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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들이여, 성경을 찢읍시다.성경을 교리 안에 가두려면 차라리 찢어버리자
류상태  |  shalom77@cho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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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11월 16일 (목) 00:00:00 [조회수 : 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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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상태목사
이제는 그만
오랏줄을 끊고 싶습니다.

나를 묶고
너를 동여매고
이웃을 결박하는
질긴 오랏줄을
끊어버리고 싶습니다.

예수를 묶었던 오랏줄,
신을 개념화하여
특정종교 안에 가두고
질식시켜 버리는,
이놈의 흉한 오랏줄을
이제는 그만
끊어버리고 싶습니다.


기독교인들이여,

성경을 찢읍시다.
성경을 불태워 버립시다.

사람에게 생명을 주는 말씀이 아니라,
사람 사이에 갈등을 심고
저주를 선포하는 성경이라면,
갈기갈기 찢어버립시다.

그럴 수 없다구요?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구요?

그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신 유일자이며
전능하신 분이라구요?

또한 그 분은
모든 인류를
넉넉히 품고 사랑하신다구요?

아니, 모든 생명을
크게 품는 유일자시라구요?

그 하나님이
구원의 길을
성경 안에 계시해 주셨다구요?

그래서 성경이야말로
바른 믿음,
바른 삶,
구원으로 인도하는
‘생명의 말씀’이라구요?

아멘 아멘~!!
그렇구 말구요.

우리가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알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영생의 길을 알게 되었지요.

참으로 성경을 통해
우리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립니다.

할렐루야 아멘~!!


그런데 그 성경에 의하면
구원은 예수 안에만 있다구요?

그래서 누구나
예수를 믿어야만
구원을 받는다구요?

나, 원 참...
그게 무슨 궤변이요?

전능하신 분이며
세계를 창조하신 분이고
모든 인류와 생명을
금쪽같이 사랑하신다는 분이
왜 그런
해괴망칙한 조건을 붙이셨대요?

인간의 원죄 때문이라구요?

하나님은 거룩하시므로
죄인인 인간이
직접 그에게 나아갈 수는 없다구요?

그래서 예수님이
인류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구요?

이제는 그를 믿기만 하면
죽을 놈도 살 수 있고
그를 믿지 않는 사람은
아무리 선하고 바르게 살아도
지옥불에 던져질 수밖에 없다구요?

이순신 장군도 죄인이고
세종대왕도 죄인이고
부처님도 죄인이라
예수를 믿지 않으면
구원을 받을 수 없다구요?


이런 이런~!!

결국 인간의 죄와 욕심으로
선하게 창조된 세상이
그렇게 일그러지게 된 거로군요.

그러면 그 때
전능하신 하나님은
뭐하고 계셨대요?

최초의 인간이
선악과를 따먹은 그 때,
하나님은 주무셨나요?

아니라구요.

다 알고 계셨지만
원대한 계획이 있어서
그대로 두셨다구요?

그래요?
그러면 그 놈부터 죽입시다.

창조주라는 그 놈 말입니다.

지 놈이 창조한 세상이
죄악으로 떨어지는 걸 방관한
그 놈을 죽입시다.

도무지 이치에 닿지 않는
해괴한 논리를 만들어
인류를 그 덫에 빠지게 해놓고는
지 멋대로 심판하고 구원한다는 그 놈,
그 놈부터 죽입시다.

어찌 감히
허접하고 무지한 논리로
인류의 화합을 위협하는 놈이
전능자라는 칭호를 가질 수 있단 말이오?

어찌 감히
인류의 상생을 가로막는 무자비한 놈이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고백을
들을 자격이 있단 말이오?

그 놈을 죽입시다.

특정종교만 편애하는 그 놈,
이상한 울타리를 만들고
그 울타리 안에 들어와야만
구원을 베풀겠다는 그 놈,
그 잡놈을 죽입시다.

신성모독이라구요?

훗날 예수께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다시 오실 거라구요?

그래서
그 요상한 교리를 믿지 않는
나같은 놈들을
모조리 불지옥에
떨어지게 할거라구요?

