다.
정치 줄한번 잘못섰다면 그것은 기본 아닙니까? 목사님 동선은 삼척동자도 압니다. 홍길동도 목사님이신 것 다 압니다. 어덯게 가면을 써도 평신도 눈은 못 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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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인척 (73.200.92.146)
2014-12-12 06:02:08
평신도인척하는 것 딱 걸렸네, 평신도 누가 이런 정치 냄새 신물 나는 글을 쓰냐?
LA는 이래서 안된다. 박쥐 노릇 그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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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108.184.14.246)
2014-12-12 10:31:13
이미 위글에서 말했지만 한 평신도 장로님의 피맺힌 절규를 올려달라고 해서 올린것 뿐이 올시다. 목사들 싸움에 더 이상 교회와 평신도들을 이용하지 말라는 평신도들의 소리를 듣지 못하오? 댓글달지 못하는 수많은 평신도들과 목사들의 한숨은 그놈이 그 놈이라 생각하고 있음을 명심하길 바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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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76.23.14.141)
2014-12-14 03:27:46
만일 감독회장이 NY의 편을 들어 행정명령을 내리고 일을 처리했다고 해도 이런 소리를 할 수 있을까?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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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본부 (210.210.216.54)
2014-12-11 13:43:02
감독회장은 무슨~

아직 감리교사태 마무리 않됐는데...
누가 감독회장 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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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108.184.14.246)
2014-12-11 12:57:57
회개하는 마음으로 이글을 씁니다. 미주연회 회원여러분! 더 이상 싸우지 맙시다. 감독회장이 열린 마음으로 시정해 나가신다니 우리 함께 미주연회를 반석위에 세웁시다. 미주연회는 기독교대한 감리회의 자랑입니다. 꽃입니다. 이렇게 싸우는 모습은 미주연회원 답지 못한 모습니입니다. 저도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고 못나서 이렇게 글을 쓴 것을 회개하는 마음으로 올리니 이제 우리 서로 사랑으로 다가갑시다.
잘 알듯이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할 때에는, 선악과 이외의 모든 것을 허락하신 사실이 한없이 고마웠습니다. 그러나 뱀의 유혹을 받아 죄악된 눈으로 선악과를 바라보았을 때에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다른 모든 것은 보이지 않고 오직 금지하신 선악과만을 원망의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을 비난할 만한 이유가 있습니까? 그와 같이 했던 날들을 감사와 사랑의 눈으로 돌이켜 보십시오.당신의 보고자 하는 마음에 따라 그의 단점도, 비난의 이유도 달라질 것입니다.
기억하십시오. 당신이 상대방을 향해 비난의 손가락질을 할 때, 한 손가락이 그를 가리키지만 나머지 네 손가락은 당신 자신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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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108.184.14.246)
2014-12-11 11:50:45
누가 물고 뜯는가? 여기서 한두 마디 글로 아이디 바꾸가며 바람 잡는 것 몇 사람이란 것을 세상이 모두가 안다. 안탑깝고 안탑깝다! 대부분의 NY의 선한 회원들을 볼모로 몇사람의 밥그릇 지키기 싸움에 더 이상 동원하지 말라.
한마디 해보자! 엉망이 되고 사고연회가 된 미주연회를 바로 세우려고 노력 하는 감독회장을 그대들은 동네 이장 정도로도 안보이는가? 이전의 불법 행정명령은 꿀먹은 벙어리처럼 지키더니 이제 조금 불리하다고 이렇게 때를 뜨는가?
아마 그대들은 늘 그랬듯이 감독회장이 어떤 행정명령을 내렸더라도 따르지 않았을 것이다. 틀린가? 그들의 정신 상태를 보면 목회를 어떻게 할지 짐작이 간다! 목회부터 똑바로 해라! 말을 아끼려는 것일 뿐! 너무 한심 스럽고 동네 깡패 만도 못한 행동에 그대들과 같은 목사라는 것이 부끄럽다.
