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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브레이킹 뉴스] 안나 니콜 스미스의 의문의 죽음
요한복음4장에는 예수께서 사마리아 수가성에 행로에 곤한 가운데 우물가에서 만난 여인과의 대화 이야기가 실려 있다. 흔히 다섯명의 남편, 그래서 부도덕하고 창녀처럼 취급되는 이 '수가성 여인'에 대해선 두 가지의 다른 해석이 있다. 하나는 이 여인은 유
김동학   2007-02-10
[칼럼] [칼럼] 도올 김용옥을 지지하는 몇 가지 이유
아니나 다를까? 한 정통 기독교단체에서 도올의 요한복음 강의에 태클을 걸었다. 뉴스앤조이는 한국교회언론회(대표 박봉상목사)에서 도올의 요한복음 강의는 역사비평적인 시각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몇몇 중대한 신학적인 오류를 범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교육방송측에
김동학   2007-02-09
[김동학의 삶] [나의 가족사] 어머니의 절규3-왜 가족인가?
다시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내가 당당뉴스에 글을 올리기 시작한 지 어언 3년, 이제 2주년을 맞는 이 한계선에 선 언론에 다시 글을 올리기 시작한 건 나의 이야기보다 더 소중한 '우리'의 이야기요, 가족의 이야기며, 민족사의 일부분이기 때문이다. 사실
김동학   2007-02-09
[김동학의 삶] [나의 가족사] 어머니의 절규 2
청주에서 고향 속초로 바쁘게 달려 온 나는 우선 발 뻣고 편안히 자보는 것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자비량한다고 했지만 여름에 흘린 땀들은 다 털어버리고 겨울에 베짱이가 되어 어머니에게 갔으니...그러나 후회는 없다참 힘들게 새해를 맞았다. 1월 첫 주
김동학   2007-02-08
[김동학의 삶] 도올의 회심은 단순한 센세이션일까?
최근 나는 한 센세이셔녈한 이야기를 들었다. 가장 처음은 지난 2월 1일~3일 사이에 열린 속초북지방 중고등부 수련회 가는 차 안에서 동호교회 이경미사모님이 한 말이다. 다시 묻진 않았지만 그 때부터 의혹이 증폭되었다.사실이었다그래서 여기저기 인터넷을
김동학   2007-02-07
[김동학의 삶] [김동학의 삶] 어머니의 절규
며칠을 아야진에서 지낸 나는 이제 팔순을 훨씬 넘긴 어머니와 함께 지내며 마치 어린 날 들었던 동화를 듣듯이 지나간 과거를 영화처럼 보는 즐거움에 빠졌다. 6,25 전후의 남과 북 어머니는 안동김씨 가문의 예의바른 규수로 20대에 엄씨를 만나 혼인을
김동학   2007-02-07
[김동학의 삶] [히든 스토리] 어머니의 절규
며칠을 아야진에서 지낸 나는 이제 팔순을 훨씬 넘긴 어머니와 함께 지내며 마치 어린 날 들었던 동화를 듣듯이 지나간 과거를 영화처럼 보는 즐거움에 빠졌다.6,25 전후의 남과 북어머니는 안동김씨 가문의 예의바른 규수로 20대에 엄씨를 만나 혼인을 했고
김동학   2007-02-07
[사회] [긴급진단] 북한 핵실험은 아마겟돈 전쟁의 예고편인가
10월 9일은 어쩌면 핵을 통한 전쟁을 가상한 성경의 마지막 전쟁인 '아마겟돈'을 우리에게 상기시키기에 충분하리라 믿는다.1. 북한의 핵실험과 한반도 정세10월9일, 북한은 조선중앙통신(노동당) 보도를 통해 '북한이 핵시험에 성공하고 이것을 전 인민의
김동학   2006-10-10
[칼럼] [긴급 진단] 태국 군부 무혈 쿠테타와 동남아 선교 전략
1. 태국 쿠테타 발생 배경 ▲ 태국 총리 관저를 점령한 순티 장군과 병사들 탁신 친나왓 총리는 입각되기 전 이미 자신의 '친코퍼레이션'이라는 이동통신 사업으로 인해 거부로 인정되고 있었고 태국민들은 그가 부자로서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길 기대했었
김동학   2006-09-21
[김동학의 삶] 나는 감리교회에서 떠났지만 감리교회를 사랑한다
필리핀 사건을 두고 마음이 오락가락한 것은 사실이다. 모두가 감리회의 일원이고 품어야 할 사람들이라면 양쪽을 다 사랑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내 마음이고 주님(?)의 마음이었으리라. 그런데 이요한 총무가 목원대에 들어가는 것은 보기가 민망했고 결국 학
김동학   2006-09-13
[칼럼] 세계감리교대회에 바란다(1)
