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회] 최근 한국 천주교회가 성장하는 한 가지 이유
요사이 한국 개신교는 쇠퇴하는 반면에 오히려 한국 천주교회가 성장하는 문제로 소란스럽다. 그래서 요즈음 왜 유독 한국 천주교회만이 성장하는 것인가에 대해 논란도 뜨겁다. 필자는 여기에 대한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가 천주교에 대한 무분
이용섭   2006-12-02
[생활] 칼에 맞아 죽었다가 소생한 사람 이야기
약 15년 전에 칼에 맞아 죽었다가 자신의 시신이 상여에 실려 나갈 때 다시 살아났다는 사람을 여러 달 동안 만나보았다. 그를 만나게 되었던 사연은 1990년에 한 개신교 서점에서 어떤 나이가 많은 개신교 신자의 간증 테이프를 하나 구입하여 여러번 들
이용섭   2006-12-01
[사회] 고대교회에서는 주교를 평신도들이 뽑았다(3)
제6권 29장여기에서는 하느님의 뜻에 의하여 경이스럽게도 로마의 주교(감독)로 임명된 순교자 파비아누스(노)가 소개되고 있다. 당시 모든 형제(평신도)들이 교회의 주교직을 계승해야만 하는 사람을 투표에 의하여 선출하기 위하여 모였을 때, 비둘기 한 마
이용섭   2006-12-01
[생활] 죽은 자들의 소생 기적
필자는 77년도에 그리스도교에 입문했다. 입문 후 성경(성서)을 읽을 때마다 기적에 관한 이야기들을 보게 되면 참으로 괴로웠다. 왜냐하면 믿을 수도 없었고 믿지 않을 수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후 치유 기적과 축사(구마) 기적이 현대에도 존재한다
이용섭   2006-11-29
[사회] 작년 새 교황 선거 결과에 대하여
작년에 새 교황 선거가 있었습니다. 당시 필자는 새 교황으로 사이비 교황이 나오지 않을까 하여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사이비 교황이 나왔다면 그는 아마도 자기 이름을 "비오 13세"로 정했을 것입니다. 저는 현 교황 베네딕도 16세(당시 교황청 신앙교
이용섭   2006-11-29
[생활] 한국 최고 부자 동네 서울 청담동 주임신부 월 사례비 95만원 & 두 글모음
청담동 황흥복 주임신부님을 77년도부터 알게 되어 이제까지 형처럼 친하게 지내오고 있다. 며칠 전 청담동 성당에서 황 신부님을 만나게 되어 요사이 봉급은 어떻게 되느냐고 물으니 작년에는 85만원이었는데 올해 조금 올라 95만원 정도 된다고 하셨다. 이
이용섭   2006-11-28
[생활] 내 후배 집안에 있었던 기이한 사건
나는 82년도 10월 경 서울 수유리 영락기도원에서 한 사회 후배를 알게 되었다. 당시 그는 군입대를 목전에 두고 있었다. 그는 외대법대와 동 대학원을 나온 인텔리였다. 당시 나의 노모가 그에게 군입대를 해도 귀향조치 될 것이라고 예언(?)을 하였고
이용섭   2006-11-27
[사회] 정신수행의 상징인가 우상숭배인가?
얼마전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일간신문들은 1993년 11월 초에 열반한 조계종 전 종정 성철 큰 스님의 사리탑이 그의 열반 3주기를 기념하여 올 10월에 해인사에서 기공될 것이라고 그들의 종교면을 통하여 보도했다. 그들은 성철 큰 스님의 제자들로 이루
이용섭   2006-11-25
[칼럼] 다이모니온의 정체는 무엇인가?
