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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후배 집안에 있었던 기이한 사건하느님께서는 교리와 신학과 법칙을 초월하시는 존재
이용섭  |  lys979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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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11월 27일 (월) 00:00:00 [조회수 : 1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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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82년도 10월 경 서울 수유리 영락기도원에서 한 사회 후배를 알게 되었다. 당시 그는 군입대를 목전에 두고 있었다. 그는 외대법대와 동 대학원을 나온 인텔리였다. 당시 나의 노모가 그에게 군입대를 해도 귀향조치 될 것이라고 예언(?)을 하였고 또한 그대로 귀향조치 되었기에 아주 가깝게 지내게 되었다. 지금은 법무부 소속 사무관이고 국비 유학생으로 미국에서 석사 학위까지 받았다. 그는 1957년생이다. 당시 그에게서 이러한 얘기를 들었다. 자신이 고교입시에 실패해서 재수할 때 여름에 일어난 일이라고 했다. 하루는 자기 사촌 형 하나와 동네 애들과 한강에 물놀이를 갔다고 한다. 물놀이 중 사고가 나서 사촌 형과 동네 형 하나가 익사했다고 한다. 자신은 간신히 살아났다고 한다. 당시 그의 할아버지가 신앙심이 깊은 개신교 장로이셨는데
마침 산 기도 중 이셨다고 한다. 기도 중 한 환상(환시)을 보셨는데 "성경에 칼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집에 무슨 일이 생겼다고 생각하고 급히 산에서 내려오셨다고 한다. 할아버지가 집에 왔을 때 난리가 나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갑자기 그 후배의 모친이 이상하게 행동하기 시작했고 모친이 이유도 없이 손가락으로 방바닥을 긁는 등 사촌 형이 죽을 때의 모습을 재현하는 것 같았고 목소리는 모친의 음성이었지만 사촌 형이 대신 말하는 것으로 보였다고 한다.모친의 입을 통해서 그는 자기의 핏줄(형제. 친척)들과 일 대 일로 대화하면서 하고 싶은 말들을 다 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모두에게 "꼭 예수를 믿으라"고 당부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자신이 예수를 믿지 않고 죽은 것을 통탄에 통탄을 거듭했다고 한다. 마지막에 그가 "이제 나는 갈 시간이 되었다. 괴롭지만 가야 한다."고 말하는 순간 후배의 모친이 정신을 차렸다고 한다. 82년도에 이 얘기를 들었을 때 뭔가 교리와 신학에 맞지 않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 생각해 보니 하느님께서는 교리와 신학과 법칙을 초월하시는 존재시라는 걸 알게 되었다. 그 후배는 지금도 그 일이 72년 여름에 있었던 일이지만 어제 일처럼 아주 생생하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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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125.128.217.131)
2006-11-28 10:10:15
김요한님
제 연락처 019-299-9791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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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 (211.255.213.172)
2006-11-27 18:24:57
당당뉴스가 이상해 집니다
당당뉴스가 어째 이상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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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81.49.147.190)
2006-11-27 16:13:12
기도를 하지마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이용섭님은
진리를 더욱깨닫기 위해서
이제는 기도를 하지마시기를 부탁드려봅니다.

마틴루터의 이야기중에
그가 매일 엎드려 기도할때에 그의가까운 신부가 그에게 기도를 그만하고 성서를 연구하기를 권면했습니다. 그가 성서를 연구하다가 복음을 발견하고 믿음의 의를 발견했고 중세의 율법의 억압에서 인류에게 자유의 복음을 다시 가져왔씁니다.

기도를 하시지마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마태복음의 기록대로 만 해보시기 바랍니다.
길게기도하지마라 하나님은 길게기도하는자를 들으시는것처럼 이방인처럼 중언부언하지마라 그러셨습니다.
중언부언이 뭡니까? 한말 또하고 또하고,,
새벽미명까지 기도했다는 주님처럼 오래기도하시는겁니까?
그러면 님께서는 십자가못박히는 시간이 다가오고있습니까?
왜 주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셨지요?
인류의 모든죄를 대신지시려구요?
아닙니다. 그것은 나중에 바울이 신학적인 해석이고 신학적인 문장입니다.
예수님은 죄인들을 죄없다하셨고,용서받았다... 하니까 제사를 맡았던 제사장들 성전지기들이 장사가 안될것을 겁내고 그를 십자가에 처단한것입니다.
성서에 그리고있는 예수는 그것을 각오하고 그렇게 말하고 스스로 죽음으로 유대당국에 잡혀가 처형당한것이지요.

