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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감독회장, 미주지방경계 재조정2009년 결의대로 14개지방 재조정한다는 공문 발송하고 양측 대화 촉구해.
임시감리사 임명 철회 언급없어 불씨남겨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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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5년 04월 03일 (금) 17:55:18
최종편집 : 2015년 04월 04일 (토) 02:59:25 [조회수 : 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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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재 감독회장이 오늘(3일) 미주연회 지방경계를 재조정한다는 2일자 공문(기감미연 2015-039 지방경계조정)을 미주특별연회에 발송했다.(아래 공문이미지 참조) 장정유권해석의뢰 등으로 여론을 들끓게 만들었던 지난해 10월의 행정명령에서 일부 후퇴한 것이다.

감독회장은 “고의는 아니었지만 미주특별연회의 지나간 혼란 속에서 가장 합법적인 지방경계를 미처 파악하지 못했던 저의 불찰을 인정하면서 뒤는게 나마 합법적인 지방경계로 환원하려 한다”는 유감표명과 함께 연회원의 이해와 협력을 구했다.

그러나 임시감리사를 임명한 부분에 대해서는 입장을 철회하지 않아 미주연회 갈등의 불씨가 여전히 남아 있다

 

가장 합법은 2009년 연회결의한 지방경계조정

감독회장은 공문에서 “미주특별연회의 지방경계는 현재 장정에 있는 13개 지방(2007년 당시)에서 2010년에는 14개 지방으로, 2011년과 2012년에는 분열된 각 측의 지방으로 수십개 이상 난립되었고, 2013년에는 다시 15개 지방이 되었다가 2014년에는 또 다시 연회를 양측에서 모이므로 30여개의 지방으로 난립되고 말았다”며 혼란했던 미주연회 상황을 언급했다. 지난해 10월의 행정명령이 불가피 했음을 피력한 것이다

이어서 “그러나 지나간 미주특별연회의 연회록을 검토해본 결과, 마지막으로 연회에서 지방경계를 결의한 내용이 2009년도 제17회 연회록에만 있는 것을 발견하였고 그 뒤로는 법적으로 지방경계를 결의한 적이 없았다”며 “결국 제17회 연회에서 결의된 14개 지방으로 편성하는 것이 가장 합법적임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고 자신의 착오를 인정했다.

그러니까 감독회장은 당초 10개의 지방으로 경계를 조정했다가 이후 연회실행부위원회에서 2013년 결의를 근거로 15개 지방으로 재편성 했으나 연회서기록 등의 관련근거를 찾아보니 이마저도 연회의 정식 결의가 아님을 알고 다시 조정한 것이다.

지방경계조정은 연회 고유의 권한이므로 연회결의로 재조정 할 수 있다. 2012년판 장정에 나타난 13개 지방의 표기는 2010년의 연회결의를 반영하지 못한 잘못이 있었다. 소위 NY측의 문제제기는 장정에 명시된 조항에 따라 유권해석을 의뢰한 것으로 보인다.


임시감리사 임명 철회 언급 없어 불씨 남겨

임의 지방경계조정을 철회한 것으로 미주연회 갈등의 불씨가 완전히 꺼진 것은 아니다. 감독회장의 공문에 임시감리사 임명 철회에 대한 언급이 없을뿐 아니라 “4개 지방의 소집을 책임질 임시 감리사를 바로 공지하겠다”고 임시감리사를 임명한 이전의 입장을 바꾸지 않았기 때문이다.

장정에 감리사 선출은 지방의 고유권한이고 "유고시 교역자 중에서 연급, 연장자 순으로 임시의장이 되어 직무대행자를 선출한다(의회법 340단 제45조 지방회 의장 ①항)". 또는 "감독이 직접 의장의 직무를 수행할 수도 있다"(②항)고 되어 있다. 그러나 사고지방회라 하여 "사고지방회는 감독이 처리한다(344단 제49조 지방회의 직무)"는 조항을 근거로 임시감리사 임명 혹은 위임을 강행할 경우, 지난번과 같은 혼란이 되풀이 될 가능성이 높다.


대책위에 공 넘어가

감독회장은 공문 말미에  “5분의 대표를 뽑아서...함께 만나 대화하면서 의논하고, 타협하면서 화합의 장으로 나가시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대책위가 과연 합의안을 도출하여 연회 정상화의 기틀을 마련할지 이제 공은 양측 각 5인 대책위원회로 넘어갔다.

대책위원회 소집일시와 장소, 그리고 의제를 정한 공문은 양측 대표자 명단이 취합되는 대로 발송될 것으로 보인다.