제발 카더라통신 남발말고!, 아니면 말고 식의 수 많은 험담들! 정말 목회자들이 맞는가? 문제가 있다면 교단법으로 하고 그래도 안되면 사회법으로 가서 당당하게 판결을 받으라! 여론 재판으로 물흐리지 말고! 그대들은 그럴 힘도 능력도 자격도 없지! 그래서 이웃집 똥개처럼 짖어댈 뿐이다. 그러나 명심하라! 아무리 똥개는 짖어도 기차는 간다!
그대들이 사수하려는 미주 감신이야기 해보자 지금은 클레어몬트도 학생들이 없다. 하물며 그대들은 어떻겠나? 그러니 오죽 답답하면 학생들을 늘리려 인터넷 학생 만들고, 온통 거짓말 서류(예산, 교수진 등)로 ABHE 준회원자격 받고, 피 같은 후원금과 연회 부담금을 스스로 미주감신에 지원해서 융통하고! 정관을 마음대로 바꾸고 어느것 하나 합법적인것이 있는가? 한마디로 그대들의 범죄야말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편이 더 쉬울 것이다. 더 이상 말하고 싶지 않다. 그대들처럼 카더라 통신으로 글을 쓰면 지면이 부족하다. 더이상 소설 쓰지 말거라! 부탁한다! 거지 근성으로 발버둥치는 그대들이 안쓰럽다!스스로 수많은 선배들 개 취급하고 마음대로 대표 뽑고, 법이고, 장정이고, 개무시하고 사고연회가 되엇는데도 NY측 대표라, 대책위원회라! 제발 부탁한다 법의 기본부터 배워라! 부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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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Kim (99.199.58.134)
2014-12-11 11:29:54
미주연회는 지난 수년간 반목과 갈등의 시간을 보내면서 서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는 생각으로 다시는 보지 않을 것처럼 으르렁 싸워왔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독교대한감리회안에서 함께 공존 공생해야 할 처지임을 기억한다면 지금 좀 손해보는것 같아도 시간이 가면 균형의 추가 다시 지금 손해보았다고 생각되는 쪽으로 기울어지는 날도 올것입니다. 적당한 표현은 아닌듯하나 장외투쟁한다고 해서 연회원들이나 미주연회에 도움은 되지 않고 오히려 한국의 기독교대한감리회 회원들로부터 기감을 욕먹이는 부끄러운 연회라는 오명만 남길 까 염려됩니다.
감독회장을 존중해드리면서 함께 공존 공생하는 해결점을 찾아나가는 우리 미주연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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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6
전용재가 문제 (73.200.92.146)
2014-12-11 08:09:42
정상화는 고사하고, 미주연회를 대혼란으로 몰아가고 있는 장본인이 전용재이다.
빨리 물러나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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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4
감독회장? (24.208.230.142)
2014-12-11 04:07:26
정말 감독회장 맞습니까?
교단의 최고 책임자요 어른이어야 할 분의 행보와 판단을 보건데,
정말 자격이 있는 분인지 심히 의심스러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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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11
개혁본부 (210.210.216.54)
2014-12-11 13:43:34
감독회장은 무슨~

아직 감리교사태 마무리 않됐는데...
누가 감독회장 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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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6
이제는 (108.184.14.246)
2014-12-10 21:54:00
감독회장이 수없이 대화하고 끌어 않으려 노력하고 노력해도 NY라는 사람들은 무례하게 그것도 만나자고 하고 성명도 그날 아침 먼저 발표하고 친적이 없는 골프첬다고 하고, 회원도 아닌 김종환, 본부에서 선교비를 500만원이나 받은 정승호 강압적인 분위기로 연판장을 돌린 그대들은 정말 유치원부터 다시 다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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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돈 (24.208.230.142)
2014-12-11 04:05:23
정돈된 마음
정돈되지 않은 말과 글은 그의 사고가 정돈되지 못했거나 미숙함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혹은 무엇엔가 편향되었을 때도 매한가지이지요.
무슨 말을 하려는지는 알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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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7
나그네 (67.160.120.226)
2014-12-11 02:34:16
글이 미숙하고 유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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