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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광주대교구와 윤공희 대주교 그리고 나주 윤홍선 교주 사이비 마리아 발현윤교주 오줌 치유 기적용으로 비밀리 사용. ‘율신액’정기적으로 받아 먹는 신부도 있어
이용섭  |  lys979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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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11월 17일 (금) 00:00:00 [조회수 : 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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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신격화가 천주교에 허황된 기적신앙 키워

   
▲ 성체가 발현했다는 윤(홍선)율리아
이번 호에서는 필자의 부끄러운 과거부터 고백해야겠다. 왜냐하면 필자가 1996년 7월 말부터 2003년 7월 초까지 전남 나주의 사이비 마리아 발현과 가톨릭교회의 세계적(?) 인물 윤홍선 율리아 교주에게 몹시 빠져 거기 광신자 노릇을 철저히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거기에 오래 미쳐 있었던 것이 결과적으로는 천주교회를 더 잘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그것이 그곳과 절연한 후 소위 동정녀 마리아 발현들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연구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주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마리아 발현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게 되었고 이렇게 글까지 쓰게 되는 실력을 갖추게 되었다.

그리고 필자는 1979년 초에 한국 천주교 원주교구청에서 고 지학순 주교를 잠시 모시고 있었다. 그래서 그때 알게 된 사실 한 가지를 공개한다.

어느날 교구청에서 이상한(?) 문서를 하나 보게 되었는데 그것은 주교 후보자들의 자격에 관한 문서였다. 그런데 주교 후보자의 제1 순위자가 교회법 박사학위 소지자였다. 당시는 햇병아리 신자여서 이게 뭘 의미하는지 잘 몰랐었으나 후에 한스 큉 신부의 “그리스도교-본질과 역사”(분도출판사)를 읽고 나서 이것의 의미를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 결론만을 쉽게 말한다면 한 마디로 천주교회의 부패의 원인이 여기에서 시작한다고도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보다 더 쉽게 신교적으로 표현한다면 ‘목회목사’가 아닌 ‘정치목사’로 나아가는 첩경인 것이다. 즉 천주교회의 교회법 박사학위 소지자는 고위 성직자가 될 수 있는 최우선 순위를 확보하고 있는 셈이다. 그래서 국내의 교회법 박사 제1호였던 고 지학순 주교가 30대에 일약 주교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독일 대학에는 천주교 신학부와 프로테스탄트(신교) 신학부가 동시에 있는 곳들도 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경우처럼 신부들이 사실을 왜곡하거나 조작하여 거짓말을 함부로 하지 못한다.

우리나라 교수 신부들 중에 거짓말을 제일 잘 하는 분은 <스테디셀러 "무엇하는 사람들인가"의 저자 고 박도식>[박 모] 신부였다.

이 고 박 신부는 ‘성모 공동구속자’ 교리의 전도사로서 이걸 간교하게도 ‘공속자’라고 줄여서 사용해 남들이 잘 알아 듣지 못하게 만든다.

독일어 ‘miterloserin’을 우리 말로 번역하면 ‘공동(쌍)구속자’, ‘공동(쌍)구세주’, ‘공동(쌍)구원자’, ‘공동(쌍)구속주’로 번역되는데 유독 이 중에서도 ‘공동구속자’라는 말만을 골라 이것도 모자라서 사람들이 헷갈리게끔 ‘공속자’라고 말을 줄여 사용하여 간교함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공동…’보다 더 정확한 번역은 ‘쌍…’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쌍구속자’가 아닌 ‘공동구속자’로 번역한 것에는 그 어떤 간교한 술책이 숨어 있다고 판단하지 않을 수 없게 한다. 그리고 우리 말의 감으로는 ‘공동구세주’보다는 ‘공동구속자’가 보다 덜 거부반응을 주므로 이 표현을 선택했을 것이다.

