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8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회] 부채공화국으로 드러난 대국민 사기극, 국민도 책임은 있다.
주위에 사람들로부터 듣는 가슴 아픈 이야기 중에 사기 당한 이야기가 많다. 대부분 서민층인 이들이 평생을 악착같이 벌어 모은 돈을 한 순간에 날렸다는 이야기인데 어느 누가 그 이야기를 듣고 안타깝지 않겠는가! 금융, 핸드폰, 옥장판까지 사기성 다단계로
방현섭   2012-10-04
[사회] 투표 참여권의 보장, 선심이나 배려가 아닌 권리와 의무!
대선이 8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세 명의 유력 후보들이 한창 선거운동을 하면서 이미 한국의 대선은 후끈 달아올랐다. 한국의 대표적 두 정당의 후보 외에 무소속의 신예가 돌풍을 일으키며 선거전은 더욱 흥미진진해지고 있다. 지난 5년이 너무나 힘겨웠기
방현섭   2012-09-28
[통일] 또다시 서해에서 울린 총성을 경계한다.
지난 21일 서해해상에서는 또다시 총성이 울렸다. 연평도 포격이니 천안함 사태니 하면서 그렇지 않아도 동북아시아의 화약고나 다름 없는 서해상에서 울린 총성은 언제나 한반도에 몸 붙이고 사는 사람들의 가슴을 졸인다. 그렇다면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
방현섭   2012-09-24
[사회] 진실한 회심이 없는 국민대통합은 말장난!
민주통합당도 대통령 후보자를 공식적으로 냈다. 새누리당은 이미 한달여 전에 박근혜 후보를 공식 후보로 선출하였고 이미 대선행보를 시작하였다. 박 후보는 과거는 잊고 넘어가자, 그러나 필요하면 만나겠다는 발상으로 지난 역사로부터 소외되고 탄압 받았던 주
방현섭   2012-09-18
[사회] 이웃을 모함하는 거짓증언을 하지 못한다!
세상에 살다보면 피할 수 없는 것이 거짓말이다. 사람이라면 거짓말을 할 수도 있다. 아무리 정직한 사람이라도 거짓말은 한두번 정도 했을 것이다. 거짓말은 선의의 거짓말도 있을 수 있다. 그리고 자의든 타의든 거짓말을 하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그렇기
방현섭   2012-09-13
[신학] 한국기독교연구소 예수학당 2012년 가을학기 안내
한국기독교연구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한국기독교연구소는 한국교회 목회자 및 평신도들의 신학적 소양을 증진하기 위하여 신학서적을 출판하는 사업과 더불어 해마다 예수목회세미나, 예수학당, 예수포럼, 예수청년학교 등의 배움
방현섭   2012-09-10
[사회] 박근혜 후보의 고 노무현 대통령 참배 결정을 환영한다.
한국사회가 갖고 있는 가장 큰 문제 중에 하나가 이념의 문제이다. 한국전쟁 이전부터 좌우의 이념대립이 극에 달했던 한민족은 결국 좌차 이념을 따른 조선과 우파 이념을 따른 한국으로 나눠지게 되었고 동족상잔의 비극으로까지 치달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방현섭   2012-08-21
[통일] 영화 코리아, 헤어지면서 할 수 있는 인사가 없는... 우리...
영화 코리아가 개봉한다고 한참 홍보를 하더니만 별로 흥행성적이 좋지 않았던지 금새 개봉관에서 내려간 것 같았다. 그리고 곧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파일로 떠돌았다. 나름 남북문제에 관심이 있다보니 이 영화에 대해서도 관심이 생겼었다. 현정화, 리분희.
방현섭   2012-07-31
[통일] 조선이 변화하고 있다. 한국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모란봉악단?! 보천보전자음악단이나 왕재산경음악단 정도는 혹시 들어보았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아마도 모란봉악단은 다들 생소하지 않을까 한다. 당연하다. 모란봉악단은 최근에 조직된 음악연주악단으로 아직 정식으로 창단한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미
방현섭   2012-07-25
[사회] 안철수, 안철수식(式)이 주는 민주주의의 의미에 대한 단상
정치는 높은 곳에서 자기들끼리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함께 하는 것이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국민들 눈높이에서 시작하는 것은 당연하다. 안철수가 만드는 돌풍이 기성 정치인들에게 크고 작은 태풍이 되어주기를 기대해 본다.
