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최종운칼럼] 새로운 댓글문화를 위하여
필자의 스님과 목사님이란 글에서 댓글을 다신 분들이 있습니다. 자신의 견해와 다르다고 해서 이단으로 치부하거나 혹은 개종을 하라는 식의 댓글은 재고해봐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람의 감정이란 누구나 비슷합니다. 칭찬하는 댓글에는 기분이 좋아지고 악성
최종운   2010-04-08
[최종운칼럼] 하나님의, 하나님에 의한, 하나님을 위한
하나님에 의해 지음 받은 우리 피조물은 하나님의 것이며 하나님을 위하여 살아가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모든 식물은 자연 법칙에 따라 자라고 꽃피고 열매 맺으며
최종운   2010-03-17
[최종운칼럼] 엔트로피 법칙이란?
1. 들어가며 천지창조이후 인간의 역사가 오랜 동안 면면이 이어져 온 것은 하나님의 일반계시를 충실히 지켜온 결과이고 인간사회 집단속에서 고유한 삶의 질서를 가지고 전승시켜 온 것은 생태적이고 전통적인 질서와 인간문명이 구축해 온 새로운 질서와 융합하
최종운   2009-09-07
[최종운칼럼] 정부와 교회, 모두 자율신경 실조증에 걸려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 것 같습니다. 근무여건상 몸이 피곤하여 입술도 부르트고 글을 쓸 여유가 없었습니다. 대략 일주일에 두 편 정도 정기적으로 글을 올리고 있는데 이번에는 보름넘게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가급적이면 정기적으로 새로운 관점으로 글을 올
최종운   2009-07-21
[최종운칼럼] 우리 몸의 작은 퇴화가 모여 병이 된다.
지금 우리의 생활은 하느님이 창조하신 우리의 몸을 어떻게 하면 편하게 움직이지 않고, 땀을 흘리지 않고, 손가락만 까딱하면 내가 원하는바 모든 것이 충족되어지고 오감과 몸뚱아리가 작동이 되도록 할까 하는 인간적 욕망에 충족되는 방향으로 진보되고 있습니
최종운   2008-10-06
[최종운칼럼] 생로병사와 그리고 질병을 넘어서
생로병사(生老病死)란 말이 있습니다. 이는 우리 인생의 파노라마를 압축적으로 표현한 말이라고 여겨집니다. 인간의 생로병사란 타락후에 나타나는 죄성의 바다에서 사는 인간의 총체적인 삶의 모습입니다. 더 풀어서 말해 본다면 인간은 하느님의 품에서 나고 성
최종운   2008-09-19
[최종운칼럼] 야소교와 예수교, 나무아미타불 나무애미타불
우리말에 건시(乾柿)나 곶감이나, 내리치나 메어치나, 하는 말들이 있습니다. 이 말은 같은 물건과 행위를 두고 각기 다른 표현으로 하는 차이입니다. 하나님이나 하느님의 표현이 이와 같지 않겠습니까? 그리스도교, 기독교나 성도나 교인이나,
최종운   2008-09-11
[최종운칼럼] 아버지 하나님 , 아빠 하느님 (2)
차가운 물을 찬물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냉수라고도 부릅니다. 어느 것을 말하더라도 찬물의 본질은 변하지 않은 것처럼 하나님이나 하느님이나 동일한 창조주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지금 우리가 호칭하는 이나 두 가지 다 사용하여도 괜찮다고 생각하
최종운   2008-09-07
[최종운칼럼] 아버지 하나님 , 아빠 하느님 (1)
창조주이신 God을 유일신을 로마 가톨릭인 천주교와 진보기독교계에서는 이라고 부르고, 보수 기독교계에서는 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하느님의 호칭을 두고 말이 많은 건 사실입니다. 필자 역시 하나님의 호칭이 더 익숙해져 있지만 하느님이란
최종운   2008-09-05
[최종운칼럼] 우월적 지위를 남용하는 사람들
지금 우리 사회가 개판이 되어 가고 있는 것은 우월적 지위의 남용으로 사회생태계가 파괴되었기 때문입니다. 저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의 삶이기보다는 우월과 열등의 구분으로 반상의 차별이 있게 하고 인간의 탐욕과 꾀로 빚어진 투쟁과 착취의 삶을 살기에
최종운   2008-09-02
[최종운칼럼] 유치한 목사가 경거망동하고 있는 한국교회를 바라보며
한국교회는 어린아이의 순수한 동심의 수준이 아니라 유치한 수준의 행동과 말밖에는 하지 않는 종교집단입니다. 왜냐하면 최근의 소망교회 이명박 장로가 대통령이 되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더욱더 말빨이 세어지고 든든한 배경이 되었다고 생각하는지 노골적인 기