그러면 그 놈도 죽여야겠네.

오로지 지 놈을 믿어야만
구원을 주겠다는
그 무지막지한 놈,
그 놈도 인류의 이름으로 죽입시다.

불지옥에
떨어질 거라구요?

성경에
그렇게 씌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성경을 찢자니깐.

인류를 집단 암흑으로 몰아넣는
그 마귀의 책을 찢자니깐.

상식을 비웃는
미치광이들의 얼빠진 논리를
만고불변의 진리라고 떠받들게 만드는
그 놈의 성경을 찢자니깐.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남을
자매형제라 가르치면서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도
예수를 모른다 하여
저주를 받을 수밖에 없다고 가르치는
그 놈의 성경을 불태워버리자니깐.


성경은 선조들의 삶과 역사가 묻어나는 아름다운 신화와 문화를 간직한 책입니다. 불경의 주옥같은 말씀이 그런 것처럼, 도덕경의 심오한 말씀이 그런 것처럼, 우파니샤드와 꾸란의 지혜의 말씀이 그런 것처럼, 성경도 인류에게 ‘경천애인(敬天愛人)’을 가르치는 위대한 책입니다.

그러나 성경이 갖고있는 다양성에 눈을 뜨지 못한다면, 그 안에 담긴 아름다운 신화를 신화로 보지 못한다면, 삶이 녹아나는 고백의 언어를 고백으로 듣지 못한다면, 자연과학에 눈뜨지 못한 옛사람들의 어린 시각을 이해하고 재해석할 수 있는 이해력이 없다면, 때로는 어린아이처럼 투정을 부리며 신을 독차지하려는 유목민족의 위태로운 환경과 그에 따른 특수한 배경을 헤아리며 널리 품어 안을 마음의 여유가 없다면, 성경은 인류의 평화와 화해를 깨뜨리는 무서운 독버섯이 될 것입니다. 그것은 다른 종교의 경전도 모두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성경을 성경되게 합시다. 성경을 교리 안에 가두지 맙시다. 성경으로 사람을 죽이지 맙시다. 성경을 해방시킵시다. 그럴 수 없다면 그냥 성경을 찢어버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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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서대치 (121.129.18.145)
2007-10-25 21:03:46
몸을찢지 말고 마음을 찢으라
류 상태 선생의 아품을 아는자 누구인가? 그대들이여 예수의 고통을 아는가
야훼의 참담함을 아는가 야훼와 예수를 마약으로 변질 시킨자 들이여
그대 목사인가. 장노인가 .집사인나. 신도인가........오호라 통제여
예레미아를 죽이지 못해 안달하는 하나냐 같은 인간 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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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노 (203.109.206.174)
2007-10-25 20:44:48
노아 홍수
노아 홍수때는 노아네 8식구말고 온 인류를 다--죽이신 하나님 이십니다. 목사님은 이런 하나님을 믿었기에 목사님이 되셨겠지요? 성경은 그런 하니님을 계시한 책이구요. 기독인들은 그런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이지요. 그래서 하나님이 잔인 하시다구요? 그래서 성경을 찟자고요? 목사님 ... 성경을 찟지마시고..목사님의 믿음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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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인 (211.106.44.86)
2006-11-30 22:41:45
성경을 찢다니요...
저도 한때 성경을 찢고 싶은적이 있었답니다.
하지만 ...지금 한국기독교인의 현실을 보면...
(이미 한국 기독교인들이 수가 줄고 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20%정도가 기독교인인줄 알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이미 한국인의 종교가 되어버린 것이져...

서구 근대화의 과정과 더불어 들어온 기독교...
함께 성장한 기독교의 문제가 심각하지만...
이미. 기독교를 한국인의 종교 중 커다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그 20%의 기독교인들은 어찌할까요...

성경을 찢을게 아니라..
성경을.. 기독교를 자신들의 어떤 정치적인 이유로 이용하고
잘못 가르치고 있는 자들의 사지를 찢어야 하는거 아닐까요ㅣ....

