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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당당뉴스]감리회를 떠나며
이제 조용히 감리교회의 일선에서 물러나는 길이 후배들과 다른 분들에게 유익이 될 것 같습니다.얼마전 잘 아는 지인(모목사)에게 감리회 퇴회 문제에 대해 상담한 후에 사실 거의 그렇게 결정하는게 가장 바람직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묻어서 도매급으로 욕을
김동학   2005-11-09
[생활] [황당뉴스] 날 보고 감리교 선교사냐고 묻는다
오늘 아침 일찍 나는 선교국의 한 직원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김바울목사님..예.. 김바울목사님은 감리교 선교사 이신가요?...그리곤 나는 질문이 황당해서 전화를 내려놓았다. 만약 계속 대화가 이어졌다면난 개성을 발휘했을 것이고 서로 더욱 쓴 맛을
김동학   2005-11-08
[칼럼] [1분명상]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담임목사..그는 항상 헤드(head0여야 한다. 이것 때문에 한국교회에서 리더쉽은 언제나 1인 지도(지배)체제 여야 한다. 그러나 성경에서나 역사에서는 리더는 창조적 그룹(집단지도체제)이다.나는 최근 이 리더쉽(지도력)과 헤드쉽(지배력) 사이에서 방황
김동학   2005-10-30
[특집] [전망대] 감리교 총회 장소 변경 유감
불과 일주일을 앞두고 감리교 총회 장소가 기적의 교회에서 조천체육관으로 바뀌었다는 전갈을 당당뉴스를 통해 접했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 5000교회가 넘고 현재 입법총대수가 800명에 참가 인원수가 1,000명이 넘는 基監(기독교대한감리회)의 입법총회
김동학   2005-10-22
[칼럼] [전망대] 감리교 입법총회와 '장정개악'을 우려하며
오늘 저녁 기독교 방송(CBS, ch-46)에서는 뉴스 말미에 기감의 장정 개정 뉴스를 보도했다. 목요기도회등 감리교 중진 목회자들이 10월 입법 총회를 앞두고 현 장정이 개악될 우려가 있다는 취지로 보도되었다. 희망 연대의 김성복목사가 거명되었고 기
김동학   2005-10-17
[알림] [공지] 신학이야기 개강합니다.
그 간 중국선교 기도모임과 개척교회 지원사역등으로 중단되었던 [알기쉬운 신학이야기]가 곧 개강합니다. 제7장 인간론..인간이란 무엇인가? 부터 시작될 김동학의 조직신학이야기를 기대해 주시고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강의계획7강 인간이란 무엇인가?...성서
김동학   2005-10-16
[칼럼] [시론] 경계선이 없는 위험한 한국사회
어제 나는 모 방송의 토론에서 강정구 교수의 사법 처리와 검찰총장의 사퇴를 놓고 양쪽에서 벌이는 난상 토론을 지켜볼 기회를 가졌다. 양쪽의 견해는 엄격히 구분되어서 마치 한 쪽은 북..한 쪽은 남..을 연상시켰다. 오직 흑과 백 밖에 존재하지 않는 회
김동학   2005-10-15
[칼럼] [교계촌평] 조용기목사의 은퇴연장(시무연장) 음모는 분쇄되어야
10월14일(금) C.G.I(기하성 세계대회)가 주관하는 기도의 날 행사를 순수하게 바라보았던 나는 특히 두사람 한완수 원로총회장과 정원희 목사의 축사와 기도를 듣고 뭔가 이상하고 의아했습니다.단지 공식적인 행사이니 언급을 참았고 이 행사가 내일 있을
김동학   2005-10-15
[교계] [종교특집] 신흥이단 신천지의 정체
무료성경신학원(신천지)의 정체 ....저자의 경험담과 이단 대처 방법본지 상담실에 최근 들어 유난히 신천지교회(대표 이만희)의 교육장인 무료성경신학원의 정체를 문의하는 전화와 가족이 이곳에 미혹되어 상담을 요청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문의의
김동학   2005-09-25
[사회] [전망대]이 사진을 보라!!!
