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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알림] 11월 목요기도회 안내 및 서울연회 감리사협의회의 입장을 지지합니다
정기 목요기도회 모임에 관한 안내의 말씀 일시 : 11월 27 목요일 오전 11시 30분 장소 : 안산 화정감리교회 (담임 박인환 목사 011-746-8193) 추신 : 서울에서 출발하는 분은 10시까지 석교교회로 오십시오 목요기도회 교회개혁 실천강령
황광민   2008-11-22
[칼럼] 목회자들의 박사학위 가운은 벗어야 합니다
목회자들의 박사학위 가운은 벗어야 합니다 지난 2000년 총회에서 처음으로 필자는 세 가지를 개선하자고 발언을 하였습니다. 첫째는 감독의 임기를 마친 이들은 목사로 호칭하자는 것, 둘째는 목회자들이 예배시간에 박사학위 가운을 입지 말자는 것, 셋째는
황광민   2008-11-20
[감리교 선거 사태] 이제 그만 보라색 셔츠를 벗으십시오.
이제 그만 보라색 셔츠를 벗으십시오. 지난 입법의회에서 “연회감독의 임기를 마친 이는 전직감독으로 예우한다”는 안이 회원 80%의 반대로 부결되었으므로 감독의 임기를 마친 이는 목사로 호칭하는 것이 원칙인데도, 아직까지 감독이라고 호칭하고 보라색 셔츠
황광민   2008-11-09
[특집] 72번째 감리교회의 변화와 갱신을 위한 기도회 결과
감리교회의 변화와 갱신을 위한 목요기도회에서 드리는 말씀 감리교회의 변화와 갱신을 위한 목요기도회는 6일(목) 모여, 감리교회의 현안에 대하여 토론을 하고 아래와 같이 촉구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1. 두 분의 목사님이 서로 감독회장이라고 주장하는 불행
황광민   2008-11-07
[감리교 선거 사태] 감독회장실의 문은 법으로 열어야 합니다.
감독회장실의 문은 법으로 열어야 합니다. 두 분이 서로 감독회장이라고 주장하는 불행한 사태가 벌어진 가운데, 고수철감독님은 당선확인소송과 업무방해금지가처분을 신청하였고, 김국도목사님 측은 감독회장실에 들어가기 위해 군선교사무실에서 대기하고 있는 것으로
황광민   2008-11-05
[특집] 감독선거관리위원회가 매우 원망스럽습니다
감독선거관리위원회가 매우 원망스럽습니다 지난 총회에서 발생한 일련의 폭력사태를 보면서 장목사님의 휘하에 있던 감독선관위가 원망스럽게 느끼는 것은 필자만이 아닐 것입니다. KD목사님의 처사도 목회자로서 해서는 안 될 것들이지만, 이 지경까지 초래한 감독
황광민   2008-11-01
[감리교 선거 사태] 이제라도 교회법을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이제라도 교회법을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작금의 감리교회가 겪고 있는 심각한 문제와 고통은 교회법을 경시하는 풍토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총회의 합의로 만들어진 법을 힘있는 사람들은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금번 선거과정에서도 부담금을 12월말까
황광민   2008-10-26
[감리교 선거 사태] 이제라도 교회법 경시풍토가 사라져야 한다
이제라도 교회법 경시풍토가 사라져야 한다 작금의 감리교회가 겪고 있는 심각한 문제와 고통은 교회법을 경시하는 풍토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총회의 합의로 만들어진 법을 힘있는 사람들은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금번 선거과정에서도 부담금을 12월말까
황광민   2008-10-22
[감리교 선거 사태] 부담금을 평균 4,000원 정도만 납부해도 감독되는데 지장이 없다 ?
부담금을 평균 4,000원 정도만 납부해도 감독되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필자가 금번에 감독으로 당선된 이들 중에서 본부부담금 기준으로 입교인 1인당 평균납부액이 8,000원 이하인 교회에 소속한 이들을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하였으나 총회특별심사위원회에서
황광민   2008-10-10
[감리교 선거 사태] 교회법이 사회법보다 상위의 법입니다.
교회법이 사회법보다 상위의 법입니다. 교회법이 사회법보다 상위의 법이 맞습니다. 일반사회보다는 교회가 더 높은 수준의 윤리의식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KD목사님은 사회법을 따른다면 감독후보의 자격이 있습니다. 사회법은 일반적으로 형이 실효되면 문
황광민   2008-10-08
[알림] 감리교회의 변화와 갱신을 위한 목요기도회, 10월 기도회!
