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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예배 유감불신자들이 연초 보는 토정비결을 보는 심리적 소망이 우리 성도들도 예외는 아니라는 사실...
최종운  |  pinganm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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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12월 31일 (월) 17:23:25 [조회수 : 7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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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한 묵은 한해를 반성하고 여러 가지 문제들을 정리하고 또한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마음으로 대부분의 교회가 송구영신예배 12월31일 12시를 전후로 드리고 있습니다. 교회에 따라 예배를 드린 후에 새해를 맞이하면서 촛불점화식 있는가 하면 간단한 다과로 교제를 나누는 시간도 있고 떡국을 먹기도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해를 거듭할수록 죄악이 증가하는 종말론적인 환경으로 악화되어가고 있습니다. 즉 피조물의 신음소리가 더 크게 난다는 것이지요. 올해도 한해를 되돌아 보면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한 해이었던 같습니다. 아프칸 인질억류, 허위학력, 태안앞바다기름유출, 대기업총수의 폭력, 삼성비자금, 대통령선거 까지 포함하면 국가적으로 큰 일이 일어났던 해인 것 같습니다.

이 같은 얼룩의 사건들은 다시는 반복되지 않아야 하지만 내년에도 필히 또 일어난다는 점입니다. 반복되는 사건일수도 있고 전혀 예상지도 못한 엉뚱한 곳에서 일이 터질 수 있는 확률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이는 정치적, 과학적, 경제적, 사회적 엔트로피가 증대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엔트로피의 무질서도 는 필자의 글에서 죄의 무질서도와 정비례적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종교적으로도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지 못하는 쪽으로 증대되어 갈 것입니다. 인간의 역사는 늘 하나님을 대적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기 때문이지요.

교회가 늘어도, 목사가 늘어도, 해외선교가 활발하여도, 대형교회로 성장하여도, 기독교서적이 홍수를 이루어도 그 가운데는 하나님을 약간은 기쁘게 하실지는 몰라도 인간들이 알맹이는 다 빼먹고 껍데기만 안겨주기 때문에 괘심이 여길지도 모르지요. 하나님은 늘 뒷전의 어른으로 여길뿐 온전히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지 않는 경향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오로지 저들만의 잔치로 희희낙락 하는 종교적 유희를 질기고 있을 뿐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심판의 말은 자꾸만 앞당겨지리라 여겨집니다.

새해연초 개 교회와 기도원에는 신년축복성화와 특별새벽기도가 열립니다. 이것은 성도들의 기복주의 욕구와 목사들의 종교적 장사 아이템과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한해의 마지막 밤에 교회에서 드려지는 송구영신예배는 올 한 해 자신의 삶이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의 메시지대로 살았는지를 되돌아보고 하나님께 잘못을 회개하는 시간으로 또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여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 할 것인지를 기도하고 결단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바람직한 송구영신예배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송구영신예배에 필이 등장하는 것이 기도제목과 함께 감사헌금을 하게 됩니다. 무슨 의미가 있는 특정한 날에는 왜 반드시 돈과 연결시키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야만 기도가 더 잘 드려지고 기도응답이 더 잘 받는 것으로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아니면 교회헌금 특별수입을 올리는 날로 인식을 하던지 둘 중에 하나는 분명합니다. 어떤 교회는 담임목사가 일년 내내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를 해준다는 수수료 명목으로 송구영신예배 헌금을 몽땅 가진다고 합니다. 참으로 기발한 생각입니다. 이런 교회환경은 종교적 탐관오리이거나 중세 교회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왜 하나님 이름을 팔아 혹세무민 하는지 도대체 알 수 가 없습니다.

불신자들이 연초 보는 토정비결을 보는 심리적 소망이 바로 경제적, 정치적 불안한 미래에 대한 운명론적 운수를 미리 점치고자 하는 기복제화이듯이. 우리 성도들도 예외는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어떤 교회는 일일이 안수를 받는 순서도 있고, 회개의 제목을 각자 적어서 항아리에 불을 붙여 태우면서 1년간에 회개할일을 연말에 말끔히 회개하고 없애는 과정으로 다소 위로가 받도록 하는 아이템도 있고, 어떤 교회는 마치 점괘를 뽑듯이 성경구절을 한 절씩 뽑아들고 그 성경구절이 말하는 바가 곧 새해 일년간의 자신의 기도제목(운명)이라 믿고 살아가게 됩니다. 점괘는 목사가 사전에 준비한 성경구절은 모두 성공하고, 형통하고, 축복받는다는 내용들로 다 만들어졌습니다.

