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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연회에 계엄령 선포?감독회장의 미주연회 지방재편성과 LA측 편향 임시감리사 임명에 NY측 반발조짐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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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년 11월 11일 (화) 05:54:02
최종편집 : 2014년 12월 02일 (화) 01:08:46 [조회수 : 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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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특별연회 정상화를 위한 임시조치법’이 만료됨에 따라 지방의 재편성과 임시감리사 임명, 임시연회실행부위원회 개최 등을 골자로 하는 ‘미주연회 행정복원을 위한 감독회장 행정명령’이 지난 7일 미주연회에 하달됐으나 NY측은 상당히 당혹스러워 하는 모양새다.

감독회장의 이번 조치가 ‘임시’라고 하는 한시성과 불가피성을 내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방재편성과 임시감리사 임명이 장정에 근거하지 않은 조치이자 미주 지역의 특성을 고려치 않았으며, LA측에 도를 넘게 편향되었다는 것이 NY측이 밝히는 주된 이유다.

지난 2년간 임시조치법에 따라 펼쳐 온 연회행정이나 그 이전의 지방회 조직 등 기존의 체제를 부정하고 완전히 새로운 체제를 선언하고 있어서 "이렇게 까지 해야 되는가"하는 충격에 빠진 것이다.

감독회장은 지난 3일자 ‘목회서신’에서 미주연회를 특별히 언급하며 “10월 31일부로 기존 LA측과 NY측의 총무, 간사, 대책위원회, 지방회 등 모든 시효가 종료되었다”고 임시조치법의 종료를 선언하고는 “이제는 더 이상 둘이 아니라 하나된 연회로 10개 내외의 지방을 조직하고 우선적으로 행정을 복원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7일자 감독회장 <행정명령>을 통해 “폭넓게 미주연회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히고 재편된 10개 지방회와 임시감리사 명단을 통보하고 12월 3일 LA에서 임시연회실행부위원회를 소집하여 미주연회의 새출발을 기념하는 일일부흥회 개최와 함께 사고연회가 된 미주연회의 행정을 복원하겠다는 “깊은 고뇌 끝”의 계획을 전달했다.(하단의 행정명령서 참조)

 

   
▲ 지난 4월의 LA측 연회

 

이에 대해 미주연회의 NY측 핵심 관계자는 “감독회장의 행정명령에 대해 NY측이 논의 중이어서 개인적인 의견을 말하긴 이르다”면서도 “장정이나 미주연회의 정서와는 무관하며 몇몇의 의도가 담긴 공문으로 보인다”는 다소 조심스런 입장을 내비쳤다.

이에 비해 또 다른 관계자는 “NY측에 속한 교회가 더 많음에도 불구하고 1:1 구성은 커녕, 임시감리사 10명 중 7명이 지난 봄 LA측연회에 참석했으며, 1명은 중도측으로 분류되고 NY측 연회에 참석한 이는 2명밖에 안된다”고 분석하면서 “NY측은 이 행정명령이 중립을 벗어나 미주연회를 LA측 의도대로 끌고 가려는 몇몇의 인사들과 밀실에서 현 사태를 파악하고 추진한 결과물이라고 본다”는 NY측의 강경한 분위기를 전했다.

또 다른 NY측 관계자는 “임시감리사 구성을 보면 감독회장은 학연의 갈등이라고 인식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 전하면서 “미주연회는 학연으로 불거진 문제가 아닌 감정의 문제가 주된 이유인데 좀 쉽게 생각하시는 것 같다”는 소견을 밝혔다. 임시감리사 구성에 학연별 안배를 한 듯 보이나 양측에 학연이 섞여 있는 현실이고 학연이 미주연회갈등의 본질이 아니므로 감독회장의 해법이 적당치 않다는 의미이다.

