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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학의 삶] 귀향
1....멀고 먼 귀향16년 간을 돌았다....2000년 태국선교사 마친 후부터 나는 다시 모교회롤 돌아오기를 주저했다.. 주님 앞에서 큰 죄를 지었고, 탕자처럼 '얼굴을 묻고'싶어서 그냥 낮은 자리에서 선교를 했다...그리고 그 지향은
김동학   2016-03-29
[김동학의 삶] [옛이야기] 방콕에서 있었던 일
문뜩 교회가 갈라지고 마음이 갈라지고 나라가 갈라지고 그렇게 내 마음이 무너졌던 기억이 아스라히 난다...감리교회 큰 나무도 작은 것 때문에 나누어질 수 있다,,,
김동학   2010-07-08
[김동학의 삶]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기업...KT olleh
부룬디로 가라시는 말씀을 듣고 준비중이다....어려운 형편에도 서울에 갔다가 참 좋은 장소를 만났고...교회도 이런 교회가 되었으면 하고 생각나 소개하고자 한다...
김동학   2010-06-01
[김동학의 삶] 깊어가는 가을, 천안을 그리다
늦가을 천안에서 하루를 지낸 나는 아내와 천안천변을 걸어서 역으로 갔다..가는 길에 만난 짧은 표정을 휴대폰 셀카로 잡아보았다...
김동학   2009-11-17
[김동학의 삶] 꽃들에게 희망을
동영상으로 애벌레가 나비되는 과정을 트리나 폴러스의 "꽃들에게 희망을"을 재편집하다
김동학   2008-05-26
[김동학의 삶] 무자년..새해 이명박 정부에 바란다
정부가 바뀌었다. 우여곡절 끝에 우파로 정부가 넘어갔다. 새 정부가 구상하는 일들이 아무런 장애없이 이루어지긴 쉽지 않다. 여러 정책들이 그럴 것 같다. 서로 이기는(win-win) 방법은 없는가...
김동학   2008-01-08
[김동학의 삶] 수사같이 사는 목사..박정국 목사이야기
송탄에서 언약교회를 개척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전도하며 살다가 지금은 주의 뜻을 기다리며 겸손하게 사는 커피 잘 만드는 박목사 이야기
김동학   2008-01-08
[김동학의 삶] 흥분...그리고 그 뒷얘기
두번째 회담의 의의와 성과를 전망하며 남북이 나아갈 길을 나름대로 분석하고 전망한다.
김동학   2007-10-03
[김동학의 삶] [이렇게 기도합니다] 남북정상회담에 바란다
최근 아프간 사태는 전 국민의 염려와 세계 사람들의 기도와 성원으로 아프지만 2명의 인명만 희생하고 결국 무장세력의 손아귀에서 양떼들을 구출했습니다. 대통령과 핵심적인 역할을 감당한 분들을 치하하고 싶습니다. 국민을 사랑하고 백성을 사랑하고 민족을 사
당당뉴스 편집실   2007-09-06
[김동학의 삶] 아는 것이 병이다
차라리 몰랐으면 더 좋았을 것을... 차라리 이 시대에 살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 것을... 차라리 무관심해 버리면 좋았을 것을...이 세 가지 후회를 하면서 몇 마디만 하고 싶다.우선 진실할려고 한다.대통령이 누가 되건 무슨 상관인가? 나라 제도가 그
김동학   2007-03-20
[김동학의 삶] [묵상]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
나는 최근 몇 가지 일들로 물질과 돈에 대해 여러가지 깊은 생각에 잠기게 되었다. 우선 나의 생활의 어려움들로 인해 압박을 받고 궁핍한 삶에서 크게 긴장하면서 두려워하기도 했다. 그런데 기대했던 곳에서 늘 일상적인 방법으로 물질이 채워지길 바라는 나에
김동학   2007-03-12
