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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훈 무죄, 먹사 유죄”내 글 ‘신에 대항한 성서기자’에 대한 백훈 선생의 반박문을 읽고
류상태  |  shalom77@cho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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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07월 15일 (토) 00:00:00 [조회수 : 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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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백훈 선생에게 사과하고 싶다. 그의 반박문에는 분노심이 묻어난다. 아마 내 글이 그를 자극하였기 때문이리라. 분노를 동력으로 글을 쓰는 것은 내가 원조(?)인데 이제 나 때문에 분노심으로 글을 쓰는 분들이 점차 늘어나는 모양이다. 참으로 미안한 일이다.

내가 분노를 쏟아 공격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백선생처럼 순수한 기독교인들이 아니라, 그를 비롯하여 순진한 한국의 교우들을 ‘무뇌아’(안티기독교인들의 신조어. ‘뇌가 없다’는 뜻으로 ‘교리에 함몰되어 판단력을 잃어버린 사람’을 뜻함)로 또한 ‘앵무새’로 만든 ‘먹사들’(역시 안티기독교인들이 만든 신조어로, ‘먹고 살기 위해 할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거나 왜곡하는 목사들’을 뜻함)이다.

그러나 나를 비롯하여 닳고닳은 ‘개먹’(‘개같은 먹사’라는 뜻)들은 끄떡도 하지 않고 백선생처럼 아마츄어 냄새가 풀풀 나는 순진한 교우들의 속만 뒤집어 놓고 있느니 이 죄업을 어찌 감당해야 할지 두렵다.

한편으로는 백선생의 글을 읽고 놀라움을 감출 수가 없다. 다수의 소설을 출간하였고 주간지의 편집부장을 한다는 분의 글에 대한 이해력이 이 정도라니... 역시 기독교라는 종교는 사람의 건전한 판단력을 마비시키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종교임을 부정할 수 없다.

그가 말한대로 “신은 죽었다”는 니체의 말이, “니체가 당시 기독교인들의 성도답지 않은 행태를 비판하며 말한 것이지 신 자체를 부정하지는 않았다”는 의미의 말인 것은 맞다. “신은 죽었다”는 말은 “전에는 살아있었다”는 말이 되니까...

그런데 왜 니체는 전에는 있었던 신이 지금은 죽었다고 했을까? 니체가 하고 싶은 얘기는 “그 때까지 세상을 지배했던 (기독교인들이 인식한) 무식하고 무모한 기독교의 신은 죽었다”는 것이다. 니체의 선언에 나 역시 그대로 동의한다. 미안하지만 오늘날 한국의 대다수 기독교인들이 주장하는 신, 한국 주류 개신교의 신은 이미 죽은지 오래다.

백선생은 내가 ‘본질’을 부정하는 것인지 ‘현상’을 비판하는 것인지 도무지 구분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구분을 하지 못하는 것이 당연하다. 개혁적이라는 먹사들조차 “기독교의 (교리적) 본질은 선한데 현상에 문제가 있다”고 마르고 닳도록 가르쳐왔으니까...

그러나 현실 기독교는 독선적 교리를 확립한 그 순간부터, 즉 태생부터 빗나간 종교이며 예수를 배반한 종교다. 즉 “기독교는 본질적으로 배타성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주장되는 바로 그 이유 때문에 잘못된 종교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질문을 할 수 있겠다. “그러면 너는 왜 기독교 공동체에 남아 있느냐?” 나는 예수 때문에 기독교 공동체에 남아있다. 예수를 배반하고 태생부터 엇나간 현실 기독교가 그 교리상의 ‘본질’이라는 껍데기를 벗어버리고 진정 예수님의 뜻을 따라 ‘인류를 위한 종교, 사람 살리는 종교’로 거듭나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즉 내가 원하는 것은 독선적이고 배타적인 ‘현실 기독교’가 죽고 마땅히 ‘되어야 할 기독교’로 거듭나는 것이다.

백선생의 글에 “류 목사가 하나님을 회의한다면, 즉 기독교의 본질을 회의한다면”이라고 쓴 부분이 있다. 그런 정도의 인지능력을 가졌으니 내 글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당연하다. 어떻게 ‘골수 기독교인들이 이해하는 수준의 기독교의 본질’을 회의하는 것이 ‘하나님을 회의’하는 것이란 말인가.

내가 기회 있을 때마다 인용한 본 훼퍼 목사의 통찰이 담긴 명언을 다시 인용하고자 한다. “예수는 새로운 종교를 원하지 않았다. 새로운 삶을 원했을 뿐이다.” 본 훼퍼 목사는 예수의 가르침을 교리로 만들고 교회 조직을 세운 것부터가 예수를 배반한 짓이었음을 꿰뚫어 본 선각자였다.

