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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 적이 되어버린 한국교회MBC 100분 토론을 보고, 이필완 목사님이 오죽 답답했으면 여기는 CBS방송이 아니라고 귀 띰을 해 주었겠습니까?
최종운  |  pinganm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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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년 02월 01일 (금) 10:40:31 [조회수 : 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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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 (2008.1.31) MBC 100분 토론을 보고 몇 자 적습니다. 이날 출연한 보수교단 세분의 수구 세력들의 궁색한 변명과는 달리 과세를 지지하는 교회개혁 실천연대 박득훈 목사님과, 당당뉴스 운영자이신 이필완목사님, 종교법인법 제정추진시민연대 공동대표이신 고은광순님은 시종일관 활기차게 교회개혁과 납세를 해야 한다고 열띤 토론을 해 주셨습니다.

손석희 진행자는 시종 일관 조심스럽게 진행을 하였습니다. 목사들의 성질?을 안건드리려고 조심을 많이 하는 편이었습니다. 다른 100분 토론에서는 정치인이나 토론자들을 한번씩 일침을 놓으시는 진행자인데 이날 만큼은 아주 조심을 하더군요.

보수수구교단의 대표로 나오신 세 분은 말 그대로 정말 한국교회 보수교단의 대표로 나오신 분인데 정말 교회안에서나 통용될 내부적인 언어로 가지고 국민들에게 설교나 하려고 하는 궁색한 변명을 보고 국민들은 뭐라고 느꼈을지 심히 걱정 됩니다. 정말 한국교회안에서 그만한 인물이 없어서 그들 세 분이 대표로 나와서 말 같지 않은 교회내부용 낡은 언어로 국민을 설득하려고 하는 것은 정말 말 그대로 속칭 <*진 말>들의 나열들이었습니다.

이제 국민들은 교회의 언어가 얼마나 이질적이고 국민의 정서에 부합되지 않은 별천지의 언어인 것을 다 알았습니다. 국민에게 호소력이 그만큼 떨어진 발언만 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성도들에게는 통용되는 내부적인 문건의 언어를 국민들 한데 설교를 하려는 자체가 시대착오적입니다. 사회가 세속화 된 것이 아니라 교회가 세속화되어 있는 정서를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런 의식구조를 가진 종교집단이 어떻게 성역, 성직자 운운 할 수 있겠습니까? 국민을 계몽하고 높은 도덕적 품위를 가지고 국민을 바른 길로 이끌어 갈 종교지도자가 궁색한 변명으로 일관한다는 것은 교회든 절이든 이미 국민들에게 멀어져 있다는 여론을 깊이 되새겨야 합니다. 국민들은 차라리 야단법석을 떠는 교회에서 가지는 신선함과 경외심보다는 불교에서, 산사에서 더 상대적으로 더 많이 느낄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한국교회를 대표하여 나오신 세 분은 활발한 토론을 주도 하지 못하고 마치 CBS에서나 통용될 설교의 언어로 일관한 것은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은 무가치한 변명이었습니다. 이미 한국교회는 성직이라는 집단이 아니라 세속의 집단이 되어 버렸는데 무슨 거룩한 성직을 내세워 비과세를 정당화 하려고 하는지 의구심만 듭니다.

과세를 하더라도 비과세기준을 주어 개척교회와 농어촌 교회들은 비과세를 하여주고 대형교회와 세습되는 교회는 교회의 가치기준을 두어 대기업의 총수에 부과되는 상속세와 같은 상속세나 증여세를 부과하는 것처럼 교회를 세습하게 되면 증여세 혹은 상속세를 부과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제 교회의 문제점들을 우리보다 국민들은 더 잘 압니다. 교회 안에서는 부패하고 썩은 냄새에 중독되어 후각세포가 마비되어 냄새를 잘 맡지 못하지만 교회 밖에서는 오히려 그 냄새를 더 잘 맡게 되는 것은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따라서 안티들에게 나무라지 마시고 그들의 말을 겸허하게 수용하여야 대국민적 신뢰와 설득력을 가지게 됨을 알아야 합니다.

