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현식목사의 해외선교 이야기] 해외교회 이야기(55) - C국, 아나*** 진관교회
해외교회 이야기(55) - C국, 아나*** 진관교회 광야에도 꽃은 핍니다. 성경에 보면 광야가 배경이 되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보통의 경우 이 광야는 중동지역의 사막을 의미합니다. 사막기후는 식물이 자라기 어렵게
이현식   2024-05-21
[이현식목사의 해외선교 이야기] 해외교회 이야기(66) 태국 새생명 나마크아 진관교회
이번 제65교회 태국 새생명 나마크아 진관교회는 저와 제 아내가 봉헌한 이야기입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3대째 믿음의 사람으로 태어났습니다. 우리 가정의 믿음의 기초를 놓으신 분은 할머님이셨고, 믿음의 꽃을 피운 분은 어머님이셨습니다.어느 날 어머님께
이현식   2024-05-18
[이현식목사의 해외선교 이야기] 해외교회 이야기 (52) - 부르키나파소 벧엘윈디겟데 진관교회
해외교회 이야기 (52) - 부르키나파소 벧엘윈디겟데 진관교회 목회를 하면서 가지는 변치 않는 신념중에 하나는 ‘교회가 이 땅의 희망’이라는 것입니다. 참으로 척박하기 그지없었던 이 땅에 1885년 아펜젤러와 언더
이현식   2024-05-15
[이현식목사의 해외선교 이야기] 해외교회 이야기(49) - 모잠비크, 만다드진관교회
복된 헌신은 언제나 하나님을 기쁘게 합니다. 특별히 복음의 빚을 갚는 심정으로 주님의 교회를 세우는 일은 굉장히 보람있는 일이며 하나님께서 매우 기뻐하는 헌신입니다. 진관교회에 부임한 이후, 3.3.3.3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해외에 30개의 진관교회(
이현식   2024-05-14
[이현식목사의 해외선교 이야기] 해외교회 이야기 (51) - 부르키나파소 사오레 진관교회
해외교회 이야기 (51) - 부르키나파소 사오레 진관교회 주신 직분을 잘 감당할 수 있는 것은 주님이 주신 은혜입니다. 2008년 3월 딤임목사로 부임한 후로 우리 교회는 신천 임원들이 취임하면서 해외에 진관교회를
이현식   2023-09-19
[이현식목사의 해외선교 이야기] 해외교회 이야기 ㊺ - 남아공 부활 진관교회
해외교회 이야기 ㊺ - 남아공 부활 진관교회우리 그리스도인에게는 중요한 사명 한 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사건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아직 예수를 믿지 않는 이들에게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증거 하는 것만큼이나 중
이현식   2023-09-15
[이현식목사의 해외선교 이야기] 해외선교 이야기㊵ -탄자니아 신야 진관교회&유치원
해외선교 이야기㊵ -탄자니아 신야 진관교회‘다음세대’를 세우는 것은 참으로 귀하고 복된 일입니다. 제가 진관교회가 목적이 이끌어가는 교회가 되길 바라며 붙들고 있는 6가지의 목적이 있습니다. 그중에 6번째가 다음세대(next generat
이현식   2023-02-14
[이현식목사의 해외선교 이야기] 해외교회 이야기 ㊼ - 에스와티니 헤레포드 진관교회
해외교회 이야기 ㊼ - 에스와티니 헤레포드 진관교회레위 지파가 번안하여 부른 “Way Maker”라는 찬양이 있습니다. 가사 중 “약속을 이루시는 분, 기적의 주, 어둠 속의 빛, 그는 나의 하나님”이라는 가사가 참 은혜가 됩니다. 하나님
이현식   2023-02-11
[이현식목사의 해외선교 이야기] 해외교회 이야기㊷ - 캄보디아 소피 진관교회
해외교회 이야기㊷ - 캄보디아 소피 진관교회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함께 뜻을 모아 하나님의 일을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엘리야가 선지자로 활동할 시기는 아합 왕이 바알과 아세라라는 우상을 섬기던 때였습니다. 갈멜산에서 850명의 우상 숭배자
이현식   2023-02-07
[이현식목사의 해외선교 이야기] 해외교회 이야기 ㊱ - 케냐 카수피니 진관교회
해외교회 이야기 ㊱ - 케냐 카수피니 진관교회“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마태복음 21장 22절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믿고 기도할 때에 반드시 주시는 분입니다. 진관의 해외 제35교회인 케냐
이현식   2023-01-27
[이현식목사의 해외선교 이야기] 해외교회 이야기㊴ - 필리핀 나인 진관교회
해외교회 이야기㊴ - 필리핀 나인 진관교회 향유 옥합을 깨뜨려 예수님께 부은 여인을 향해 예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
이현식   2023-01-25
[이현식목사의 해외선교 이야기] 해외교회 이야기㊳ - 케냐 음부르니 진관교회
해외교회 이야기㊳ - 케냐 음부르니 진관교회육체의 생명은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귀한 선물입니다. 한 부자 이야기가 있습니다. 자신의 생명이 영원할 줄 알고, 자신의 부를 축적하기 위한 창고를 늘리고 그곳에 자신의 물질을 축적해두었습니다.
