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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새 교황 선거 결과에 대하여미래에 한스 큉 신부 같은 사람이 교황으로 나와야
이용섭  |  lys979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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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11월 29일 (수) 00:00:00 [조회수 : 1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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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새 교황 선거가 있었습니다. 당시 필자는 새 교황으로 사이비 교황이 나오지 않을까 하여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사이비 교황이 나왔다면 그는 아마도 자기 이름을 "비오 13세"로 정했을 것입니다.

저는 현 교황 베네딕도 16세(당시 교황청 신앙교리성 장관 요셉 라칭어 추기경)를 지지했고 그의 영문 사이트로 당신이 새 교황이 되기를 바란다는 편지도 보냈습니다.

우리 나라 최초입니다. 작년 교황청에는 나주 윤홍선 율리아 교주를 지지하는 추기경들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교황은 추기경들 중에서 나옵니다. 그러나 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와 그의 핵심 참모였던 베네딕도 16세는 나주 윤 율리아 교주를 반대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아마도 전 교황이 나주 윤 율리아 교주를 지지하는 추기경들이 교황이 되지 못하도록 미리 손을 써놓고 소천(선종)하신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천주교회 측 포함)들의 예측과는 달리 어렵지 않게 베네딕도 16세가 새 교황이 된 것으로 추측됩니다.

사이비 교황이 나왔다면 그는 나주 윤 율리아 교주를 인준했을 것이고 동정녀 마리아님도 "공동 구세주"라고 "교좌선언"(ex cathedra)을 통해 선포했을 것입니다. 천주교회가 진실로 개혁을 하려면 한스 큉 신부 같은 사람이 교황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대로 좋은 새 교황이 나왔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역대 교황 중 19세기부터 지금까지의 문제의 교황들은 비오 9세와 비오 12세 등입니다. 이들은 동정녀 마리아 발현을 애호했던 교황들입니다. 이 발현들 중에는 진짜도 있겠고 가짜(사탄. 사이비)도 있겠지요.

필자 주, 작년에 보낸 영문 서신

이용섭 Augustius Email
April 18th 2005
03:11:15 PM

City, State, Country Seoul Korea

Comments + 찬미 예수 그리스도님

I am very glad to see you through this website.
I have your books in Korean.
I wish you to be a new pope.
With my fellow I run a website that has exposed
secrets of false woman prophet.
Her name is Yoon(Kim) Julia in Naju.
I introduce our website to you.
My fellow 김영태(Pius) is an ex-newspaperman of
catholic press in Korea.
I appreciate your kind reply.
감사합니다.

http://cafe.daum.net/antina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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