백선생은 자신이 말하는 ‘기독교의 본질’부터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다시 말하지만, 기독교는 배타적인 교리를 세운 그 순간부터 이미 예수의 가르침을 떠났다. ‘경천애인(하느님 공경 이웃 사랑)’을 가르친 예수의 큰 사랑을 기독교는 자기 공동체 안에 가두었고 조직의 이익을 위해 이용해왔다.

오늘날 한국 교회가 “초대교회로 돌아가자”고 외치지만 기독교는 태생 초기부터 예수를 배반하기 시작했다. 그러므로 온전히 돌아가려면 ‘초대교회’가 아니라 ‘예수에게로’ 돌아가야 한다. 만약 초대교회로부터 배우고자 한다면, 그래도 초대교회가 갖고 있던 역동적인 힘, 즉 독선적 교리가 태동하는 순간에도 끊임없이 예수의 삶과 정신을 증언하고 지키고자 했던 그 역동적 힘을 배워야 한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초대교회가 가졌던 역동적인 힘은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가 예수를 신으로 선포하여 절대교리를 삼는 순간에 ‘이단사설’이라는 딱지가 붙인 채 소멸되었다. 오늘날 한국 교회가 이해하고 있는 초대교회와 실제 초대교회의 실상 사이에는 너무나도 큰 간격이 있는 것이다.

내가 기독교의 신관을 받아들일 수 없는 이유, 또한 기독교가 태생부터 타락하기 시작하여 무자비하고 열등한 종교로 몰락했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좀 더 자세히 밝히겠다.

백선생이 내 글에 대해 비판하면서 ‘소돔성의 멸망에 대한 이야기’라고 말한 부분이 있다. 그는 소돔성 이야기를 정말로 ‘이야기’로 이해하는가? 아니면 ‘사건’으로 이해하는가?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야기를 이야기로 이해하고 그 가운데 취사선택하여 교훈을 찾는다면 그것은 성서에 대한 올바른 접근방식이 될 수 있으며, 성서는 현대인에게 여전히 유익한 책으로 다시 살아날 수 있다. 그러나 ‘소돔성 이야기’를 ‘사실’로 이해한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소돔이라는 도시에 재앙이 사실로 임했는지 여부는 여기서 논의할 필요가 없다. 성서(의 문자)가 그 재앙을 ‘하느님이 직접 내리신 징벌’이라고 말한다는데 문제가 있다. 백선생은 그것을 (하나님이 징벌을 내려 소돔성을 멸망시켰다는 것을) 문자 그대로 사실로 믿는가?

그렇다면 그가 가진 신관의 수준은 2~3천년 전 고대 유대인의 수준과 다를 것이 없으며, 그렇게 이해되는 성서가 바로 오늘날까지 수많은 인류를 갈등상태로 몰아갔으며 많은 선각자들을 화형으로, 마녀사냥으로 죽이는 범죄를 저질러왔음을 깨달아야 한다.

문제는 그 유치한 신관을 많은 기독교인들이 여전히 기독교의 본질이라고 생각하는데 있다. 그렇기 때문에 현실 기독교가 여전히 배타성과 독선을 벗어나지 못한 채 현대 사회에서도 수많은 갈등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소위 ‘보수 정통주의자들’은 여전히 그 기독교의 ‘배타적 본질’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니까 현실 기독교가 무자비하고 열등한 종교라는 것이며, 니체가 말한대로 그런 신은 죽어야 한다.

백선생의 글을 보면, 그는 자신이 갖고 있는 원시신관의 전제를 벗어나지 못한 상태에서 내 글을 읽고 있다. “어떻게 소설가라는 사람의 독해력이 이 정도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까지 한다. 그는, 내가 ‘하나님을 비판’하는 것인지 ‘하나님에 대한 기독교인들의 인식을 비판’하는 것인지조차 분별하지 못하고 있다.

신앙적으로는 순진하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신학적 배경이 없거나 얕은 백선생에게 책임을 묻기는 어렵다. 그러나 글로 먹고사는 지식인이며, 글에 관한 한 전문가인 사람을 이렇게 만든 놈이 누구인가? 나는 그 놈들을 용서할 수 없다. 내가 말하는 ‘그 놈들’이란, ‘교리’라는 이름의 허깨비와, 그 허깨비를 부려 먹고사는 ‘개먹’들을 말한다.

백선생을 비롯하여, 내 글로 인해 혼란을 겪었을 독실한(?) 기독교인들에게 분명히 밝히겠다. 나는 ‘기독교의 현상’ 뿐 아니라 한국의 주류 개신교인들이 ‘기독교의 본질’이라고 주장하는 교리에 대해서도 비판한다.

성서에 나타난 원시적이고 무모한(?) 기록은 얼마든지 이해할 수 있다. 2~3천년 전의 기록이니까. 그러나 그것을 여전히 ‘하느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는 한국의 현실 기독교는 본질적으로 하느님에 대한, 그리고 예수에 대한 이해에 실패한 미개하고 잔인한 종교일 뿐이다.