   
▲ 여러번 성혈을 흘렸다는 나주 성모상
1998년 1월1일부로 당시 한국 천주교 광주대교구장이었던 윤공희 대주교는 나주가 사이비 마리아 발현이라는 ‘공지문’을 발표했다. 그 공지문 발표후 나주 윤홍선 율리아 교주는 자기가 앞으로 광주대교구의 명에 순명하겠다고 언론에 떠들어댔지만 그것은 생쇼였다. 그래서 월간조선 1998년 6월호를 통하여 언론플레이까지 했다. 그후 5년 뒤에 월간조선 2003년 8월호를 통해서 또 다시 언론플레이를 했다.

그런데 광주대교구의 장홍빈 신부가 쓴 책에는 윤 대주교가 윤 교주의 메시지(사적 계시)에서는 잘못된 것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나와있다.

바로 여기에 천주교회의 맹점이 있다. 윤 교주의 1986년 10월22일자 메시지에는 “성모님 : 나에게 못 박는 소리를 들어봐라. 나도 내 아들과 함께 못박히고 있다”고 기록되어져 있고, 1986년 11월5일자 메시지에는 “성모님 : 나를 십자가에서 내려 놓을 자 없느냐? 매순간마다 못을 박는 자가 불어나고 있다. 나는 내 아들 예수와 함께 십자가상에서 고통을 받고 있다”고 기록되어져 있다.

그리고 윤 교주의 메시지의 목적은 ‘공동구속자’와 ‘마리아의 모든 은총의 중보자’(중개자. 중재자) 교리의 선포이다.
또한 윤 교주의 ‘섹스 고통’이란 요상한 것도 있다. 그리고 소위 ‘율신액’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마시면 치유기적을 일으킨다는 엽기적인 윤 교주 오줌이다.

윤 대주교의 후임자인 최창무 대주교도 역시 나주를 사이비 마리아 발현이라고 여러번 공식적으로 정죄했다. 최 대주교는 가톨릭대학 교수 출신이다. 외국 천주교회에서는 거의 모두 다 윤 교주를 성녀로 추앙하고 있다<(여기에 대해 글을 한번 쓰겠음)>.

한국 천주교회에서 윤 교주를 성녀로 추앙해 오고 있는 인물은 전 제주교구장 김창렬 주교이다.

매주 윤 교주를 방문하여 율신액을 마시고 가는 <이는 광주대교구의 장모>[모] 신부<이다>[도 있다].

하여간 사이비 마리아 발현이 지속적으로 나주에서 발생한지 만 12년이 지나고 나서야 광주대교구가 사이비로 정죄한 것은 천주교회의 큰 문제점이다.

정진석 추기경이 주교 시절에 번역한 죤 오브라언의 ‘억만인의 신앙’(가톨릭출판사) 547쪽에는 “가톨릭이 마리아를 공경하고 사랑하는 근거는 네 가지가 있다고 할 수 있다. 곧 천주의 어머니요, 종신토록 처녀이요, 원죄에 물들지 않고 잉태된 분이요, 몸째 하늘로 올림을 받으신 분이다.”라고 쓰여져 있다.

이와같이 이 교리 네 개가 천주교인들을 알게 모르게 마리아 우상숭배와 신격화로 나아가게끔 만든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계속 문제가 발생하기 마련이다. 이처럼 하느님의 말씀(성경)을 굳건하고 바르게 지키지 못하고 변질시켜 버리면 그 다음에는 더 쉽고 간단하게 사탄의 유혹과 공격에 넘어가게 된다. 이렇게 되면 완전히 사탄의 포로와 꼭둑 각시가 되어 거기서 헤어난다고 하는 것은 거의 연목구어이다.

윤 교주와 절연한 후 사탄도 기적을 행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이걸 알고 나니 성경이 과거와는 달리 새롭게 깨달아지기 시작했다.


필자 주, 위 miterloserin 중 o 위에 움라우트 빠짐.