이날 보수교회소속 세 분의 시종 일관한 궁색한 변명은 고은광순님의 준비해 온 자료에 비하면 다른 토론진영의 세 분은 어린아이 수준이었습니다. 어젯밤 토론은 교회개혁의 토론자들이 한마디로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이었습니다. 그분들이 있기에 한국교회의 희망이 보입니다. 고은광순님의 객관적인 관점도 보약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구요.

대형교회와 귀족목사를 두둔하려고 나온 것밖에 되지 않는 그들 역시 개혁의 대상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 무슨 말을 할 수 있었겠습니까? 그러니 궁색한 변명이나 말 같지 않은 설교나 하려고 했지요. 참으로 안타까운 세분들의 태도에 정말 실망이 컸었습니다. 정말 좋은 기회인에 어찌 그런 분들이 출연해서 오히려 한국교회 위상을 더 추락하게 만들지 않았나 하는 안타까움만 듭니다.

앞으로 CBS가 아닌 MBC 공영방송을 통하여 교회개혁의 토론을 지속적으로 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아무리 안방에서 이불 뒤집어쓰고 만세를 외쳐 봤자 공염불이니 국민들 앞에 톡 까놓고 교회개혁을 외치면 확실히 교회를 개혁하지 않겠는지요?  이제 한국교회는 스스로 자정하고 개혁할 능력이 없어 칼자루를 방송을 비롯한 언론에게 쥐어주어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필완 목사님이 오죽 답답했으면 여기는 CBS방송이 아니라고 귀 띰을 해 주었겠습니까? CBS 같았으면 아무런 발언상의 문제가 없었을 텐데 말입니다. 100분 토론의 정확한 주제를 알지 못하고 주변만 맴도는 세분들의 변명은 많은 성도와 국민들을 실망시킨 것 밖에는 되지 않습니다.

이제 우리 사회는 모든 방면에서 숨길 것이 없는 투명한 세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독재권력과 부 정의한 경제구조를 타파하고, 모든 사회가 공의와 공평으로 다 함께 잘 살 수 있는 공익적이고 생태적인 사회로 나아가는 마당에 구시대적인 성장신화에 사로잡힌 부패한 교회는 이제 설자리가 없어졌다는 말이 되기도 합니다.

빛이 어둠을 밝히기 위해서는 등잔위에 있어야 하는데 등잔아래 있으면 등잔의 임무를 다하지 못하여 골동품전시관에 전시되어야 할 상황입니다. 소금이 짜지 않으면 길거리에 버려져 밟혀진다는 사실을 한국교회는 이제 절실히 깨달아 회개하여야 합니다.  질과 양은 반비례한다는 법칙은 종교에서 더욱 더 증명이 잘 됩니다. 그동안 추구해 온 복음의 양보다는 복음의 질을 추구해야 할 것입니다. 즉 이말은 잿밥보다 염불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이고 복음의 본질에 더 충실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공공의 적> 이란 영화제목이 있듯이 교회의 부패와 비리문제와 귀족교회 귀족목사는 공공의 적입니다. 종교적 공공의 적은 모든 사회를 병들게 하는 베이지 역할을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사적으로 제사장들을 만나 좋게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세요 라고 부드럽게 속삭이지 않고 분노의 함성으로, 피 끓는 심정으로 외쳤습니다. 누구에게나 다 들을 수 있도록 일종의 공익의 차원으로 성전정화를 외쳤습니다.

중세암흑시대를 종지부 찍은 종교 개혁 또한 그렇습니다. 1517년 10월 31일 마틴 루터의 공개적인 비텐베르크의 성당 교회 정문에 95개조 반박문을 붙이면서 공개적으로 종교개혁이란 새로운 전환기가 시작되었던 것이지요. 그런 시대적으로 역사하시는 공공의 역사가 지금도 진행되어야 함은 마땅합니다. 이제 한국 언론이 교회 자정과 개혁을 이끌어 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되어야 묵은 때를 벗겨 낼 수 가 있습니다.

