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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대사태] 숨바꼭질 이사회 또 무산, 8월4일에 한번 더?
오늘(28일) 오전 9시 서울 명동의 롯데호텔 신관 미팅룸에서 개최하려던 감신대 8차 이사회가 학생들의 저지로 성원이 되지 않으며 또 무산됐다.이날도 학생들을 따돌리려는 이사들과 회의장소를 찾으려는 학생들 간의 숨바꼭질이 재현됐다.이사들은 오전 9시의
심자득   2017-07-28
[감신대사태] 마지막으로 호소합니다!
마지막으로 호소합니다! 2017년 7월 28일자에 고시된 이사회 안건은 다음 이사회에 넘겨주십시오. 감신대가 내홍에 휩싸인 지 벌써 4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이제는 이 아픔을 멈추고 회복의 길로 나가야 할 때입니다. 이규학 이사장은 아무리 자신은 문
당당뉴스   2017-07-27
[감신대사태] 감리교 신학원 이사직을 마무리하면서
감리교 신학원 이사직을 마무리하면서김진수 목사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찬양하며 연약한 자를 부르셔서 감리교 신학원 이사로 그 직임을 다 할 수 있도록 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먼저 지난 임기를 되돌아 볼 때 이 일은 저에게 주어진
김진수   2017-07-27
[감신대사태] 이규학 사단은 감신 사유화의 야욕을 버리라!
이규학 사단은 감신 사유화의 야욕을 버리라! 2017. 7. 22이규학 이사장은 7월 19일자 법인 공문을 통해서 본인의 이사장 임기의 마지막(?) 이사회를 소집했다. 일시는 7월 28일(금) 오전 9시로 장소는 서울 중구에 소재한 롯데호텔 신관 미팅
당당뉴스   2017-07-24
[감신대사태] 연구윤리를 바로 세우기 위한 교수연합회의 입장
연구윤리를 바로 세우기 위한 교수연합회의 입장 최근 당당뉴스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높은 표절율...”을 언급하며 감리교신학대학교(이하 감신대) 교수들을 호도하는 김영진 이사의 글을 보면서 심히 참담함을 느낍니다. 오랜 기간의 갈등과 반목을 뒤로하고
당당뉴스   2017-07-21
[감신대사태] 김영진 이사의 언어도단(言語道斷)을 규탄한다
김영진 이사의 언어도단(言語道斷)을 규탄한다 2017. 7. 18.참으로 개탄스럽다. 어이가 없으니 한숨만 나올 뿐이다. 교언영색(巧言令色)의 정수(精髓)를 보여준다. 감신 문제의 본질을 오로지 교수집단 탓으로만 돌려 버리는 지나친 단순화의 오류를 알
당당뉴스   2017-07-19
[감신대사태] 김영진 이사 성명서
성 명 서 I. 두 욕심의 야합2017년 7월 11일 전에 저는 이사회가 당면과제와 해결책을 담고 있는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현재 학교법인 감리교신학원의 이사들은 이번 임기를 끝내면 더 이상 이사로 남아있으면 안 된다고 주장하려고 하였습니다. 그 생각은
김영진   2017-07-18
[감신대사태] 학생비상대책위원회의 총장직선제 안
민주적 총장 선출을 위한 학생비상대책위원회의 권고안 1. 선거 안: 직선제△설문조사 결과 직선제 찬성 82.8%, 반대 10%△전체 구성원 참여로 직선제 정신을 유지하며 집단 몰표의 위험을 방지한다.△교수·직원·학생은 ‘선거관리위원회’의 주관 하에 각
당당뉴스   2017-07-12
[감신대사태] 총장선거가 바르고 공정하게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다!
총장선거가 바르고 공정하게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다!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연합회는 14대 총장선거 과정을 크게 걱정하며, 현재의 총장선거가 계속적인 학내 분규와 교단 문제로 확대되지 않으려면 최소한 아래의 문제들이 해결되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당당뉴스   2017-07-12
[감신대사태] [성명] 감신현안해결을 위한 연석회의 성명서
성 명 서 감리교 신학대학교(이하 감신대) 총 동문회는 감신대 사태의 긴급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총동문회와 각 연회회장단과 감신대 교수연합회 그리고 감신대 학생비상대책위원회와 일부 이사를 초청하여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우리는 현재 감신대 사태의 최
당당뉴스   2017-07-12
[감신대사태] 감신 연석회의 "총장선출, 이사선임 중단하라"
감리교신학대학 총동문회(회장 남문희 목사)가 11일 오전 대전의 대전선교교회(백기남 목사)에서 ‘감신현안 해결을 위한 연석회의’를 긴급하게 열어 현 이사회의 총장선출 중단과 이규학 이사장의 유지이사 추천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감신대 교수연합
심자득   2017-07-11
[감신대사태] 호텔에서 숨바꼭질 해봤어?
