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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연회 실행위, 임시지방 다시 14개로감독회장, NY측 반발속 연회실행부위원회 소집,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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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년 12월 04일 (목) 17:25:47
최종편집 : 2014년 12월 08일 (월) 16:55:17 [조회수 : 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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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 LA 에너하임의 Brookhurst Plaza inn에서 감독회장이 주재한 연회실행부위원회가 열렸다. NY측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 Y 목사 제공

미주연회 뉴욕측의 거센 반발에도 불구하고 전용재 감독회장의 행정명령에 근거하여 소집된 미주연회 실행부위원회가 3일 오전9시부터 오후6시(현지시각)까지 LA 애너하임의 Brookhurst Plaza inn 호텔에서 모여 10개로 조직했던 임시지방회를 14개로 재조정했다.

실생위원회에는 전용재 감독회장을 비롯해 공병영, 김태원, 김태환, 박효성, 신광섭, 엄승호, 이재석, 조헌영, 서수식, 석동기 목사와 김종인 장로 등 임시실행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송윤면 행정기획실장이 배석했다.

실행부위원회에 참석한 한 임시감리사는 회의에 앞서 “오늘 모임에서 결정하는 것이 교리와 장정에 비추어 보았을 때 법적으로 유효하고 지속적인지”를 묻자 감독회장이 “그렇다”고 답변했다고 전했다.

교단지인 기독교타임즈와 회의에 참석한 한 임시감리사로부터 수집한 내용을 종합해 보면, 이날 장시간에 걸친 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은 다음과 같다. NY측을 완전히 배제한듯한 몇몇 결정이 있어 향후 파장이 예상된다.

△연회개최 : 2015년 4월 29~30. 장소는 감독회장에게 위임.

△10개의 지방을 14개 지방으로 재 조정

△연회 서기와 부서기 임명을 감독회장에 위임, 총무는 연회 이후 선출

△연회 행정 담당할 임시 서기에 임승호 목사, 임시 간사에 임영호 목사 각각 선임

△미주감신발전위원회 조직 결의, 임승호 조헌영 이재석 신광섭 등 위원 선정

△과정심사위원회 위원장 조달진 목사 외 10명 구성

△자격심사위원회 위원장 신중균 목사 외 9명 구성

△임시감리사는 구역회 개최를 개체교회 담임자에게 위임토록 함

△내일(현지시각 4일)연회 화합과 발전방안을 모색할 화해와일치위원회 구성하기로.

 

NY측은 감독회장의 임시지방회 구성과 임시감리사 임명 등이 장정에 비추어 유효한지 여부를 장정유권해석 의뢰하는 등 감독회장의 행정명령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감독회장의 행정명령에 대한 양측의 입장은 매우 대조적이서 LA측 홈페이지는 조용한 반면 NY측 홈페이지는 감독회장의 행정명령의 부당성을 성토하는 글들이 연일 오르고 있다. NY측 자유게시판에는 NY측의 몇몇 서신에 대한 전용재 감독회장의 답변을 게시해 놓고 있다.

감독회장은 답변글에서 “제겐 더 이상 엘에이나 뉴욕측이 없다는 것을 인지해 달라. 오직 하나의 연회만 있을 것이고, 그 안에서 논의들을 해 나갈 것”이라고 했으며 ‘임시 지방 조직’에 대해선 “마비된 행정을 우선 급하게 복원한 것”이라고 했다.

감독회장은 “미주 연회 엘에이요, 뉴욕측이요??? 그것이 합법적인 연회라고 생각하는가”라고 물으면서도 “양측으로 갈렸던 양쪽의 의견들을 들을 것”이고 “내쪽 네쪽을 따지지 말고 우선 함께 해 달라”고 요청했다.

 

LA측 홈페이지 http://www.kmcamericas.org/

NY측 홈페이지 http://mijoo.org/index.php?userAgent=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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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보도 (174.93.33.79)
2014-12-05 01:13:10
[전용재 감독회장이 미주 연회를 정상화하기 위하여 힘들게 미국에 와서
LA측 사람들과만 만나,
LA측 사람들과만 합의하여,
미주연회가 정상화 되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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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3
골프와 접대 (100.2.9.32)
2014-12-07 08:38:31
골프와 접대
한국 정치나 교단이나 10일의 해외여행 중 회의는 하루 이틀 뿐이고 늘 골프와 접대와 관광으로 세월을 보내고 그 골프와 접대와 관광을 시켜주는 사람의 이익을 지켜준다.
미주연회는 지방회가 없는 것이 아니라 2013년에 합법적으로 구성된 지방회가 있다 다만 감독선출을 못한 것 그것 뿐이다.
그동안 온갖 술수와 모략과 폭력을 일삼던 자와 동기동창인 감독회장의 측근 말만 믿고 독선과 아집에 빠진 불행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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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
공정보도 (174.93.33.79)
2014-12-06 14:42:30
연회 홈페이지에 있는 "그냥" 님의 글을 올립니다