믿는 사람이든 믿지 않는 사람이든 누구나 가족이 건강하고 신(神)의 축복을 받아 건강하고, 성공 출세하고, 만사형통할 수 있도록 염원하고 바라는 마음은 인지상정입니다. 그러한 마음이 마땅이 복 복 받을 짓을 하고 베풀어야 기본적인 소원의 조건이 될 것입니다. 즉 하나님 말씀을 순종해야 복을 받을 것이고, 부동산 투기와 부정과 비리를 저지르는 패역한 길에서 돌아서야 그 기도와 간구를 들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복음대로 살지를 않고 하나님으로부터 복만 받겠다고 간구하는 것은 전적타락 한 인간의 모습에 지나지 않을뿐더러 돈 놓고 돈 먹기 식의 야바위의 노름판이 되어버리지요. 이들이 기도드리는 대상은 하나님이 아니라 맘몬신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해와 날은 언제나 변함이 없습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이나 변함없이 해와 달은 뜨고 지는 창조질서의 운행은 변함없습니다. 오로지 인간만이 해와 날을 구분하고 의미를 부여하여 저들만의 축제로 삼고 있습니다. 범사에 감사하고 언제나 기도해야 하는데 우리는 특정한 절기에 감사하는 게 더 의미가 있는 것으로 그때 감사헌금을 하는 게 더 약빨을 잘 받는 것으로 여기는 것 같습니다.

특별한 의미가 있는 절기 중에 송구영신예배는 한해를 마감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역사적인 기점에 놓여 있는 만큼 그 의미가 더 깊을 것입니다. 누구나 다 그렇지만 지난해는 늘 부족하게만 여깁니다. 때로는 후회스럽고, 아쉽고, 더군다나 경제적으로 생각하면 손해 본 것이 억울하게도 느껴질 것입니다. 허지만 지금까지 지내온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나의 소유의 의미보다는 존재의 의미가 더 복음에 합당하기 때문입니다.

물리적인 달력의 연도와 숫자만 달라졌지 하나님의 날은 동일한 것을 알고서 하루 하루 열심히 사는 것이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창조질서의 순리를 따르며 인간의 질서를 거부하는 것이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지요. 일용할 양식으로도 감사하고 내일일은 내일 염려하지 못하고, 평생 다 쓰지도 못할 돈을 저축하는 것은 하나님을 불신하는 행위로 알아야 할 것입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하나님을 믿는 백성이라면 전적으로 신뢰하며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도록 해야 하고 그렇게 되도록 개혁교회의 리더인 목사들이 할 주 업무 라고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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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집사 (121.139.177.178)
2008-01-01 09:34:58
송구영신예배에 안가는 이유
예전에는 신년송구영신예배에 참석하곤 했는데 요즘은 안갑니다.
이유는 이게 교회에서 할 짓인가 하는 생각 때문입니다.

송구영신예배에는 꼭 헌금봉투가 등장합니다.
목사님은 헌금봉투에 자기의 신년 소원을 쓰라 하십니다.
그리고 예배가 끝나면 봉투를 들고 강대상에 나아가 목사님께 머리를 디밀고 축복기도를 받게 하십니다.
목사님은 헌금봉투에 쓰인 소원을 읽고 머리에 손을 얹고 축복기도를 해줍니다.

성도들은 신년을 맞이하여 목사님의 축복을 조금이라도 더 많이 받으려고 헌금봉투에 정성(?)을 채워 목사님께 받칩니다. 행여나 정성이 모자라 괘씸죄(?)에 걸릴까 걱정하면서...

송구영신예배가 늦게 끝나다 보니 서로 먼저 축복 받고 집에 가려고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곤 합니다. 영악한 성도는 길게 늘어선 줄 중간을 새치기 하고, 뒤에서는 새치기 하지 말라고 소리 지르고, 멍청하게 제대로 줄을 선 성도는 하염없이 기다리다가 진이 다 빠집니다. 개중에 일부는 기다리다 지쳐서 집으로 그냥 가기도 하고...
사회에서 영악하게 살아온 성도들은 교회에서도 영악하게 축복을 받는 모양입니다.

목사님이, 하나님의 거룩한 종이 새해벽두부터 축복을 해준다는데 누가 마다하겠습니까?
그런데 거저 해주면 안 됩니까?
꼭 복채(?)를 받아야 합니까? 무당처럼...
차라리 거저 해주고 나중에 맘에 감동받은 사람만 헌금하라 하던지...
그런데 아마도 목사님도, 성도들도 서로 잇속에 밝아서 절대 손해나는 짓 안 할 겁니다.