필자 주, 위 글 중 <...>는 교회연합신문 발행인 강춘오가 제 멋대로 내 원고를 삭제시킨 부분이고 [...]는 강춘오가 자기 마음대로 내 원고에 만들어 넣은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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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 (118.218.119.229)
2012-01-07 21:11:56
매일기적이일어난다함니다사이비교주윤홍선노파가여러분위에고통받는다고해요세상에요줌발라암이나았다고선전하는사이비종교는처음본다명절에지부장이라는작자가선물이라면휴대폰에사진가메세지보냈서요윤노파율신액이너무아름답다고율신액은오줌이다사이비그만사기처라고발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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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2
유토마스 (118.218.119.229)
2012-01-07 21:01:23
우리마누라가사이비미처다니느데윤홍선사이비교주맞고고발함니다사회에악검찰경찰제발수사좀하세요말기암유방암환자가윤노파율신액사진만찍어갖다다었더니삭나앗다고속이고봉헌하도록하고나주에기적수만바르면모던병이완쾐되고기적이일어난다고제가나주에직접갔느데장애자들한테도속이고선전하고해설자는교회에반하는행동해서카톨릭에짤린사람오줌까지팔아먹는사이비종교법에엄주한처벌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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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2
김요한 (86.204.103.95)
2006-11-21 04:49:54
물이 내린 동영상도 보았습니다만,
이슬인지 물인지 내린것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유리관 안에 수많은 물방울은 유리관안에 온도가 높아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마당에 순간순간 물이 뿌려지는 장면들, 놀라는 장면들.. 그리고 사람 옷에 말갛게(우유빛) 뿌려지는 것...성모가 젖을 혹은 눈물을 뿌린다고하는데
제판단은 이렇습니다.
그것은 누군가가 물을 쪼금씩 옷속에 감추고 뿌리는것으로 판단됩니다.
저는 그렇게 믿고 주장하고싶습니다.

다른사람들은 하나님은 전능하시기때문에, 혹은 마리아는, 예수께서는 살아계시기때문에 그럴수 있다는 믿음의 전이해를 가지고있기때문에 그것을 믿는것으로보여집니다. 사탄(인간누군가 그곳에서 있는 사람중에) 은 조작적으로 그일을 합니다.

전에 할렐루야 기도원에서 병자를 기도로 치료한다고 하면서 새벽일찍 정육점에서 동물 비계를 조금씩 사다가 피와함께 환자를 안수하는척하면서 상처를 긁어 병을 더 확산시킨경우가 있었습니다. 저의아주가까운 사람도 등허리가 그렇게 손톱으로 긁힌적이 있습니다.(안수받을시에)

그러므로 저는 그모든것은 하나님을 나타내는 기적이라고 전혀믿지를 않습니다.
성서를 저는 그렇게 보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저의 믿음을 그런기적으로 바탕을 세우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불신앙으로그것을 평가하고있고
님께서는 그래도 순수한 신앙을 가지고(염원)그사건들을 실지일어난것으로 말씀하시지만,

저는 믿지 않습니다.
실지 그것이 그렇게 일어났다면
성서의 모든 이야기들을 심각하게 다시생각해 보아야합니다.
성서의 기적들은 그런식이(그런식의 해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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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2
이용섭 (125.128.217.161)
2006-11-19 15:52:28
김요한님에게
나주의 기적들은 대부분이 사실입니다. 제가 직접 눈으로 본 것만 약 20회입니다. 그러나 결론은 사탄의 기적들입니다. 궁금하시면 019-299-9791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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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1
김요한 (82.126.233.59)
2006-11-19 08:55:51
저사진은
입에 피를 내어 교황 앞에서 생쑈를 하는 것입니다.
마리아 상에서 눈물이 쏟아지는것은 거짓입니다.
믿음을 돈독하게 한다는의미에서 넘어가고있으나 모두 사기입니다.
믿음을 그런 기적이나 사기위에 집을 지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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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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