임시감리사의 임명 절차에 대해서도 NY측은 의구심을 나타냈다. 임시감리사 임명이 ‘연급이나 연장자 우선’이라는 통상적 기준을 따랐거나 ‘감리사는 연회에서 지방회별로 정회원 교역자와 평신도 대표가 선출하고 감독이 임명한다’는 장정에 정한 절차와는 무관한 일방적 ‘선발’이자 ‘통지’여서 이번 조치가 과연 합법적이자 합리적인지 의심하고 있는 것이 NY측에서 바라보는 <행정명령>에 대한 인식의 대략이었다.

 

   
▲ 지난 5월의 NY측 연회

 

지방의 재편성 조치에 대해서도 “장정에 부합하는지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해 이 부분에서도 불신이 여전했다. 이번 감독회장의 행정명령이 ‘사고연회는 감독회장이 처리한다(장정 386단 제91조(연회의 직무) 22항)’는 규정에 근거한 것이라고 하지만 ‘지방경계조정은 연회의 고유 권한’이며 그에 따른 규정과 절차(1073단 제9조 지방 분할의 절차)가 장정에 명시되어 있는데 이를 뛰어 넘어 감독회장이 임의로 분할할 수 있는지 검토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지방재편성의 합법성 여부외에도  미서북부 지방이 둘로 나뉘어 LA북지방, 북미주서지방으로 각각 예속시킨 문제나 미중부 지방 역시 시카고 지방과 한 지방으로 통합되며 오하이오 주로부터 아리조나 주에 이르는 방대한 지역이 한 지방으로 묶이게 되는 등 지방 통폐합이 지역현실과 동떨어져 있고, 뉴욕남 지방은 뉴욕 시에 위치하여 당연히 뉴욕 지방에 속하여야 함에도 일부 LA측 교회를 워싱턴에 합류시키고 이 지방의 임시 감리사의 임명도 정치적 의도가 담겨 있다고 보는 등 지방재편성이 불합리하다고 인식했다.

일부 강경한 NY측 관계자는 이번 감독회장의 행정명령에 대해 향후 총회장정유권해석 의뢰나 행정재판, 심지어 사회법 소송까지 염두에 두고 있음을 시사하며 이번 감독회장의 ‘행정명령’이 “미주연회에 계엄령을 선포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강하게 부당성을 성토하기도 했다.

이에 반해 LA측은 지난 정기총회 이후 감독회장의 목회서신이나 행정명령, LA측 대표의 서신 등을 홈페이지 공지사항으로 게시하며 “2014년 11월 1일부터 미주특별연회의 공적인 행정 담당은 감독회장(관리감독) 뿐이므로 감독회장의 행정 명령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을 피력하는 등 감독회장이 주도하는 정상화 일정에 별다른 문제제기를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읽혀지고 있다. (LA측과 접촉했으나 여의치 않았다. LA측이 입장을 밝혀오면 기사에 추가하거나 따로이 기사화 할 예정이다.(기사가 나간 이후 12일 현재 LA측 홈페이지에서 위 문서와 글이 보이지 않고 있다)-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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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동창 (108.3.181.122)
2014-11-11 07:07:55
생각이 있는지?
책상에서 명령서나 보내면 물과 기름이 섞일까?
군대에서 최고의 적은 "무능한 지휘관'이라던데..
듣던대로 '돌쇠'다운 결정일세...
먼저 그들의 아픈 가슴을 끌어안고 눈물이나 닦아주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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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24
여전히... (76.90.82.134)
2014-11-11 14:26:59
아니 무슨 말버릇이 그런지...
그래도 예의나 범절 이런 거 지켜야 되는 거 아니오?
무능한 지휘관?
돌쇠?
그게 감독회장님께 할 말이오?
그런 마음이 있는 사람이 무슨 남의 아픈 맘 얘기할 자격이 있는건지...
참 한심하기 그지 없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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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9
L.A 사람 (100.2.9.32)
2014-11-11 23:22:57
우리 엘에이 사람들이 언제부터 본부 감독을 존경하고 순종했나? 엊그제까지 본부 감독회장에게 온갖 욕설과 조롱으로 가득차던 시절이 어제인데 .... 밈모목사와 박모목사 그리고 송모 실장이 꾸민 작전에 감독회장이 넘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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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14
우리 엘에이 사람? (76.90.82.134)
2014-11-12 18:29:07
당신은 우리 엘에이 사람도 아니면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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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6
측근정치 (100.2.9.32)
2014-11-11 08:43:03
측근의 속임수
감독회장이 측근의 술수와 장난에 따라간 것 뿐이다. 지금 감독회장을 수렁으로 인도하는 자가 바로 본부 감독회장 옆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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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23
자기 맘에 들면... (76.90.82.134)
2014-11-11 14:29:45
바른 정치이고...
자기 맘에 안들면... 측근정치?
하여간 그런 잣대로 무슨 감리교회 개혁을 이루겠습니까?
이젠 순종하는 법도 좀 배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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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8
감독회장님! (76.71.78.14)
2014-11-19 15:22:31
이 분위기로 합칠수 있을까요?
그냥 둘로 잘 나눠져서 잘살고 있는데 그냥 둘로 나누시죠? 이 분위기로는 합치는것 힘들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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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0
온누리 (68.172.246.124)
2014-11-13 23:41:52
여론조작이 아니라 차떼기 패거리 때문에 문제다. 너희들은 언제 그렇게 객관성을 가지고 연회를 혼란에 빠뜨렸나? 저희들의 사리사욕에 어두워 진실도 바로 못보는 청맹과니들은 회개하라. 망하긴 왜 망하니 차떼기의 몇몇 분열자들 만 없으면 미주연회원는 조용할 것이다.
더이상 쓰레기 메일을 보내지 말라. 너희들의 짓거리에 이제는 신물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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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6
임송효전 (100.2.9.32)
2014-11-13 14:30:38
여론조작과 술수에 망할 것이다
여론조사라구?

