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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다니기 싫으면 다니지 마십시오한국 교회 교우님들에게
류상태  |  shalom77@cho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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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12월 16일 (토) 00:00:00 [조회수 : 7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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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 교우님들이여, 교회 다니기 싫으면 다니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진정으로 섬기고 따라야 할 분은 하나님이며 예수님이지 교회와 목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교우님들이 교회에 다니는 이유가 무엇인지 차분히 생각해 보십시오. 교회가 교우님들을 행복하게 하고,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움 없는 삶으로, 또한 이웃을 진정 사랑하는 삶으로 인도한다면 교회에 열심히 다니십시오.

그러나 만일, 교회가 여러분을 힘들게 하거나, 교회로부터 벗어나 자유롭게 살고 싶지만 하나님의 벌을 받을 것이 두려워 억지로 교회에 다니고 있다면, 교회 다니기를 당장 그만 두십시오. 하나님은 분명히 ‘교회’보다 당신의 ‘자녀’가 되시는 교우님들을 소중히 여기시며, 당신의 자녀에게 아픔을 주는 교회라면 사라지기를 원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인격신으로 고백하는 우리 기독교 신앙을 올바로 이해하게 하는 ‘절대 키(열쇠) 두 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은 사랑’ 이라는 것이고, 또 하나는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아버지’라는 말은 ‘모성이 포함된 부성’을 말하는 것이므로 ‘어버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적절하겠지만, 워낙 보편화된 표현이므로 그냥 ‘하나님 아버지’라고 표현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교우님이 기독교 신앙과 관련하여 이해하기 어려운 문제에 부딪히거든,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라는 고백, 또는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고백과 충돌하지 않는지 살펴보십시오.

기독교 교리에는 부합되지만 이 두 고백과 충돌된다면, 그것은 예수님의 가르침과는 상관이 없는 ‘교회의 작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를 들면, 요한복음 14장 6절, 즉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라는 구절은, 예수께서 친히 하신 말씀과 후대에 교회가 첨가한 구절이 함께 들어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마도 앞부분, 즉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라는 말씀은 예수께서 친히 하신 말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것은 부처님께서 태어나자마자 말씀하셨다는 ‘천상천하 유아독존’, 즉 “하늘 위로나 하늘 아래 나와 같은 존재는 오직 나 하나 뿐”이라는 깨달음의 말씀이 뜻하는 바와 같이, 각자의 ‘나’가 그 무엇과도 비길 수 없는 소중한 하늘의 존재임을 뜻하는 것입니다. 즉 우리 각자의 ‘나’ 안에 길과 진리와 생명이 다 들어있다는 심오한 가르침입니다.

그러나 후대에 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박제된 교리로 만들면서 ‘오직 예수 안에만’ 길이 있고 진리와 생명이 있다는 독선을 만들었습니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는 구절은 예수께서 하신 말씀이 아니라, 바로 후대의 교회들이 자신의 조직을 강화하고 유지시키기 위해 예수의 말씀에 첨가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성경에는 이처럼 후대의 교회, 혹은 최초의 저자가 아닌 다른 사람이 첨가한 구절들이 매우 많습니다. 특히 성경의 절대성을 강조한 구절일수록 예수님의 가르침과는 거리가 먼, 교회 생존의 논리에 의해 첨가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읽을 때는, ‘이성의 빛 아래서’ 읽어야 하며, 하나님의 말씀과 사람의 계략을 분별해서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은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차별없이 햇볕과 단비를 내려 주신다.”는 말씀은 순수한 예수님의 말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되었다”(디모데후서 3장 16절)는 구절은, 바울이 성령의 영감을 받아 기록한 것이 아니라, 후대의 교회가 자신들의 권위를 높이기 위해 기록했다는 것이 성경을 정직하게 연구하는 진보 신학자들의 견해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으므로 문자 그대로 진리다.”라고 믿는 것은 ‘성경이라는 책’을 ‘하나님의 말씀’과 혼동하는 어리석은 일입니다. ‘성경 책’은 하나님의 말씀을 담은 ‘그릇’입니다. 우리는 그릇을 씹지 말고, 그 그릇에 담겨있는 생명의 말씀, 즉 ‘하나님의 말씀’을 가려내어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안식일에 하지 말라는 일을 서슴없이 하셨습니다. ‘기록된 문자’와 ‘하나님의 말씀’을 구별하셨기 때문입니다. 이런 예수님의 성경을 보는 방식은 ‘기록된 문자’를 그대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주장했던 바리새인들로부터 심한 공격을 받았습니다. 그 때 예수님께서 하신 중요한 말씀이 “사람이 안식일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안식일이 사람을 위해 있다.”(마가복음 2장 27절)는 말씀입니다.

