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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성령강림후 열번째 주일
2011년 8월 21일 성령강림후 열번째 주일 강단 꽃꽂이입니다. 입추 지난지도 한참이고이번 주에는 시원한 가을을 맞는다는 처서가 들어있죠. 금년에는 비가 많이 와서 무더위를 크게 겪지는 않아서인지여름이 어떠했는지 얼른 떠오르지는 않지만 (제겐 얼마나
류만자   2012-01-25
[강좌] 성령강림후 여덟번째 주일
2011년 8월 7일 성령강림후 여덟번째 주일 강단 꽃꽂이입니다. 주일쯤 태풍이 올라온다고 했는데목사님의 퀴즈를 보니우리 색동 가족들은 대부분 휴가를 다들 잘 마치고돌아오셨나보네요.멀리 갔던 무상/연숙 커플도 멋진 사진으로 신고하셨구요. 꽃시장도 여름
류만자   2012-01-25
[강좌] 성령강림후 일곱번째 주일
// 2011년 7월 31일 성령강림후 일곱번째 주일 강단 꽃꽂이입니다. 이번 주말엔 우리 가족 여행이 계획되어 있어 목요일에 꽃을 꽂았어요. 혜미가 회사에서 콘도가 당첨되었다기에 얼떨결에 서둘러 다녀오게 되었거든요. 목요일엔 합동속회모임도 있고 또
류만자   2012-01-25
[강좌] 성령강림후 여섯번째 주일
2011년 7월 24일 성령강림후 여섯번째 주일 강단 꽃꽂이입니다. 꽃을 꽂으러 교회에 가니 청소년 수련회를 다녀온 선생님들과 봉사자분들이돌아오셨더군요.모두들 얼굴에 함박웃음을 가득 담고 계신걸 보니청소년 수련회가 꽤나 만족스럽게 잘 치뤄졌겠구나 싶었
류만자   2012-01-25
[강좌] 성령강림후 다섯번째 주일
2011년 7월 17일 성령강림후 다섯번째 주일 강단 꽃꽂이입니다. 장마의 진수를 보여주면서 많은 비를 퍼붓더니 그래도 결국은 물러서고 말았네요.이제부터는 그야말로 푹푹 찌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죠.목사님 말씀처럼 금방 시원한 빗줄기가 다시 그리워질
류만자   2012-01-25
[강좌] 성령강림후 네번째 주일
2011년 7월 10일 성령강림후 네번째 주일 강단 꽃꽂이입니다. 비가 자주 그리고 많이 내리는 장마죠.우리는 뒷 베란다 샤시 틈으로 빗물이 들어 물건이 좀 젖긴 했지만어느 곳에서는 크게 피해를 당하기도 했나봐요. 지난 주의 뼈아픈 경험으로 이번 주에
류만자   2012-01-25
[강좌] 강단 꽃꽂이를 꽂고 봉헌하신 분께 드리는 축하 꽃다발
강단 꽃꽂이를 꽂고 봉헌하신 분께 드리는 축하 꽃다발을 만들었습니다. 봉헌한 현신이를 대신하여 딸 보듯 하라고 정연숙 집사에게 드리고또 다음 주 봉헌이지만 날자를 기준하여 김옥집사님의 생일도 미리 축하하구요. 그리고 미국생활을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주일
류만자   2012-01-25
[강좌] 성령강림후 세번째 주일 맥추감사주일
2011년 6월 26일 성령강림후 두 번째 주일 강단 꽃꽂이입니다. 장마가 시작되어 촉촉히 젖었던 한 주였지요.곳곳에서 많은 비가 내렸다는 소식도 있고 또 주말엔 태풍이 가까이 온다는예보도 있어 긴장하게도 하구요.장마가 길어지면 눅눅한 느낌에 싫어지겠
류만자   2012-01-25
[강좌] 강단 꽃꽂이 강좌
안녕하세요. 성령강림절후 첫 번째 주일인 삼위일체주일 강단 꽃꽂이입니다. 습기가 적어 아직은 견딜만해도 뙤약볕이 따가운 6월의 여름입니다. 여름이 깊어지면서 녹음이 짙어지고 만물에 활기가 넘치지만 꽃꽂이 관리하기는 점점 어려워져요. 무엇보다도 식물의
류만자   2011-06-18
[강좌] 강단 꽃꽂이 강좌
안녕하세요. 성령강림절 강단 꽃꽂이입니다. 7 주간의 부활절 절기를 보내고 어느새 성령강림절을 맞았네요. 이제 본격적인 여름인데 기상청은 벌써 장마를 예보하더군요.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
류만자   2011-06-11
[강좌] 강단 꽃꽂이 강좌