그리고 그를 따르던 제자들입에서 그는 '부활하셨다' 라고 발설되기 시작했죠?
그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그를 전혀 따라다니지 않은 자들이 '그는 부활했다' 라라고 말한것이 아니죠. UFO 처럼 신기한 일이 벌어졌다 생각하시지 마시기바랍니다.
그걸 믿음으로 생각하지마시기바랍니다.

오히려 믿음은 '그러므로 우리들도 죄인들에게 죄가 용서 받았다...하나님이 너희를 사랑한다' 라고 말해서 제사장들에게 분노를 사게 만드는 일을 감당하는 것이 믿음이지요. 예수님이 하신일을 따라서 하는것이 믿음이지

UFO를 믿는 것처럼 믿는것이 믿음입니까?
그것은 망상입니다. 그것은 거짓이며, 또 거짓의 아비들은 그것을조장하며 그것을 믿음이라고 가르칩니다.
그것은 사탄의 장난이며
진리를 못보게하며
우리를 진리로 거룩하게하지 못하게 수작을 부리는 것입니다.

진리는 이치이며 말씀이며 사랑입니다.
진리는 기적이 아니며, 신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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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81.49.147.190)
2006-11-27 15:50:18
답변에 감사드리며 다시 말씀드립니다.
이용섭님,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귀한 친구를 두신 님을 귀하게 생각합니다.
저도 아주어려울때 오랜 동안 매월 50만원씩 은행에 넣어준 친구가 있었고, 또 그외에 도움을 준 사람들이 많습니다.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그 '사실'이라고 하는 말이 무슨말인지 항상 궁금한것이 저의 '화두' 입니다.
예를 들어 사도행전에 9장과 2십몇장인지 바울사도가 다메섹에서 주를 만난 경험을 기록하는 부분에서 같이가던 군병들은 빛을 보고 소리를 듣지못했다. 또 한쪽 구절에는 소리는 들었고 빛은 보지못했다 라고 다르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 사도바울의 기록으로 이야기하는 서신 어디에도 다메섹 사건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습니다. 사도바울을 완전히 변화하게한 사건인데(사도행전기록에의해)그의서신어디에도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단지 갈라디아서에 '계시' 라는 단어를 기록하고있긴하지만 그 '계시'라는 단어가 사도행전9장의 표현처럼 갑자가 엄습한 기이한 사건이라고 말할수 없습니다. 그 '계시'란 '펼쳐서 보여졌다'는 뜻인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이해하게 되었다는 깨닫게 되었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또 사도행전 9장의 다메섹의 극적인 장면도 개인 내면의 깊은 고민후 결정적인 내면의 깨달음의 마지막 모습인지 분명치 않습니다.
지금까지의 저의이야기는 의도적으로 '초월적인데서 기가막힌 현상이 나타났다'라는 것을 회피하려하고있습니다. (예를 들어 UFO 가 나타나는 것같은)
왜냐하면 그렇게 될경우에...그 현상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믿든지, 예수를 믿으면 그것은 망상을 믿는것이지 진리를 믿는것이 아닌것이 됩니다.
그것은 오늘날 싸이언톨로지종교처럼, 혹은 우주인을 믿는종교가 되어버립니다.

그동안 우리기독교는 그 '초월''신비' 위에 신앙의 집이 지어져왔습니다.
물론 그렇게 신앙하지 않은 불들도 더러있으나 그것은 극히 드뭅니다. 왜?
그시대의 정신카테고리를 넘어 생각할수가 없기때문입니다.

아들의 귀신이 들어가 이야기를 했다는것을 '사실'이라고 표현하신다면
저는 오히려 '사람몸속에 귀신이 들어가서 행동을 하게한다'는 당시의 보편된 '사고의 틀'을 인정하고싶습니다.

하나더 말씀드리면, 왜 물로포도주를 만드신 첫번째기적이라고 기록하는 요한복음의 기적이 가장먼저쓰여졌다는 마가복음에는 전혀 없고, 마태, 누가복음에도 없습니까? 왜 A.D100년후 쓰여진 요한 복음에만 이야기 하고 있습니까?

그것은 유대종교는 물같이 맹물이고, 예수는 삶을 기쁘게 한다는 것을 말함이 아닙니까?