교회는 사적인 공간이 아니라 사회를 위한 공익의 공간이며 우주적인 공공의 공간입니다. 귀족목사들의 목회성공의 꿀물을 빠는 사사로운 공간이 아님을 분명이 알아야 합니다. 교회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니까 안티들이, 방송국에서 전파로 거론하고 있는 것을 감정적으로 반응 할게 아니라 당면한 현실을 부끄러워해야 하고, 반성과 회개하는데 나서야 하고 오히려 치료하고 개혁해야 할 당위성을 지적 해준데 대해 감사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제 한국교회가 한국국민과  성도들에게 공공의 적으로 각인 되지 않기 위해서는 뼈를 깍는 심정으로 회개를 하여야 합니다. 평양대부흥운동의 시발점이 무엇인지 머리로만 알지 말고 몸으로 실천하여야 국민의 신뢰를 얻고 안티들이 부끄러워 할 정도로 몸을 발가벗겨 우리 한국교회의 치부를 들어내어야 합니다. 자꾸만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식의 숨바꼭질해서는 결코  개혁의 첫 단추를 풀지는 못할 것입니다.

가장 손쉬운 것은 귀족목사들이 내탓이오 하며 재를 뒤집어쓰고 베옷을 입고 남대문이나 종로에 십자가를 짊어지고 다니며 회개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데 이것은 지금 당장 주님오신다고 해도 불가능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외부에서, 교회 밑바닥에서 부터 점진적인 개혁으로 그들에게 압력을 넣는길밖에는 없습니다. 그렇게 하려면 많은 사람들의 수고와 인내가 요구되어집니다. 개혁가들의 외로운 좁은길, 가시밭길로 걸어가야하는 것은 이 시대에 살고 있는 어둠의 현장을 보시는 하나님의 요구가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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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론 (61.72.153.195)
2008-02-15 11:34:54
무엇을 말 할 수 있을까?
여러분들의 말을 경청할 수 있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나왔으면 합니다. 또한 여러분이 그렇게 높이는 목소리에 책임을 질 수 있는 분들이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이런 질문을 합니다. 여러분은 아무런 죄책감을 느끼고 있지는 않나요? 저도 여러분과 같은 생각을 합니다. 아니 나 자신이 더욱 부패하고 더럽기 때문에 그것을 숨기기 위하여 이렇게 대변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나 무엇보다도 먼저 여러분들이 이런 말씀을 하기 전에 과연 나는? 이란 질문을 스스로 던져야 할 것입니다. 나는? 나는? 나는? 과연? 과연? 과연? 그러고 나서 목회자나 그리스도인들을 향하여 돌을 던졌으면 합니다. 얼마나 부패한 교회와 목회자를 보다 못해 이런 글을 올리는지 그 마음을 이해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우리의 이러한 다툼을 분명 하나님은 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부패한 인간을 향하여 슬퍼하고 있다는 것을. 그러나 우리는 이런 상황 속에서 더욱 근신하며 서로를 세우고 지켜줄 수 있는 형제 사랑의 마음을 가졌으면 합니다. 그렇다고 법적으로 잘못이 있는 사람을 무조건 용서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아니 어떻게 보면 예수님도 우리의 죄를 조건 없이 용서하셨는데..... 다음은 여러분이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이런 상황까지 온 끝에 무엇을 말할 수있겠습니까? 그러나 사랑하는 여러분! 제발 스스로 교회와 하나님의 나라를 무너지게 하지 맙시다.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가 지키는 것입니다. 남을 비난하고 헐뜯고 있는 세상 사람들과 같은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만 더 싶이 생각하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생각으로 돌아섭시다!