안녕하세요. 부활절 제7주 승천주일 강단 꽃꽂이입니다. 벌써 6월이 되었어요. 6월이면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되는 때고 또 장미의 계절이기도 하지요. 이제 여기 저기 아파트 담장에 빨간 줄장미가 따사로운 햇살과 함께 본격적인 여름을 열어가겠지요. 그리
류만자   2011-06-04
[강좌] 강단 꽃꽂이 강좌
안녕하세요. 부활절 제6주 주일 강단 꽃꽂이입니다. 이번 주간은 내내 아카시아향에 취해 지내지않았나 싶어요. 이른 아침이나 늦은 밤에 집을 나서면 코에 스미는 달콤한 향이 가슴 설레게 하잖아요. 아카시아향이 짙은 걸보니 이제 정말 봄은 가고 여름이 시
류만자   2011-05-28
[강좌] 강단 꽃꽂이 강좌
안녕하세요. 부활절 제5주 웨슬리회심기념주일 강단 꽃꽂이입니다. 흔히 말하듯이 역시 5월은 계절의 여왕인가봐요. 날도 포근하고 주변도 너무나도 화사하고 말이죠. 황사만 아니면 그만인데요. 어린이날로부터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기념했던 가정의 달은 이제
류만자   2011-05-20
[강좌] 강단 꽃꽂이 강좌
안녕하세요. 부활절 제4주 주일 강단 꽃꽂이입니다. 보슬보슬 그야말로 봄비스러운 비가 내렸던 주간이었죠. 철죽도 벌써 많이 지고 날씨는 어느새 여름같지요. 날씨가 더워지면 꽃꽂이에는 비상이예요. 꽃의 성장이 너무 빨라 타이밍 맞추기가 어렵고 또 수반에
류만자   2011-05-13
[강좌] 강단 꽃꽂이 강좌
안녕하세요. 부활절 제3주 어버이주일 강단 꽃꽂이입니다. 5월의 첫 주는 어린이날로부터 시작되는 징검다리 연휴가 있죠. 제가 꽃을 사고 꽂는 날이 목요일이어서 이번 주는 어린이날에 양재 꽃시장에 갔는데 가는 길이 과천 대공원을 지나게 되어요. 어찌나
류만자   2011-05-06
[강좌] 강단 꽃꽂이 강좌
안녕하세요. 부활절 제2주 어린이주일 강단 꽃꽂이입니다. 벌써 5월이되네요. 바람 불고 비가 잦은 날씨 때문에 으슬으슬해서인지 따뜻한 봄을 체감하긴 쉽지 않지만 멀리 보이는 산이 아래부터 점점 연두색으로 바뀌고 있는 걸 보니 반 팔 차림에 덥다 덥다
류만자   2011-04-30
[강좌] 강단 꽃꽂이 강좌
안녕하세요. 부활주일 강단 꽃꽂이입니다. 아직 고난주간 중이어서 각 교회마다 새벽예배로 저녁예배로 경건과 묵상의 생활을 하고 있을 때지만, 강좌의 성격상 부활주일 분위기를 앞서 만들게 되네요.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
류만자   2011-04-22
[강좌] 강단 꽃꽂이강좌
안녕하세요. 사순절 제6주 종려주일 강단 꽃꽂이입니다. 수도권 지역에 벚꽃이 가장 예쁘게 활짝 필 것같은 이번 주일은 종려주일이지만 이어지는 고난주간에 좀 더 초점을 맞추어 꽂아보려 합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류만자   2011-04-15
[강좌] 강단 꽃꽂이 강좌
안녕하세요. 사순절 제5주 주일 강단 꽃꽂이입니다. 시샘쟁이 바람 때문에 봄기운을 따뜻하게 느낄 수는 없었지만 길가에는 노란 개나리가 그리고 주택가에는 하얀 목련이 꽃망울을 터뜨리며 본격적으로 봄소식을 전하기 시작한 한 주였습니다. 파수꾼이 아침을 기
류만자   2011-04-08
[강좌] 강단 꽃꽂이 강좌
안녕하세요. 사순절 제4주 주일 강단 꽃꽂이입니다. 어느 해나 겨울에서 봄으로 가는 길목이 그렇게 순탄치만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마 추운 겨울을 어서 보내고 밝고 따뜻한 봄을 빨리 맞고 싶은 마음이 서로 상충해서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것도 있을
류만자   201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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