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 > 김동학의 삶
흥분...그리고 그 뒷얘기남북정상회담 그 후
김동학  |  lovekorea04@hot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07년 10월 03일 (수) 00:20:18 [조회수 : 2587]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1. 54년만의 쾌거

노무현대통령이 남한 원수(대통령)로서는 처음으로 군사분계선을 넘어갔다. 금단의 땅이었던 그 자리...미제국주의에 의해 정해진 분단선을 가르고 통일의 장정을 시작한 것이다. 굳이 독일 통일을 인용하지 않아도 우리는 지금 이 사건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다 알고 있다.

2. 쇼가 아니길

지금 남한에는 대권-대통령 예비선거-을 향한 가열찬 경쟁이 진행되고 있다. 새로운 정권 창출을 바라는 세력과 그래도 계속 이 평화무드를 이어가려는 집권층의 안간힘....지금 우리는 아주 중대한 기로에 다시 섰다. 경제만 살리면 그만은 아니다. 남북이 하나되어 동반 성장하고, 민족이 분열되지 않는 주의가 무엇이든 그 길을 택해야 한다. 제3의 길도 가능하다.

3. 간절히 기도한다

우리 민족의 십자가인 분단이 해소되고 모든 죽어가는 것들이 살아나는 그런 상생과 해방이 개천절인 오늘 새 나라를 이룩하길 간절히 기도한다. 

[관련기사]

김동학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240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2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바울 (125.208.77.137)
2007-10-04 15:56:08
저도
좀 무겁다고 느껴요..
그 시대의 사고가 나를 깊이 잠식시켰다고나 할까..
그래서 예수로 늘 거듭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지요..
고맙습니다. 직언,,,
리플달기
5 8
이용섭 (121.129.175.146)
2007-10-03 23:26:18
김동학 목사님
작금 남북 분단의 책임이 미국보다 소련이 더 크다는 것이 국내외 학계의 정설입니다. 어설픈 80년대 운동권 논리에서 벗어나십시오.
리플달기
6 7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