저는 예전에, 아주 가난하고 힘들게 살 때 송구영신예배 때 내 머리에 올라온 목사님의 기름진 손이 너무 싫었습니다. 그 기름진 손을 통하여 예수님의 축복이 과연 올까 의문이 들었습니다.

송구영신예배의 이런 모습이 성경의 어디를 근거로 한 행위인지요?
아마도 세속적으로 잘 먹고 잘 살기만 바라는 이기심 가득찬 교인과 이런 교인의 심리를 교묘히 이용한 목사의 합작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주제넘게 교회 일을 너무 부정적으로 보는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송구영신예배에서 헌금봉투 없애면 안 될까요?
그러면 자연히 축복기도도 없어지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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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3
t서대치 (121.129.18.145)
2008-01-03 00:46:37
어리석은자를 사랑하길 작정하며
나그네 님 요번에는 몇번째 나그네신가..68****157...71*****4 나 가증스런 분 맞다
성령충만하시고 믿음충만 거룩한 성도님 천국확보하신분......그대가 믿는예수는 성경 어디에도 없다는사실 모르는가 이아저씨가 표현하는 분노는 이미예수님이 그시대에 하신 그 분노 그자체일세 예수님이 누굴미워하셨는가 누굴 긍휼이 여기셨나 그대가
나에게 사이비라는것 맞네 나는내가볼때 그대들은 예수를팔아먹고 장사하며 민중을 호도하며 그들주머니를털고 영혼을 더럽이는 아주 추악한 존제들이지 교회성장이라는것에 모든것을 집중하며 교인들의 경쟁심을 부추기고 대중을 지옥으로 끌고가고있지
예수님 본질이 무엇인지도모르고 미개한 자들의 잡신으로 전락시키며 사교로 만들고
있지 그대들은 부드러운 언어와 은근한 협박으로 대중의 영혼을 흔들지 못해 안달하지.. 망무리.김옹도 청교도 영성수련원 원장 정광훈 모든것을 채워논 김찐홍 이런걸
다쓰려면 몇칠이 걸릴지 그대 아는가. 엘리제사장과 그두아들이야기 이친구야
목사가별거면 평신도는 별거 아닌가 하나님 앞에서는 목사건 평신도건 특별할수도
별거 아닐수도 있는것이네 이보시게 우리나라에 신학교가 얼마나 많은지 아는가
교회가1000명만 넘으면 마음이통하는 목사 몇이서 작당하여 신학교 장사하며 교단을
만들고 하여간 오죽하면 예장교단이 80여개가 되겠는가 주도하나요 하나님도하나요
하면서 불과 몇가지다르다고 서로가 이단시하며 지들교단이 정통이라나 이친구야
지나가던 미친 똥개도 웃을 일이 아닌가 가증하지 않으신분이여 제발 철좀들고
지금나가는교회 다니지말고 혹시 전도사 급이면 금식하며 예수님이 왜 하나님의
아들이 돼셨는지 가슴에 확 다가올때까지 기도하시게 마치 얍복강 나루터의
야곱처럼 성경을 문자대로 해석하며 사기치는 교단이나 목사를 분별하시게
더중요한것은 조둥아리로 설교하는인간 즉 예수삶이 없는 목사는 한마디로 사기꾼이다
이 말일쎄 성령 충만하신 거룩한 성도님 잘주무시게.....진리와 평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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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나그네 (71.255.100.4)
2008-01-02 23:04:31
가증 스러운 종교자에 속한 대치
대치는 스스로가 의인체 하는구나. 교회 흔들고 목사 흔드는 것이 너희 논리라면 너는 피해 망상증의 중증 환자 일뿐이다. 네가 중증 환자라는 것을 증명할수 잇는 몇가지가 있는데 나는 성도라고 얘기 했는데 믿지 못하는 것과, 나는 누구와 함께 댓글을 올리는 것이 아닌데 여럿으로 착각하는 것과, 모든 교회를 정상적인 생각으로 보지 못하는 것과, 모든 목사들도 나쁘게 보이는 것이 네가 가지고 있는 피해 망상증의 마음의 병 이니라.

물론 네가 다니고 있는 사이비 집단의 목사가 네가 얘기 하는 것처럼 설교를 하니까 그것이 복음이고 진리인줄 알지만 내가 보는너는 사회와 교회의 악이니라. 너는 보편성도 갖추지 못한 정신 질환자에 불과한 맹종자 인데 사이비 집단의 맹종자이니 불쌍할수 밖에 없는 것이다.

