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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제일교회의 사태에는 지방회의 책임이 크다.
황광민  |  seokky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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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년 10월 17일 (토) 21:51:56
최종편집 : 2009년 10월 17일 (토) 23:41:56 [조회수 : 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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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제일교회의 사태에는 지방회의 책임이 크다.

*** 오마이처치 자유게시판에서 어느 평신도의 글을 퍼온 것입니다.

1. 지방회원에 대해, 즉 나머지 인원인 9명에 대한 지방 회원에 대한 자격에 대한 문제입니다.

1) 목사 반대 측의 입장 (4명)
4명은 정식으로 2009년도 지방회에 회비를 납부 하고 등록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K목사가 4명에 대해 지방회에서 이의제기를 하였으나, 지방회의장은 법적인 판단은 나중에 하기로 하고 4명으로부터 지방회원에 대한 자격 여부를 서면 접수하여 실행부회의를 통해 자격을 결정해주었습니다. 즉 분명 4명은 지방회원으로 인정된 것입니다.

2) K목사 측 5명에 대하여
5명은 지방회에 회비도 납부 하지 않고, 등록하지도 않았습니다.

6. 따라서 안양00구역회의 구역인사위원회의 조직은 교리와 장정 <330단> 제36조(구역인사위원회의 조직)에 의거하여 합법적으로 조직된 것입니다. 구역인사위원회 조직은 담임자(1명), 장로(3명), 지방회에 등록한 이(4명)의 총 8명중 제척사유에 해당되는 담임교역자와 정직1년 이 확정된 장로1명을 빼면 6명의 구역인사위원회가 조직되어 교리와 장정에 준하여 K목사에 대한 이임 결의 된 것입니다.


*** 위의 글에 대한 필자의 평가입니다.

1. 우선 1-1)에 대하여,
정기구역회에서 지방회 대표를 선출하지 못했는데 전년도 대표들로 하여금 지방회원으로 등록을 받아준 지방 실행부위원회의 잘못이 있습니다. 이것이 목사 반대 측 인사들로 하여금 오해하도록 혼란을 부추긴 책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법적인 판단을 나중에 하기로 하였다면, 실행부위원회의 결정이 잘못되었다는 연회장정유권해석위원회의 결정을 따라야 했습니다. 이제라도 지방회가 나서서 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2. 위의 글 6에 대하여,
정기구역회에서 지방회 대표를 선출하지 못한 경우에는 무조건 전년도 인사구역회위원들이 자동으로 계승하는 것이 교리와 장정이 정한 법입니다.


교회에서는 어떤 이유에서도 폭력을 사용하면 안됩니다(나. 11항) 

예배시간 전에 시간이 없어서 목요기도회 실천강령만 올려 놓았습니다. 안양제일교회에서 벌어진 폭력사태나 지난 안산1대학에서 개최된 감리교회 총회에서 벌어진 폭력사태는 그리스도인의 완전을 추구하는 웨슬리의 후예들에게 너무나 부끄러운 일입니다. 이것은 성화신앙과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가슴을 치며 통탄할 일입니다.

   
감리교회의 변화와 갱신을 위한 목요기도회는 “어떠한 이유에서든지 교회 안에서 폭력을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교회개혁실천강령을 선포하였습니다. 손해를 보더라도 폭력을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정이나 억울한 일이 발생하면 법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사회에서도 기피하는 방법을 교회가 사용한다는 것은 교회이기를 포기한 행동입니다. 법을 사용할지언정 폭력을 사용하지 맙시다.  

목요기도회 교회개혁 실천강령1

가. 성직자 의식개혁을 위한 실천강령

01. 담임목사직을 세습(계대)하지 맙시다.
02. 예배 시에는 박사가운을 입지 맙시다.
03. 성직매매를 하지 맙시다.
04. 성직의 우상화를 경계합시다.
05. 부흥회는 가능한 한 자비량으로 합시다.
06. 목회자는 분에 넘치는 자동차를 타지 맙시다.
07. 목회자들은 부끄러운 줄 알고 이력서를 내지 맙시다.
08. 소속목사들은 소속교회에서 모범적으로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09. 불필요한 해외여행은 가급적 자제합시다.
10. 감독의 임기를 마친 이들은 보라색 성의를 입지 맙시다.
11. 기복신앙을 지양하고 성화신앙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만듭시다.
12. 기독교 단체에 쓸데없는 감투를 주렁주렁 만들지 맙시다.
13. 교회 감리사 감독선거에서 줄을 세우지도 말고 서지도 맙시다.
14. 감리사는 가급적 한 번만 합시다.
15. 각종 선거 시에 지키지도 못할 공약을 하지 맙시다.
16. 남의 설교를 베끼지 말고, 기도하며 성실하게 준비하자.