어느 종교나 다 올바르게 살고 구원에 이르는 진리를 닮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독교도요...근데...일부 아니..대다수일지 모르지만...
몰상식한 기독교의 사역자들을 비판하고 그들로 인해
오염된 기독교의 진정한 정신을 우리 사회..한국에 맞게
새롭게 만들어가는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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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 (211.108.181.57)
2006-11-30 18:34:35
you 상태 진단
이 상태
발버둥 상태
미친 상태

you 상태
류 상태
폐기 처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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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자성 (124.5.200.109)
2006-11-21 10:17:15
제도권 교회에 큰 의미를 두지 말자.
제도권 교회에 큰 의미를 두지 말자.

과장법이고 비유인 줄은 알지만 기독교인이여 성경을 찢읍시다는 형식논리상 좀 비약인 듯 싶네요. 성경을 해방시켜서 찢지 않는 방향으로 하면 되겠습니다.

(인용) 사람에게 생명을 주는 말씀이 아니라,
사람 사이에 갈등을 심고
저주를 선포하는 성경이라면,

==> 이 문제는 한국사회에서 특히 심한 이율배반인 것 같은데 신앙의 행태도 사회의 영향을 받을 것이며 한국사회 전반의 권위부재에 영향받아 한국 기독교가 세계에 유례없이 왜곡되고 편협해진 것 아닌가 합니다.

그런데 선악과의 비유까지, 창조 또는 제1원인이라는 신의 영역까지 회의할 필요는 제도권 기독교인이 아니라면 없을 수도 있습니다.

현실교회의 개혁은 어려운 것이 당연합니다. 남한사회내의 권위형성과 병행할 것이니 남북화해 및 통일과 동일한 내용 및 과정이 될 것입니다.

어느 세상, 분야나 그렇지만 똘마니들이 설치는 사회는 미래가 없어 보입니다. 전쟁을 좋아하는 미국 극우파 기독교인들의 극성으로 미국은 쇠퇴의 길을 가고 있으며 이 역시 신의 뜻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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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 (222.107.32.190)
2006-11-19 16:14:32
류상태님는 목사직을 반납하셨지만 선교의 사명을 반납하지 않았습니다.
성경을 인간을 죽이는 도구로 탄생한게 아닙니다.

하지만 인류가 성경을 조작하여 인간을 죽이게 만들었습니다.

신약시대에 하나님의 생각을 그대로 전하고자 하셨던 예수님...

현대시대에는 하나님이 생각을 그대로 전하시는 한분이 계십니다.

그분은 류상태님입니다.

나는 그분을 통해 성경에 틀에서 벗어났습니다.

기독교만 옮다던 독선적인 틀에서 벗어났습니다.

배타적이고 독선적인 기독교인 여러분..

배타적이고 독선적인 목격하는 장면 없이는 이런말을 감히 하지 못합니다.

목사님들끼리 싸우는걸 보아왔습니다.
성도들을 자기양이라고 서로 뺏기고 교회확장에만 몰두하는 목사를 보아왔습니다.
무조건 성경을 믿으라는 맹신적인 목사를 보아왔습니다.

경험에서 우러나와 우리와 같은 생각을 가진 그날이 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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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NO) 상테 (220.121.193.157)
2006-11-17 17:11:57
류상태는 목사 아닙니다.
류상태는 더 이상 목사가 아닙니다 스스로 반납 한 사람입니다. 목사라 부르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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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회하라 (121.142.65.208)
2006-11-17 16:12:33
자신의 입을 스스로 찢고
이 분은 아무리 좋게 생각해도, 하나님 앞에 목사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말을 하고 싶으면 목사라는 직분을 버리고, 차라리 반기련과 같은 불신자의 입장에서 이러한 말을 하십시오.

이 분은 성경을 찢기 전에 자신의 영혼을 위하여, 자신의 입을 스스로 찢고 하나님께 눈물로 통회해야 할 것입니다.