이현식   2023-01-24
[이현식목사의 해외선교 이야기] 해외교회 이야기㉞ 태국 루암짜이 진관교회
해외교회 이야기㉞ 태국 루암짜이 진관교회십일조 신앙은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믿음의 고백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것 중에서 십의 일을 드림으로 생사화복의 주관자가 되시고 만복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이 십일조
이현식   2022-12-18
[이현식목사의 해외선교 이야기] 필리핀 진관 어메이징 그레이스 교회
해외교회 이야기㉝ 필리핀 진관 어메이징 그레이스 교회하나의 헌신은 또 다른 헌신을 낳습니다. 진관교회에서의 목회 여정 속에서 여선교회 연합회는 항상 제 목회의 든든한 후원자이며, 신실한 동역자입니다. 제가 하는 모든 사역에 있어 헌신적으로
이현식   2022-12-16
[이현식목사의 해외선교 이야기] 필리핀 진관연합교회
해외교회 이야기㉜ 필리핀 진관연합교회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자는 더하는 축복을 누립니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6:33) 산상수훈의 말씀 중 하나입니다. 하나님께서
이현식   2022-12-14
[이현식목사의 해외선교 이야기] 케냐 와소은이로 진관교회
해외교회 이야기 ㉛ - 케냐 와소은이로 진관교회복음을 이해하는 방편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복음은 자신만의 소유라는 이해입니다. 이런 생각은 복음을 지극히 개인적인 것으로 만들고, 자칫하면 신앙적 이기주의에 빠지기 쉽습니다. 둘째는 복음
이현식   2022-09-13
[이현식목사의 해외선교 이야기] 남아공 케이프타운 비전센터 진관홀
해외교회 이야기 ㉚ - 남아공 케이프타운 비전센터 진관홀진관교회에는 좋은 전통이 있습니다. 당회에서 선출된 신천임원들(집사,권사)이 취임을 기념하여 해외교회 건축행진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2008년 진관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한 이래 이미 소
이현식   2022-08-21
[이현식목사의 해외선교 이야기] 파키스탄 예수비전 진관교회
해외교회 이야기 ㉙ - 파키스탄 예수비전 진관교회 척박한 땅에도 꽃은 핍니다. 씨앗의 생명력은 매우 강력합니다. 한 알의 씨앗은 충분히 양분을 받기 힘든 아스팔트 길에도, 가시덤불이 무성한 곳에서도 꽃을 피웁니다. 우리가 전하는 복음도 마
이현식   2022-08-15
[이현식목사의 해외선교 이야기] 베트남 쭝락 진관교회
해외교회 이야기 ㉘ - 베트남 쭝락 진관교회온전한 헌신은 나의 소중한 옥합을 깨뜨려 주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누가복음에 과부의 두 렙돈 헌금이 나옵니다. 당시 성전에 나온 많은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주신 물질에 감사하며 그중 일부를
이현식   2022-07-24
[이현식목사의 해외선교 이야기] 케냐 마비리비리니 진관교회
해외교회 이야기 ㉗ - 케냐 마비리비리니 진관교회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은 감사를 통해 나타나야 합니다. 최고의 감사는 무엇일까요? 바로 슬픔과 역경 중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고난 중에도 감사하는 인생을 통해 큰 역사를 나타내십니다.
이현식   2022-07-10
 1 | 2 | 3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