나. 개체교회의 바로세움을 위한 실천강령

01. 교회는 하나님이 주인이시며 장로나 목사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02. 교회 분규를 예방하기 위하여 보다 더 분명한 인사원칙을 세웁시다.
03. 교회징계는 신앙의 순결을 위한 것이므로 보복성 징계는 하지 맙시다.
04. 심방감사헌금은 당연히 교회재정에 넣어야 합니다.
05. 교회는 개체교회의 로고를 쓰지 말고 감리교회 로고를 사용합시다.
06. 대형교회는 교인을 수송하는 차량의 운행을 중단합시다.
07. 부담금은 정직하게 납부하고 바르게 사용합시다.
08. 교회행사는 가급적 호텔에서 하지 말고 교회에서 합시다.
09. 불필요한 찬하 및 취임축하행사를 자제합시다.
10. 예배의 순수성을 위해 예배와 예식을 구별하여 사용합시다.
11. 어떤 이유에서도 교회 안에서 폭력을 사용하면 안 됩니다.
12. 교회행사 시에 각종 거마비는 실비로 합시다.

다. 공교회의 회복을 위한 실천강령

01. 본부에는 감독을, 연회에는 연회원이 선출하는 연회장 제도로 갑시다.
02. 감독과 감리사의 취임식은 총회와 연회에서 한 번만 합시다.
03. 감독과 감리사의 선거에서 불법을 행하거나 돈을 주지도 받지도 맙시다.
04. 감독의 임기를 마친 이들은 목사로 호칭합시다.
05. 교회문제가 사회법으로 가지 않도록 교회재판을 바르게 합시다.
06. 총회의 장정유권해석은 실명제로 합시다.
07. 감리회 총회대표를 세대별, 직능별 비례대표제로 합시다.
08. 목회자 과다배출로 문제가 심각하니 신학생 정원을 줄입시다.
09. 감리회 본부의 인사는 공채로 합시다.
10. 감리회 본부와 관련된 회의의 내용을 인터넷에 공개합시다.
11. 교회 연합행사 순서지나 안내지에 교회 광고를 하지 맙시다.
12. 목사와 장로의 00주년 근속표창과 같은 실없는 표창은 하지 맙시다.
13. 감리교회 행정의 기획과 집행에서 약자를 배려합시다.
14. 감리교회의 정체성을 위해 본부에서 출판하는 교재를 사용합시다.
16. 감리교회의 통일성을 위해 전통적인 용어를 사용합시다.
17. 3무(무후보등록, 무운동, 무지지)의 선거법으로 선거문화를 갱신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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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글도수준을 찾을만한 의견은 (211.172.41.219)
2009-11-04 16:37:16
책임을 돌리는 것은 P장로와 똑같네
자기속원들과 자기 부인의 속원들간의 문제도 누구탓!
사소한 것도 트집잡아 누구탓!
자기들이 소란부리며 시끄럽게 하고도 누구탓!
예배훼방하고도 도리어 누구탓!
누구? 없었으면 누구 탓했을까?
선교사라면 누구탓하기 보다는 기도나 하시죠!

어디서 수준을 들먹거리십니까?
그 쪽 수준도 알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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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난 선교사 (211.219.170.15)
2009-11-02 17:26:32
모든것은 목사의 책임이 크다
교회의 문제는 발단은 목사의 책임이 큰것이다.
교회의 장로이든 성도이든 목사가 제대로 양육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지금이라도 양심있는 제대로된 목사라면 교회를 떠나는것이다.
진정한 감리교의 목사라면 교회를 떠나는것이 웨슬리 목사님의 후예가
되지 않겠는가?
내가 댓글을 보아하니 목사측의 신도들의 수준을 알만하구료.

아마도 사회법으로 갔다지요?
교단법이 다시한번 망신을 당할것이 뻔한 일인데.....

정신차리시고 괜한 성도들 (목사측근과 목사반대파)에게 상처주지말고
조용히 떠나는것이 교회를 살리는 것임을 명심하기 바라오.

진실은 하나님만이 아시는것이니
뭘그리 목사로써 무슨 그리 미련이 남는다는 말이요?

감리교단의 사회법의 의해 비참해 지고 있는데
또 망신을 당할것을 생각하니 참으로 비통해려지려 하는구료.