최종운   2008-08-28
[최종운칼럼] 갈등의 사회
지금 우리는 갈등과 대결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지역간 갈등은 이미 해묵은 갈등의 원조가 되었으며 세대간의 갈등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기성세대와 신세대간의 문화적 갈등, 가치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사회생태계가 파괴되었기 때문이라고 생
최종운   2008-08-21
[최종운칼럼] 세뇌된 자들의 슬픔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들은 무엇을 믿습니까? 부흥회에서 를 수 천 번 ,수 만 번 외친다고 믿음이 생깁니까? 생긴다면 그것은 기계적 세뇌에 의한 반복학습 내지는 자기확신에 지나지 않습니다. 자기 최면적 심리적 충족감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는 과
최종운   2008-08-06
[최종운칼럼] 세뇌된 사회의 슬픔
탐욕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지금의 교육 추세는 세뇌의 조기화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조기교육, 영어교육의 세뇌, 명품브랜드의 세뇌, 문명이기의 세뇌, 해외유학의 세뇌 등등의 왜곡된 가치관의 세뇌가 유치원생들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신자유주
최종운   2008-07-31
[최종운칼럼] 공포정치 공포목회의 추억 (1)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은 박정희 식의 밀어붙이기 즉 하면 된다는 정신으로 압축 성장 하였습니다. 국가의 사활이 수출에 걸려 있을 만큼 죽어라고 구로공단의 여공들이 수출전선의 전위대로 앞장섰습니다. 당시의 TV나 영화관의 뉴스에는 필히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
최종운   2008-07-18
[최종운칼럼] 절망의 사회에 희망을 주는 교회가 되기를
사람의 건강 체크는 피를 빼내어 임상병리검사로 피의 유동성과 각종 질병체크를 한다면 우리 사회 건강의 체크는 돈의 흐름으로 세상이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는지 체크를 하게 됩니다. 돈이 어느 곳에 많이 모여 있어 썩고 있는지, 어느 곳에 돈이 모자라 생
최종운   2008-07-15
[최종운칼럼] 교회건물에 집착하는 한국교회
한국교회에 나타나고 있는 중세교회 증후군은 목회자의 권위주의 교황의 역할뿐만 아니라 교회건물에 집착하여 번뜻한 교회를 지어 자랑하고 싶은 게 목사나 장로나 일반 성도나 동일한 마음일 것입니다. 이는 마치 저 건물이 내가 출근하여 일하고 있는 건물이다.
최종운   2008-07-10
[최종운칼럼] 유치한 기도
한국교회를 염려하는 분들중에 이구동성으로 오늘날 한국교회의 상황을 중세 종교개혁이 일어나기 전의 가톨릭교회의 상황과 유사한 점들이 많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로마 가톨릭교회의 교권처럼 목사가 권력화 되어 성도들위에 군림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왜곡
최종운   2008-07-01
[최종운칼럼] 복음과 헌금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은 사회 공동체의 생명젖줄 역할을 합니다. 돈이 없다면 우리 사회는 꿈쩍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돈은 경제생활의 필요부가결한 물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즉 돈은 사람의 생명을 좌우하는 피의 역할을 합니다. 돈이 없다면 우리사회는 존
최종운   2008-06-27
[최종운칼럼] 복음과 미신
정초가 되면 토정비결을 보고, 일 년 신수를 보고, 이사를 하고 결혼할 때는 이사방향과 날을 받고 궁합을 보는 행위들은 한국사람 들이라면 일반적인 종교적 차원의 무속적 행위이지만 아무도 이를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신세대일 경우 단지 부
최종운   200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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