여론조사는 객관성(과학성)과 공정성과 신뢰도다. 엘에이 L 목사의 사주를 받은 감독회장 측근이 개인적으로 만든 이메일에 L모목사의 지시에 따라 몇 명이 찬성 메일을 보낸 것을 가지고 감독회장은 여론이 70% 찬성이란다.

여론조사의 생명인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데이타는 밝히지 못하면서.....S 측근과 L목사가 만든 여론조작이지..... 그것도 모르는 감독회장의 가리워진 눈!

지도자는 측근의 아부와
측근의 사리사욕
그리고 눈을 가리는 왜곡된 정보에 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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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13
온누리 (68.172.246.124)
2014-11-13 10:35:19
심자득은 붓대를 제대로 놀리기를 바란다.
82 통파리 학번인지는 모르겠지만 언론답게 객관적으로 보도하길 바란다. 그동안 미주연회의 사태를 보도한것을 보면 교묘하게 분열주의자들을 두둔하는
기사를 내보냈는데 이기사 역시 그렇다.
언제까지 이렇게 분열을 원하는가? 그들의 표현대로 NY측의 몇먹사는 회개하라. 양심에 화인맞은 자들아! 당신들 몇이 미주연회원을 대표하는가?
우리는 하나를 원한다.성경말씀은 코로읽고 설교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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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5
온누리 (68.172.246.124)
2014-11-14 12:15:44
차 떼기당의 당수 차모씨인가?
그래 우리는 열심히 할것이여, 연회가 잘 되어 가려니 배가 아프신가?
분열과 파괴를 일삼는 마귀의 종, 네가 목사냐!
평신도들에게 부끄러운줄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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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9
쉐마! (96.32.72.88)
2014-11-11 23:06:12
쉐마, 이스라엘! 쉐마, 미주연회!
쉐마의 계명은 순종하면 살고, 불순중하면 저주받는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인간들은 불순종하여 저주받고 죄인들이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흘려주신 보혈과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로 사해주셨습니다.
주님께서 다 이루워 주셨고 쉐마를 완성시켜주셨습니다.
사람 속에서 나오는 것들은 악합니다.