"직무정지/ 출입가처분 신청"이라?
앞으로 재미있을것 같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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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나도평신도^^ (211.212.253.219)
2009-10-28 13:38:34
보세요
진실은하나님이아시는거지만
이 교회 다니는 사람이지만 제가 이 사건에 대하여 조사하다 보니 여러가지 알게 되었는데요
예를 들면 교회창립 후 목사님이 몇번 바뀌었는지
(목사님이 주기적으로 바뀌는줄 알았다는 어려서부터 지금까지다닌 청년의 제보)
리플에서 말씀들하시는 이날의 동영상(자료가 수없이 많습니다^^ 학생들도 찍었더라구요)
이전의 폭력사태에 대한 가해자라고 해야하나요- 가해자가 된측의 의견
이 사건의 문제의 원인 - 당회때 아무개 권사님들을 장로로 올리지않은것에서부터.....
여러가지를 알고있습니다. 제가 지금 며칠만 고생하면 증거자료들 다 끌어모아서
진실 다 밝혀낼 수 있지만 저는 그러고싶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정정당당하게 나오시지 않는 분들이 계셔서 입니다.
인터넷의 여러사이트를 쭈욱 봐와도 김문수 권사님 이외에는 다 평신도라고 익명으로 쓰신분들이 있는데요. ip주소가 211로 시작하는 걸로 보니까 비산동이시네요. 비산동에서 이런 글 쓰실만한분은 우리교회에 중고등부학생 들도 알겠는데요^^ 그냥 이름 쓰세요 권사님^^ 쓰시면 저도 실명으로 쓰겠습니다^^
그리고 이 리플들 쭉 읽다보면 나도 목사여 님이 제기랄 , 찌질이라는 글을 쓰셨는데 진짜 목사님이시라면 제가 지금까진 본 목사님중에 말이 가장 험하신것 같네요. 인터넷을 자신이 안보인다는 익명성을 활용해서 그런말 하시는데 쓰신다면 피시방에 있는 욕하는 초등학생과 별다를게 없는것같네요.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진실을 아십니다. 해결해주실겁니다. 그래서 전 지켜보고있습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결말을 지어주실지.
나중에라도 당당뉴스에서 제 도움이 필요하다면 리플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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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0
부끄러운줄 알라! (211.172.41.219)
2009-10-26 21:43:16
불법행위에서 ~~~ 뒤집어씌우기까지
10/11일 용역을 앞세워 예배당을 점령하고 예배를 방해하더니
다음주(10/18)에는 한사람도 안왔더라구요 몇몇사람이 교회를 앞을 지나가며 학생들에게 쌍욕을 해대고는 지나쳐 P장로집으로 갔으며 모든 성도들이 긴장속에서 예배를 준비하며 지난주의 악몽때문에 또 갇힐까봐 본당에서 성가대연습을 하고 있었는데 아무도 오지 않아 의아했었는데 이게 웬 말 우리가 막아서 예배디리지 못하고 감리사 교회로 갔다고 헛소리들을 하고 다닌다니 정말 뒤집어 씌우기의 명수들이네요 참 대~~~단해요 ㅊㅊ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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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2
평신도란 이름을 더럽히지 마라 (211.172.41.219)
2009-10-23 18:06:20
불법에 불법을 더하니 이제는!
구역회가 파행되어 지방대표를 선출하지 못하자 자기들 마음대로 지방회에 등록하고 참석해 담임목사님께서 회의석상에서 분명히 사실을 밝히고 지방대표를 선출하지 못하였으며 불법으로 등록한 명단들의 삭제를 요청한 바 있습니다.
그 후 김헌수 목사님께는 알리지 않고 지방실행부 끼리 모여서 불법등록한 자들을 지방대표로 인정한다는 말도 않되는 짓들을 하고 있는 평촌지방(구 안양동)입니다.
참 부끄러운 일이죠. 구역인사위원 구성부터 불법을 자행하더니 지방실행부를 등에 업고 할짓 못할 짓 구분 못하고 P장로에게 휘둘리는 지방의 행태에 정말 평신도의 한사람으로서 분개합니다.
지방 실행부 위원및 관계된 목사님들 진리대로, 하나님 말씀대로, 아니 하다못해 교리와 장정을 진실하게 준수하면 안되나요? 교묘하게 교리와 장정을 악용해서 마음대로 변칙해 갖다 붙여서 남의 교회를 난도질하다니 그러고도 목회를 하신다니 하나님이 두렵지도 않으신가요?
제발 이제라도 정신차리시고 진실하게 목회에 전념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정치가 그렇게 좋으시면 차라리 국회로 가세요. 밀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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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2
김문수 (118.223.162.123)
2009-10-20 10:14:01
법은 원칙적으로 적용해야 되고, 오히려 폭력은 장로측이 당했습니다
1.지방의 결정에 문제가 있었다는 견해에 대하여

교리와장정[188단] 제87조(감리사의직무) ⑤항의 ”감리사는 구역회와 지방회 때에 발생하는 모든 규칙상 문제를 직접 해석하든지 아니면 의회에 요청하여 그 회의 의결을 거쳐 결정하고 그 처리 내용을 회의록에 기록하게 한다” 는 규정에 따라 감리사와 지방의 의사결정기관은 구역회와 지방회에서 발생하는 모든 규칙상 문제의 해석권이 있으며, 여기에는 당연히 지방회원에 대한 자격여부 확인과 인정권한도 포함됩니다.