“자신의 입을 스스로 찢어라”라는 말이 듣기에 끔찍하신가요?
목사가 “성경을 찢자”라고 하는 말이 “자신의 입을 스스로 찢어라”라는 말보다, 하나님 앞에 백배 천배나 더 끔찍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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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 (86.213.251.106)
2006-11-17 12:41:00
아래 미친개님
스스로 몽둥이로 맞아야한다니요... 무슨 소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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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개 (220.121.193.177)
2006-11-17 12:22:11
누구 몽둥이 없나요?
미친개에게는 몽둥이 찜질이 최고 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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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86.213.251.106)
2006-11-17 11:58:56
믿에 있는 분이 실족하셨는 감?
나는 통쾌한데 믿에있는 분이 실족하셨나?
왜 실족했나? 또 누가 실족할까봐 두렵나?
오히려 이런말씀이 있기때문에 사람들이 교회로 몰려오지 않을까?
왜 생각이 다를까?
위선을 벗으라 ... 다시보라... 안약을 사서 발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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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king (67.169.13.238)
2006-11-17 11:47:52
목사의 Title은 빼라
목사의 Title은 빼고 쓴 글이라면 상관 할일도 아니지만 목사라는 사람이 이렇게 표현해도 되는것인가?
이글로 인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실족하게 되겠는가?.
유상태는 연자멧돌을 100개나 목에걸고 수심깊은 바다물속으로 사라저야한다.
목사의 Title을 가진 사람들 제발 정신차리고 믿음 약한 사람들이나 아직 믿지 않는 사람들을 실족시키는 말이나 글은 삼가했으면 좋지 않을까?
유상태를 목사안수한 교단은 즉시 그를 파면하고 다시는 목사 Title를 사용하지 못하게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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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82.126.173.7)
2006-11-17 11:46:23
기사중에 이 말이 참 좋습니다.
'때로는 어린아이처럼 투정을 부리며 신을 독차지하려는 유목민족의 위태로운 환경과 그에 따른 특수한 배경을 헤아리며 널리 품어 안을 마음의 여유가 없다면, 성경은 인류의 평화와 화해를 깨뜨리는 무서운 독버섯이 될 것입니다. 그것은 다른 종교의 경전도 모두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초목을 찾아 방황하며 가야하는 유목민족의 위태로운 환경과 그에 따른 특수한 배경에서 신을 독차지하려는 간절한 고백을
오늘날엔 배터지게 배부른 것들이 신을 독차지하고 복을 받았다고 떠들며.. 복을 못받는것들은 신(기독교의하나님)을 믿지않아서 그렇다고 떠드니.. 인류의 평화와 화해를 깨뜨리는 무서운 독버섯이 되었습니다. 화있을찐져!..
기사를 제대로 읽고 이해도 못하며 독을 품는 어리섞음이여... 아 한국교회 수준이여! 아..목사들의 수준이여...어둔눈을 씻어 다시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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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
김요한 (82.126.173.7)
2006-11-17 11:32:05
살로메가 관능적인 춤을 추면서
살로메가 관능적인 춤을 추면서 그녀의 일곱개의 베일을 하나씩 벗어 던지며
마지막 베일을 벗겨내어, 마침내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을때에, 사람들은 그녀의
육체와 유혹이 단지 그 베일들이 움직임으로써 만들어진 환영에 불과한 것임을 깨닫게 되는 것을 상상해 보라,

모든 남성들은 여성들의 자석처럼 끌어당김은 사회적 조건반사에 의해, 메너와 제스처에 의해, 보석류에 의해, 화장발과 꽃단장에 의해, 매너와 제스처에 의해,보석류에 의해, 화장발과 꽃단장에 의해, 슬쩍 노출시키면서 감추는 식의 계략, 기타등등에 의한 일종의 주술적 환상일 뿐이라고 어렵풋이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다.

그러나 이 남성들은 거기서 해방되기를 전혀 원하지 않는다. 그들은 발가벗겨진 진리를 원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기때문에, 그들은 채색된
베일에 집착하기를 더 좋아한다.

교회는 채색된 베일 위에 위의 이미지들이 영원한 세계와 그 거주민들을 거의 칼라 사진 수준으로 만들어 준다는 것을 믿는다고 주장한다. 그 상징은 어떻게든지 그것이 상징하고 있는 신적인 실재를 복사한다. 그래서 교회는 믿는다고 우겨대며, 그 주장에 감히 의문을 제기하는 자들을 저주한다.

