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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운칼럼] 경건의 함정 (3)
사순절은 교회력 일 년 가운에 경건 훈련을 하는데 집중을 기울이는 절기입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다리며,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을 되새기며 자신도 참여하는 기간입니다. 이 기간은 다른 날과는 달리 주님의 수난을 몸소 겪으며 주님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
최종운   2008-02-11
[최종운칼럼] 경건의 함정 (1)
죽은 예배와 산 예배 구정이 지나고 나면 교회력에 의해 부활절을 대비한 사순절 첫째주일로 예배는 또 다시 엄숙하고 경건한 예배가 될 것입니다. 그동안 성탄절과 연말연시와 어수선한 예배가 주류를 이루었다면 이제부터 부활절까지는 무거운 예배를 드려지는 모
최종운   2008-02-05
[최종운칼럼] 공공의 적이 되어버린 한국교회
어제밤 (2008.1.31) MBC 100분 토론을 보고 몇 자 적습니다. 이날 출연한 보수교단 세분의 수구 세력들의 궁색한 변명과는 달리 과세를 지지하는 교회개혁 실천연대 박득훈 목사님과, 당당뉴스 운영자이신 이필완목사님, 종교법인법 제정추진시민연대
최종운   2008-02-01
[최종운칼럼] 맘몬의 권위와 복음의 권위
돈의 전지전능, 무소불위의 신적권위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최고의 신적권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돈이라면 죽은 사람도 살려내는 전지전능과 무소불위의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돈이 모인 것을 자본이라고 합니다. 이런 자본은 대개가 죄성을 극대화하는데
최종운   2008-01-31
[최종운칼럼] 귀족목사의 호화생활은 성도들을 앵벌이 시킨 결과가 아닌가요?
한국교회의 종기와 고름 지금 또 세간에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이 한국교회의 귀족화와 귀족목사들의 호화스런 생활이 벌집 쑤시듯이 뜨겁게 입방아를 떠오르고 있습니다. 귀족교회와 귀족목사라 함은 필자가 사용하는 브랜드교회와 브랜드 목사를 지칭하는 다른
최종운   2008-01-30
[최종운칼럼] 미쳐가는 사람, 미쳐가는 사회, 미쳐가는 나라, 미쳐가는 교회
굶주림과 궁핍을 겪어야 하는 난리의 전쟁보다 풍요와 편리와 비만의 급격한 사회변화로 삶의 양식이 바뀌면서 행복한 고민의 전쟁에 빠지고, 물질이 주는 쾌락의 중독에 빠져 헤매고 있습니다. 영양실조에서 영양과잉으로, 마른 체격에서 비만 체격으로, 절대가난
최종운   2008-01-25
[최종운칼럼] 들꽃처럼, 산들바람처럼, 흰눈처럼
여름에 강한 태양빛으로 녹색이 우거진 산천들녁에 어느 듯 울긋불긋한 단풍이 장식한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삭풍이 몰아치는 겨울입니다. 중부 이북지역은 하얀눈이 산천들녘을 덮고 있습니다. 겨울에 많이 내리는 눈이야말로 보약같은 눈입니다. 여름에 내
최종운   2008-01-22
[최종운칼럼] 한국사람으로서의 하나님 백성의 삶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살아가는 환경이나 우리조상들이 살아가는 환경이나 모두 천기와 지기와 인기를 골고루 받아 가며 살았던 환경이었습니다. 하늘의 별과 달을 보고 하나님을 찬미하고 땅위에서 노숙하며 천지만물의 아름다움과 조화로움을 보고 하나님의 창
최종운   2008-01-21
[최종운칼럼] 지기(地氣) - 땅의 사랑
사람은 천기와 인기를 받아야하지만 지기도 받아야 합니다. 사람의 발은 부드러운 흙을 밟을 때 발바닥의 편안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땅위에 누워보세요 어떤 침대보다도 더 편안합니다. 허리의 척추로, 발바닥의 용천혈로 지기가 들어오게 되면 인체의
최종운   2008-01-19
[최종운칼럼] 인기(人氣) - 사람의 사랑
스타는 인기를 먹고 산다고 합니다. 인기는 인간세계에서만 통용되는 가치관입니다. 성경에 등장하는 하나님의 종들은 통상적으로 인기를 무시하고 천기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인기란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고 사탄의 사랑에 의한 종노릇 하는 인기가 많기 때문입니다
최종운   2008-01-13
[최종운칼럼] 천기(天氣) - 하나님의 사랑
우리 인간이 살기 위해서는 숨을 쉬어야 하고 밥을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 온전한 삶을 살게 됩니다. 호흡으로 흡입한 공기는 일종의 천기(天氣)입니다. 땅과 가까이하는 생활과 음식물을 통해 섭취한 식물의 에너지를 지기(地氣)라고
최종운   2008-01-13
[최종운칼럼] 하나님 백성 되기 위한 삶의 조건들
천기(天氣), 지기(地氣), 인기(人氣) 하나님께서 창조한 지구에는 시간과 공간의 역사가 있습니다. 이속에서 인간을 포함한 만물의 생명체가 창조질서에 따라 생성명멸(生成命滅)하는 법칙이 있고, 이 법칙에 따라 움직이는 힘이 바로 기(氣)(에너지)입니다
최종운   2008-01-12
[최종운칼럼] 한국교회의 미래 - 삼세판 장로 대통령에 달려 있다?