 

   
 

 

미주연회는 이에 대해 즉각적인 입장을 내놨다.

 

미주특별연회원 여러분께,
당당뉴스의 심자득 목사가 "감독회장, 미주행정명령 철회"라는 제목으로 기감미연 제2015-039호 지방경계재조정 공문을 왜곡보도하였기에 시급히 연회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기감미연 제2015-039호 지방경계재조정 공문은 감독회장님께서 현재 14개지방으로 편성하여 행정명령을 내리신 중에서 뒤늦게 2009년 연회록에 결의되어 있는 지방경계조정 결의를 발견하시고 가능한 법적 근거를 가지시기 위하여 4개 지방만을 재조정하신 것일뿐 결코 행정명령을 철회하신 것이 아닙니다.

또한 이것은 감독회장님을 보좌하고 있는 변호사들의 조언을 참고한 것일뿐, 결코 감독회장님의 행정명령에 반발하고 있는 일부 회원들의 주장과 요구를 반영한 것이 전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다만 5:5의 대화를 제안하신 것은 그래도 끝까지 전 연회원들을 품어보시려는 감독회장님의 배려의 의지일 뿐입니다. 우선 감독회장님의 행정명령에 순종하고 연회 안으로 들어오지 않는 한 더이상의 선처는 없을 것입니다.

공문의 내용과 같이 현재의 14개 지방 중에서 10개 지방, 즉 캐나다서남부, 캐나다서북부, 캐나다, 미서북부, 미동남부, 미중부, 시카고, 미서남부, 로스앤젤레스, 남가주지방들은 그대로 변함이 없으며 임명된 임시감리사도 변함이 없습니다. 이미 진행된 지방회도 다 그대로 유효합니다.

다만 4개 지방에 대해서만 2009년도의 결의대로 환원 조정한 것 뿐입니다. 그 중 2개 지방은 이미 임명된 임시감리사가 그대로 감리사직을 계속할 것입니다.

연회의 일시와 장소도 기감미연 2015-036호의 연회행정안내에 공지한 그대로 4월29일과 30일 양일간 클레어몬트 신학교에서 제23회 미주특별연회가 개최됩니다.

27일 오후4시부터 과정고시위원회가, 같은 날 오후5시부터는 자격심사위원회가 숙소인 더블트리호텔의 회의실에서 진행될 것입니다. 진급자 여러분들은 반드시 시간을 맞추어 연회 숙소로 도착하시도록 하셔야 합니다.

28일 오후 2시부터는 연회실행부위원회가 소집되어 있습니다. 실행부위원들도 시간을 맞추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연회원 여러분께서는 당당뉴스의 왜곡보도에 혼란스러워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미주특별연회 본부는 당당뉴스에 대하여 강력하게 항의할 것이며 사과와 정정보도를 요청할 것입니다. 이미 모든 연회준비가 차질없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연회는 정상화 단계에 이미 접어들었습니다.

미주특별연회의 전 연회원들께서는 제23회 연회에 다 참석하셔서 연회를 완전히 정상화 하고, 우리 연회의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의견을 모아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2015년 4월 3일

미주특별연회 본부.

(위 공문과 당당뉴스의 속보에 따른 소위 LA측의 입장으로 보입니다.  NY측의 입장은 연결이 되는대로 기사 보충할 예정입니다. 당초 속보를  "감독회장, 미주행정명령 철회"라는 제목으로 내보냈으나 본부관계자로부터 제목이 오해의 소지가 있을수 있다는 우려와 미주연회의 강력한 항의를 받아들여 제목과 기사내용 일부를 수정했습니다.  - 편집자 주)

 

