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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천안을 그리다까치밥사연,,,,능수버들,,,,그리고 걷는 나그네
김동학  |  lovekorea04@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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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년 11월 17일 (화) 16:27:44
최종편집 : 2009년 11월 18일 (수) 01:55:47 [조회수 : 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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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밥 사연을 아는가?

어디에도 이런 배려가 있을까?

천안의 능수버들...걷는 나그네들...

오늘도 우리는 희망을 말하며 산다....

 

   

   

   

 

   

 

한국의 가을 하늘...

집이 없는 사람은 집을 짓지 않습니다.

예수도 바울도 집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영원한 집을 바라보고 길에서 하나님의 도를 전했습니다.

아직도 우리가 가야할 길..인생길은 멀지만

어딘가에서 우리는 날개를 접어야 할 때가 있죠,,,

 

   

그리고 사랑하면서 살면 큰 집에서 떵떵거리는 것보다

낮은 곳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진정으로 만나게 될 것입니다...

 

   

 

   

 

   

(신례원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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