사람이 안식일을 위해, 혹은 사람이 율법이나 교회, 종교(우리에게는 기독교)를 위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안식일이 사람을 위해, 즉 율법이나 교회, 종교(우리 기독교를 포함하여)가 사람을 위해, 즉 우리의 행복과, 인류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런 진리를 우리에게 가르쳐주시다가 당시 종교지도자들의 미움을 받아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습니다.

한국 교회 교우님들이여, 깨어나십시오. 여러분이 교회에 다니건 안다니건, ‘하늘 아버지의 소중한 자녀’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온 인류의 하늘 아버지이며,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박제된 교리 안에 가두고, 기독교라는 종교의 틀 속에 가두는 교리주의자들은 하나님과 우리 주님을 배반한 사람들이며, 종교를 팔아 잇속을 챙기는 장사꾼들입니다.

교회 다니기 싫으면 다니지 마십시오. 교회가 여러분을 행복하게 하지 못하고, 오히려 여러분의 자유를 빼앗는다면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교회를 박차고 나오십시오. 사람을 해롭게 하는 교회는 도태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진정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하나님의 참된 교회’가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 우리 사는 세상을 맛나고 신나게 할 것입니다.

어쩌면 교우님들이 ‘교회로부터의 자유’를 얻고자 할 때, 교우님이 다니는 교회의 목사는 “꺼지지 않는 불” 운운하며, 교우님에게 겁을 줄지도 모릅니다. 선악과 이야기를 들먹이며 사탄의 속삭임에 넘어가지 말라고 말할 지도 모릅니다. 만일 교우님의 목사가 그렇게 말하면서 스스로 자신이 하는 말에 오류가 없다고 확신하여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는다면, 그는 그냥 순진한 목회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우리나라에는, 자기 교회의 부흥을 위해 자신은 믿지 않는 교리적 내용을 교우들에게 세뇌시키는 목회자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들은 예수께서 말씀하신 이리요 도적입니다. 그들이 마음 놓고 거짓말을 할 수 있는 이유는, 성경이 말하는 ‘불지옥’은 상징적인 언어일 뿐 문자 그대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무어라 말하든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사랑’이라는 고백과,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라는 고백, 이 두 개의 절대 키로 분별하십시오. 교리주의자들이 만든 ‘사랑이라는 이름은 가졌으나 실제로는 무서운 하나님’, ‘기독교라는 틀 속에 갇힌 하나님’은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우리의 하늘 아버지’가 아닙니다. 우리의 자유를 빼앗는 ‘허깨비 하나님’이며 인류 사이에 갈등을 심는 ‘괴물’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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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희 (218.236.233.101)
2006-12-23 07:18:54
아랫님에게..
도둑질을 하는 사람들을 보고 왜 도덕질을 하느냐고 야단쳤더니, 너는 너에 생각과 다르면 다 도둑이라고 말하느냐 라고 따집니다..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그것이 왜 틀린것인지 무엇이 문제인지 따지고 토론을 하면 좋을 것을 무조건적인 막말과 비판 정죄를 일삼는 것을 보고 왜 그렇게 망나니 보다 못한 짓을 합니까라고 하였더니, 너는 니 생각과 다르면 망나니라고 하느냐 라고 비난합니다.

자기 자신이 개망나니라는걸 아는 사람은 남에게 함부로 그런말하지 않는법이라고 하는 님의 말씀에비추어 보더라도 여기에 인신공격적인 언사로 댓글을 다는 사람들은 자신이 개망나니인줄 모르는 개망나니가 맞겠지요..
또한 망말을 하는 님또한 같은 동류로 취급하면 할말이 없으시겠지요..
감사합니다..



>>김형희 너는
니 생각과 다르면 다 개망나니냐?
자기 자신이 개망나니라는 걸 아는 사람은
남에게 함부로 그런 말 하지 않는 법

김형희
너 먼저 인간이 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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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사람이냐? (125.130.193.29)
2006-12-21 08:57:55
김형희 너는
니 생각과 다르면 다 개망나니냐?
자기 자신이 개망나니라는 걸 아는 사람은
남에게 함부로 그런 말 하지 않는 법

김형희
너 먼저 인간이 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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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돌 (211.118.178.156)
2006-12-20 10:25:50
김형희 VS 류상태는..
막상막하..하하하~이라도 출신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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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희 (218.236.233.101)
2006-12-19 08:53:37
인간이 얼마나 악한 존재인지...
알려면... 여기에 댓글을 다는 사람들의 의식수준을 보면 알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목사와 신앙인들이라는 자들의 모습인가?.. 그 자랑하던 믿음은 어디에다 내 팽겨치고, 개망나니 같은 모습들을 보여 줄까?..