NY측, 대화의지 밝혀

이에 대해 NY측 정래신 대표는 "감독회장께서 지난 행정명령에 대해 어렵게 유감 표명을 해 주시고, 향후 법에 따라 통합연회를 개최하려는 의지를 보여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하다"면서 "아직 법적으로 미진한 부분이 남아 있지만 향후 대책위원회를 통해 법적 시비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찾아서 연회를 정상화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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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본부 (173.68.204.19)
2015-04-03 23:38:38
행정명령 철회가 아니면 무엇?
감독회장님의 공문은 공문의 제목 그대로 “지방경계를 2014년 행정명령에서 법적으로 타당한 2009년으로 바꾼 것이다” 물론 경계가 2014년 행정명령과 2009년 지방경계가 겹친다고 해서 행정명령이 바뀐 것이 아니라는 논리는 기본도 모르는 이야기다. 감독회장님은 2009년의 지방경계로 변경한 것이다. 즉 2014년 경계를 철회한 것이다. 지방경계를 2009년으로 환원하였는데 대부분 지방이 지금도 여전히 존속하고 있는 것뿐이다.
(대전시가 대전직할시로 되고 유성(온천)읍이 대전시에 편입되었다. 그럼 대전시나 유성읍이 원래 그대로 있으니 행정구역 개편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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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
누가 누구에게... (61.101.168.94)
2015-04-05 23:45:33
우선 감독회장님의 행정명령에 순종하고 연회 안으로 들어오지 않는 한 더이상의 선처는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감독회장만 할 수 있는 말이지
그 누가 연회원들 끼리...
아님 감독회장의 비호를 받은이들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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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0
철회를 하건 말건 (23.242.243.128)
2015-04-04 15:31:26
감독회장의 행정명령에 불복하는 사람은
기독교대한감리회 목사임을 부정하는 것이다. 감독회장이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것도 아닌데, 그것도 순종하지 못하면 어찌 십자가를 지고 갈꼬? 십자득이란 기자는 아직도 "뉴욕측, 엘에이측" 하고 있으니 언제 철이 나서 공정보도를 할까? 이미 감독회장의 행정명령을 따르는 측과 불복하는 측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뭘 알고는 하는 소린가? 또 기자가 공정보도를 해야 하는데, "불씨가 아직 남았다"는 둥 행괴망칙한 소리를 하고 있으니 어찌 당당뉴스가 당당뉴스인가? 차라리 불복자들 편을 들려면 당당하게 필을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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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3
이 글은 (73.200.92.146)
2015-04-04 21:54:18
그냥 쓰레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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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
글쎄요 (223.62.188.33)
2015-04-04 19:03:51
아직도 "뉴욕측, 엘에이측" 하고 있다고요? 당연한거 아닌가요?
이 구분이 듣기 싫으신가본데 그건 다 먹었다고 착각하는 측이 그리되길 바라는 마음일 뿐이지요. 그러나 현실은...감독회장님조차도 "소위 LA측과 NY측의 입장차이가 있음을 들었다"면서 양측 각 5인 대책위원회를 선정하여 대화를 주선하신다 하더군요. 남들은 다 LA와 NY으로 구분되는 현실을 아는데 님만 모르고 있나보네요. 제 말이 틀렸다면 감독회장님도 틀린것이니 그분께도 따지시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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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
개혁본부 (210.210.216.117)
2015-04-04 15:14:47
서쪽 양반들~
감독회장 감독회장 명명하고 본부가 돌아가고 있는것 같으니~
아~ 이젠 감리교는 다시 우리의 "품" 에서 머무르고 있구나~ 라고!!!

착각???????????????????????????????????????

그 구린내 나는 선거로 "감독회장"???? - 이건 아니다~

"감리교 사태"는 아직 멈추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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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
맥클레이 형 챨스 (173.68.204.19)
2015-04-04 07:04:38
클레아몬트 신학교는 맥클레이선교사가 세운 신학교가 아닙니다
kmcamericas에서 행정 공문이 왔다. 연회 장소를 하시엔다 교회에서 클레어몬트 신학교로 바꾼다는 내용이다.

근데 그 이유가 여러 가지로 연구한 끝에 로버트 메클레이가 세운 학교라 의미가 있어서란다.

정말 한참을 웃었다. 좀 만 더 연구하지...

클레어몬트 신학교는 로버트 메클레이가 아닌 그의 형 챨스 메클레이가 세운 학교이다. 선교사 활동 후 로버트 메클레이가 Dean으로 있었던 학교이기 때문에 나름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아펜젤러 130주년을 말하는데 아펜젤러 출신 신학교도 아니고 그가 있었던 고향도 아니고 무슨 대단한 의미가 있어 아펜젤러를 파송한 미국에서 굳이 LA를 고집하는 것일까?

오늘 보니 당당 뉴스에 펜실바니아 주의 수더튼에서 아펜젤러 생가가 발견되었다는 소식이 보도되었다.

그래도 미국인데 아펜젤러 130주년이면 생가에 고향 교회가 있고 파송 교회가 있는 워싱턴 지역이나 출신 신학교가 있는 뉴욕 지역에서 연회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감리교목사로서 개념이 좀 있었다면 이런 분열은 없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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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4
감리교 목사의 개념 (76.177.251.232)
2015-04-04 11:46:04
그 개념은 조금 다른 생각에 마음을 넓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윗 댓글이 감리교 목사님의 댓글이 생각하고 답글을 달겠습니다.
저도 최대한 개념있게 답글을 달기 위함입니다.