안양제일구역 인사위원들은 이와 같은 규정과 절차에 따라 평촌지방회의 의사결정기관인 평촌지방 실행부위원회의 공식적인 회의와 결정을 통해 지방회원과 구역인사위원임을 확인 받은바 있고, 지방회는 장정에 근거하여 적법하게 이 모든 것을 인정한 것입니다. 오히려, 평촌지방은 그동안 김목사 측근 교인들의 수없는 집단 행동과 위협을 받으면서도 장정에 따른 권리와 의무를 성실히 수행한 것입니다


2. 장정유권해석에 대하여

어떤 경위를 통해 연회의 장정유권해석 내용을 입수했는지 모르지만, 김목사 측에서 주장하는 장정유권해석 내용의 한 예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마디로, 교리와 장정 조항에 근거한 해석이 전혀 없는 상식 이하의 “한쪽 편들기식” 해석 일색이었습니다. 혹시 기회가 되시면, 이것도 한번 자세히 취재해 보시면, 많은 것을 밝힐 수 있을 겁니다.

<질의내용>

2009년 3월 현재 구역인사위원회 조직은 장정[330단] 제35조에 따라 2009년 2월 지방회에 등록한 지방회원으로 구성되는 것이 적법한 것 아닙니까?

[해석결과] 위 법

필자에게 묻고 싶습니다. 교리와 장정에 대한 유권해석을 하면서, 아무런 장정조항 근거나 설명도 없이, 그냥 “위법” 이라고 해석한 것을 정상적인 장정유권해석으로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뿐만 아니라, 위와 같이 교리와 장정 내용에 명확하게 위배되는 장정유권 해석을 정상적인 해석으로 인정할 수 있습니까? 아니, 상식적으로, 금년도 지방회에 등록한 지방회원이 금년도 구역인사위원이 아니라면, 누가 금년도 구역인사위원이 됩니까?


3. 정기구역회에서 지방대표를 선출치 못했다면 무조건 전년도 인사위원들이 계승하는것이 교리와장정법 이라는 견해에 대해

교리와장정은 내용대로 해석을 하되 원칙적 요건을 우선 적용해야 되며 원칙적 요건에 해당이 안 될 경우 보충적 요건을 적용해야 되는 것입니다

장정상 구역인사위원은 별도로 조직되는 것이 아니고 해당구역(교회)의 당해연도 지방회에 등록한 회원이 자동적으로 인사위원이 되는 것이 장정의 원칙입니다. 즉, 핵심은 “지방회원이 누구인가?“ 입니다.

한편, 지방회를 조직함에 있어 단지 구역회에서 [337단] 제43조(지방회의 조직) 4항의 구역대표를 선출치 못했다 해서 제43조(지방회의 조직) 1항-3항의 당연직 지방회원까지 당해연도 지방회에 등록을 할 수 없다는 장정 조항은 없으며, 있을 수도 없는 것입니다.

필자의 견해대로라면 [337단] 제43조(지방회의 조직) 1항-3항의 교역자 장로 등의 지방회원권도 박탈해야 당해연도 등록한 회원이 없어 당해연도 인사위원회가 조직되지 못한 경우가 되어 전년도 인사위원회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편, 안양제일구역의 경우, 비록 금년도 구역회에서 제43조 4항의 지방 대표는 선출하지는 못했지만, 장정 [337단] 제43조 1항-3항의 지방회원인 교역자, 장로 등 당연직 지방회원과 장정상 명시된 임기제한이 없는 이전 구역회에서 선출된 지방대표 중 4명이 금년도 지방회에 등록을 하고, 회원권 인정여부 권한이 있는 지방에서 최종적으로 지방회원으로 인정받은 것입니다,

예를 들면, 현재 감리회 총회 재단이사들은 임기가 벌써 끝났으나 새로운 이사 선출이 되지 않아 지금도 이사의 권리를 유지하며 직무를 하고 있습니다.


4. 끝으로 폭력은 안된다는 견해에 당연히 동의합니다.

