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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올더스케이트의 영성 회복에 힘쓴 미주연회 LA
미주연회LA, 김영헌 관리감독 주재로 개회22차 미주특별연회(LA)가 29일(현지시각) 오전 10시 LA 빌라델비아교회(임승호 목사)에서 ‘올더스케이트로 회복하는 감리교회’라는 주제로 관리감독인 김영헌 감독에 의해 이틀간 개회되어 예배와 성찬, 목사안
심자득   2014-05-01
[미주] “한인들이여! 복음만 전하는 방송을 실현하자”
미주 이민사회 한인 디아스포라에게 복음만 전하는 순수 크리스천 방송 GBC 미주복음방송. GBC의 사장인 박신욱 목사가 업무 차 방한했다. “예수님만 전한다”는 모토로 출발해 올해로 창사 23주년을 맞은 GBC는 한인들이 거주하는 전 세계 주요도시에
홍순현   2014-04-26
[미주] 미주연회 개최, LA와 NY 따로따로
미주특별연회가 결국 감독후보 단일화에 실패하고 일년만에 연회마저도 따로 치르게 됐다. 2일 오전 9시부터 감리회본부 감독회의실에서 김영헌 감독의 주재하에 8시간에 이르는 마라톤 대책회의를 가졌으나 원만한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LA측은 오는 4월 29일
심자득   2014-04-02
[미주] 갈라선 미주연회, 후보단일화로 하나되나?
지난해 연회에서 엘에이측(LA. 대표 박효성)과 뉴욕측(NY. 대표 이용성)으로 갈라서기로 하고 연회행정을 ‘두 개의 선교연회’로 분리해 온 미주특별연회가 올해 10월에 있을 감독선거에 단일 후보를 내어 정상화를 이룰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심자득   2014-02-17
[미주] 미주감신, 이요한 박사 초청 좌담회 가져
미주감리교신학대학(이하 미주감신)에서는 지난 10월 4일 이요한 박사(전 목원대 총장)를 모시고 “신학 교육과 선교”라는 제목으로 좌담회를 열었다. 지역 목회자들과 신학생들 그리고 미주 감신 교수 20여명이 참여한 이번 좌담회에서 이요한 박사는 어려운
송기수   2013-10-16
[미주] 성공주의적 번영신학이 한국교회의 유일한 신학이다.
어느 연합 모임에서 타교회 성도들과 같이 식사를 하는 자리가 있었다. 그 성도는 자기를 소개하고 나도 어느교회 목사라고 소개하자 대뜸 교인은 몇명이나 되느냐고 묻는다. 몇 명쯤 출석하고 있다고 하자, 자신의 교회는 1000명이 넘는 대형교회라고 소개하
양수용   2013-07-04
[미주] 자유주의 신학은 감리교 신학이 아니다(2)
“나는 메소디스트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이 미국이나 유럽에서 사라지는 것을 두려워하지않는다. . 그러나 나는 그들이 단지 능력없는 종교의 형태만을 갖고 있는 죽은 공동체로서 남아있지 않을까 염려한다. 만약에 메소디스트들이 처음 출발할 때 가졌던 그 교리와
양수용   2013-06-22
[미주] 미주감신, ABHE인가후 첫 졸업식
미주 감리교신학대학(이하 미주감신) 제14회 졸업식이 지난 17일 LA소재 동산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이번 2012-13년도 학기에는 김미숙, 김천영, 박태순 등 3명의 학생이 신학학사 과정을 마치고 졸업을 하였다. 이번 졸업식에서 한기형 미주감신 총
심자득   2013-06-20
[미주] 이런 감리교는 없습니다.(1)
감리교가 내홍을 겪고 있을 때 우리는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 감리교는 신학을 잃어 버리고, 웨슬리가 우려했던 것처럼 감리교성을 잃어버리고 좌초 일보직전의 아귀다툼적 성격을 나타내고 있다. 진정한 감리교회를 회복하고 연회와 총회가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
양수용   2013-06-12
[미주] 미주 당당뉴스가 출발하였습니다.
미주지역의 당당뉴스가 새롭게 출발합니다. 지역이 광활하고 서로의 아품을 가지고 있지만, 이민사회에서 경험하는 목회적 나눔과 위로 그리고 좋은 교류의 장이 되리라 봅니다. 흩어진 코리아 디아스포라들을 연결하는 좋은 네트워크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양수용   20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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