그리스도인들이라면. 할말만을 하면 될것을... 믿음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사람들처럼.. 자신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한번도 자각해 보지 못한 사람들처럼... 온갓 막말을 내 뱉는다..


그것도 하나같이 가면을 쓰고 말이다... 마치 자신이 한것이 아닌것처럼 하기 위해서 가면을 쓰고 몹쓸 행동을 하는 것이다..

자신들의 이런 몹쓸 행동을 보면서..나야 말로 지옥에 천번만번 떨어져도 할말이 없는 죄인입니다 라고 고백해야 마땅하거늘.. 양심이 화인맞은 자들처럼 행동한다..


믿음을 자랑하던 자들이여.. 그 믿음을 보여주는 삶을 살라...주님이 아니고는 그 누구도 악인의 반열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면, 내 행위를 내세우고 믿음을 내세우는 것이 부끄러운 일인줄 알지어다... 은혜속에서 내가 살아간다면...내가 느끼는 것만을 고백하는 삶을 살자.. 논점과는 상괌없는 인신공격성 행악을 하지 말고....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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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12.170.152.114)
2006-12-19 04:54:44
너나 다니지 마십시오.
제도권을 떠나 할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그러면 당신은 학교 교목으로 있으면서 얼마나 이런 말을 했습니까?
참으로 궁금하군요.
변혁을 시키시고 싶으면 안에서 당당하게 모든 것을 풀어나가십시오.
마치 자유인이냥, 모든 것을 초월한 것처럼....
그렇기 때문에 당신이 어리석다는 것입니다.
나는 제도권 안에 당신 같은 분들을 많이 봤고
그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하지만 말장난 하는 당신은 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정말 한심해서...
참다참다 한마디 적습니다.
난 비겁해서 실명을 적지 않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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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롯유다 (220.116.42.112)
2006-12-18 21:56:58
어리석은 자들의 열열한 함성
당당 독자중에는 자신마저 속이며 무뇌아의 속성을 여지없이 보여주는구려

무엇이 이들을 이렇케 만들었을까. 성령의 마약 . 맘몬과 권력의먹사에게...

고통과 아품과 공의를 자유를 외면하는..........그러면서 십자가를말하다니

불쌍한 중생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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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220.70.0.153)
2006-12-18 19:12:05
류상태님 안녕.
푸하하..^^ 류상태양반 그만 은퇴하십시오
이런식의 미끼글로 누글 유인할려 하십니까
자신에게 솔직하십시오 그리고
오늘은 많이 웃으십시오 그리고
내일은 지옥에서 눈물의 삶을 사십시오

이것의 류상태님의 인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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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칼 (211.239.136.97)
2006-12-18 16:30:09
지겹다, 그만해라!
듣자듣자 하니 너무 하는구먼.
대광고 사건으로 이름좀 뜨더니 이젠 중증이네.
분란을 일으키고 시비를 거는 게 류씨의 본업이 되었다는 말이다.

인간이란
주어진 일이 없으면 엉뚱하게 날뛰는 법이다.
혼자서 놀기는 심심하고 억울하니 곳곳에 흙탕물이나 뿌리자는 심보겠지.
주목받고 싶어 환장했다는 말이다.

역겹다.
오만과 궤변, 무지와 교활, 쇼맨십!
귀한 지면을 더럽히지 말고 이불 뒤집어 쓴채 일기나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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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돌 (211.118.178.158)
2006-12-18 13:17:31
불지옥이 상징어이다..
류씨가 실제 그 지옥에 가서는 그 딴 말 못할 것이다.

[성경이 말하는 ‘불지옥’은 상징적인 언어일 뿐 문자 그대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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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돌 (211.118.178.158)
2006-12-18 13:15:44
사탄의 자녀 인 류씨..
누가 당신을 기독의 형제로 보겠는가..
바른 정신 있는 성도 라면 말이다.
입 만 열면 온갖 되지도 않은 헛소리를 제 것으로 해대는데..


[한국 교회 교우님들이여, 깨어나십시오. 여러분이 교회에 다니건 안다니건, ‘하늘 아버지의 소중한 자녀’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온 인류의 하늘 아버지이며,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박제된 교리 안에 가두고, 기독교라는 종교의 틀 속에 가두는 교리주의자들은 하나님과 우리 주님을 배반한 사람들이며, 종교를 팔아 잇속을 챙기는 장사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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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돌 (211.118.178.158)
2006-12-18 13:12:42
인식일의 의미도 모르는 허구를 가지고 헛 소리를..
[예수님은 안식일에 하지 말라는 일을 서슴없이 하셨습니다. ‘기록된 문자’와 ‘하나님의 말씀’을 구별하셨기 때문입니다. 이런 예수님의 성경을 보는 방식은 ‘기록된 문자’를 그대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주장했던 바리새인들로부터 심한 공격을 받았습니다. 그 때 예수님께서 하신 중요한 말씀이 “사람이 안식일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안식일이 사람을 위해 있다.”(마가복음 2장 27절)는 말씀입니다.]