님께서 '그것은 정말 사실이었다' 라는 말이 저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뭐가 사실이란 말입니까?

그 모친속에서 아들처럼 나타나는 현상이 정말 아들의 신이 들어간것인지? 아니면 그 모친의 정신적인 심리적 상황에서 행동한것인지? 어떻게 판단 할 수 있습니까?
뭐가 사실이란 말인지요? '사실'이란 말이 뭘말하는 겁니까?

그러한 이야기로 하나님은 '신학, 법칙, 교리' 를 초월해 계시다는 말씀은 앞뒤가 않맞는 결론입니다.
오히려 꺼꾸로 되 묻고 싶은 것은
이용섭님께서 신학이나 교리나 법칙을 무시하고 싶은 욕망에서 기인한것은 아닌지 여쭙고 싶습니다.

마리아상에 피눈물이 흐른다는 기적, 또 윤여인에게 성모현상이 나타난다는 일들 등 뭐가 진짜입니까?
마리아상눈에서 눈밑이 깨끗해 있다가 피눈물 흘리기 시작한것을 보셨습니까? 혹시 이미흐른뒤에 더 흐르는 것을 보시진 않으셨습니까?
또 마당에 마리아눈물과 젓이 흐른다고 하는데 떨어지는 순간을 보셨습니까?
아니면 이미 떨어져 있는 젖은 상태를 보셨습니까?

이용섭님께서는 하나님에대하여 생각하실때
'하나님께서는 전능하시기때문에 이러한일을 분명히 하실수 있다', 또는 '당연히 그래야한다' '그렇게 하신다면 하나님이 계심을 나는 믿는다'라는 바램과 믿음을 먼저 가지고 계신것은 아닙니까?

저는 그런 바램을 안가지는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그런바램이 없으니까 믿지를 않지' 라고 말씀하시면 안됩니다.

다시말씀드리면 저는 하나님, 예수님, 성령과 성서의 말씀이 그런것을 말하려고 하는 책과 대상이 아니라는 겁니다.

님께서는 그런분야에 관심이 많으시며 추적을 하시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혹시 그런 터전에서 하나님의 존재유무를 찾아내시려는것은 아닌지요?
그렇다면 이제 그런것에서 멈추시고
성서학..특히 죤쉘비스퐁 감독의 '예수를 해방시켜라'의 책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은
성서의 하나님은 우리에게 진리를 깨닫게 하시는 분이시지.. 기적을 가져다 주시는 분은 아닙니다.
기적을 통하여 진리를 깨닫게 하시는 분이지
기적으로 하나님을 증거하려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진리로만 증거됩니다.
그말은 곧 말씀으로 하나님을 포착하고 느끼고 깨달을수 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영(생각)입니다.
하나님은 눈에 보이는 어떤것이 아닙니다.

'보지않고 믿는자들이 복되도다' 라는 주님의 말씀, 요한이 전한 복음서의 말씀을 상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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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125.128.217.131)
2006-11-27 15:20:24
김요한님에게
믿음(신앙=faith)은 하느님께서 주시는 가장 큰 은총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위해 매일 끊임없이 기도해야 합니다. 신앙생활 30여년만에 깨달은 큰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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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81.49.147.190)
2006-11-27 12:07:19
이 글은 거짓말입니다.
제가 거짓말이라고 단정을 지어 글을 쓰신분에게는 죄송합니다.
이것은 저의 단정이지만, 성서의 신앙은 그런식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여겨집니다.

우선 님의 위의기사는 교리와 신학과 법칙을 초월하는 존재하시는 하나님을 증명하려는 뜻으로 위의글을 쓰신것으로 여겨집니다.

다시말씀드리면 그러한 현상을 소개하신뒤에 그러므로 하나님은 교리와 신학과 법칙을 초월하는 존재라고 님의 결론을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 강요하고있습니다.

오히려, 바라기는 '그렇게 믿어지는 현상이 있었다'.. 혹은' 내가 잘못들은 것인지' 라는 의문을 나열하는 것이 더 좋지 않았을까를 생각합니다.