교조주의적 생명줄을 움켜잡고 있는 자연적 회의주의자들(본심에 끈임없는 회의를 스스로 없애려는 자들)이다. 그리고 이들이 바로 우상숭배자들이 되는 사람들,
곧 중보종교의 채색 베일 자체가 그들을 구원해줄 유일한 것인 양 거기 매달리는 근본주의자들이다.

그들은 예수가 회당에서 병자를 고치고 있는 동안에도 움직이지 않고 그들의 할일을 하고있었으며 (의식, 제사와 예전 형식) 예수가 일어나서 '보라, 모든것이 시작되었다. 이것은 당신들이 기다려 온 것이다' 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는 소요사태를 일으킨다.. 그러나 그들은 그를 죽이려한다.
그들이 깨어서 하나님 나라를 기다리는 것이 종교 의식이 되었기때문에 그들은 그 의식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그 의식은 심지어 하나님 나라 자체와도 절대로 바꾸지 않을 것이다.

기독교인들을 설득해서 예수를 심각하게 받아들이도록 노력하는 궁극적이며 불가능한 이단을 왜 범해서는 안 된단 말인가?
- 돈 큐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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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6
나그네 (61.248.112.193)
2006-11-17 10:51:18
어쩌면 이러한 생각을 가질수 있는지....
당신,진짜 미쳤군 제정신이 아니야! 불쌍하다! 버림받은 인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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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6
김요한 (82.126.173.7)
2006-11-17 03:32:12
예수를 믿는다는 것이 뭡니까?
예수를 믿는것은
교회에 잘 나가는것입니까?
아니면 믿습니다 믿습니다 해서 믿어지는겁니까?
뭘믿는겁니까?
천국못갔는데 예수님이 피를 흘려서 대신 죽었으니까 그걸 믿으면 천국간다는것을 믿는것입니까? 대부분 그걸믿지요.
그러면 천국간다는것과 죄가 없어진다는것 그래서 하나님이 그걸보고 받아준다는것
그것은 유아기적 고백의 신학적 1세기의 표현이지요, 교리는 거기서 만들어졌지요. 왜그런가에 대해서는 생각하지않는 사람들 ...

예수를 믿는다는것은 따른다로 생각해보아야하고,
천국은 예수님의 밥상공동체의 기쁨을 생각해면서 천국은 너희가운데 있느니라를 생각해보어야하며
죄가 없어진다는것은 예수님의 공동체의 사랑의 화해자리를 생각해 보아야하지요.
그것을 이해하지못하면~
교리주의자.. 근본주의자가되어서 ... 달달달 성경과 교리의 문자만 암송하는자가되고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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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
(211.199.213.238)
2006-11-17 00:46:21
이런글이 어찌 기사로 씌여질 수가...말이 안나오네.
아니 그럼 필자는 기독교와 불교와 타 종교가 다같은 진리라고 생각하오?
유일신과 유일구원을 고백하지 않는다면 성경을 찢고 이단의 길로 속히 떠나시오.
감리교는 당신과 안맞는것 아닌가요?
떠난 자리에서 당신의 주장을 펼시시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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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6
나그네 (65.74.212.151)
2006-11-16 21:52:51
돌연변이
다양성의 한 축으로 인정하고 주안에서 한 형제로 인정해 보려고 무진 인내하며 이분의 글을 읽고 있었는데 이젠 인내의 정점에 도달하여 더이상 방치 하기엔 위험 하지 않나요? 운영자님..
리플달기
1 6
신자 (218.37.88.57)
2006-11-16 20:41:02
류상태씨는 이제 목사가 아니지요?
류상태씨가 드디어 신이 되셨군요....신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경지....류상태씨가 비판한 그 내용을 믿었던 그리고 그것 때문에 순교하셨던 신앙의 선배들이 하루 아침에 잡놈들이 되셨군요... 주기철 목사님, 손양원 목사님, 등...각자 자기 길을 가야겠지요...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리플달기
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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