내가 이렇게 단정적으로 말하는 것이 듣기 싫은가. 건방지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당신들도 단정적으로 말하지 말라. 지하철이나 길거리에서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을 외치고 다니는 무뇌 앵무새들을 단속하라.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네들의 무식한 전도 행위가 생각과 양식이 있는 기독교인들조차 교회를 떠나게 한다는 사실을 잘 알 것이다.

그들의 무식한 전도 행위는 문제가 있지만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은 맞다고? 좋다. 순진한 청년이 어쩌다 만난 동네 처녀에게 반해 “당신과 함께 사는 세상은 천국이요 당신 없는 세상은 지옥”이라고 고백하듯이,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이 당신들의 ‘고백’의 차원에 머문다면 그나마 인정해 줄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을 ‘불변의 진리’라고 주장하니 어이가 없는 것이다.

아무도 가보지 못한 세계, 아무도 가보지 못한 미래에 대해 단정하는 것만큼 무식하고 무모한 일이 또 있을까. (보지 않고 믿는 자가 복되다고 하겠지.. 이 문장으로 개먹들이 얼마나 오래동안 우려먹고 살았는가..) 자기들이 믿고 싶은 바를 그대로 사실이라고 단정짓고 강요하는 짓은, 상식을 가진 다수의 일반인들을 모독하는 것이며, 이웃종교인들과 비종교인들의 삶과 신념을 무시하는 공갈협박에 불과하다.

한국의 골수 기독교인들이여, 보수 신앙을 팔아 먹고사는 한국 교회의 먹사들이여, 차라리 나와 협정을 맺자. 그 무식한 공갈협박으로 사회분란을 일으켜가면서까지 기독교 신앙을 강요하지 말라. 당신들은 그렇게 믿어도 좋다. 그러나 그런 유치한 원시 신념체계 아래서는 도저히 살 수 없는 사람들까지 당신들의 공동체 안에 들어와야만 한다고 강요하지 말라는 얘기다.

안티기독교인들이 하는 말로 대신하자면 이런 말이 되겠다. “당신들이 얼굴에 똥칠을 하고 똥을 먹고 살면서도 행복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라. 그러나 나도 당신들처럼 해야 한다고, 그래야만 살 수 있다고 제발 강요하지는 말아달라.” 당신들이 지하철이나 길거리, 학교를 가리지 않고 허접한 기독교 신앙을 강요하는 무식한 짓을 중지한다면 나도 더 이상 당신들에게 딴지 걸지 않겠다.

마지막으로 백선생을 비롯하여 독실하다는 기독교인들에게, 또한 그들을 무뇌아로, 앵무새로 만들어 자기 배를 불리는 개먹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말이 있다. 하느님과 예수님을 허접하기 짝이 없는 그대들의 신념체계 안에 가두지 말라.

이해하기 쉽도록 당신들의 기독교 언어로 말하겠다.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하느님을, 또한 그 신성의 신비를 자신의 삶 가운데 온전히 이루신 하느님의 아들 예수님을 원시적인 그대들의 신념체계 안에 가두려는 짓은 신성모독죄에 해당한다. 하느님은 그대들의 죄를 반드시 물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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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서대치 (220.116.42.12)
2006-09-29 18:07:24
맹종 상부상조
절대다수인 7.80 %의 약장사 수준도안되는 먹사들에게 영혼이 저당 잡히신 분들