그러나, 그동안 폭력을 당해온 것은 저희들입니다. 이데 대해서는 오히려, 저희가 당한 것이 너무 많아, 자세한 내용을 하나 하나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당일 사설경비원들로 신변보호를 했던 것은 저희가 폭행을 당할 가능성이 아주 컸기 때문에, 교인끼리의 충돌을 피하면서, 정상적인 예배를 드리기 위함이었습니다.
리플달기
7 12
평신도 (211.193.55.212)
2009-10-20 00:44:39
안양제일 교회사태를 폭력 사태로만 볼수 있는가?
1. 지난 6월 21일 감리사가 소집한 구역 인사위원회에서 K목사에 대한 담임 이임이 결의되어 같은달 30일 이임결의서가 연회에 제출되었기 때문에 K목사는 안양00교회 담임목사 직무를 할수 없었습니다.

2. 그러나 K목사는 담임직무를 계속해 왔고 이에 대해 지방감리사님은 담임직무 금지를 수차 서면 통보 하였고, 9월 5일 소집된 구역 인사위원회에서 새로운 OO목사를 담임자로 모시기로 결의되어, 같은달 9일 담임결의서를 연회에 제출한 후 감리사는 9월 14일과 10웚 7일에 다시 K목사에게 담임직무 즉시 인계 통보를 하였습니다.

3. 한편, 이임결의서가 연회에 제출된 후에 K목사의 사실과 다른 내용의 이의제기로, 9월7일 이임결의서가 연회에서 지방으로 반송된 일이 있었으나, 지방은 즉시 “안양00구역 인사위원회 조직에 대한 상세한 경위서”와 “이임결의서 반송에 대한 이의제기 및 재제출”을 하였고, 연회는 이를 검토인정하여 이임결의서를 결재 처리 하였습니다.

4. 따라서 K목사의 이임인사 처리가 종결 되었기 때문에 어떠한 이유로도 더 이상 교회의 공적예배를 주관할 수 없음은 물론, 당연히 교회를 떠나게 된 것이기 때문에 교회 중직들은 이와 같은 사실을 전체 교인에게 서신으로 통지 하였습니다.

5. 한편,주일을 앞두고 00교회 시무장로 3명에서 정직중인 장로를 제외한 2명의 장로들이 감리사님께 서면으로 예배인도자 파견 요청을 한바 있는데, 감리사님은 K목사에게는 이미 수차 공문으로 담임직무 금지를 통보 하였고, 최종적으로 이임처리가 종결 된것 까지 서면으로 통보 한바 있으며, 안양00교회는 새로운 목사를 담임으로 결의한 상황이니 더 이상의 서면 통보는 할 필요가 없으니 지방서기 목사를 초빙하여 예배를 인도 해도된다, 라고 구두로 지시 하였습니다.

6. 이에, 10월 11일 주일예배는 담임교역자가 공석이기 때문에 정상 시무 장로중 년급과 나이가 많은 P장로의 사회와 00목사의 초빙 설교로 준비 하였고 다만, 지난 수개월간 K목사 측근 교인들이 P장로에 대해물리적으로 교회 출입을 막으려한 사실과, 예배시간에 P장로에게 폭력을 가하여 노인 권사님의 늑골골절의 상해 사건까지 발생한 사실이 있었기 때문에 장로2명과 00목사님의 신변보호가 절실히 요구되어 부득이 관계 당국에 이를 신고하고 사설 경호인들을 배치하여 장로와 설교자의 신변을 보호하며 예배를 드리려 준비 하였습니다.

7. 11일오전10시25분경 사설경호인들의 보호하에 두장로와 설교자등 교인들이 교회 에배실에 들어가서 사회자 P장로와 초빙한 00목사가 강단에 올라가 예배를 준비 하고 있는데 이를 본 K목사와 측근 교인이 강단으로 몰려와 험한 욕설을 해대며 강단의 사회 및 설교자를 위협하여 사설 경호인들이 이들의 강단 접근을 경계하며 보호 하였습니다.

8. 그러나, K목사가 앞장서서 기존교인들의 멱살을 잡고 욕설을 하며 위협, 선동하자 측근교인들이 가세하여 기존교인들에게 험한 욕설을 하며 몸싸움을 걸어 왔으나 기존교인들은 일체 대응치 않고 온갖 수모를 묵묵히 참고 인내 하였으나 사태가 점점 심각 해지자 누군가가 경찰에 신고를 하여 경찰이 출동하여 사태를 진정 시키며 수습노력을 하였습니다.

