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젊은 신학자 박경은 목사와의 질의와 답변 3
주께서 아하스에게 다시 말씀하셨다. "너는 주 너의 하나님에게 징조를 보여 달라고 부탁하여라. 저 깊은 곳 스올에 있는 것이든, 저 위 높은 곳에 있는 것이든, 무엇이든지 보여 달라고 하여라." 아하스가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저는 징조를 구하지도
이용섭   2007-06-04
[생활] 어떤 이에게 나타난 동정녀 마리아-위장한 사탄인가?
1979년에 서울 창동 천주교회 신자인 이 베드로(현재 60대 말)라는 분에게 실제로 일어났던 사건 하나를 소개합니다. 이 분은 현재 퇴계원 성당에 나갑니다. 저는 이제까지 사이비 천주교인들은 적지 않게 겪어 보았지만 참 천주교인들은 그다지 많이 보지
이용섭   2007-06-03
[교계] 451년 칼케돈 공의회 신조(한국 개신교 번역. 라틴역. 영역)
그러므로 교부들을 따라서 우리는 모든 사람이 한 분이신 유일한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고백하도록 가르치는 일에 하나가 되었다. 그는 하나님으로서 또한 사람으로서 완전하시며(teleion), 그는 실제로 하나님이시며 또 실제로 사람이시며, 합리
이용섭   2007-06-01
[칼럼] 데오토코스의 사용을 비방하지 맙시다
정통고대교부들로부터 나온 신학적 이론인 소위 속성의 교류(communicatio idiomatum)의 핵심 내용은 주 예수님의 위격 안에 "신성과 인성이 서로 분리되지도 않고, 혼합되지도 않은채, 결합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동정녀 마리아님은 "영혼(
이용섭   2007-05-31
[생활] 원죄에 대한 단상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명언 http://www.newadvent.org/fathers/12021.htm 출처Chapter 37.—Dangers of Mistaken Interpretation.For if he takes up rashly a
이용섭   2007-05-30
[생활] 사이비 이단 두 곳에 빠졌던 고백
저는 정식으로 신학을 하지는 않았지만 70년대 말부터 소위 고등비평에 입각한 책들을 다소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축자영감설(Verbal inspiration theory) 따위는 인정치 않습니다. 하지만 그런 책들을 몇 년 보고나니 솔직히 말씀드려서
이용섭   2007-05-27
[교계] 젊은 신학자 박경은 목사와의 질의와 답변 2
저의 질문입니다. "요셉은 잠에서 깨어 일어나서, 주의 천사가 말한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였다. 그러나 아들을 낳을 때까지, 아내와 잠자리를 같이하지 않았다. 아들이 태어나니, 요셉은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표준새번역 마태 1:25)히브
이용섭   2007-05-25
[칼럼] 젊은 신학자 박경은 목사와의 질의와 답변
+ 찬미 주 예수님 박경은 목사님을 알게 해 주신 성 삼위일체 하느님과 이필완 목사님 그리고 송양현 전도사님 등등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아래는 박 목사님의 글을 제가 대신 올린 곳들입니다. 그리고 독일어 단어 하나에 관하여 질의합니다. 감사합니다. 그
이용섭   2007-05-13
[칼럼] 보편교회 1700년 이상 오역(誤譯) 사용해 왔다
아래는 골로새서 1:24의 잘못된 번역 모음 "이제 나는 여러분을 위하여 고난받는 것을 즐겁게 여기고 있으며, 그의 몸 곧 교회를 위하여 내 육신으로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채워 가고 있습니다."(표준새번역)"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
이용섭   2007-05-04
[생활] [이용섭] 허종 목사님에게 궁금합니다.