구약때엔 안식일을 문자대로 준수 함이 옳은 것이다.
이는 당대 사람들이 반드시 다 지켜 낼 것이라고 하여 준 계명이 아니다.
뭇 율법에 하나인 안식일이다.
인생은 이러한 율법을 완전 이행치 못하므로 죄 아래 가둔 것이 율법이요 안식일이라는 한 가지의 계명도 이에 속한다.

이제 때가되니 안식일의 주인이신 주님께서 이를 다시 풀어 주시고 죄 아래서 해방 되기를 곧 율법 아래의 해방 되게 하시기 위하여 오심임을 가르침이 주님의 안식일에 관한 교훈이다.

이러 기본도 없이 기독교를 논하니 그 자체가 진리에 무식한 사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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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돌 (211.118.178.158)
2006-12-18 13:05:27
류씨는 초등학교를 다시 다녀야 할 것 같다.
[그러므로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으므로 문자 그대로 진리다.”라고 믿는 것은 ‘성경이라는 책’을 ‘하나님의 말씀’과 혼동하는 어리석은 일입니다. ‘성경 책’은 하나님의 말씀을 담은 ‘그릇’입니다. 우리는 그릇을 씹지 말고, 그 그릇에 담겨있는 생명의 말씀, 즉 ‘하나님의 말씀’을 가려내어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성경=하나님 말씀 신약성경과 구약성경으로 나뉘어 있다.
이러함을 통틀어 사람의 언어로 책이라고 하여 성경을 지적하는 우리의 통용 언어 인 것이다.
이런 통용어를 그릇이라고 하니 원~~
기본상식도 안되는 말 장난으로 진리인냥 대변을 하는 무식은 누가 그리 가르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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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돌 (211.118.178.158)
2006-12-18 12:49:16
바른 정보 제시도 없이 그냥 무식한 제 생각을 성경 처럼 어이쿠 頭야~
[그러므로 성경을 읽을 때는, ‘이성의 빛 아래서’ 읽어야 하며, 하나님의 말씀과 사람의 계략을 분별해서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은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차별없이 햇볕과 단비를 내려 주신다.”는 말씀은 순수한 예수님의 말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되었다”(디모데후서 3장 16절)는 구절은, 바울이 성령의 영감을 받아 기록한 것이 아니라, 후대의 교회가 자신들의 권위를 높이기 위해 기록했다는 것이 성경을 정직하게 연구하는 진보 신학자들의 견해입니다.]