어느 교회가 5년간 교인들 간의 갈등이 극심했다,
해가 지날수록 분열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더욱 첨예한 대립만 가속화 되었다.
이 때 새로운 담임목사가 부임하였다.
그는 5년 동안 마음 깊숙한 곳까지 파고든 갈등과 상처를 단숨에 정상화 시켜 놓겠다며,
그 해결책으로, 기획위원 모두를 자신이 임명 그리고 각부 부장들까지 모두 자신이 임명한 후에, 자기가 임명한 사람들을 모아 놓고 화합을 위한 모임이라는 근사한 제목까지 붙이고, 거기서 결정한 것을 따르라고 명령한 후에, 교회가 정상화 되었다고 선언하였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불공정하다고 반발하자,
“당신들이 5년 동안 싸운 게 잘한 짓이냐?”라고 화를 내었다.

전용재 감독회장을 이해해 보려고 노력했지만,
오히려 “그 전의 김기택, 김영헌 감독이 굉장히 좋은 분들이었구나”라고 이해되는 것이 나만 그런가?
“사고연회는 감독회장이 전권을 가지고 치리한다”는 것을,
마치 감독회장이 하면 모든 것이 합법이라는 생각을 가진 이 분을 우리가 어떻게하면 이해할 수 있을까?
마지막으로... 그 분의 편지에서 보여준 막말..
“360교회밖에 안 되는 연회”라고?
마음은 굉장히 답답한데... 왜 웃음이 나오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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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3
이제는 (108.184.14.246)
2014-12-05 22:04:23
NY이이라는 사란들은 내가 볼때 늘 법을 지키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은 법과 장정을 말한다. 엄밀히 말하면 관행만 주장했고 지금은 때법을 들이덴다. 대부분이 미주연회를 이용만 하고 기회만 있으면 한국가려고 수를 쓴다. 사고연회는 감독회장이 치리한다고 되어있다 이것이 법이다. 법에 순복하라. 목사는 적어도 법과 원칙으로 말해야 한다. 자기도 안지키면서 남에게 지키라면 교인들이 웃는다. 밥그릇 지키려는 마음이 안쓰럽다. 감독회장이 미주연회를 말아 먹으시겠느냐? 회복시키려 하신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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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1
한글도 못 읽어요 (108.219.156.232)
2014-12-06 06:39:36
치리가 아니라
처리이다. 장정 잘 좀 보시오.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세상에 밥그릇 밖에 안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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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4
경천애인 (116.127.153.33)
2014-12-05 17:23:37
감신발전위원회만 조직했나요?
아니 어떻게 연회안에 감신발전위원회만 조직합니까.타 신학교출신목회자들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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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8
주의 나라 (104.33.77.115)
2014-12-05 13:40:23
전에 많은 감독님들이 미주연회를 다녀갔고 해결을 모색했지만 이렇게 독단적이고 편중된 행보는 처음입니다.
이렇게 화합이 가능하다고 보는 것은 아니지요?
앞으로 골만 깊에 될까 우려 됩니다.

임승호 목사가 임시서기, 임영호 목사가 간사?
최소한의 판단력도 잃어버린 겁니까?
잘못 끼워진 단추가 어디까지 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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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6
개혁본부 (210.210.218.166)
2014-12-05 10:09:51
서대문 핵꾜 벽돌 이라도 한장 가지고 다녀라~
그 벽돌의 의미에 반하는 자는 그 벽돌로 찍으리라...하면서~

공적인 서신으로 협박하다? 가 성립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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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3
dasomtree (4.35.159.235)
2014-12-05 09:53:31
감독회장님이 엘에이 지방 목회자들께 보낸 답신중에서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감정의 골이 이 모든 상황을 뒤집을 만큼 크다는 것 역시 공감하는 바이나, 행정 복원이 우선이라는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행정 추진에 특정인 주도성향이 된 것은 저도 안타까운 바입니다. ..."

임시지방회의 구성과 임시감리사의 임명등의 행정명령에 대한 장정유권해석이 의뢰된 것과는 별과로
특정인 주도성향으로 이루어진 행정명령을 통해서 구성된 임심실행부위원회가 과연 건강한 모습일지 의구심을 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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