이제는 들어야 합니다!
이제는 질서에 순종해야 합니다!
이제는 회개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 얼마나 듣지를 않았습니까?
우리는 그 얼마나 질서에 불순종했습니까?
우리는 그 얼마나 남의 탓으로 돌렸습니까?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참으로 서글퍼집니다.
참으로 한심스럽습니다.

한 번 이웃 교단, 이웃 교회들을 둘러보십시요!
한 번 우리 교단, 우리 교회들을 살펴보십시요!
한 번 가야 할 곳, 해야 할 책무들을 반성해 보십시요!

정말로 끝까지 이래야 됩니까?
정말로 양심에 부끄럽지 않습니까?
정말로 그것이 정의이고 진실입니까?

하나님을 두려워 하며 말씀의 종들이 됩시다.
예수님을 묵상하며 서로 용서하고 싸메 줍시다.
성령님을 의지하여 부르심과 성결을 회복합시다.

그때에는 꿈꾸는 것 같을 것입니다.
그때에는 웃음이 가득할 것입니다..
그때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둘 것입니다...

반드시 여호와께서 대사를 행하실 것입니다!
반드시 우리를 일으켜 세우실 것입니다!!
반드시 웨슬레 선생님의 말을 나도 타게 될 것입니다!!!

십자가 의지하며 골짜기 소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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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
누가 (107.205.44.110)
2014-11-11 16:14:06
행정명령을 작성했을까?
행정명령 마지막에 그동안 연회업무에 수고한 임승호 목사와 임영호 목사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 말로 이 글이 누가 썼는지가 확연해 진다.
연급 순으로 임영호 목사가 먼전데 임승호 목사와 임영호 목사 순이다. 그럼 누가 썼을까? 그리고 레터헤드도 LA에서 쓰던 양식이다. 그럼 누가 쓴지 더 확실해 진다. 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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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15
정말 정말 (67.160.71.42)
2014-11-11 14:24:50
뉴욕측에 있는 사람들은 목사의 양심이 아직도 없나봐.
이전에 백대행이 공문 내릴 때에는 그게 법이라고 개선장군 된 듯 하더니
이제 감독회장님이 내린 공문에는 말도 많고, 거짓도 많고, 변명도 그렇게 많으니 정말 어처구니 없어요
이젠 감독회장님의 구상에 협력하는 것이 우선이어야 합니다.

자꾸 변명하지 말고, 왜 시간이 있을 때 협상 안하고 맨 날 본부 본부만 바라보더니 이제 왜 본부를 바라보지 못하나?

정말 우스워, 신앙양심도 없이 어떻게 해야 하나

전감독회장님의 지시에 협력하려는 자세가 목회자요, 연회를 바르게 되기를 바라는 자세 아닌가요.