목사님의 말씀대로 로버트 메클레이 목사님이 설립자는 아닙니다. 클레어몬트 신학교 설립자는 로버트 사무엘 메클레이 목사의 형제인 찰스 메클레이가 설립한 학교가 맞습니다. 1885년에 설립을 했지요.
하지만, 설립 2년후 선교지에서 돌아온 로버트 메클레이 목사를 학장으로 청빙하면서 학교의 기틀을 같이 세워나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설립자라고 할수도 있고, 할 수도 없는 대목입니다.
초기 설립의 모든 일에 관여하지 않았기에 설립자라고 할 수 없을 수도 있지만, 학교 초창기 형제가 힘을 모아 학교를 세워나간데에는 설립자 만큼의 공을 부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초점은 왜 굳이 LA에서 고집하는가 일 것입니다.

연회장소를 바꾸는 것이, 그것도 연회 한달전에 바꾸는 일이, 그리 쉬운일이가요? 미국에서 연회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비행기편 예약을 몇달전에 하게됩니다. 최대한 비용을 절약하기 위함입니다.

아펜젤러 목사의 홈 처치에서 연회를 하는 것이 물론 의미가 남다를 것입니다. 하지만, 연회 한달전에 대다수의 연회원이 이미 예약한 비행편이나 숙박을 변경하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라는 판단에서, 명분과 실리를 찾은 결정이라 생각이 됩니다.

물론 아펜젤러의 공헌에 비하며 메클레이 선교사의 공헌은 미약할 것입니다. 하지만, 아펜젤러를 대신하여 한국에 입국하여 선교의 기틀을 위한 고종의 윤허를 받고, 언더우드와 달리 아내 때문에 서울에 입성하지 못하고 되돌아온 아펜젤러 부부를 품어주며 함께 선교의 꿈을 키운 메클레이 선교사의 공헌도 잊을수는 없을 것입니다.

이런 연유로, 직접적인 이유는 아니지만, 간적적인 영향을 가진 클레몬트를 중간지대로 생각하고 내린 결정이라 저는 이해했습니다.

'한참을 웃었다'라는 대목이 참 실망스럽습니다.
이는 이런 결정을 내린 이들을 조롱하는 비웃음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만큼 더 많은 지식을 가지신 분이라면 상황을 헤이라는 개념이 있는 것이 아닐까요?
그리고 결정을 내린 이들을 존중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는 뒤로 하더라도, 감리교 목사로서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것을 그렇게 비웃는게 개념이 있는 것일까요?

저도 초면에 외람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 죄송하지만, 뉴욕 홈페이지에 올리신 글을 이곳에 똑같이 복사하여 댓글 다는 것은 지극히 악의적이라 생각되어, 저도 댓글로 응합니다.

성금요일에 예배를 다녀와서 한참을 울었습니다. 이곳에 들어오지 말았어야 하는데, 들어오는 바람에 또한번 눈물을 닦습니다.

부활의 소망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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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3
본부 나와라 (223.62.216.90)
2015-04-03 23:29:59
교단본부 지금 장난칩니까
심심합니까
제대로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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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6
미주특별연회 본부 (99.176.60.63)
2015-04-03 21:40:06
감독회장의 행정명령은 철회된 것이 아닙니다.
주님의 은총을 기원합니다.

감독회장님의 기감미연 제2015-039호 지방경계재조정 의 공문은

행정명령을 철회한다는 내용의 공문이 아닙니다.

그 공문 어디에도 행정명령을 철회한다는 내용이 없습니다.

단지 14개 지방중 4개 지방에 대하여 재조정하겠다는 내용입니다.

연회는 이미 예정된 대로 개최될 것이며

이미 소집되어 개최된 각 지방회도 그대로 인정됩니다.


5:5의 대표 선임과 대화의 건은 단지 끝까지 전연회원들을

품으시려는 감독회장님의 배려일 뿐입니다.

감독회장님의 행정명령에 순종하지 않는 연회는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당당뉴스가 성급하게 본 연회의 발송공문의 진의를 왜곡하여

보도한 것에 대하여 본 연회는 강력하게 항의하는 바입니다.

당당뉴스는 진실을 왜곡한 책임을 지고 즉각 사과문과 함께

정정보도를 낼 것을 촉구합니다.

만일 즉각적인 사과와 정정보도를 내지 않을 시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사과문과 정정보도의 시한은 한국시간으로 4월4일 정오까지입니다.


2015년 4월 3일

미주특별연회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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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31
머시기 (75.118.2.108)
2015-04-04 00:47:29
미주특별연회 본부가 누고?
누구긴? 임 머시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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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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