예수님 말씀이 곧 성부의 말씀 인 것을 모르는 무식자여!
차라리 소설을 쓰는게 낫지 않나 싶다.
그리고 정직하게 연구하는 진보 신학자가 누군데 실제도 없는 추상으로 마치 없는 것을 있는 듯 거짓말을 오려 내니 그 아비는 거짓의 아비 사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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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돌 (211.118.178.158)
2006-12-18 12:43:31
스스로 드러내는 사탄의 정신을 가진 류씨.
[그러나 후대에 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박제된 교리로 만들면서 ‘오직 예수 안에만’ 길이 있고 진리와 생명이 있다는 독선을 만들었습니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는 구절은 예수께서 하신 말씀이 아니라, 바로 후대의 교회들이 자신의 조직을 강화하고 유지시키기 위해 예수의 말씀에 첨가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첨가되었을 가능성으로 진리를 훼방하는 교묘한 말 일뿐..
무증거로 가능성이란 교묘한 말로 영혼을 호리는 수법만 제시 하는 것은 사탄의 정신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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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2
이 돌 (211.118.178.158)
2006-12-18 12:37:20
차라리 성경을 새로 쓰지 원~
[여기서 ‘아버지’라는 말은 ‘모성이 포함된 부성’을 말하는 것이므로 ‘어버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적절하겠지만, 워낙 보편화된 표현이므로 그냥 ‘하나님 아버지’라고 표현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럼 당신은 하나님 어버이 라고 한다는 뜻인데....
그것이 무식이지 뭐가 무시기 인가?
하나님이 무슨 우리와 같은 성비로 볼 것인가..
제 맘대로 성경 다시 쓰는 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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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2
김요한 (86.204.101.80)
2006-12-17 08:46:22
은혜가 도대체 뭡니까?
은혜가 도대체 뭡니까?
저 기사를 쓴 양반이 뭘믿고 저렇게 쓸수 있습니까?
아마 옛날 같으면 돌에 맞아 죽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가 하신말 때문에 저렇게 큰소리치지 않습니까?
'안식일이 사람을 위해 있다' 라고 예수가 말씀했기 때문에 용기백배 얻어 그 말씀을 믿고 의지하여 설퍼하는것 아니겠습니까?
그게 은혜아닙니까? 그 은혜때문에 저렇게 자유로운것 아닙니까?
저게 말씀에 붙들린 체험아닙니까?
체험, 은혜 이러한 것들이 어디에 집을 짓고 있습니까?
말씀에 근거한것 아닙니까?
무슨 야릇한 현상을 원하는것 그것이 은혜며 체험입니까?
영적 체험이 없읍니까? 영은 진리, 옳은 생각 아닙니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말씀에 담겨있는 옳은 생각(영)에 출발하며 거기에 붙잡혀 살아가며 진리의 싸움을 싸워야 합니다.
모든 거짓것, 거짓정신, 그것이 우리를 맹종, 두려움, 부자유로 캄캄함으로 끌고 갑니다.
바울이 말하는 자유는 그 진리를 말하는 힘, 해방의 포착입니다.
여전히 그의 삶은 고통과 핍박의 연속이었으나, 그는 자유했다고 말하며, 은혜속에 산다고 말하며,기뻐하라 말씀했습니다. 이 자유를 빼앗기지말라 하셨고, 마귀를 대적하라 하셨습니다. 진리의 싸움을 싸우라 했습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라, 하늘의 악한 영과 권세라고했습니다.
하늘의 악한영과 권세는. 잘못된 생각, 인간을 맹종 종노릇하게하는 잘못된 우상적인 정신 생각을 말합니다. 그것이 현실의 권세로 나타나고 결국 진리를 핍박하는 권세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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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2
(211.199.213.238)
2006-12-17 00:21:33
타겟을 정확하게 하시면...
류 목사님의 시각을 보면 목사님이 아니라 종교연구가이네요.
그러나 내용중에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빈대잡을려고 초가집을 불태우렵니까?
하긴 초가집을 불태울 자격이 있군요, 이미 직분을 반납했으니까요.(물론 자진반납의 형식이지만 그리 아니하였으면 면직되었겠죠. 불가피한 선택의 측면이 있네요.)
우리가 엉터리 목사들때문에 희망을 발견하지 못해도 올바른 단 한분의 사람때문에라도 희망은 항상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에 희망 있습니다. 그러니 싸움의 본질을 기독교전부로 할것이아니라 진리에서 벗어나는 일부기득권세력과 우호세력에게 잘 맞추어 전체의 혼란을 벗어보세요.
(하긴 은혜를 모르시는 분이라서 그렇게 하기나 하실라나....:제가 생각하기에 그렇다는 것이니 역정내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은혜를 아신다고 고백된다면 ...진짜로 미안합니다. 애고 이분에게 이젠 고만 글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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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1
오리겐 (220.125.195.110)
2006-12-16 22:16:55
무교회......
그래서 함석헌선생은 무교회를 외쳤던 것이지요
우리 이번 성탄절에 성도들을 옳아매는 교회들을 전부 불질러 버립시다
류상태님이 먼저 앞장서십시오
우리가 그대의 뒤를 따르렵니다
우리는 다 무교회로 갑시다 줄기차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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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2
바람소리 (124.57.0.27)
2006-12-16 20:25:13
맞습니다.
류상태씨의 글은 누구나 공감할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공감이나 생각을 마귀의 시험이나 계략으로 여기는 목사들이 있는한 공감이라는 자율도 구속을 받을수밖에 없습니다.
신앙생활하는 방법이 중요한지, 대상이 무엇인지를 알는 것이 중요한지, 목적이 중요한지 정말 아리송한 한국교회입니다.
목사섬기고 교회당 건물 섬기는 것이 신앙의 목적이고 대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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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2
문지식 (218.101.146.83)
2006-12-16 18:27:28
좋은 말씀입니다. 그러나
류상태 님, 좋은 말씀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사랑을 체험해 보셨습니까?
참된 기독교는 말에 있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의 체험과 실천에 있습니다.
류상태 님, 좀 더 솔직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실천하고 난 뒤에
그런 주장을 하신다면, 아마 감동받는 사람들이 있을 줄 압니다.
실례지만 최근에 사랑을 얼만큼 실천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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