무엇을 말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제가 말할 수 있는 것은

단지 내 자신이 하나님에게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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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문 (220.79.77.8)
2008-02-12 14:07:39
세속적인 잣대를 무시하면서 어디다 복음을 전하시렵니까?
복음이 교회 나오는 교인들만을 위한것인가요? 어떻게 세속적인 잣대를 무시하려는 생각이 들까요? 이미 엄청난 양떼를 소유해 개인에 영화와 이익만을 추구하는 목장주같은 몇몇 목회자도 계시겠지만, 대다수에 교회는 더 많은 복음을 전파를 해야되는데, 세속적인 관습과 생각을 거부하고, 어떻게 세속적으로 살아온 수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수있까요? 어떤 목사님 같이 손만되면 앉은뱅이도 일어나고, 장님도 눈떠지는 그런 기적에 치유방법으로요? 이나라가 그렇게 문맹률이 높은 후진국인가요? 지금은 20~30년전에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이젠 세속적이라도 모범을 보이는 진정한 목회자분들이 많이 나오셔서, 정의롭고 모범적이 기독교와 교회가 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돈많은 제자가 없어서 걸어다니신게 아니지요? 예수님께서 지금에 투도어짜리 스포츠카 같은 쌍두마차 타고 다니셨다고 성경에 나오나요? 아니면 모세가 말은 아니라도 나귀라도 타고 황야를 다녔나요? 물론 세상이 바뀌여서 차는 필요하지만, 야타족이나 선망하는 투도어 스포카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 차값으로 작은 교회나 불우이웃을 도왔다면 얼마나 듣기 좋았을까요..... 이런 세속적인 것을 무시하면, 언제 어느때라도 세상에서 손가락질과 비판을 받는 기독교와 교회가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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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치 (121.129.18.145)
2008-02-11 18:05:04
ECCKi..............아멘
아멘..또..아멘 입니다 와장창 아멘 입니다 ...뭔주딩이가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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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cki (147.43.76.12)
2008-02-11 13:41:57
무슨 말이 이리 많노?
무슨 말이 이리 많노? 소득이 있으면 소득세내고, 혹 다른 밀린 세금있으면 바로 내고, 범법을 했으면 처벌받고, 극빈자에 속하면 생계보조비 받으면 되지! 무슨 시간이 필요한가? 그냥 바로 하면된다.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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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치 (121.129.18.145)
2008-02-10 16:57:09
우린 주안에 형제 입니다
반론 님..당당에서 비추어진 저에 모습에 염려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를따르고자 하는 사람은 기도와 묵상이 그어느것 보다우선 되는것입니다
얼마나했다는 말씀은 못드리겠습니다 다만 울고 내장이끊기는 심정으로
지금도 기도합니다 참 예수님한테 죄송하고 한국교회가 또십자가에 예수님을
