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마더 데레사 사이비 논란과 마리아 동정녀 논란
감리교 목사이면서 감신대학원에서 신학박사 학위 과정 중에 있는 어떤 이가 "그러므로 칼빈이나 쯔빙글리, 심지어는 18세기 합리주의의 시대속에서 옥스포드를 통해 지성을 닦은 웨슬리 조차도 마1:25를 ‘마리아 영구 동정설’로 인정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이용섭   2007-08-25
[사회] 내 병이 치유된 이야기
나는 과거 고 이명영 교수와 아주 친했다. 그는 성균관대 교수를 정년 퇴임했다. 그리고 중앙일보의 논설위원도 역임했다. 이 교수와의 사연은 여기 당당뉴스 내 기사들 중 "북한 문제를 연구하게 된 사연 1 2 3 4"에 어느 정도 들어있다. 내가 아주
이용섭   2007-08-24
[생활] 나의 고백 (9)
나의 투병 12년 동안의 사연들 중 즐거웠던 것들은 별로 없고 괴롭고 기구한 것들만 가득하다. 나의 기구한 인생은 태어날 때(1954년 7월 1일생)부터 시작되었다. 나는 생후 7개월만에 애비인 대한민국 공군 장교(당시 대위였으나 중령 시절 군수품 비
이용섭   2007-08-23
[생활] 나의 고백 (8)
어떤 사람(남+녀)이 방언의 은사를 받았다가 이것이 사라졌다면 그는 하느님께 큰 죄를 지은 것이다. 그러나 이 죄의 범위와 한계를 정확히 알지는 못한다. 내 경험상 어떤 이가 교만해져서 자신이 "하느님의 아들"로 자처하거나 아니면 사이비 이단에 빠지거
이용섭   2007-08-21
[아프간 납치사건] 박은조 목사님에게 드리는 글
만약 하느님께서 저에게 아프간에 선교사로 가라고 명령하신다면 저는 하느님께 자격도 없고 자신도 없으므로 갈 수 없다고 단호히 말씀드릴 것입니다. 그래도 계속해서 가라고 명령하신다면 어쩔 수 없이 순종은 하겠지만 나의 모든 상황은 도살장에 끌려가는 송아
이용섭   2007-08-19
[생활] 방언의 은사를 이해하게 된 사연 4
방언의 은사는 거의 영구적인 은사이다. 하느님께서는 이 은사를 쉽게 거두어 가지 않으신다. 내 경험상 어떤 이에게 방언의 은사가 주어졌다면 그가 많은 죄를 범하여도 이 은사는 소멸되지 않는다. 나는 방언의 은사에 대하여 완전히 알지 못한다. 단지 부족
이용섭   2007-08-16
[생활] 방언의 은사를 이해하게 된 사연 3
방언의 은사에 대하여 정확하게 알기 위하여 혜화동 가톨릭학생회관 지하성당에 나오고 있었던 남여 신자들을 붙잡고 여러 가지를 물어보았다. 계속해서 적지 않은 사람(신구교)들과 대화해 보니 눈물 콧물로 크게 회개했다고 해서 그들이 반드시 방언의 은사를 받
이용섭   2007-07-30
[생활] 한번 크게 웃어봅시다 !