9. 한편 K목사와 측근교인들이 사설 경호인의 철수를 요구하여, 장로들은 경찰에게 사설 경호인으로 신변보호를 하게 된 위와 같은 자초지종을 설명 하였고 경찰은 경찰이 출동한 만큼 자신들이 신변보호를 해주겠다고 약속을 하여 일단 사설 경호인들은 철수를 시켰습니다.

10. 예배시간이 되어 예정대로 P장로의 사회로 예배를 진행코자 하였으나 K목사와 측근 교인들은 K목사에 대한 담임이임이 처리된 것을 연회에서 통보받지 않았기 때문에 인정할 수 없다고 계속 주장하였고,

반면에 P장로는 감리교단법에 의해 K목사의 이임처리가 종료 되었음을 주장 하였으나 경찰측에서는 현재 자신들은 양측 주장 중 어느쪽 주장이 사실인지 확인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더 교인들간 더 이상의 충돌을 막기 위해서는 양측모두 예배인도에 나서지 않는것이 좋겠다고 제안하여 일단 강단의 사회와 설교자가 내려 왔습니다.

11.그후 경찰 정보관 입회하에 P장로와 K목사측이 대화를 하였으나 서로의 주장을 굽히지 않아 대화가 종결 되었고 출동후 제일교회 상황을 비교적 상세히 파악한 경찰 책임자들은 연회감독님의 결재로 K목사의 이임처리가 종결된 것만 확인하면 다툴 이유가 없는것 같으니

오늘은 양측 동시에 모두 집으로 귀가하고 추후 이임처리 확인을 하여 해결토록 권유하여 P장로는 이에 동의 하며, 일단 지난 6월초부터 교회의 주출입문 전자키 비밀번호를 바꾸어 놓고 김목사 측근들만 알고 관리하며 기존중직 교인들의 평소 교회출입을 통제해 온것을 지적하고,

이를 공개 하도록 요구 하였으나, K목사는 공개하지 않고 측근 교인들에게도 귀가 하라고 말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12. 경찰정보관이 또다시 양측이 버티고 있으면 자꾸 충돌이 되는데 P장로측 주장이 사실이라면 순리적 해결이 가능한바, 한쪽이라도 귀가하면 교인간 마찰은 없게 될 것이니 P장로측 에서라도 먼저 귀가 시키자는 제안을 하여 P장로측은 정보관의 제안을 받아 들여 오후 3시경 모두 귀가 하였습니다.

13. 당일 K목사와 측근 교인들은 어린학생부터 노인까지 모두나서 초빙된 00목사와 장로에게 입에 담지 못할 험한 욕설과 몸으로 위협적인 행위를 하여 여러사람이 피해를 입었으며,

지난 6월 예배시간에 P장로에게 일방적 폭행을 가하여 옆에 있던 손00 권사에게 전치 5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등으로 검찰에서 구약식 기소된 K목사 측근 교인이 경호인에게 또 폭행을 가하여 상해를 입힌 사실도 있습니다

14. 10월 11일 주일 사건 원인과 경위는 위와같이 한교회의 장로로서 담임자가 공석인 것을 감안하여 지방감리사님의 협조를 구하여 정상적인 예배를 드리고자 한것을 K목사와 측근교인들의 행패로 예배를 방해해 놓고, 거꾸로 예배를 방해 하였다는 주장은 어불성설로 일고의 가치도 없는 주장입니다.

15. 뿐만 아니라 K목사 측근교인들은 주일밤 남선교회 선교대회 행사를 한 감독님이 시무하시는 00교회로 몰려가 피켓시위를 하며 “감독님이 반송된 문서를 몰래 가져다가 다시 승인 하셨다” 는등의 터무니없는 내용의 유인물을 배포하며 감리교단을 욕되게 하고 있습니다.

16. 또한 주일후 일부교인이 감리회 자유게시판에 연회와지방을 매도하는 허위사실을 게시하고, 지방 전직 감리사님과 현서기 목사님께 허위사실로 협박성 서면을 보내는등의 불법행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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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211.193.55.212)
2009-10-20 00:28:43
안양제일구역 인사위원회의 타당성을 공개합니다.
교리와 장정상 구역 인사위원회의 위원은 별도로 있는것이 아니고 장정[330단]제36조(구역인사위원회 조직)규정에 의해 구역 인사위원회는 원칙적으로 해당구역(교회)의 당해연도 지방회에 등록을 필한 지방회원으로 조직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원칙적인 인사위원 자격요건은 장정[337단]제43조(지방회의 조직)의 1항-4항에 해당되는 지방회원으로서 당해연도 지방회에 등록한 지방회원만 당해연도 인사위원 권한이 있는 것입니다

당해연도 구역회에서 제43조,1항 -3항의 당연직이나 4항의 구역대표로 선출이 되었다 해도 당해연도 지방회에 등록치 않은 이는 당해연도 지방회원으로 인정받을 수 없고,