못 박는구나 생각하며 울부짖습니다...........왜들 그렇까...목사가 교회가...
제가50중반 입니다 40대중반에 아이들이 고3 과 고2 때 돈버는것 포기하고
지금 10년째 나름대로 예수믿는사람이 이러케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교회를섬기고 세상을 섬기는 일에 전념하고있습니다 20십년전부터 느껴는데
점점 심화 되는 현상을 견딜수가 없습니다..지금의 한국교회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이용하고 기만하고 세속의지혜로 일그러질대로 일그러진 상태 입니다....물론
참 주의종님도 있지요 ...반론 님 몇%쯤 될까요...........울고싶습니다
사복음서에서 이미 이런 현상을 말씀을하셨는데......왜들...이러나요
마치 하이에나 흡혈귀들 같습니다....아주지혜롭게 양의가죽을쓴....
....반론님........하나님의 해방과 예수님의 평화와 평등 사랑이 충만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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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원목사 (221.138.225.41)
2008-02-10 14:05:43
죄있는 사람은 죄가 보입니다
남을 탓한다는 것은 자기가 생각하는 기준과 맞지않기 때문이 아닐까요?
초대 교회부터 지금까지 교회는 구조적으로 많은 모순을 가지고 성장해왔습니다,
우리가 잘못된 것에 대하여 우리는 분명 자성할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교회는 우리가 개혁시키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교회가 오랜시간 많은 문제를 가지고 왔음에도 성장해온 것은 교회를 성령꼐서 운행해오셨기 때문입니다.
러시아가 멸망한것은 종교때문에 멸망 했습니다
종교지도자들의 부패로 국민의 삶은 어려워졌고 공산주의가 일어났습니다.
그럼에도 교회는 다시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님들의 목소리는 우리가 들어야 할 필요는 있지만 여러분이 교회의 본질까지 훼손하지 않았음 하는 의견을 조심스럽게 내봅니다.
제가 이런 뎃글을 올리는 것을 여러분이 평한다면 저에게 수구보수새력이니 하는 극단적 용어로 반박할것이라고 한편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가 지금 님들의 글을 보고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저또한 책임을 져야 할 한명의 크리스쳔이기때문에 글을 올립니다.
성경에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눈속에 있는 들보는 께닿지 못하는냐고 말합니다.
제가 감히 님들의 글을 보고 논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들은 남의 잘못을 보고 쉽게 잘못에 대하여 논합니다.
이렇게 논할수 있는 것은 자기 기준에 맞지않기 때문입니다.
아십니까 내속에 죄가 있을때 남의 죄를 볼수 있다는 것을...
일부 대형화된 교회가 성장을 하면서 일부 시각에 안좋게 보이는 점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들이 지금까지 한국교회에서 무엇을 어떻게 잘했다고 말하진 않아도 조금만 솔직 하다면 님들도 잘알것입니다,
한국교회는 지금도 한국을 사랑하고 기도를 쉬지않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한다면 교회의 자정은 성령께 맡겨 보지 않으 시겠습니까.
지금 한국교회는 2세대가 지나면서 많은 변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줄수 없을 까요
님들의 글을 보면 걱정이 됩니다.
여러분의 노력이 교회를 진정살릴수 있을까요
잃는 것이 더 많을 까봐 걱정이 됩니다.