+ 찬미 주 예수님공개적으로 허 목사님에게 처음으로 글을 올려 봅니다. 여기 당당뉴스에 있는 허 목사님의 글들은 모두 다 대충 훑어 보았습니다. 그 중 어떤 글들은 꼼꼼히 읽기도 했습니다. 허 목사님이 이제 58세라니 저보다 4년 위십니다. 허 목사님
이용섭   2007-02-05
[칼럼] 과외하지 않고 서울공대 들어간 내 후배 아들 이야기
현 5급 공무원(사무관)인 사회 후배가 하나 있다. 그와는 82년 가을에 알게 되었다. 그는 개신교도이고 목사 딸과 결혼하여 아들 하나와 딸 하나를 두었다. 그는 청렴결백 그 자체이다. 즉 우리 시대의 보기 힘든 청백리이다. 그래서 애들에게 과외다운
이용섭   2007-02-04
[칼럼] [반론]나현철 목사님에게-펌
중세의 신비적 체험 바탕한 카리스마그의 사후 반가톨릭 정서로 인해 ‘말씀’ 강조그리스도·교회·신자는 삼중적 하나님 작품종교 개혁자로서 루터의 입장은 무질서한 신비주의적 형태로 나타나고 있는 카리스마 운동에 대하여 부정적이었다. 루터의 입장은 더욱 단호
이용섭   2007-02-02
[칼럼] '오대양 사건의 진실' 카페 소개
오대양 사건은 비극적 집단자살이지만 고 탁명환 씨의 사술과 기만과 왜곡에 의해 집단타살로 널리 알려져 있어서 이를 바로 잡기 위하여 이 카페를 개설하였습니다. 여기에 모든 증거 자료들이 스캔되어 칼라사진 등으로 올려져 있습니다. 이 사건이 세간에 미제
이용섭   2007-01-27
[칼럼] 구원파에게 당부합니다
저도 역시 94년 초까지만 해도 오대양 사건은 집단타살이며 그 배후에는 구원파와 (주) 세모가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다가 탁명환 씨 사후 그에 대한 비판서를 내려고 준비하던 중 교회연합신문 강춘오 목사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가 비판서를 내려면 오대
이용섭   2007-01-10
[생활] 육이오 때 원산에서 순교한 이광재 신부/한준명 목사 증언
양양 성당에는 6.25전쟁 때 순교한 이광재(디모테오) 신부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세운 순교각과 기념비가 있다. “마지막 순교 길에도 목마른 수감자에게 물을 떠다준 가톨릭 사제의 희생은 한줄기 빛처럼 위대했다.”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0년
이용섭   2007-01-10
[칼럼] 전 침신대 정동섭 교수에게 답변을 요구한다 2
빛별http://blog.daum.net/angelwin33/8490169 (질문 이어집니다.)[3] 15 페이지에서 정교수님은 구원파의 가르침에 서서히 세뇌되어 갔다고 하며, “모임의 일, 즉 한강 유람선을 운영하고 스쿠알렌 약품을 팔고 컴퓨터 모니
이용섭   2007-01-09
[사회] 이것은 미얀마(버마)의 불교 승려가 경험한 간증입니다-펌
서문 본 이야기는 테이프로 녹음된 것을 번역한 것입니다. 이것은 인터뷰도 아니고 자서전도 아닙니다. 이 이야기를 듣고 많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로 반응을 보였습니다. 영감을 얻은 사람도 있고, 의심을 하는 사람도 있고, 웃어넘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어
이용섭   2007-01-07
[생활] 이용도 목사의 시 하나 소개 2
[시] 주님은 사랑이니이다. 살림이 가난하여도 주님은 사랑이니이다. 세상이 어려워도 주님은 사랑이니이다. 나라는 망해도 주님은 사랑이니이다. 사회는 소란하여도 주님은 사랑이니이다. 배울 길은 막혀도 주님은 사랑이니이다. 사람들이 욕하고 비웃어도 주님은
이용섭   2007-01-07
[교계] 전 침신대 정동섭 교수에게 답변을 요구한다 1
빛별http://blog.daum.net/angelwin33/8490122 정동섭 교수님과 cts tv에 질의서(no.3029,3030,3054,)를 보냈던 이미혜입니다. 한 달간 정교수님의 답변을 기다리며 교수님의 저서 <어느 상담심리학자의 고백>(
이용섭   2007-01-05
[생활] 이용도 목사의 시 하나 소개
[시] 오 생명이여 작은 생명들이여 비가 오는 것을 보니 꽃 필 봄이 올 것을 알겠나이다. 비에 젖은 땅 속에는 새 생명들이 움직이고 있지요. 오래지 않아 오래지 않아 작은 생명들의 기꺼운 노래를 이 땅 위에서 듣게 되겠지요. 오 생명이여 생명이여 없
이용섭   200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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