지방회원이 아님으로 당연히 구역인사위원회 조직 구성에서도 제외 됩니다

만약 당연한 연회원인 정회원 목사가 당해연도 연회에 등록치 않았다면 당해연도 에는 연회원의 권리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단,“구역인사위원회 조직” 조항의 보충적 사항인“인사위원회가 조직되지 못할 경우에는 전년도 인사위원회에서 처리한다.” 라는 규정을 적용함에 있어 개체교회 구역회에서 신년도 지방회 대표를 선출 하지 못한 경우 무조건 전년도 인사위원회에서 처리해야 된다는 견해가 있는데,

이 보충적 요건은 앞의 우선되는 원칙적 요건인 당해연도 지방회에 등록한 지방회원이 없는 관계로 부득이 당해연도 인사위원회가 정상적으로 조직될 수 없는 특별한 경우에 한해 적용할 수 있는 단서일 뿐,

구역회에서 제43조 4항에 해당되는 당해연도 구역대표를 선출하지 못했다고 하여 제43조 1-3항의 지방회원들의 등록까지 부정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안양00구역의 경우, 비록 금년도 구역회에서 제43조 4항의 구역 대표는 선출하지는 못했지만, 제43조 1항 -3항의 교역자, 장로 등 당연직 지방회원과 이전 구역회에서 선출된 구역대표 중 4명이 금년도 지방회에 등록하고 지방회원으로 인정 받은 것입니다

한편, 이전 구역회에서 선출된 구역대표가 당해연도 지방회에 등록할 수 있는가를 살펴 보겠습니다

각 교회는 관행적으로 매년 정기구역회에서 제43조(지방회의 조직) 4항의 구역대표를 선출해 왔으나, 교리와장정에 명시된 구역대표의 임기제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규정상 명시된 임기제한이 없는 제43조 4항의 구역회에서 선출하는 구역대표의 경우, 금년도에 새로운 대표를 선출치 못했다면 이전구역회에서 선출된 대표의 권한이 유지되는 것이 타당합니다

현재 감리회 본부의 재단이사 (이사장 신경하 전 감독회장) 들은 규정에 명시된 임기 2년이 지났으나 총회의 문제로 새로운 이사를 선임치 못하고 있어 상법 386조를 준용하여 새로운 이사들이 선임될 때 까지 이전 이사들의 권한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상법 386조 1항> 법률 또는 정관에 정한 이사의 원수를 결한 경우에는 임기만료 또는 사임으로 인하여 퇴임한 이사는 새로 선임된 이사가 취임할때까지 이사의 권리의무가 있다,


결론적으로, 장정 [337단] 제43조 ①항~③항에 해당하는 당연직 지방회원들은 구역회에서 새로운 지방회 대표 선출과 상관없이 당연히 해당구역의 지방회 대표로 지방회 등록, 참석할 수 있는 권한과 자격이 있는 것이며

규정상 명시된 임기제한이 없는 제43조 4항의 구역회에서 선출하는 구역 대표의 경우 새로운 대표를 선출치 못했다면 이전구역회에서 선출된 대표의 권한이 유지되어 당해연도 지방회에 등록 참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안양00구역은 정기지방회에 9명이 등록하고 참석하였습니다.

금년도 정기지방회시, 안양00구역에서는 장정[337단]제43조에 따라 당연직인 교역자1명, 장로3명, 청장년선교회지방연합회 회장 1명 등 당연직 5명과 이전구역회에서 구역대표로 선출된 4명 등 총9명이 서기부에 등록비를 납부, 지방회원으로 등록하고 지방회에 참석하였습니다.

당연직 5명은 당일 회원권을 확정하고 전년도 구역회에서 선출된 4명은 보류 하였다가 실행부위원회 심의 의결로 회원권을 인정한 사실이 있습니다.

감리사와 지방회는 구역회와 지방회 때에 발생하는 모든 규칙상 문제의 해석권과 지방회원의 자격확인 책임 및 권한이 있습니다.