이용섭   2007-07-27
[생활] 방언의 은사를 이해하게 된 사연 2
노모(老母)에게 방언, 즉 이상한 소리를 왜 괜히 만들어내느냐고 따지기도 많이 했었다. 그럴 때마다 노모는 자신이 이상한 소리를 내지 않으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나오는데 어떻게 하느냐고 했다. 당시 노모의 그 주장이 도저히 이해가
이용섭   2007-07-21
[생활] 방언의 은사를 이해하게 된 사연 1
세례받은 후 여러 해 동안 나는 방언의 은사를 단지 심리적 현상으로만 이해했었으므로 방언을 하는 사람들은 그들이 일부러 이상한 소리를 만들어 내는 것으로 착각했었다. 특히 당시 천주교의 영성의 대가라고 일컬어진 예수회 네메셰기 신부가 그러한 주장을 했
이용섭   2007-07-19
[생활] 굿뉴스(한국 천주교 서울대교구)에서 내 아이디 정지 8개월 먹다
사용정지 안내 작성자 굿뉴스 번 호 627 작성일 2007-07-18 오전 10:38:50 조회수 32 추천수 찬미예수님 2006년 1월 1일부터 새롭게 적용된 굿뉴스 약관과 굿뉴스 게시판 이용에 대한 원칙에 따라서 다음과 같이 사용정지를 합니다. 1
이용섭   2007-07-18
[생활] 원주교구청에서 있었던 일
한국 천주교 원주교구청에 있을 때 중앙정보부(전 안전기획부. 현 국가정보원)에서 오는 전화는 내가 거의 다 받았다. 이 일이 거기에서의 내 일들 중 하나였다. 중앙정보부에서는 매일 같은 시간에 지학순 주교의 동향을 물어 왔고 나는 무조건 모른다고 답했
이용섭   2007-07-09
[생활] 고(故) 지학순(池學淳) 주교(主敎)를 만난 사연
중생(重生)을 체험하고 나서도 계속해서 여러해 동안 서울 혜화동에 위치했던 가톨릭학생회관 지하성당에서의 성령세미나 모임에 나갔다. 그때를 전후하여 나는 방언의 은사(심령기도. 이상한 언어의 은사)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였다. 왜냐하면 방언의 은사를 경험
이용섭   2007-07-02
[교계] 중국에서 정명석 교주의 하수인 노릇을 하는 경찰고위공무원
김호와 같이 움직이는 한국 현직 고위경찰에게 경고한다.현재 jms법률팀 김호와 함께 심양공안을 들락거리며 압력을 행사하는 현직 한국 경찰관이 자기가 경찰청 대변인 인것처럼 정명석의 한국송환과 석방을 강력하게 요청하며 국가의 망신을 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이용섭   2007-06-30
[교계] 젊은 신학자 박경은 목사와의 질의와 답변 4
(1) 저의 첫번째 질의1984년 봄 저는 서울 수유리 송암교회(기장)에 나가면서 새벽기도회에도 참석했었습니다. 처음 새벽기도회에 나간 날 저는 무척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교인들이 방언기도를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당시 보수주의 개신
이용섭   2007-06-22
[생활] 술에 취해 중생(重生)을 체험한 이야기
나는 1977년 성탄 전날에 서울 수유동 성당에서 세례(성세성사)를 받았다. 하지만 세례를 받은 후에도 그리스도교의 신앙에 대한 확신을 100% 가지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남들보다는 덜 죄인이라고도 생각했었다. 당시 수유리에는 천주교의 성당이 하나밖에
이용섭   2007-06-21
[생활] 쓰리꾼 왕초가 회개하고 구두닦이로 변신한 이야기
나는 타고난 팔자가 말띠이기 때문에 나한테는 역마살이 끼었다 한다. 그래서는 아니겠지만 한자리에 안주하지 못하는 성격때문에 고초가 많았다. 단 하나의 예외는 장안동에만 27년째 살고 있다는 것. 내 집을 마련해서 25년, 그간 헌집을 헐고 그 자리에
이용섭   2007-06-15
[칼럼] 원죄설(原罪說)에 대한 단상(斷想)
교회연합신문 2000년 2월 13일 5면의 기고문 중 일부 삭제와 수정 추가조선일보사의 월간조선은 신년호의 별책단행본으로 "2000년 한국인 백과사전 '한국인의 일생 통계를 통한 한국인의 재발견' '출생에서 사망까지 일어나는 모든 정보의 수치화'"라는
이용섭   2007-06-10
[생활] 발현 체험 당사자가 직접 쓴 글-어떤 체험
푸른기린 내가 술을 마시기 시작한 것은 20대 초반부터였다. 아마 내 인생의 3분의 1은 술집에서 보내지 않았나 싶다.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쓰는 사람들 중에는 선술집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주로 단골로 정한 잘 꾸며진 까페나 스텐드 빠를 선
이용섭   2007-06-09
[생활] 발현하신 주 예수님을 뵈온 화가 형 이야기
1977년은 나에게 특히 의미가 있는 해이다. 그 해에 나는 나 스스로 하느님을 믿기로 작정했고-그러나 아직까지 나는 사이비 신자이다-성탄 전날에 세례를 천주교에서 받았다. 세례받기 여러 달 전에 수유리로 왔고 교리를 배우기 위해 수유리 성당에 나갔다
이용섭   200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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