더 이상 뉴욕측의 사람들이 그렇게 하면 안돼요, 안돼.....요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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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33
정말 정말 (107.205.44.110)
2014-11-11 16:19:24
LA측에 있는 사람들 인간적 양신도 없나 봐
이전에 백대행이 공문 내릴때에는 그게 법이 아니라고 뛰쳐나가기까지 하더니
이제 감독회장님이 내린 공문에는 그냥 좋대니 정말 어처구니 없어요
이제 감독회장님의 서신이 합법적인 따져봐야 하는 것이 우선이어야 합니다.
자꾸 변명하지 말고, 시간이 있을 때 협상해도 박차고 나가고 맨날 본부만 바라보더니 한 건 하셨나봐요?
정말 우스워, 신앙양심도 없이 어떻게 해야 하나
전감독회장님의 명령이 법에 맞는지 따져보는 자세가 목회자요, 연회를 바르게 되기를 바라는 자세 아닌가요.
더 이상 LA측의 사람들이 그렇게 하면 안돼요, 안돼.....요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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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18
bobhan (172.56.31.106)
2014-11-11 13:40:57
뉴욕측이라고 주장하는 몇사람 정신차리게
당신들 뒤에 지지하는 누가서있나?
오직당신들 몇몇뿐인걸 왜 모르나 한심한 사람들
그만하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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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5
Joseph Kim (99.199.58.134)
2014-11-11 13:23:27
미주연회는 뉴욕측인사의 말대로 몇분의 감정싸움때문에 시작되어 그 감정과는 관계없는 80년대이후의 학번들이 할수없이 학연을 중심으로 분열된 양 연회를 선택해야했기에. 이제는 감정,학연등등이 실타래처럼 얽혀서 스스로 해결능력을 잃어버린 사고연회가 되었습니다. 지난 2년간 입법의회에서 배려하여 미주연회정상화를 위한 특별조치법을 만들어주어 상호대화와 타협을 통하여 해결할기회를 주었지만 미주연회는 갈등의 골만 깊어갔습니다. 이제는 미주연회가 정상화될려면 외과적인 수술에 의존하는 수 밖에 없고 이런점에서 전용재감독회장이 수술의 집도의로서 수술을 시작하는것에 대해 미주연회원으로서 적극적으로 환영하면서 미주연회가 정상화될 수 있는 희망이 시작됨에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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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31
수술 집도? (174.93.33.79)
2014-11-20 13:54:32
수술 잘못하면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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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
이제는 (108.184.14.246)
2014-11-11 13:11:57
이제는 연회원들의 하나되길 원하는 염원을 소수 젊은 목사들이 사욕으로 망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했으면 됐지 않나?
참 감독회장님을 계엄령 선포자로 말하니 지난번에 임준택감독과 구테타로 정권을 잡았으니, 자업자득 게엄령으로 받은것이 사필규정 아닌가?
내 발등을 찍으시게들! 더 이상 99%의 연회원들 슬프게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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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7
계엄령 (100.2.9.32)
2014-11-11 13:03:21