세분의 장로 대통령이번 17대 대통령을 뽑는 선거에 이명박 후보가 장로신분으로 대통령에 세 번째 당선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시키신건지 국민의 비뚤어진 선택의 총론인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라면 그의 개인적 비리와 BBK 는 나와는 상관이 없다는 병든 여론
최종운   2008-01-09
[최종운칼럼] 무당의 축복과 저주가 있는 교회
현재 한국교회 안에서 예수그리스도의 공생애와 바울의 목회를 본받는 목사는 그리 많지 않다고 봅니다. 종의 자세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사랑, 성도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는 바울사도의 모습은 닮지 않으려 하고 언제나 지도자로 섬김을 받으려는 목회태도는
최종운   2008-01-09
[최종운칼럼] 교회와 나라가 매일 매일 새로워지기를 소망하며
권력은 결국 독이 되기 쉬운 꿀물임을 알아야 권력이란 참으로 좋기는 좋은가 봅니다. 국가를 마음대로 주물릴 기회도 생기고 모든 사람들을 말 한마디로 움직일 수 있는 물리적인 힘을 가지고 좌지우지 할 수 있으니까 최고의 권력자에게는 모두가 숭배차원에서
최종운   2008-01-05
[최종운칼럼] 매일 매일이 새해가 되기를 바라며
또 한해가 시작되었습니다. 각가지 소망을 담고 바다가로 산으로 어디든 일출을 볼 있는 곳이면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그곳에서 각자의 소원을 빈다는 행위자체를 뭐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대개가 일인칭 위주와 가족위주의 건강, 출세 성공, 무사안위 등을
최종운   2008-01-02
[최종운칼럼] 송구영신예배 유감
다사다난한 묵은 한해를 반성하고 여러 가지 문제들을 정리하고 또한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마음으로 대부분의 교회가 송구영신예배 12월31일 12시를 전후로 드리고 있습니다. 교회에 따라 예배를 드린 후에 새해를 맞이하면서 촛불점화식 있는
최종운   2007-12-31
[최종운칼럼] 어떻게 자신을 숨길 수 있겠는가
“子曰 視其所以 觀其所由 察其所安 人焉수哉 人焉수哉.”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그 하는 소이(행동) 을 보고, 그 소유(동기)를 관찰하고, 소안(편안히 여기는) 바를 살피면, 사람이 어떻게 자신을 숨길 수 있겠는가, 어떻게 숨길 수 있겠는가.” 사람이
최종운   2007-12-28
[최종운칼럼] 종교개혁의 역사와 정신 새롭게 배워야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옛 것을 익혀 새로운 것을 알면, 그것으로 스승을 삼을 수 있다." “子曰 溫故而知新 可以爲師矣.” ‘온고지신’이야말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애용하는 한자 숙어 중의 하나입니다. 한문깨나 하는 사람과 서예를 하는 사람들, 입시 시험
최종운   2007-12-28
[최종운칼럼] 하나님 백성들이 살아가는 연령별 삶 의 모습
“子曰 吾十有五而志于學 三十而立 四十而不惑 五十而知天命 六十而耳順 七十而從心所欲不踰矩.”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열다섯에 학문에 뜻을 두었고, 서른에 정립되었고, 마흔에는 미혹됨이 없었고, 쉰에는 천명을 알았고, 예순에는 귀로 듣는 것이 거슬리는
최종운   200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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