[김동학의 삶] [권면] 하나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광성교회를 시작으로 더 크게 촉발된 교회의 분쟁 뒤에는 인간의 욕심과 욕망을 부채질하며 공동체를 분열시키고 반목시키는 사탄이 있다. '디아블로스'라고 하는 희랍어의 뜻은 분열시키다는 뜻이요, 사탄은 우리와 하나님 사이, 그리스도의 교회안에서 형제와 형
김동학   2007-03-07
[김동학의 삶] [낙수] 한국 신학의 미래
도올의 설교 겸 강의를 동영상으로 들었다. 그의 교회 접근을 불순하게 보고 싶지는 않았고 오히려 당연히 돌아와야 할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어거스틴(Aurelius Augustine A.D 354~430)에 비교할 수는 없지만 마니교에 천착했던 어거스틴
김동학   2007-03-06
[김동학의 삶] 도올 김용옥 교수가 설교하다
요한복음 강해로 교계를 발칵 뒤집으며 신선한 충격과 잔잔한 파장을 몰고 온 도올 김용옥(세명대 석좌 교수) 교수가 서울의 한 공동체 교회에서 설교를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었다.도올은 이단일까우선 구약을 폐기해야 한다는 주장과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김동학   2007-03-05
[김동학의 삶] [추모] 장호! 장하다
비록 세계 전쟁과 폭력 테러의 가운데에서 희생당한 것이 억울하지만그는 장한 사나이였다. 새로운 천년이 시작되는 2001년 9월11일 뉴욕 맨하탄에서는 빈라덴의추종자들에게 의해 '쌍둥이빌딩'이라 불리는 세계무역센타가 비행기 테러로 무너지고 있었다. 우리
김동학   2007-03-05
[김동학의 삶] [생활] 불안한 자는 복이 있나니
속초에서 청주로 돌아왔다.한 달간의 휴가(?)를 마치고 돌아온 내 방은 먼지가 쌓였고빈집이라 냄새도 많이 났다. 어머니와 교회 그리고 몇몇 분들의 후원으로 겨우 한 달치방세(월20만원)를 사정해서 드리고.... 밀린 빨래며 이제부터 또 힘겹게 노동일을
김동학   2007-03-02
[김동학의 삶] [영화평] 죽음보다 강한 사랑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아가서8,6) 하얀 눈이 쌓인 길을 한 남자가 걷는다. 그는 드러누운 채 푸른 하늘을 본다.이렇게 시작되는 박진표감독, 황정민.전도연 주연의 '너는 내 운명'을 보았다. ▲ 너는 내운명 포스터 대략의 스토리는 이렇다.은하는
김동학   2007-02-24
[김동학의 삶] [지상논쟁] 왜 구약이 성황당에 비유되었을까?
사실 별로 대꾸할 가치가 없다는 기독교와 신학계의 주장은 일리가 있기도 하다. 왜 도올은 구약을 그처럼 폄하하며 과격하게 기독교의 정통 신학과 신앙에 도전하고 있는가?이른바 충격 요법인가?기독교는 그간 많은 변화를 이루어 왔고 19세기 슐라이마허의 자
김동학   2007-02-22
[김동학의 삶] [고향유정] 내가 자라난 곳, 문암
어젠 아침밥을 먹고 습관적으로 길을 나섰다. 늘 방향은 속초 아니면 천진, 아무 이유 없다. 그런데 오늘은 갑자기 북으로 향하고 싶었다. 아야진에서 북쪽으로 가면 교암이란 동네가 나오고 좀 더 가면 죽왕면이 나오는데 아야진은 고성군 토성면이라면 내가
김동학   2007-02-22
[김동학의 삶] [낙수] '아무 이유없어'와 '같기도'를 보면서
떨어지는 물이란 '낙수'는 그저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물처럼 '道'에 충실하게 살았던 동양인의 삶과 밀접하다. 요즘 시간도 많고 해서 가끔 개그를 본다. 그 가운데 유행하는 단어가 '아무 이유없다'는 한 개그맨의 유행어다. 살아야 할 이유도, 죽어야
김동학   200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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