전두환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미주연회 최고의 모사꾼 M목사와 본부의 무식한 모 측근이 모 대학 동기동창 학연으로 감독회장의 문을 흐린 것이고 감독회장을 속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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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19
감독회장님이... (76.90.82.134)
2014-11-11 14:35:26
바본줄 아시나? 자기는 똑똑하고...
남은 다 바보같고?
하여간...
자기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맨날 그런 생각으로 사시니...
남을 모사꾼이다 바보다 칭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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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5
과거사직시위원회 (23.241.239.204)
2014-11-11 12:55:59
지난 과거를 돌아봅시다.
초대감독이라는 자가 연회총무를 임의로 해임하고, 연회사무실을 도적질하듯 뉴욕으로 가져가고..... 선관위원장을 멋대로 해임하고,불법선관위원장을 통해 불법감독을 선출해서 이 지경을 만들어 놓고, 그래도 할 말이 있는가? 이제 제발 남탓하지 말고, 자숙하는 모습을 보여주라.
정연회가 되면 잘 해 나갈까 하여 능력도 없는 자들에게 정연회라는 선물을 주었건만 그것도 감당못하다가 사고연회가 된 후 말이나 못하면 밉지나 않지, 누가 뭘 좀 하려면 이렇게 난도질을 하고, 더러운 입으로 유신이니 계엄령이니 박정희니 하는 자들 어찌할꼬?
이제 제발 입 좀 다물고 가만히 있으라. 6년이 지나도록 해결을 못해 상급기관에서 해결하겠다고 나서면 순종해야 하지 않겠나? 백형기 시대를 그리워하는가? 제 입맛대로 30여 지방을 만들었다는데 미주연회가 그 정도 규모인가? 그걸 10개로 줄이고, 임시감리사도 감신 6명, 감신대원 2명, 목원 1명, 협성 1명이라면 누가 봐도 감신편향적 인사인데, 이제 와서는 학연의 문제가 아니라고? 개가 웃겠다. 누가 봐도 대다수 감신이 벌인 일인데....어쩜 그렇게 열린 입으로 꼼수를 부리는가?
전용재 감독회장이 감독회장이라면 믿고 기다려라. 아니면 무슨 해법을 내놓든지. 없으면 가만히 있고, 여태껏 못한 일을 누가 해결하겠다는 건가? 계엄령? 맞지! 오죽하면 그랬을까? 해결능력없으면 기다려보자.
편집자 심자득은 교묘하게 뉴욕측 편을 들고 있다. 아니면 아니라고 하든지. 편집자가 해서는 안될 일을 버젓이 하고 있는데, 서로 악어와 악어새의 역할을 아주 잘 하고 있다. 이런 언론은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이제 조금만 기다려보자. 그렇지 못할 바에는 뛰쳐 나가라. 그럴 용기도 없으면 가만히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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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38
과거사직시위원회 (23.241.239.204)
2014-11-11 16:29:59
박효성 목사는 왜 물고 늘어지시나?
정말 무지하기가 짝이 없구만. 박효성 목사가 감독을 하겠다, 안 하겠다는 것은 본인의 자유요, 되고 안 되고는 선거권자의 자유지.
이제 연회를 하나로 만들어 보겠다는 감독회장의 결단에 왜 박효성 목사의 발목을 잡느냐는 말입니다. 정말로 자격이 없다면 합당한 이유로 연회원들을 설득하면 될 일을 박효성 목사가 연회 일치에 원흉이라도 되는 듯이 호도하느냐 이겁니다. 이런 이들과 무슨 연회 화합을 이야기할 것이며, 연회의 장래를 말할지 참담합니다.
질문 좀 합시다. 초대감독의 실정, 연회 총무 해임, 연회사무실 뉴욕으로 이전, 선관위원장 해임, 평신도선관위원장 임명 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왜냐하면 문제의 발단이 바로 이런 것이기 때문입니다.
리플달기
24 34
mmm (23.241.239.204)
2014-11-13 15:02:32
양보를 안 하니까
장정이라는 잣대가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도 지키지 않아서 일어난 일입니다.
