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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쓰나미이어 지진, 그리고 화산 폭발 임박!왜 인도네시아인가? 자바 족자카르타에서만 4200여명이 사망 수천명 실종!
김동학  |  lovekorea04@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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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05월 28일 (일) 00:00:00 [조회수 : 1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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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은 아이를 붙잡고 오열하는 아버지
어제 발생한 강도6.2지진으로 자바 족자카르타에서만 4200여명이 사망하고 수천명이 아직 돌더미에 매몰되었거나 실종되었고 20여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더우기 메라티 화산이 지진의 영향으로 폭발한다면 추측 불가능한 인명 피해가 생길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인구밀집지역에서 불과 35km 이내에 있는 메라티 화산은 활발한 지진 활동등으로 힘을 받을 경우 1930년 폭발후 70여년 만에 재폭발 사상최대의 피해를 예상하고 있다고 독일 지질학자와 인도네시아 관측통들이 밝혔다.

   
▲ 처참히 무너진 집들과 무더기에서 기막혀하는 인도네시안인
2005년 크리스마스를 깨운 쓰나미에 이어 왜 이런 자연재해가 인도네시아를 집중적으로 때리고 있을까? 우리는 무고한 사람들의 줄초상 앞에 유구무언이 되어 버린다. 하나님이 그 민족을 버리셨을까?아니면 그 민족들을 통해 우리를 깨우고 계시는가?

이유는 모르겠지만 하루동안 아무 것도 먹지 못하고 안타까워 마음졸이던 나에게도 이 질문은 심각하게 다가온다. "난리와 난리 소문이 있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아직도 끝은 아니니라." 주의 재림이 불연듯 다가온 것인가? 주의 사자가 하필이면 인도네시아에 죽음의 재앙과 사망의 재앙을 불로 내리는 이유가 무엇일까?

저주와 심판, 재앙과 죽음은 우리가 피하고 싶지만 피할 수없는 현실이다. 요행히 아직 우리에게 그런 재앙이 당도하지 않았을 찌라도 우리는 깨어 있어야 한다. 한국의 교회와 그리스도인들, 둘째 죽음의 재앙을 면한 우리는 그들에게 복음의 빚을 속히 갚아야 한다. 단지 그 수가 적을찌언정 유사한 재앙이 그들 나라에 계속된다면 우리는 요나와 같이 거부하지 말고 그들을 위해 진정한 기도를 아브라함처럼 올려야 한다.

주여!

자바주와 족자카르타뿐 아니라 우리들에게도 죄악이 관영합니다. 주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선교의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우리를 깨워주시고 연역하지만 기도의 무릎으로 중보할 수 있게 하소서. 아멘

1. 재난당한 지역을 위해 주님의 대추수를 위해 의료진과 긴급구호협력단을 보내고 지원합시다.
2. 선교사들의 활동을 긴급히 지원하고 현지에 주의 추수꾼들을 파견합시다.
3. 예상되는 화산의 폭발을 지연시켜 달라고 기도하고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심정으로 다가갑시다.
4. 전 세계의 복음 사역자들과 선교사들에게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맙시다.
5. 곧 우리에게도 어떤 재앙이 다가올 지 모르니 준비하고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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