아무리 개신교에 불만이 있는 자라도 너 처럼 무조건 적으로 반항하고 악의적인 말을 할수가 없는 것은 하나님을 알기 때문이라. 내가 누누히 얘기 하지만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지 너같은 잡배들이 교회의 모든일을 불신하고 악의 적으로 흔들어서 개혁 시킬것 같지만 교회의 머릿돌 되신분이 예수님이시고 교회의 머리가 예수님이시기 때문에 그분이 하실수 있도록 기도 하는게 성도들이 할일인데,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빨갱이 근성의 착각에 빠져서 끝까지 교회의 주인이 누구신지를 모르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너는 아무리 네 논리를 주장 하여도 예수님을 대적하며 훼방하는 사탄의 무리 이니라.

예수님이 세우신 교회를 훼방하고, 하나님의 종으로 수고하는 목사들이 폄하하며, 마치 네가 교회의 주인이고 목사들의 주인 행세를 하는 네 놈이야 말로 이시대의 악인중에 악인이요 예수님이 뭐를 원하시는지 전혀 알지 못하는 사이비 중에 사이비 인것은 네 속에는 교회와 주님의 일을 하는 다수의 목사들을 괴롭게 하는 악한령이 있기 때문이라. 또한 네넘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는것은 야훼라는 네가 섬기는 잡신이 너의 주인이기 때문이며 마리아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네넘은 자신을 숨기는 가중스러운 종교자에 불과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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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9
t서대치 (121.129.18.145)
2008-01-02 11:01:37
내마음속에 예수의 분노
나그네는 못사인가 쩐도사인가 당당의 논리들때문에 자신의 몫이 줄어들까
전전긍긍하네 그리고 교우라고 하시게 얼어죽을 성도 부끄럽지 않은가
나는예수의 삶을사는 목사님께는 죽을만큼 따라가나 절대다수 먹사들은 내밥이다
니그네는 명심명심하라....내속에 계시는 예수님의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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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2
도적넘 (220.121.193.182)
2008-01-02 08:43:37
옳습니다.
구구절절 옳으신 말슴입니다.저는 무당목사의 그 짓거리(?)를 깨누치고 부터는 송구영신 예배에 불참하고 있습니다. 송구헌신예배를 복채로 다 가져가는 목사. 어떤 목사는 봄 대심방때 심방 감사헌금을 목사가 자기 주머니에 넣는다는 말을 듣고 놀랐습니다. 심방은 하나님이 하신것이 아니고 목사가 한거라나?... 암튼, 휴~~ 심장이 떠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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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3
나그네 (68.238.222.157)
2008-01-02 00:32:18
기도의 능력을 경험하는 자
참으로 한심한 사람들이다.
무슨 교회를 다니는지 교회를 다니기는 하는데!
왜 교회를 가는지를 알지 못하고!
이래서 교회를 안가고!
교회를 다녀 와서는 이래서 싫고! 저래서 싫고!
왠 그렇게 불만들만 안고 사는가?

교회를 안간 사람은 가지 않했기 때문에 잘못된 것이고!
교회를 다녀는 왔지만 불만을 품고 왔기 때문에 잘못된 것이고!
이래도 불만! 저래도 불만!
불만 자들은 패배의식 자들인데!
병중에도 제일 큰병! 마음에 병이라는 것 알았으면 좋겠다.

성도라면 기본적인 신앙 생활을 하는 요소로 주일날을 꼽을수 있다.
하나님께서 내 날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지키라는 명령 때문이다.
이날에 교회를 가는 일에 대하여는 별 말을 하지 않는다.

교회에서 하는 일들에 불만을 할려면 주일날 부터 왜 생겼느냐? 왜 꼭 이날에만 가야 하는냐? 누가 왜 정해 놨는냐? 구약에서 안식일은 지금의 토요일 이라고 하는데 왜 일요일 날로 바꾸였는냐? 는등 부터 불만을 하여야 할것이다. 교회에 갈것 다가고 교회에서 하는 일에 할짓 다 해가면서 왜 여기에 와서 불만을 토해 내는지 딱한자 들이다. 그러면 은혜가 되지 않을 뿐더러 모든 행한 일들이 하나님과 아무 상관이 없어 지는데 억지로 하기 때문에 기쁨이 없는데 둘 중에 한가지를 하는것이 날을것 같다.

