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늘의칼럼] ‘괜찮다’고 말해주는 ‘괜찮은’ 사람이 필요하다. [새창] 김학중 2019-05-19
[오늘의칼럼] ‘겉핥기식 신앙인’으로 살지 말자. [새창] 김학중 2019-05-12
[오늘의칼럼] 두 팔을 벌리면 ‘愛’너지(energy)가 솟는다. [새창] 김학중 2019-05-05
[오늘의칼럼] ‘춘풍’(春風)이 아니라 ‘추상’(秋霜)이 필요하다. [새창] 김학중 2019-04-29
[오늘의칼럼] ‘호미’만 잘 준비해도 막을 수 있다. [새창] 김학중 2019-04-22
[오늘의칼럼] ‘가물에 돌 치듯이’ 사람이 절실하다. [새창] 김학중 2019-04-15
[오늘의칼럼] 거대한 불구덩이라도 함께 맞서면 산다. [새창] 김학중 2019-04-08
[오늘의칼럼] 남의 등 뒤에서나 할 법한 말은 꺼내지도 말라. [새창] 김학중 2019-03-31
[오늘의칼럼] 내 탓이오? 네 탓이오? 내 큰 탓이로소이다! [새창] 김학중 2019-03-24
[오늘의칼럼] 구렁이 담 넘듯 할 생각을 말라. [새창] 김학중 2019-03-18
[오늘의칼럼] ‘꼰대’의 벽을 허물어라. [새창] 김학중 2019-03-11
[오늘의칼럼] 좋은 분노를 낼 줄 알아야 한다. [새창] 김학중 2019-03-04
[오늘의칼럼] 말은 줄이고 두 팔만 벌려도 살린다. [새창] 김학중 2019-02-25
[오늘의칼럼] 숨통 트이게 해주는 교회를 꿈꾸다. [새창] 김학중 2019-02-17
[오늘의칼럼] 미련해도 기어이 ‘골든 아워’를 지켜내라. [새창] 김학중 2019-02-10
[오늘의칼럼] 악어의 눈물보다 진짜가 필요하다. [새창] 김학중 201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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