10월 2일 목요일 11시 석교교회에서 정기 목요기도회를 모입니다. 중요한 시기이오니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아울러 여러분들이 관심갖고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리교회의 변화와 갱신을 위한 목요기도회 가. 목요기도회 기도제목 01. 감리교
황광민   2008-10-01
[특집] 부담금 문제를 정리하고 넘어 갑시다.
부담금 문제를 정리하고 넘어 갑시다. 교리와 장정 제8편 감독선거법 1024단 제13조 (피선거권) 2항은 “....제1항의 단서에 위배되지 아니하고 최근 4년간 각종 부담금을 성실하게 완납한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는 동법 13조 6항의 “교회법
황광민   2008-10-01
[황광민칼럼] 부담금 납부실적 100대 교회의 분석과 소감, 그리고 박철목사의 답글!
부담금 납부실적 100대 교회의 분석과 소감 필자가 은급위원회 이사로서, “통계표 불성실 보고 의혹 교회 처리위원회”위원장을 역임하면서, 10년 후에 있을 은급자본금의 고갈문제와 은급법 개정으로 인한 혼란이 야기된 상황을 걱정하면서, 지난 7월에 발표
황광민   2008-09-21
[감리교 선거 사태] 부담금 불성실 납부자는 감독이 될 수 없다
어려운 일을 맡아 수고하시는 선거관리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부담금과 관련하여 후보들에게 의혹이 있어 질문을 드립니다. 교리와 장정 제8편 감독선거법 1024단 제13조 (피선거권) 2항은 “....제1항의 단서에 위배되지 아니하고
황광민   2008-09-16
[감리교 선거 사태] 목요기도회가 감독선거 선관위에 드리는 제안
목요기도회가 감독선거 선관위에 드리는 제안어려운 일을 맡아 수고하시는 감독선거관리위원회 여러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우리 목요기도회에서 결의한 몇 가지 제안의 말씀을 드리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
황광민   2008-09-05
[감리교 선거 사태] 이것이 어디 성직을 선출하는 모습입니까?
감리교회 감독선거의 문화를 바꿉시다 이제 본격적인 감독회장 및 감독 선거철이 되었습니다. 후보들은 더욱 확실한 표를 얻기 위하여 힘든 시간들을 보내야 합니다. 후보들은 누가 자신을 밀어줄 것인가를 확인하고 싶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옆에서
황광민   2008-09-01
[감리교 선거 사태] 불법적인 선관위에 의한 감독선거는 무효입니다
필자를 비롯하여 여러분들이 이번 감독선거에 즈음하여 후보들에 대한 자격심사를 철저히 조사할 것을 촉구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감독선거관리위원회는 자격심사를 하려는 의지조차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번 감독선거는 무효이며 모든 책임은 감독선관위에
황광민   2008-07-31
[감리교 선거 사태] [주장] 불법으로 진행하는 감독선거가 정당성이 있는지 총회심사위원회는 속히 감독선관위를 심사하십시오
총회심사위원회는 속히 감독선관위를 심사하십시오. 지난 29일 감독선거관리위원회는 경찰서장이 발행하는 범죄경력조회확인서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여기서 제기된 문제를 총회심사위원회의 판단에 맡기기로 하고, 서둘러 감독후보들의 기호추첨을 하고 말았습니다
황광민   2008-07-30
[황광민칼럼] 기독교 대한감리회는 억지감독의 독재교회다
-전직감독을 계속 감독으로 예우하려는 시도를 보고-지난 2007년 입법의회에서 장정개정위원장 김진호 전 감독회장은 “전직감독의 예우에 관한 법적 근거를 만들기 위하여 상정한다”는 취지를 말하고 “연회감독의 임기를 마친 이는 전직감독으로 예우한다”는 안
황광민   2008-03-24
[입법의회] 입법의회에 연회장제도 헌법개정안을 발의합니다
지난 연회에서 장정개정위원회는 감독제도의 개선안에 관하여 여론조사를 하였는데 연회장제도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60%가 넘었고 권역별 감독제도는 15%에 그쳤다. 얼마 전 기독교 타임즈가 발표한 여론조사에서도 79%가 연회장제도를 지지하였다. 그럼에도 장
황광민   200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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