다이모니온은 과연 타락한 천사인가 아니면 불신자의 사후영인가? 신약성서는 악령의 세계가 사탄과 디아볼로스와 다이모니온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밝힌다. 이것을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이 해석하기를 사탄은 타락한 천사들의 우두머리, 디아볼로스와 다이모니온은 동의어
이용섭   2006-11-24
[사회]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님에게 드리는 글
+ 찬미 주 예수님안녕하십니까. 저는 2004년 12월 31일 밤 11시 50분 경 누구와 함께 강북구 수유동에 있는 귀하의 지교회에서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려고 참석하여 다음 날인 2005년 1월 1일 새벽 5시 경까지 그 곳에 있었습니다. 그 날 귀
이용섭   2006-11-21
[칼럼] 是無言 李龍道 牧師 是非 有感
출처 기독문예 창간호(1994년 2월) 135-138쪽 제목 是無言 是非 有感 필자 이용섭얼마 전 나는 기업가인 모 장로가 통일교에 깊이 연루되었다는 어느 목사의 한 문서 속에서 이용도 목사를 비방 매도하는 글이 실려 있는 것을 보고 적지 않게 놀랐다
이용섭   2006-11-20
[사회] 비오 9세와 제1차 바티칸 공의회 그리고 사이비 사적 계시 IV(끝)
제1차 바티칸 공의회 괴이하게 그레고리우스 서신 왜곡교황 비오 9세가 젊은 시절 간질병 전력이 있었다는 <것>[사실]을 천주교회가 공식적으로 인정했다는 것을 <지난 호들>[본 글]에서 <밝혔다>[힌 바 있다].또한 한스 큉 신부가 비오 9세를 정신병자
이용섭   2006-11-19
[사회] 비오 9세와 제1차 바티칸 공의회 그리고 사이비 사적 계시 Ⅲ
온갖 비열한 행위로 반대파 주교들 괴롭히고 억압고대교회에서는 평신도인 황제가 공의회를 소집했다. 예컨대, 제1차 공의회인 니케아 공의회는 당시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콘스탄틴)>에 의하여 325년에 소집되었다[는데 그는 세례도 받지 않은 평신도였다]
이용섭   2006-11-19
[사회] 비오 9세와 제1차 바티칸 공의회 그리고 사이비 사적 계시 Ⅱ
비오 9세 사적 계시 쫓다 자기가 판 구덩이에 빠져천주교회는 자신들의 불리한 증거들을 잘 공개하지 않는다. 그러나 어쩔 수 없는 경우에는 가끔 공개하기도 한다. 사적 계시를 좋아했던 교황 비오 9세가 라 살레뜨 동정녀 마리아(?) 발현이라는 ‘사이비
이용섭   2006-11-18
[칼럼] 목사들도 제발 신부들처럼 독신을 지켜봐라 !
"누구나 다 이 말을 받아들이지는 못한다. 다만 타고난 사람들만이 받아들인다. 모태로부터 그렇게 태어난 고자도 있고, 사람이 만들어서 된 고자도 있고, 또 하늘 나라 때문에 스스로 고자가 된 사람도 있다.이 말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받아들여라."
이용섭   2006-11-18
[사회] 비오 9세와 제1차 바티칸 공의회 그리고 사이비 사적 계시Ⅰ
천주교회 마리아 발현과 치유 기적에 맥 못춰현대 천주교회의 근간을 이루는 가장 중요한 교리(교의)는 소위‘교황의 수위권과 무류성’이라는 교리이다.이것 중에서 교황(로마주교)의 수위권에 관해서는 정통고대교부들 사이에 논란이 있어 왔었으나 로마주교(감독)
이용섭   2006-11-18
[칼럼] 교리지상주의를 경계한다
한국교회-은사주의에 대한 몰이해에서 벗어나 올바른 성령운동 수용해야 특별기고 기독침례교보 94년 7월 3일 6면 2000년의 기독교회사가 명백하게 증명하다시피 요즈음 우리 한국의 개신교계에서도 사이비 이단 문제에 있어 옛날 서구교회에 존재하였던 그러한
이용섭   2006-11-17
[사회] 고대교회에서는 주교를 평신도들이 뽑았다(2)
고대교회에서는 주교를 평신도들이 뽑았다(2) 주교선출제도 교회 공동체로 돌아가야 마땅초대교회로부터 약 1천년 동안 평신도들이 주교(감독)를 뽑았다는 이 엄연한 역사적 사실이 천주교인(성직자+평신도)들에게는 참으로 괴로운 문제이다. 올 3월11일 한국
이용섭   2006-11-17
[사회] 천주교 광주대교구와 윤공희 대주교 그리고 나주 윤홍선 교주 사이비 마리아 발현
마리아 신격화가 천주교에 허황된 기적신앙 키워 ▲ 성체가 발현했다는 윤(홍선)율리아 이번 호에서는 필자의 부끄러운 과거부터 고백해야겠다. 왜냐하면 필자가 1996년 7월 말부터 2003년 7월 초까지 전남 나주의 사이비 마리아 발현과 가톨릭교회의 세계
이용섭   2006-11-17
[생활] 내가 존경하는 이용도 목사님의 생애 중 일화 -그의 일기집에서
* 이 펌 기사는 이용섭님이 검색하여 나도기자로 올려 준 것입니다. 아래는 출처 [본문스크랩] 이용도 목사의 생애 /작성자 : 이덕휴목사 | 나의 관심정보 2006/11/17 12:24 lys979111 http://memolog.blog.naver.
이용섭   200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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