교회를 다니지 말든지, 다닐려 거든 입 다물고 다니든지, 안다닐수는 없어서 다니기는 하는데 교회에서 하는 일들이 내 맘에 안드는 것인지, 교회에서 해서는 안되는 일을 교회에서 하는 것인지를 성경에 근거를 하여 분별해서 자신이 바른신앙 생활을 해야한다.

성경과 전혀 관계가 없는 일을 교회가 한다면 그 문제를 놓고 기도를 하든가 그 꼴을 보기 싫으면 그렇지 않은 교회로 옮겨가야 하는데 그런 교회는 별로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신앙 생활을 중단 할수 있는가? 그래서 불만들이 많은데, 그런 사람들이 성당으로 옮겨 가는것은 교회에 다니기는 하지만 돈을 내기싫다. 하면서 여기에서 불만을 하는 사람들이 그러한 종류인 것이다. 교회를 떠날 용기도 없는 사람들! 또는 개신 교회를 다니지도 않으면서 다니는체 하며 교회에 불만자들을 낙시질 해갈려는 사람들이 여기에 있다.

내가 얼마전에 성도에게 이런말을 한적이 있다. 목사가 하는일이 교인들 갈라 놓아서 자기만 바라보게 하고 김 정일 만큼이나 독단적이고 교인들이 서로 감시하게 해서 목사에게 고자질 하게 하는 것이 꼭 공산당과 다를바가 없는 상황을 감지한 성도가 불만을 토로 하길래! 이 교회에 온지가 2,3년 밖에 안되지요? 저도 지금 그 문제 때문에 기도하고 있읍니다. 이것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고 저는 네 목사를 섬기면서 전임 목사와 지금의 목사가 담임 한지가 13년이 넘어 가는데 이 두목사가 와서부터 이 일을 하고 있읍니다. 지금이 내 심정은 지금 이야기 하고 있는 이 소리가 언제 목사의 귀에 고자질 될지 걱정해야 하는 상황까지 왔다 공산당 보다도 더 심한 상태이다. 상황이 이렇지만 마땅히 옮길 만한 교회가 근방에 없다. 그러니까 목사가 교회에서 하고 있는 짓이 맘에 안들면 그일을 가지고 기도를 하든가!. 아니면 무조건 순종을 해라. 나는 기도하는 쪽을 택했으니까 나처럼 입다물고 끝까지 기도를 하든가 그럴수 없으면 무조건 목사가 하는 일에 순종을해라 그것도 하나님은 기뻐 하실 것이다. 했드니 그 집은 목사의 말을 따라서 하기로 했고 나는 많은 날들을 기도를 하는 중인데, 새해를 맞으면서 올해에는 또 하나님이 어떻게 인도 하실까 궁금 하지만 결국에는 우리에게 제일 좋은 것으로 주신다는 믿음이 있는 자들에게는 소망이요 그러한 믿음이 없는 자들에게는 불만일수 밖에 없는것은 하나님은 마음을 감찰 하시는 분이시라 그 마음에 품고 행하는 대로 이루어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라. 새해에는 교회가 완전한 곳이 아니라는것 다 알만한 사람들이니, 교회가 인간이 원하는 개혁으로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바로 세워 지기를 하나님 앞에 간절이 기도하는 성도들의 기도의 응답임을 알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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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6
천사가된앙마 (58.232.47.51)
2008-01-01 21:47:51
교회 예배에 참석한지가 10년이 다되가지만,
처음 듣는 애기입니다. 너무 교회 물정(?) 모르고 지냈나 봅니다.
개인 이름이 표시된 헌금봉투가 있다는 애기와, 막대 그래프로 표시하는 교회와 주보에 헌금한 이들의 이름이 기재는 보았지만 말입니다.

예수님은 성전에서 상을 둘러 엎으셨는데.
참 사도바울은 뭐라고 애기하실 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리플달기
6 12
t서대치 (121.129.18.145)
2008-01-01 12:42:31
목사들이여 돈을 넘어서십시요
제가다니는 교회는 신년헌금이라는것 자체가 없습니다 물론 저희부부는 헌금을
했지요 2시간 30분동안의 예배는 자연과 공의와 우리의 내면을 엿보며
지난시간과 다가올시간을 잘 정리할수있어 좋왔습니다...하느님의 해방과
예수님의 평화와 평등 사랑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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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4
이경선 (124.5.237.121)
2008-01-01 12:14:43
옳습니다.
아래 정집사님의 글,하나도 틀린 게 없습니다.
나도 송구영신예배는 가지 않습니다.
목사님들!
제발 귀와 마음을 열고 재고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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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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