나는 밤새 미국 주요 방송을 보면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지켜보았다. 새벽3시까지도 바람의 방향은 불명확했고 한국 뉴스가 다루지 않은 소식까지 한 긴급채널을 통해 공급받고 있었다. 실제로 나의 블로그 기사가 한국 연합통신 기사보다 빨랐다. 단지 내 기사는
김동학   2005-09-24
[생활] [해프닝] 2~3시간 동안 나에겐 암흑이었다
오전부터 약간 접속이 지연되고 결국 오후12:00를 지나면서 어두운 시대의 살아있는 언론 /당당뉴스/가 인터넷에서 사라진 후에 필자는 답답함과 두려움마저 느꼈다. 무슨 음모(?)가 있었는가?감리교 게시판에서 김홍도목사 문제로 서버가 다운되는 초유의 사
김동학   2005-09-24
[사회] [리타속보]왜 허리케인은 정유회사를 공격할까?
Pat Sullivan / AP Montgomery County Deputy Tony Madison patrols a working Shell station in Houston on Friday. Drivers were allowed to enter
김동학   2005-09-24
[사회] [리타속보]다시 터진 뉴올리언스 제방
Water flows through a breach in the repaired Inner Harbor Canal toward the Ninth Ward District Friday in New Orleans.(다시 터진 제방,뉴올리언스,MSNBC 제
김동학   2005-09-24
[칼럼] [전망대]허리케인을 통한 하나님의 경고를 들으라
카트리나로 수 천 명이 사망하고 삶의 뿌리가 뽑힌 뉴올리언스 주민들...다시 20일도 안되어 허리케인 리타가 텍사스를 향해 돌진하고 있다.왜 태풍보다 강한 허리케인이 자주 그렇게 자주 발생할까?지구온난화로 수온이 상승한 데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그것
김동학   2005-09-24
[사회] [리타속보]미국은 지금 추석(?) 민족대이동 중
Jim Olive / PolarisHouston Evacuees escape Hurricane Rita using Interstate 45. To speed the evacuation, the governor halted all southbound t
김동학   2005-09-23
[칼럼] [당당토론]현대교회 목사의 사역정년과 은퇴정년
성경에 하나님의 기름부은 주의 종들(예언자,왕,제사장)의 정년은 그 사람이 죽을 때까지였다. 물론 예수님 시대에 가야바는 바로 직전 제사장이 물러난 때를 기준으로 제사장에 취임했지만 구약에서 주의 종들은 정년이 없다.바울은 80세가 넘도록 정년이 없이
김동학   2005-09-23
[사회] [허리케인속보] 공평하신 하나님
Dave Einsel / Getty ImagesEvacuees line up Wednesday to board a bus at the Island Community Center in Galveston, Texas, in anticipation of H
김동학   2005-09-22
[생활] [가을의 명상] 가을비가 내리는 밤
▲ 네이버 이미지에서 어제부터 비가 내리고 있다. 올 여름은 더욱 뜨거웠고 나는 오카리나 음율을 들으며 가을을 기다렸다. 이제 가을은 내가 기대했던 것 보다 더 깊숙히 내 삶에 다가온 것 같다. 그리고 철철 비가 내린다. 이 비가 그치면 기온은 더욱
김동학   2005-09-21
[칼럼] [時論]<<한국기독교는 가난한 자들을 배반했다>>
죽어가는 기독교를 보고 한 가련한 악세사리 장사하는 류상태씨가 외친 외마디"한국교회는 예수를 배반했다" 이후 세상은 더욱 부자(富者)기독교와 빈자(貧者) 기독교로 첨예하게 대립되고 있는 것 같다.예수가 전한 복음은 이미 간 곳이 없고 오직 교권과 기득
김동학   2005-09-21
[생활] [팔복이야기 2편]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를 보고
신선한 충격을 몰고온 동영상, 팔복의 최춘선 전도사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우리는 시대의 기인(奇人)이요 바울같은 80세의 노인을 보며 은혜를 받았다. 그만큼 이 시대에 참으로 주의 일꾼이 적었기 때문이다.그리고 일년 후에 다시 김감독이 내 놓은 2탄
김동학   200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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