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6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감신대사태] 그는 왜 아니 되는가!
그는 왜 아니 되는가!2017. 11. 6.아무 정당성 없는 이규학 일당으로부터 총장직을 덥석 쥔 김진두 목사가 적격한 총장이 될 수 없는 가장 큰 이유는 개혁의 동력이 부재한 가짜 감투를 잡았기 때문이다. 자연인 김진두여서가 아니다. 누구라도 이런
당당뉴스   2017-11-07
[감신대사태] 감신학생비대위, "우리는 김진두 총장을 인정할 수 없다"
감리교신학대학교 학생비상대책위(이하 학생비대위)가 감신대 이사회에서 선출한 김진두 목사를 총장으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학생비대위는 19일에 성명을 내고 “유지이사인 전용재 감독이 이사회소집통보를 받지 못한 모든 이사회는 무효”이고 “김진두 총장
심자득   2017-10-20
[감신대사태] 학생비대위, 총장실에 바리케이트 설치
긴급처리권에 의해 소집된 이사회에서 감신대 총장에 선출된 김진두 목사가 총장실에 들어가지 못했다. 학생들이 총장실로 통하는 100주년기념관 2층 복도 입구에 의자 등으로 바리케이트를 설치하여 출입을 막았기 때문이다.바리케이트에는 흰색페인트로 “사퇴하라
심자득   2017-10-12
[감신대사태] 10월 10일, 감신이사회의 모든 결의는 무효다.
10월 10일, 학교법인 감리교신학원 이사회의 모든 결의는 무효다. 1. 어떤 경우에 학교법인 이사회 결의는 무효가 될까요? 사립학교법은 학교법인 이사회의 개최와 결의의 요건을 까다롭게 규정하고 있고 이와 같은 규정에 따라 이사회 결의의 효력을 다투는
박경양   2017-10-11
[감신대사태] 이게 끝이라고? 시작일 뿐이다!
이게 끝이라고? 시작일 뿐이다! 2017. 10. 11. 그래 이거였다. 어떻게든 본인의 영향력을 유지해줄 누군가를 심어놓고 떠나야겠다는 이규학의 심보는 이렇게 드러났다. 예상됐던 일의 마무리는 이익을 따라 이곳 저곳을 기웃거린 송윤면 이사의 몫이었다
당당뉴스   2017-10-11
[감신대사태] [속보] 감신대 총장에 김진두 목사 선출
10일 오후5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의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감리교신학대학교 10차 감신이사회에서 김진두 목사가 신임총장에 선출됐다. 지난해 5월 30일 첫 번 총장선출을 위한 이사회 이후 17개월여 만이다.투표결과는 1차에서 김두범3표, 김진두5표, 이
심자득   2017-10-10
[감신대사태] L 교수 정교수 승진 취소 및 연구부정행위 조사 요청
글을 읽는 독자에게 드립니다. 동료 교수를 법인처에 고발하고 인터넷 매체에 공개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결정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저희 교수연합회는 수차례 직-간접적으로, 또는 공개적인 방법을 사용해서 L 교수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를 요청해 왔으나, 그때
당당뉴스   2017-10-10
[감신대사태] 누구를 믿을 것인가?
누구를 믿을 것인가? 2017. 10. 10.1517년 마틴 루터가 비텐베르크 성당 문에 붙인 ‘95개조 반박문’이 암흑의 중세를 깨웠던 종교개혁의 불씨가 된 것은 이론의 여지가 없지만, 개혁은 그처럼 종이 한 장으로 완성된 것이 아니다. 신앙은 자못
당당뉴스   2017-10-09
[감신대사태] 9인 이사회 성명서
성 명 서 임기 종료된 이사회 집행부 이규학 이사는 긴급처리권에 의한 구이사들의 이사회 개최를 즉각 중단하십시오. 임기 중에도 할 수 없었던 안건들을 임기 종료 후에 처리하겠다는 것은 긴급처리권의 업무를 수행케 함이 부적당하다고 인정할만한 사유가 되기
당당뉴스   2017-10-09
[감신대사태] 긴급처리권에 의한 이사회, 또 성원미달
지난 8월 6일로 임기가 만료된 감신대 이사회가 긴급처리권에 근거해 25일 오후 6시 서울 양재동의 더케이호텔에서 이사회로 모였으나 지난 9월 8일에 이어 이번에도 성원이 되지 못하며 파행됐다. 송윤면 이사가 이번엔 학생이 아닌 교수들에게 막혀 이사회
심자득   2017-09-26
[감신대사태] 감신대 이사회 구조를 변경하는 안건을 즉각 철회하십시오.