4일 오후 5시 강남구 삼성동의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모이고자 했던 감신이사회가 의결정족수 부족으로 무산됐다. 이사회는 이날 총장선출과 차기 유지이사 선임, 차기 이사장 선임 등을 의결하려 했다.이날 이사회에 당초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던 송윤면 이사와
심자득   2017-07-04
[감신대사태] 어머니 감신이라는 이름아래...
울 어머니(모교감신)가 많이 아프답니다. 말할 기력도 없고, 숨조차 쉬기 힘들 만큼 많이 아파보입니다. 이러다가 혹시 돌아가시는 것은 아닐까? 하는 마음에 두렵기도 하고 가슴이 저려오기도 합니다. 아직 아무런 장례준비도 못했는데 자식들끼리 서로 잘났다
천세기   2017-07-04
[감신대사태] 감신 총동문회 비상대책위원회 성명서
감신 총동문회 비상대책위원회 성명서 “에스라가 하나님의 성전 앞에 엎드려 울며 기도하여 죄를 자복할 때에 많은 백성이 크게 통곡하매 이스라엘 중에서 백성의 남녀와 어린아이의 큰 무리가 그 앞에 모인지라(에스라10:1) 사랑하는 모교 감신을 위하여 학사
당당뉴스   2017-07-03
[감신대사태] 감신 사태의 최고 수혜자는 누구인가?
감신 사태의 최고 수혜자는 누구인가?2017. 6. 30.현 감신 사태로 가장 어부지리(漁父之利)를 누리고 있는 그룹이 있다. 누구일까? 정답을 바로 알려드린다. 교직원들이다. 그들은 '꿈의 직장'을 마음껏 향유하고 있다. 피비린내 진동
당당뉴스   2017-07-01
[감신대사태] 시각차만 드러낸 김영진 이사와 학생,동문간의 토론
감리교신학대학교 정상화를 위한 112차 기도회가 그동안의 개최장소인 감신대가 아닌 감리회본부 16층 본부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에는 81, 85학번 외에 83, 84학번과 90학번대 동문, 그리고 재학생 등 30여명이 함께 했다.감신대가 아닌 감리회본
심자득   2017-06-30
[감신대사태] [성명] 비리사학 척결하고 교육개혁 실시하라
비리사학 척결하고 교육개혁 실시하라-문재인 정권의 교육 정책에 부쳐- 감리교신학대학교는 명백한 비리사학이다. 이규학 이사를 필두로 한 학내 적폐는 그가 이사장으로 취임했던 2013년 이후 퀴퀴하게 쌓여 청산의 대상이 되었다. 수 년 간 이어진 이규학
당당뉴스   2017-06-28
[감신대사태] 감신대생들, 민주당사 찾아 ‘비리사학척결’ 호소
“이제는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감독회장도, 교육부도, 교수들도, 교단의 어르신들도 저희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없었습니다. 막강한 종교권력을 지닌 이규학 이사장과 그 부역자들의 힘이 어느 정도인지 저희는 가늠할 수 없습니다. 답답하고 속상한
심자득   2017-06-28
[감신대사태] 이것을, 이렇게 검증하고 밝히라
이것을, 이렇게 검증하고 밝히라 2017. 6. 25. 대학원 비상대책 위원회총장 후보가 세 명이니 총추위는 사실상 아무런 역할이 없다. 세 명을 이사회에 올려야 하는데 세 명이니 검증이고 자시고 할 필요가 없다고 느낄 것이다. 결국 이사회가 전권으로
당당뉴스   2017-06-25
[감신대사태] 저 성이 무너질 때까지
저 성이 무너질 때까지-6. 20 불법 이사회를 규탄하며- 6월 22일 목요일, 감리교신학대학교 학생비상대책위원회는 교육부로부터 지난 20일에 진행된 제 7차 감리교신학대학교 이사회가 효력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당일 참석한
당당뉴스   2017-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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