장정대로 하면 누가 뭐라 하겠습니까?
감독이라 하여 총무를 멋대로 해임할 수 있습니까?
감독이라 하여 선관위원장을 멋대로 해임하는 게 가능합니까?
그게 구테타요, 그 구테타에 항거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소?
박효성 목사 발목 잡는 자들은 별 꼼수를 다 부리는구려.
리플달기
11 18
마찬가지로 (223.62.173.11)
2014-11-14 00:49:45
내 보기엔 지금 저사람들도 감독회장이 장정대로 안한다고 항거하는거 같은데
예전에 당신들이 한 것과 뭐가 다른게요?
리플달기
16 1
나그네님아! (76.90.82.134)
2014-11-11 14:41:57
참 단순하시네요.
뭐가 그리 한방에 해결 된다는 말씀이시온지?
한방 한방 하다가는 한방에 훅~ 가는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님의 말씀처럼...
손바닥으론 하늘을 가릴 수 없습니다.
리플달기
10 20
과거사직시위원회 (23.241.239.204)
2014-11-11 12:52:44
지난 과거를 돌아봅시다.
초대감독이라는 자가 연회총무를 임의로 해임하고, 연회사무실을 도적질하듯 뉴욕으로 가져가고..... 선관위원장을 멋대로 해임하고,불법선관위원장을 통해 불법감독을 선출해서 이 지경을 만들어 놓고, 그래도 할 말이 있는가? 이제 제발 남탓하지 말고, 자숙하는 모습을 보여주라.
정연회가 되면 잘 해 나갈까 하여 능력도 없는 자들에게 정연회라는 선물을 주었건만 그것도 감당못하다가 사고연회가 된 후 말이나 못하면 밉지나 않지, 누가 뭘 좀 하려면 이렇게 난도질을 하고, 더러운 입으로 유신이니 계엄령이니 박정희니 하는 자들 어찌할꼬?
이제 제발 입 좀 다물고 가만히 있으라. 6년이 지나도록 해결을 못해 상급기관에서 해결하겠다고 나서면 순종해야 하지 않겠나? 백형기 시대를 그리워하는가? 제 입맛대로 30여 지방을 만들었다는데 미주연회가 그 정도 규모인가? 그걸 10개로 줄이고, 임시감리사도 감신 6명, 감신대원 2명, 목원 1명, 협성 1명이라면 누가 봐도 감신편향적 인사인데, 이제 학연의 문제가 아니라고? 개가 웃겠다. 어쩜 그렇게 열린 입이라고 꼼수로 헷갈리게 하시는가?
전용재 감독회장이 감독회장이라면 믿고 기다려라. 아니면 무슨 해법을 내놓든지. 없으면 가만히 있고, 여태껏 못한 일을 누가 해결하겠다는 건가? 계엄령? 맞지! 오죽하면 그랬을까? 해결능력없으면 기다려보자.
편집자 심자득은 교묘하게 뉴욕측 편을 들고 있다. 아니면 아니라고 하든지. 편집자가 해서는 안될 일을 버젓이 하고 있는데, 서로 악어와 악어새의 역할을 아주 잘 하고 있다. 이런 언론은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이제 조금만 기다려보자. 그렇지 못할 바에는 뛰쳐 나가라. 그럴 용기도 없으면 가만히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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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7
딱 연회 끝나고 (107.205.44.110)
2014-11-11 16:35:17
총무 해임 해야 했는데 감독님이
정이 많으셔서 안 하시는 바람에 이 모냥이 된 것에... 건다.
임의는 세상 천지 어느 연회 총무가 감독 자격을 따지며 글을 쓰나. 선관위원장은 총회선관위원장 명의까지 도용하고 혼자 모든 결정을 다 했는데 임의라고...
글구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 하랬다고 이게 학연 싸움인가? 그 10명 중 LA연회에 참석한 사람이 몇 인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최소한 연회에서 두 선교 연회로 가자고 결의를 했다면 그냥 기다려야지 안을 내논 인간이 장로를 시켜 장로연합회 수련회에서 반대 짜리시를 돌리나?
양심이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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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11
게스트 (101.109.54.128)
2014-11-11 12:51:51
그래서 원하는게 뭔데...
정신차려라...
썩어빠진 먹사들아...