문정동 조그만 개척교회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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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론 (61.72.153.195)
2008-02-10 12:10:12
감사합니다.
서대치님의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밥과 차를 먹을 것으로 생각을 하겠습니다. 저 또한 이 땅의 교회가 하나님 보시기에 기쁘하는 교회가 되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님과 아마도 같은 마음이라 생각을 합니다. 누구나 보기 아름다운 교회를 꿈꾸고 있습니다.
한국 교회가 얼마나 부패했는가를 논하기 전에 스스로를 돌아 볼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나 또한 교회의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무척 아픕니다. 서대치님이 만약 교회의 갱신을 원합니다. 소리 없는 기도가 먼저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 님의 기도에 감동하여 이 땅의 교회를 갱신의 길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루터와 같이.....
어쩌면 님의 기도로도 갱신은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를 위하여 끝없이 기도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서대치님의 님의 간절한 기도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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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치 (121.129.18.145)
2008-02-06 13:17:59
올바른 사고를 갖는다는것이.....
반론 님 이 원하시면 가르켜 드리리다 아니 이스라엘 민족도 선민 의식에 취해서
역사적으로 보면 80% 는 썩은것 모르십니까 이땅에 기독인이 3%에서--15%였을때는
20% 정도만 썩었지요.....우리가 솔로몬을 긍정적으로 보지만 저는 가소로울뿐입니다
순수한 열정의 초심은 간데없고 풍요해지면 다 타락하니까요 순수했던 밥주던 목사
2년전에 이혼했다는설과 슬슬썩은 냄새가 나기시작 했지요 한때 나의 삶의 기준
이였는데 오후4시 이후에 시간 있습니다 연락주시면 밥도사드리고 혹 곡차 도
하시면 제가 대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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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론 (61.72.153.35)
2008-02-06 11:50:09
기독교가 썩은 것이 아니라...
기독교가 썩은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 썩었겠죠? 그렇게 말하는 서대치님과 저 또한 같이 생각을 깊이 해야 합니다. 사람의 부패를 교회의 부패로 생각하는 것은 하나님의 교회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언급 되었듯이 한국 교회의 20%만이 100명이 넘는 교회임을 기억하세요? 님이 말하는 80%가 썩었다면 모든 교회가 썩어다는 것이군요? 그리고 썩었다는 기준이 무엇입니까? 바르게 판단하기 위해서는 바른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님의 기준이 무엇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신중이란 단어를 쓴 것은 섣부른 판단으로 하나님의 교회를 욕되게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님이 만약 하나님을 믿는 성도나 목회자라면 조금더 조심성 있는 말언을 하시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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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치 (121.129.18.145)
2008-02-05 21:03:24
61******195 님
만나서 서로의 뜻을 나눠 봅시다 피차간에 검증하며 자신 없으면 조은게 조타는
식으로 말하지 마십시요 비겁하지 맙시다...장소를 올리십시요
예수님은 가장 순수한 혁명을 하신 분입니다 그리고 이나라의
기독교는 신중 이라는 표현을 하기에는 이미80%가 썩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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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오균 (125.183.28.21)
2008-02-03 19:22:59
더러운
작자가 먹사들을 옹호한다 분명 자기도 먹사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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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막 (61.72.153.195)
2008-02-03 11:14:25
개혁을 위한다면....
맨 아래 분이 말하고 있는 것은 최조운 님의 말을 비판하기 보다는 넓은 시각을 가지고 보다 포용의 마음을 가지는 것으로 저는 해석을 합니다. 털어서 먼지 없는 사람이 없다고 하잔아요. 교회의 개혁은 분명히 필요합니다. 그러나 개혁은 이러한 방식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방법은 개혁이 아니라 혁명이라고 할 수 있지요. 보다 신중하게 개혁을 요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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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6
지조일관 (58.146.199.58)
2008-02-03 03:49:03
여보슈, 맨 아래 안티담당!
개념없는 인간이 교회문제에 깨춤을 추는구나. 세상에는 성실하게, 세금내고 봉사하며 사는 사람도 있는 법이랍니다. 그리고 필자 최종운님의 글 틀린 말씀 하나도 없으시구만. 어디 외계에서 오셨수? 참 이상한 사고방식에 몰상식한 사람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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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6
Internet (124.57.192.187)
2008-02-02 12:43:29
맨 밑에 안티담당 님께
님의 닉네임은 '안티담당'이지만 저는 님의 댓글을 보고
님 자신부터 제대로 챙겨 보라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본문의 내용을 반박하면서 증명되지도 않은 사실을 가지고
양비론을 전개하는 님의 댓글을 보니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님이 말한 '핵심은 그게 아닙니다'는 오히려 제가 써야 할 것 같군요.