감리사와 지방의 의사결정기관은 교리와장정[188단] 제87조(감리사의직무) ⑤항의 ”감리사는 구역회와 지방회 때에 발생하는 모든 규칙상 문제를 직접 해석하든지 아니면 의회에 요청하여 그 회의 의결을 거쳐 결정하고 그 처리 내용을 회의록에 기록하게 한다” 는 규정에 따라 구역회와 지방회에서 발생하는 모든 규칙상 문제의 해석권이 있으며,

당연히 지방회원의 자격확인과 인정권한이 있는데, 8명의 현재 안양제일구역 인사위원들은 이와 같은 규정과 절차에 따라 지방회의 의사 결정기관에서 합법적으로 지방회원과 구역인사위원이 조직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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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211.193.55.212)
2009-10-20 00:16:12
안양제일구역 이임결의 과정 대한 절차를 공개합니다.
2009년 2월1일 13시 개회되어 14시35분경에 폐회된 안양00교회 정기 구역회에서 금년도 지방대표를 선출치 못함

ㅇ 제14회 지방회에 안양00교회 교역자 1명, 장로 3명, 지방청장년 연합회장과 전년도 구역회에서 선출된 지방대표 4명등 총 9명이 서기부에 등록비를 납부하고 지방회원으로 등록함

ㅇ 지방회 회원점명시 K목사가 이의를 제기하여 의장인 감리사가 지방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우선 교역자, 장로, 지방청장년연합회장 등 5명의 당연직 회원을 안양00교회 지방회원으로 하고, 전년도 구역대표로서 지방회에 등록, 참석한 4명에 대해서는 회원권을 보류하는 것으로 하고 법적인 판단은 추후에 하기로 함

ㅇ 2월14일 열린 00지방 2009-4회 실행부위원회에 제14회 지방회에 등록했던 안양00교회 전년도 지방대표 4명이 지방회원권 인정을 요청함.

ㅇ 당일 지방실행부위원회 논의결과, 교리와 장정[327단] 제33조 ④항 및 [330단] 제36조에 근거하여 제14회 지방회에 등록했던 안양제일교회 구역대표 4명의 지방회원권을 인정키로 결의함


ㅇ 5월7일 안양00교회 지방회원 6명이 00지방감리사(실행부위원회)에게 교리와 장정 [188단] 제87조 ⑤항을 근거로 안양00구역 인사위원회 위원확인을 요청함.


[참 고]
교리와장정[188단] 제87조(감리사의직무) ⑤항의 ”감리사는 구역회와 지방회 때에 발생하는 모든 규칙상 문제를 직접 해석하든지 아니면 의회에 요청하여 그 회의 의결을 거쳐 결정하고 그 처리 내용을 회의록에 기록하게 한다”


ㅇ 5월9일 개최된 지방 실행부위원회에서 아래 사항을 결정함

① 제14회 지방회 회의록과 09-4회 실행부위원회 회의록 의결 결과를 재확인하고.
② 교리와 장정 [330단] 제36조에 근거한 안양00교회 구역인사위원은 교역자1명, 장로3명, 이전 구역회에서 지방대표로 선출되어 금년도 지방회에 등록하고 회원권을 인정받은4명 으로 총8명이 안양00구역 인사위원임 을 출석위원 전원 합의로 의결함

ㅇ 5월14일 안양00구역 구역인사위원회 소집요구서 접수

- 교리와 장정 [330]단 제36조에 근거하여, 2009년 제14회 지방회 회원으로 등록한 안양00구역 지방회원 9명중 장정상 제외되는 회원을 제외한 7명의 지방회원으로 조직되는 인사위원회 위원 과반수의 기명날인으로 안양00구역 인사위원회 소집요구서가 감리사에게 접수함.

ㅇ 5월18일 감리사가 안양00구역 인사위원회를 5월27일로 소집 통보함

ㅇ. 5월26일 연회로부터 담임자가 감독님의 이동지시에 따르기로 했다는 통보를 받고 긴급 실행부위원회에서 구역인사위원회를 연기하기로함

ㅇ.5월31일 주보에 응답,감사 제목으로 “박00 이00 장로는 본교회를 완전히 떠나게 하기로 약속(연회) 했다 교회를 지키게 해주신 은혜에 감사”라고 허위사실을 게재함

ㅇ. 5월31일 오후 안양00구역 구역인사위원회 재소집 요청서가 접수함.

ㅇ. 6월 2일 감리사가 안양00구역 인사위원회를 6월11일로 재소집 통보함

ㅇ.6월11일 11시 일부 교인들의 교회출입문을 봉쇄하고 감리사와 인사위원들의 교회출입을 물리적으로 저지하여 13일로 연기함

ㅇ.6월13일11시 일부교인들의 교회출입문 봉쇄와 물리적 저지로 별도의 장소로 재소집 하기로함

ㅇ.6월14일 6월21일 15시 감리사 시무교회인 평촌00교회로 안양00구역 인사위원회 재소집 통보함

ㅇ.6월21일 15시 평촌00교회에서 소집된 안양00구역 인사위원회에서 담임자 K목사에 대해 이임이 결의됨

10월1일 연회감독님의 구역 이임결의서에 결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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