방현섭   2012-07-23
[사회] 국민 등골브레이커 이명박 정권, 또다시 인천공항 매각 추진
나는 솔직히 인천공항이 싫다. 이유는 여러 가지이다. 내가 사는 곳에서의 접근성이 너무 떨어진다. 물론 공항 고속도로를 달리면 한 시간이면 다다르기는 하지만 비싼 통행료에 대중이 이용해야 하는 교통시설임에도 너무 외지 곳에 있으며 적지 않은 통행료를
방현섭   2012-07-05
[통일] 차세대 전투기 구매, 국민의 세금 8조3천억 원이다!
얼마전부터 뉴스의 한 모퉁이를 차지하는 이야깃거리가 전투기 구매에 관한 것이다. 자주국방을 위해서 당연히 무기를 구매해야 하는 것이겠지만 말들이 많은 것을 보니 뭐가 구린 부분이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하긴 나름 평화주의자이기 때문에 무기구매와
방현섭   2012-06-19
[통일] 정대세! 통일의 아이콘으로 재발견하다.
요즘 텔리비전에서 했던 방송 중에 내 마음을 잡아 끈 프로그램이 있다. 힐링킴프라고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이 정치, 사회, 경제, 문화계의 지도층이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인사를 인터뷰하는 프로그램으로 그 내용이 괜찮다는 평을 받고 있음은
방현섭   2012-06-14
[칼럼] 통합진보당 사태, 진상조사단의 조사결과를 기다려봐야 할 것
소위 진보를 자처하는 사람들이라면 요즘 벌어지고 있는 사태에 대해 매우 불편한 감정을 느끼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사태라 함은 통합진보당의 경선에 관련된 내용임을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나 역시도 매우 불편하고 화가 난다. 진보를 자처하는
방현섭   2012-06-12
[통일] 5.24조치 2년에 남은 것은 한국인들의 상처뿐이다.
이명박 정권이 5.24조치를 발효한지 2년이 되는 날이다. 5.24조치는 천안함 침몰 사태와 관련하여 이명박 정권이 조선의 소행이라고 지목하고 이에 대응하여 내린 조치이다. 물론 조선은 천안함의 침몰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이례적으로 발표하고 나섰지
방현섭   2012-05-29
[통일] 북한 주민들의 삶과 통일, '돈과 평등'의 관점에서 조명
5월 9일(수) 오후 2시 국가인권위원회 8층 배움터에서는 의미 있는 강연회가 열렸다.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여성위원회가 주관한 이 강연회에는 남쪽 사람들이 접하기 어려운 북쪽의 일반인들을 많이 접하여 실제적이고 현실적인 정보를 많이 갖고 있는 KB
방현섭   2012-05-10
[사회] 재능투쟁 승리를 위한 릴레이기도회 출범 기자회견 열리다
오늘(5월 2일) 오전 11시 혜화동 재능교육 본사 앞에서 ‘재능투쟁 승리를 위한 릴레이기도회 출범 기자회견’이 열렸다. 재능교육은 노조운동을 한 노동자를 해고하고 협상을 요구하는 해고 노동자들을 무시하여 농성이 현재 1,600여일에 이르게 되었다.
방현섭   2012-05-02
[문화] 레이디 가가, 한국기독교에서 꼭 막아야 할 악마일까?
나도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팝송 좀 듣는다는 소리를 들었다. 중학교 1학년 시절부터 팝송을 듣기 시작해서 고등학생이 된 이후까지도 팝송에 대한 애정은 계속 되었다. 멋모르고 한글로 영어 가사 토를 달아 따라 부르며 외웠던 것이 영어에 대한 거부감도 없애
방현섭   2012-04-26
[사회] 국민의 세금이 들어간 국가기반시설사업, 민간자본은 주인이 아니다.
요즘 심심치 않게 민자사업에 대한 비판여론이 일고 있다. 민자사업이란 공적자금과 더불어 민간기업이 국가기간산업에 참여하여 투자하고 그에 대한 이익을 나누어주는 방식임을 다 알고 있을 것이다.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민자사업들은 대부분 도로건설, 운송사
방현섭   2012-04-23
[통일] 광명성 3호를 쏘아올려야 하는 이유, 자력갱생의 길 선택
조선의 광명성 3호 발사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광명성 3호가 로켓이냐 미사일이냐로 의견이 분분하다. 반북반공주의자들은 어덯게 해서라도 이것이 미사일 혹은 미사일과 관련 있는 발사체로 보이게 만들어 싶어 하지만 상식이 있는 사람은 반공적
방현섭   2012-04-06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