핵심은 그게 아닙니다.

그리고 목회자의 평가 기준을 '성실한 납세'에 두고 있지 않다고 보시는데

님이 생각하는 기준이 있다면 '성실한 납세'라는 항목은

배제되어도 상관없다는 말씀인가요?

여기는 CBS 뉴스 댓글란이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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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5
똑같군요 (61.72.153.195)
2008-02-02 08:45:11
사람은 길드려지는 것이 아니라....
사람은 길드려지는 것이 아니라 존재하며 그 존재에 대한 자신의 이성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서대치님은 자신이 동물과 같이 길드려 졌다고 생각을 하고 있나보죠? 님의 말과 같이 교회만은 썩지 말아야 합니다. 저도 동의를 합니다. 그러나 나의 포인트는 님과 같이 하나의 잘못을 가지고 모든 것을 판단하는 사람들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성은 길드려질 수도 있지만 그러한 이성은 틀속에서 더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없지요. 님의 생각이 기독교를 바라보는 작은 틀을 벗어나지 못한 길드려진 생각이 아닌가 돌아보는 것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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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6
서대치 (59.9.83.150)
2008-02-02 02:00:11
드러운목사에게 길드려진 인간들
다썩어도 교회만은 61******35 그대는 하나님을 믿기만 하지요 그게 문제지
따라가면 본질을 알수가있지 모든교회는 아니지 절대다수가 그렇지
썩은 생각을 자신감으로 표현하지 말기를
나와2시간이면 그대의 실체를 느낄수있게 해주지요
리플달기
6 16
똑같군요 (61.72.153.35)
2008-02-01 19:38:11
님도 같은 사람의 한 사람??????????
님도 같은 사람??????
이 시대에 종교가 썩었다고 많은 사람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디 하나 썩지 않은 곳이 있으면 말해주세요? 물론 종교를 가진 집단이 더욱 깨끗해야 함은 당연합니다. 그래야 사회에서 인정을 받을 것입니다. 그 부분에서는 인정을 합니다. 또한 몇몇 잘못된 생각을 가진 분들을 통하여 종교계가 혼나고 있다는 것도 인정을 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들이 아니라 이미 종교 속에서 성실히 믿음 생활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몇몇 사람들 때문에 성실한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교회가 피해를 보는 것은 부당한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는 상당히 조심스럽게 접근을 해야 합니다. 무턱대고 죄로 몰아가는 것은 모든 종교계를 죄악으로 보는 것과 같습니다. 만약 위의 글을 쓴 사람도 기독인이라면 당신도 같은 사람입니다. 똑같다는 것이죠!!!!! 그러니 시각을 좀더 넓게 보아야 합니다.
교회의 대형화와 세습화를 비난하셨는데, 제발 모든 교회가 그렇다는 인식을 버리시길 바랍니다. 한국교회의 10%가 200명이 넘는 교회이며, 20%가 100명이 넘는 교회입니다. 그러니 님이 생각하는 대형교회는 한국이 손을 꼽습니다. 그러니 모든 교회가 대형 교회라는 인식을 주는 것은 바랍직하지 못합니다. 또한 세습은 교회에서 반대하고 있는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교회는 세습보다는 외부에서 청빙을 하고 있습니다. 강남의 '모교회'가 아주 좋은 예를 남기고 있습니다. 이러한 좋은 모습도 있다는 것을 님도 알았으면합니다. 님이 종교개혁을 논하는 것을 보아 기독인이라는 것을 짐작합니다. 서로의 얼굴에 침을 뱉는 일이 다시는 없었으면 합니다. 당연히 잘못된 것은 수정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님과 같이 비판의 시각을 떠나 비난의 눈은 자신을 비난 속으로 몰아가는 것임을 잊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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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당당 (211.193.54.104)
2008-02-01 17:11:28
아직도 저런 수구적인 사람이 있다니..
필자의 기본 사고방식은 첫문장에 잘 나타나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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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연한 보수교단 세분의 수구 세력들의 궁색한 변명과는 달리 과세를 지지하는 교회개혁 실천연대 박득훈 목사님과, 당당뉴스 운영자이신 이필완목사님, 종교법인법 제정추진시민연대 공동대표이신 고은광순님은 시종일관 활기차게 교회개혁과 납세를 해야 한다고 열띤 토론을 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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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저런 수구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계신가요?
핵심은 그게 아닙니다.

어제 뉴스를 보니 조용기 목사가 지난 30년간 납세했다고 하더군요.
뭐 여기에 대해서는 어떤 딴지를 걸지는 뻔히 보이지만, 목사들에 대한 잣대는 성실한 납세가 아니죠.

최종운씨의 직업은 무엇인가요?
자영업?
회사원?

필자도 사회생활을 하고 있다면 제가 딱 까놓고 얘기하겠는데, 당신도 성실한 납세자 아닐 겁니다.
뒤집어서 흔들어 보면 세법 위반한 것 많이 나올 겁니다.
물론 많은 돈을 벌지 않았다면 위반한 금액 또한 작을 것입니다.

하지만 100원을 위반했든, 1억원을 위반했든지간에....모두다 같은 불법은 불법이죠.
사회법으로 보자면 말입니다.

좀 폭넓은 사고방식에 물 흐르듯 유연한 사고를 가져야 할텐데.....하여간 수구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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