감신대 이사회 구조를 변경하는 안건을 즉각 철회하십시오. 1.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연합회(교연)는 최근 전임 이사들에게 발송한 긴급처리권 안건에 아래와 같이 이사회 구성을 변경하는 중대한 내용이 포함 된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2. 현재는 교단에서 1
당당뉴스   2017-09-21
[감신대사태] 긴급처리권 : 멈출 줄 모르는 이사회의 권력의지
긴급처리권 : 멈출 줄 모르는 이사회의 권력의지 2017. 9. 20#1. 현재 상황: 적폐이사들의 권력의지감신적폐이사들의 임기는 지난 8월 6일로 끝났다. 새 이사들을 중심으로 정상화의 수순에 들어갈 것이란 기대는 지나치게 정상적인 바람이었을까. 임
당당뉴스   2017-09-20
[감신대사태] 이환진, 이성림, 이현주 교수는 보직에서 사퇴하십시오!
이환진, 이성림, 이현주 교수는 보직에서 사퇴하십시오! 2017년 2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사회는 공식 임기가 끝났고 총장은 선출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루 속히 새로운 이사회가 구성되고 정식 총장이 선출되어 학교가 안정을 되찾고, 학교 발전
당당뉴스   2017-09-18
[감신대사태] 이환진 총장직무대행의 사과와 해명을 요구합니다!
이환진 총장직무대행의 사과와 해명을 요구합니다! 학교가 총장직무대행(이하 직대) 체제로 진행된 지난 일 년 간 많은 문제들이 발생했습니다. 동료 교수들이 총장선거에 제한을 받게 되었고, 몇 교수들이 불합리한 이유로 정교수 승진에서 탈락되는 일도 일어났
당당뉴스   2017-09-18
[감신대사태] "무능한 경영자, 부도덕한 신앙인 물러가라"
감신대 학생비상대책위원회가 16일 오후 광화문의 감리회본부 앞 희망광장에서 지난 8월 3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신동근 의원실이 회계감사 결과를 공개하며 드러난 감신대 회계비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이사장의 퇴진을 촉구했다.학생비대위는 기자회견에서
심자득   2017-08-16
[감신대사태] 임시 이사 파송이 감신대 정상화의 길이다!!!!
임시 이사 파송이 감신대 정상화의 길이다!!!! 지난 8월 4일 이규학 이사장이 소집한 이사회는 성원이 되지 못하고 무산됐다. 그 결과 새로운 이사, 이사장 선임도 불발로 끝났다. 2017년 8월 6일을 기준으로 이규학 이사장의 임기가 끝났고, 다수의
당당뉴스   2017-08-14
[감신대사태] 학교법인 감리회신학원(감신대) 정상화, 길은 있는가?
학교법인 감리교신학원(감신대)이 결국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파국을 맞았다. 나는 이번 파국이 감리회에서 학교법인 감리교신학원(감신대)의 이사로 파견된 후 임기가 만료되자 스스로를 소위 유지이사라는 이름으로 이사에 재 선임한 이들에 의해서 저질
박경양   2017-08-08
[감신대사태] 본지 보도에 대한 감리교신학원 법인처 해명서
* 본지의 보도 (기사보기)에 대해 감리교신학원 법인처가 해명서를 보내왔다. 공문서로서의 격식을 갖추지 않았지만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충분히 알 수 있다는 판단에 가공없이 원문 그대로 게시한다. 이 해명서는 원 기사에도 첨부했다. - 편집자 주 해명서
당당뉴스   2017-08-04
[감신대사태] 마지막 이사회마저 무산, 감신대 정상화 안갯속으로
4일 오전9시 강남 삼성동의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예정되었던 감신대의 마지막 이사회가 성원이 되지 않으면서 또 무산됐다. 이로써 이번 회기의 이사회는 이사장선출과 총장선출, 후임 이사회 선임을 하지 못하고 임기를 마치게 됐다.이사회는 호텔 회의에 대한
심자득   2017-08-04
[감신대사태] 감신대, 장학금 기부받아 상품권 잔치?
교육부 회계감사 결과,-장학금 등 학교교육에 사용하여야 할 기부금 1억여원을 법인처가 사용-성탄절 기념 명목으로 업무추진비 등으로 1,890만원어치 상품권 구입-학교시설 사용료를 교비회계 아닌 산학협력회계로 세입 처리-회계부분감사 실시 결과 6건 지적
심자득   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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