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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 '아무 이유없어'와 '같기도'를 보면서그리고 도올 선생에게 한마디
김동학  |  lovekorea04@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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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2월 21일 (수) 00:00:00 [조회수 : 3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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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물이란 '낙수'는 그저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물처럼 '道'에 충실하게 살았던 동양인의 삶과 밀접하다. 요즘 시간도 많고 해서 가끔 개그를 본다. 그 가운데 유행하는 단어가 '아무 이유없다'는 한 개그맨의 유행어다. 살아야 할 이유도, 죽어야 할 이유도 정말 아무 이유도 없다. 개그는 적어도 시대를 풍자한다.

같기도를 보면서는 옳은 것 같기도 그렇지 않은 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에서 아무 것도 분명한 것이 없는 '불확실성과 불안한 나의 미래'를 보는 것 같아 우습고 失笑-헛웃음을 머금게 한다.

도올이 더 강해진다. 그도 기독교의 비판에는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다. 그나저나 본 강의는 얼마나 값이 나가는지 듣지도 못했다. 좀 저렴하게 했으면 아니면 예수님처럼 그냥 주어라!(뮤료강의)가 맞는 것 같다.

구약이 없으면 신약도 없다.

회개가 마음의 상태를 돌이키는 것이란 말은 일리가 있는 것 같다.

왜 이런 말 하는지 ""아무 이유 없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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