민족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맞고 있고 세계적으로 전쟁과 테러,폭력으로 또 환경 파괴로 신음하는 온 민족과 인류에게 희망을 던져주어야 하는 시기에 제19차 세계감리교대회가 열린다. 장소 문제로 부담금 문제로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대회가 열린다.1. 전제
김동학   2006-07-13
[사회] 두 가지 기쁜 소식
오늘도 주님의 은혜를 간구하는 기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수첩에 빨간색으로 적혀진 가정방문 일정과 만나야 할 사람들을 놓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합니다. 사람들을 만나면서 실망하지 않고 사랑하기 위하여 인내할 수 있기를 구합니다. 적도위에 쏟아지는 뜨거
김동학   2006-07-02
[사회] [소고]중국, 아직도 넘기 힘든 많은 장애들
1. 들어가는 말최근 발표된 중국의 종교 관련 시행 세칙 가운데 외국인의 전도 활동에 대한 부분을 보면 전면적인 전도의 금지가 눈에 띈다.국가종교사무국령, 2000년 9월 26일 통과된 중화인민공화국내 외국인 종교활동 관리규정 시행세칙가운데 외국인 전
김동학   2006-06-30
[김동학의 삶] [일기] 나는 자유하다 고로 존재한다
오늘도 늦은 오후, 걱정이 많았다. 밖을 나가보니 내 중고차 위에 이웃사람들이 그랬나, 흙과 풀과 오물이 넘쳐 난다. 약간 화가 났다. 그래도 남의 것인데 그렇게 방치했다고 쓰레기를 버려 모습도 보이지 않는다. 당진에서 영어 강사하면서 아이들 여럿을
김동학   2006-06-30
[김동학의 삶] 죄로부터의 자유가 구원이다.
사람이 얼마나 죄에서부터 자유할 수 있을까? 오늘도 나는 여러 가지 마음이 왔다 갔다 한다. 혼자 사는 홀아비 신세이니 누가 좋은 사람 소개해주면 어떨까 하는 말에도 약간은 솔깃하다. 그도 그럴 것이 아내도 예전에 날더러 중국 가서 좋은 처녀 만나 새
김동학   2006-06-29
[김동학의 삶] 그래도 우리는 하나였다!
비록 패하긴 했지만알프스의 벽은 높았다. 전국이 들썩이는 밤샘 거리 응원과 해외에서도 함께 한 붉은 물결은 정당한 판단을 내리지 못한 심판의 애매한 판정과 함께 우리 겨레를 허탈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실력은 실력이었고 우리는 깨끗하게 졌다. 2010년
김동학   2006-06-24
[김동학의 삶] [삶과 묵상]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예레미야 선지자는 우리에게 '눈물의 선지자'로 알려져 있다. 포로기 전 그는 이스라엘의 불순종과 패역을 선언하다가 이스라엘 민족에게도 버림받고 왕에게도 미움을 받아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되었다. 예레미야 33,1~3은 우리에게 위기의 상황에선 예언자의
김동학   2006-06-14
[사회] 아! 쓰나미이어 지진, 그리고 화산 폭발 임박!
▲ 죽은 아이를 붙잡고 오열하는 아버지 어제 발생한 강도6.2지진으로 자바 족자카르타에서만 4200여명이 사망하고 수천명이 아직 돌더미에 매몰되었거나 실종되었고 20여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더우기 메라티 화산이 지진의 영향으로 폭발
김동학   2006-05-28
[칼럼] 교회 세습은 하나님의 영적 주권을 침해하는 범죄입니다.
'세습'이란 말이 싫으면 '계대'라고 표현해도 좋겠다. 필자는 그 동안 일부 교회들의 아들에게 교회를 물려 주는 일에 대해 부족함이 많은 자로서 함구해 왔다. 그것이 개교회 주의를 표방한 일부 장로교에서는 가능(?)한 일이기도 할 것이고 이미 교회가
김동학   2006-05-28
[생활] 희망의 새싹이 자라는 대안학교, 산돌이야기
맑은 여름이 깊어가는 날, 기자는 농도 생협의 유기농산물을 싣고 수동면으로 갔다. 대충 물건들을 다 내려 놓고 너무 맑은 하늘이 부러워 사진기를 꺼내 교육원 건물 위로 펼쳐진 5월의 하늘을 앵글에 담았다. ▲ 교육원 안에서 바라 본 하늘 마침 아낙네들
김동학   200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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