님이 내리시는 결론은 자칫 교리, 신학, 법칙을 성서전체를 통하여 연구하고 말하며, 도출해내는 자들을 무시하려는 의도가 먼저 자리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저는 그러한 현상은
프로이드의 종교적 심층심리의 연구를 떠올리며 생각하게합니다.
그 후배의 모친은 독실한 그리스도인으로써 자신의 아들이 예수를 믿지않고 죽은것에 대하여 깊은 억압기제를 가지고있었습니다.
그 억압기제가 더이상 자신을 통제할수 없을 정도가 되었을때 자신이 마치 아들을 대변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고, 또 스스로도 그러기를 바라면서, 또는 자기 몸에 아들이 들어온것처럼 착각을 하여, 아들역활을 한것입니다.
그리고는 하고싶은 이야기를 다한후(모친의 평소 바라던생각) 갈때가되었다고 말하고는 제정신이 돌아온 것입니다.

어째서 이러한 현상에다가..현상이라기보다 전해들은 이야기를 가지고 '교리와 신학과 법칙을 초월하시는 하나님이시다'라고 결론을 내릴수 있는지 이해가 가지를 않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주신 이성으로 성서를 깨닫고 분석하고 말하는 것을 무시하려는 의도가 엿보입니다. '귀있는자는 들을 찌어다' 라고 하시는 주님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이치를 따져서 상식으로 깨달을 수 있지 않느냐는 주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그 후배의 모친속에 아들귀신이 정말 들어갔다고 믿으므로 죽은사람의 귀신이, 영이 활동한다...라는 주장을 하시는것도 아니고 갑자기 결론이 비약을 하고있습니다. 교리와 신학, 법칙을 무시하려는 발언을 하고계시며 하나님은 그러한것들을 (때론)상관을 하시지 않으신다 라는 말씀으로 말입니다.
잘못된 교리나, 신학, 법칙은 당연히 판단받아야하고 재조명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이성의 결론으로 영의 세계가 보이는 것입니다.
종합적인 이론을 통하여 생각(영)의 내용이 포착 되는 것이며, 사탄,거짓의 영인지, 진리의 영(생각)인지 구별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신앙인들에게 심각한 문제는 초월하시는 하나님을 말하고 강조하려다가
옳은 생각, 진리의 생각을, 지식의 말씀을 파괴하는 문제입니다.
이것은 진리를 보지못하게 하는것뿐 만 아니라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나아가는 길을 막아버리며 주술과 신비에만 머물러있어서 결국에는 그리스도인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상실하고 맙니다.

그 후배모친의 몸속에 정말 죽은 아들의 영(귀신)이 들어가지않았다는 말이냐? 증명할수 있느냐? 무슨 근거로 그렇게 말을 하느냐? 라고 되물으신다면
저는 할말이 없습니다. 단지'그럼 그것이 정말 죽은 아들인지 어떻게 증명이되느냐?'목소리때문이야? 흉내내는 모습이 똑같아서 그러느냐? 목소리는 여전히 여자의 목소리지 않느냐? 아들이라면 남자의 목소리를 내야하지 않느냐? 라고 되반문 할 길 밖에는, 대답드릴말이 없읍니다.

저는 그러한 논쟁은 하나도 유익되지 못하다고 생각하기 때문 입니다.
그러한 현상으로 '하나님은 살아계시다' 라거나 혹은 '하나님은 모든것에서 초월하신다' 라는 것은 제에게는 의미가 없습니다.

오히려 예수믿는다는 것이 도대체 무엇인가?
하나님을 믿는다는것이 도대체 무엇인가?
어떠한 삶으로 나아가라고하는 뜻인가?
그러한 질문과 생각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내면 심리의 무의식의 심층구조와 내면속에 억압하여 있는 심리와 유신론적종교인들의 신에대한 억압기제의 불안, 두려움의 심리를 파악하고 발표한
심리학자인 프로이드의 처음의 수고를 성서신학 이해에, 특히 귀신들린사람에대한 기록들을 이해하는 데 큰 눈을 열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기사는 거짓말 입니다.

아들행세를 한 모친의 행위도 사랑하는 아들을 위한 행동이며 결국 자신의 마음을 푼행위이며,
그것을 보고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는 생각도 두려움에서 나온 결론이며,
그이야기를 듣고 교리와 신학과 법칙을 초월하시는 존재라고 결론을 내리시는 것도 요즘 이성의 노력을 무조건 폄하하려는.. 이치를 피해 성급히 결론에 도달하려는
성급함이며 성서의 정신인 진리를 부인하는 행위입니다.

성서에 대한 신앙, 하나님에대한 신앙,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은
진리에 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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