맹신이 믿음 인줄알고 자부심에 온몸을 떠는 무뇌아 님들 제발 제대로된 교회

올바른 예수의 삶을 사는 목사님을 만나시길 <교단 연연 하지말고> 다른교회

엿보시길 >주딩이로 목회하는분들 조심합시다<.....어느 어느 분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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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배 (71.109.255.215)
2006-07-22 11:32:23
하나님의 교회는 건강 합니다.
먼저 류 목사님의 기존 교회에 대한 인식에 무척 곤혹 스러워 하는 사람임을 말씀 드립니다. 기독교는 배타적인 교리를 세웠다고 하셨는데 어느 교단에서 안수를 받으셨는지 궁금 합니다. 지금도 기독교는 류 목사께서 말씀 하시는 경천애인의 정신을 철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초대교회가 태생 부터 예수를 배반 했다고 하셨는데, 류 목사께서 말씀 하시는 초대교회의 역동적인 힘, 성령의 역사에 힘 입어 오늘도 영혼 구원을 소리 높여 부르 짓으며 눈물로 기도하는 교회가 이 땅엔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성경 속의 사건을 어떤 시각으로 보는가는 개인의 신앙 문제라 생각 합니다. 류 목사께서 죽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보수정통주의자들이 믿는 신은 과연 누구란 말입니까? 어찌하여 내 생각과 다르게 믿는다고 하나님을 죽어야 한다고 표현 한단 말입니까?
류 목사께서는 이 글의 서두에 백훈 선생에게 사과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글의 중간을 보면 백 선생이 마치 수준 이하의 판단력을 가진 사람처럼 폄하하는 말씀을 하는데 글에는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마음에 진정한 사과의 마음이 없으면 당당하게 사과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사과하려면 제대로 하구요.마음에 없는 소리로 체면치례 하지 말자는 말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 속에서 건전한 비판은 필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그러나 개인을 들어 비난 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어찌, 현대교회 속에 문제가 하나도 없겠습니까? 하지만 모두가 문제인 것은 아닙니다. 나는 분명히 확신 합니다. 오는날 교회는 살아 있고,성령께서는 그 속에서 늘 역사하고 계시며, 대다수의 우리 기독교인들은 나를 구원하신 주님의 은혜를 감격하며, 기쁨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확신 합니다. 오늘 내게 신앙생활에 기쁨이 없습니까? 누구의 잘 못이 아니며, 자신의 탓이라 생각 합니다.
우리 모두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워 주며, 하나님께서 진정 바라시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오늘도 살아계셔서 우리를 건강한 교회로 지켜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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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돌 (125.57.101.23)
2006-07-15 15:53:45
허허허... 유교와 철학 선생...
제임스 강님,
류상태씨와 어울리면 딱 일 것 같습니다.
아무튼 자주 오셔서 그 동양유교적 + 서양철학사상이나 함 내려 놓아 보시지요?
성결광장엔 여전 하시유~~~
그때 성결인 백주년 전국 도보 행진 할때 쫌 쓴소리 하다가 십일조 반대한다는 경고에 이어... 결국
전, 그쪽에서 짤렸지만 말입니다.
짤린 후 한번도 안가봐서 제임스 강님이 거기 활동하시는지 이 차제에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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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강 (138.130.3.131)
2006-07-15 14:21:51
이돌씨가 여기 있었구만 ....
가끔 옳은 소리도 하지만
'이돌신학'에 대해 그렇게 여러사람들 눈총을 받고도 ...
유년주일학교 생각을 여기서 전하고 있구만 ....

유상태씨가 할말 했구만 .... “백훈 무죄, 먹사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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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돌 (125.57.101.23)
2006-07-15 12:38:14
[하수인] 맘대로 하십시오!
성경진리는 분명 사탄의 하수인을 철저히 지적 합니다.
성경왜곡자는 하수인 입니다.

세상의 도덕과 윤리의 잣대로 나오신다면 물론 하수인 우와! 듣기 싫죠 그래서 빼야죠....
그래서 전 맘대로 하시라는 말 밖에 더 없습니다.

그리고 류씨의 글에 정당한 반박을 하라고 말입니까?
거기에 무슨 진리에 입각한 것이 있어 정당한 반박이나 하겠습니까?

세상 참 묘하게 돌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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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124.60.175.194)
2006-07-15 12:11:41
토론은 얼마든지 좋습니다. .
당당뉴스는 열린토론의 광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토론은 얼마든지 좋습니다. 그러나 지나친 표현은 자제해주기 바랍니다. ***** 하수인 운운은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류상태목사의 글에 대해서 이견을 제시하고 반박하는 것은 자유로와도 이돌님의 ***** 하수인 운운의 단정적인 표현은 허용하지 않겠습니다. 이돌님의 댓글 하나 복사하고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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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돌 (125.57.101.23)
2006-07-15 11:44:30
성령체험 말씀 하시니...
어느 땐가 나이 많은 모 장로님이 글쎄 ...
부흥회 때에 그때서야 자신이 죄인임을 몸소 체험하고는 몸서리를 쳤다고 고백한 것을 들었습니다.

오늘날 이런 목사와 장로들이 즐비하다는 사실을 영계로 알아야 합니다.
물론 류씨는 이런 몸서리를 전혀 모르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과 어찌 성도가 함께 살을 맞대고 말을 섞을 수 있겠습니까?
가당치도 않는 말입니다.

단지 이렇게 기사로 올라오니 그 무가치성을 증명하는 것 뿐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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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012 (211.217.201.123)
2006-07-15 11:29:54
성령을 체험하면
이 쓴 글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류 목사님은 깨닫고 회개하실 겁니다.목사님 자기 복음을 만드는 우리 범하고 있지않은가 기도해보세요.물론 목사님의 하나님과 예수님은 응답이 없겠만요.솔직학고 당당하게 왜 말 못하시는지도 의문스러워요,문맥으로 이해하게 하지마시고 따 부러지게 말씀하세요 좀 비겁해 보이십니다.하나님이 예수님이 계시다는 겁니까? 없다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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