미주연회가 원하는 게 뭔데?

아니 정확하게 NY측이 원하는게 뭔데?
LA측이 원하는게 뭔데?

감독?감리사?...아니면 독립연회? 아니면 기득권? 아니면 행정권력? ...
먹사들 맘대로 될리가 있겠어?...
정신차려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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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4
iron (75.92.127.165)
2014-11-11 11:37:21
그럼???
그럼 어쩌자는건가? 언제든지 자신들의 입맛에 안 맛으면 즉석에서 뱉어 버리는 버릇을 언제까지 할건가? "고심 끝에 내린 결론이겠구나"하는 생각은 할 수 없는 것인가? 이젠 더 끌어 안지만 말고 내려 놓을 것은 과감히 내려 놓으면 맘도 평안 할텐데......
언론은 공정해야 하는 것이 기본인데 당당뉴스는 감신뉴스인가 목회자들의 뉴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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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5
Bob Han (99.7.146.242)
2014-11-11 11:03:57
미주연회에는 더 이상 LA측 NY측은 없습니다. 지난 6년동안 측 찾다가 이지경이 되었는데 아직도 NY측 타령을 하고있으니 오호라 통재라!
감독회장님의 고뇌끝에 내린 행정명령에 따르는 길만이 미주연회가 하나되는 길입니다. 감신8명 목원1명 협성1명 인데 뉴욕측은 10명 모두가 감신이 해야 된다는 것인가? 욕심을 버리시기를 배 터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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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6
이장폐천 (24.208.230.142)
2014-11-11 14:23:12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시는군...
8:1:1 이라구요...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걸 어찌 그리 교묘한 언론플레이를 하십니까? 이건 학연에 의한 싸움이 아니란 걸 명백히 아시면서 어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시나요. 감독회장님께서 정말 현명하게 치리하신다면, 양 측은 그냥 갈라서도록 하시는 게 최선일 듯 합니다. 안타깝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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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13
같은 목회자 (74.102.77.165)
2014-11-11 12:21:59
뉴욕측에 몇 사람만 없어지면 미주연회는 평안해 집니다.대부분의 미주연회원들은 포도원에 들어온 몇마리 여우때문에 망하고 있습니다.감독회장님께서 이번 기회에 수술을 잘하셔서 미주연회를 어떤 방법으로든 꼭 해결해 주셔서 역사에 남는 큰 지도자가 되어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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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8
이장폐천 (24.208.230.142)
2014-11-11 14:25:41
나원참...
NY에서 몇 이라구요. 지나가는 개가 웃습니다. LA측에서 둘만 없어지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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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11
유신시대 (121.131.238.109)
2014-11-11 11:00:15
지금이 유신시대인가?
감독회장이 지방을 분활하고, 감리사를 지명하며, 자기가 지명한 감리사들과 모여서 미주연회를 정상화 한다?
감리교 감독회장의 권한이 박정희 유신의 권한을 능가한다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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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19
개혁본부 (210.210.217.115)
2014-11-11 10:25:59
서쪽에 있는 핵꾜~
미국에 분교라도 내면 운영이 아주 잘 되것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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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
나그네 (67.160.120.226)
2014-11-11 08:57:05
기름을 부었으니 활활 타오르겠군.
개혁이 이런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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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7
허허허 (174.93.33.79)
2014-11-11 08:16:10
기독교대한감리회는 군대만도 못하다.
권력만 있지, 그 권력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모르는 것같다.
종이 한 장 명령서로 모든 것이 다 정성화 되리라고 본 것인지...
불화한 양측을 조율하거나 설득하는 과정이 있어야 하는데,
간담회라는 이름으로 최후통첩이나 하고,
받아들일 수 없는 내용으로 싸움을 더욱 격렬하게 만드는 저의를
이 작은 머리로는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이혼하려는 부부조차도 일정한 조정 과정을 거치게 되어 있는데,
미주연회의 나뉜 마음에 어찌 이렇게 분란을 조장한단 말인가.
감독회장이라는 권력이 도대체 무엇을 위해 있는 것인지? ㅉㅉㅉ
그래서 감리교가 여전히 이 수준에 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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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14
동기동창 (108.3.181.122)
2014-11-11 07:07:55
생각이 있는지?
책상에서 명령서나 보내면 물과 기름이 섞일까?
군대에서 최고의 적은 "무능한 지휘관'이라던데..
듣던대로 '돌쇠'다운 결정일세...
먼저 그들의 아픈 가슴을 끌어안고 눈물이나 닦아주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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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24
여전히... (76.90.82.134)
2014-11-11 14:26:59
아니 무슨 말버릇이 그런지...
그래도 예의나 범절 이런 거 지켜야 되는 거 아니오?
무능한 지휘관?
돌쇠?
그게 감독회장님께 할 말이오?
그런 마음이 있는 사람이 무슨 남의 아픈 맘 얘기할 자격이 있는건지...
참 한심하기 그지 없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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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9
L.A 사람 (100.2.9.32)
2014-11-11 23:22:57
우리 엘에이 사람들이 언제부터 본부 감독을 존경하고 순종했나? 엊그제까지 본부 감독회장에게 온갖 욕설과 조롱으로 가득차던 시절이 어제인데 .... 밈모목사와 박모목사 그리고 송모 실장이 꾸민 작전에 감독회장이 넘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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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14
우리 엘에이 사람? (76.90.82.134)
2014-11-12 18:29:07
당신은 우리 엘에이 사람도 아니면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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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6
측근정치 (100.2.9.32)
2014-11-11 08:43:03
측근의 속임수
감독회장이 측근의 술수와 장난에 따라간 것 뿐이다. 지금 감독회장을 수렁으로 인도하는 자가 바로 본부 감독회장 옆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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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23
자기 맘에 들면... (76.90.82.134)
2014-11-11 14:29:45
바른 정치이고...
자기 맘에 안들면... 측근정치?
하여간 그런 잣대로 무슨 감리교회 개혁을 이루겠습니까?
이젠 순종하는 법도 좀 배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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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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