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7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교계] 60주년 CBS, ‘최고의 스마트미디어 그룹’ 비전 선포
CBS가 14일 광화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창사 60주년 비전선포식’을 갖고 최고의 스마트미디어 그룹, 최고의 미디어 선교기관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재단 이사장 권오서 목사와 이재천 사장을 비롯한 교계와 정·재계 인사 400여명이
이병왕   2014-01-15
[교계] 2013년말 현재 파송 한국선교사는 25,745명
한국교회가 지나해 말 현재 파송 중인 선교사는 전 세계 169개국에 25,756명인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회장 강승삼)가 13일 제24회 정기총회에서 보고한 ‘2013년 12월 말 현재 한국 선교사 파송 현황’에서다. 동북아
이병왕   2014-01-14
[교계] “이단 증가, 한국교회의 부패ㆍ타락에 책임”
한국교회의 부패가 결국 이단을 양산하는 결과를 가져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 박형택 대표회장은 2014년 1월 9일 대림감리교회(임준택 목사) 2층 예배당에서 열린 신년하례회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박 대표회장은 ‘우리가 있어야
이병왕   2014-01-10
[교계] 한기총 어디까지 … ‘CBS 방송중지’ 건의키로
정부에, CBS에 대해서 ‘방송중지’를 건의키로 하는 등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이하 한기총)의 이상 행보가 걷잡을 수 없는 지경이다. “기독교방송 취지에 맞지 않게 목회자 비방 일삼았다” 한기총은 8일 오전 8시 회의실에서 제24-
이병왕   2014-01-09
[교계] 예장합동 중심 '보수교단 연합 단체' 생길 듯
예장합동 임원회가 지난 3일 이야기 나온 (가칭)기독교한국교회총연합회 출범을 위한(관련 기사 보기) 우산을 펴는 일과 우산대를 잡는 일에 적극 나서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6일 열린 회의에서다. (가칭)기독교한국교회총연합회 준비 일단 ‘허락’ 예장합동(
이병왕   2014-01-07
[교계] 한기총, 임시총회 진행 반발한 인사들 ‘제명’
한기총의 막무가내 행보가 심해지는 형국이다. 지난 임시총회에서 형식적 절차까지도 무시하며 정관개정을 통과시키더니 이번엔 당시 회의 진행에 반발한 인사들을 제명 결의했다. 신년벽두 신년하례회 직전에 열린 임원회에서다. ▲ 임원회에 앞서 열린 개회예배 모
이병왕   2014-01-04
[교계] 교회 분쟁의 중심에 ‘담임 목사’가 있다
한국교회의 대 사회 신인도가 점점 낮아지는 이유들 가운데에는 낯 뜨거운 ‘교회 분쟁’도 한 몫을 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교회 분쟁의 중심에는 담임 목사가 자리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교회개혁실천연대가 밝힌 지난 10년간 교회 분쟁 상담 통계 결
이병왕   2014-01-04
[교계] WCC총회 한국준비위, 감사예배 후 ‘해단’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총회 개최와 관련 주최국 대표로서 총회를 준비하고 진행한 ‘WCC총회 한국준비위원회’(상임대표회장 김삼환 목사)가 감사예배를 드린 후 해단했다. 김삼환 목사 “빚진 마음으로 모두에게 감사” ‘WCC총회 한국준비위원회’는
이병왕   2013-12-31
[교계] 막가는 한기총… 이젠 ‘형식적 절차’까지도 무시
사면초가에 몰렸다고 판단한 탓인가. 한기총이 막가는 모습을 보이며 홍재철 목사의 연임 길을 열어주는 정관개정안을 임시총회에서 통과시켰다. 예장합동 비난 수위 한층 높여 30여분 신상발언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는 26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이병왕   2013-12-27
[교계] 홍재철 목사, 예장합동 맹비난하며 “나도 탈퇴”
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가 자신이 속한 예장합동을 맹비난하며 탈퇴를 선언했다. 전날 예장합동 임원회가 한기총 탈퇴를 결의한 데 대해 "너나 잘하세요"라며 맞선 것이다.“선한 자 죽이려고 하는 교단에 더 이상 머물 이유 없어” 홍재철 목사는 19일
이병왕   2013-12-20
[교계] 예장합동 임원회 ‘한기총 탈퇴’ 결의
예장합동이 한기총에 분노했다. 개혁주의를 표방하는 자신들이 이단 규정한 다락방 류광수 목사에 이어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목사마저 이단 해제를 결의한 때문이다.“이단 해제 행위에 실망감 감출 수 없다”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안명환 목사)는 18일 오후 대
이병왕   2013-12-19
[교계] 한기총의 거침없는 이단 해제 행보.. ‘후덜덜’
한국교회 주요 교단들이 이단 혹은 사이비 규정한 이들에 대한 한기총의 거침없는 해제 행보가 이를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후덜덜하게 하고 있다.▲ 박윤식 목사에 대한 이단성 없음 보고서를 채택한 17일의 실행위원회 모습 보고서 “진실과 다른 왜곡된 것들임이
이병왕   2013-12-18
[교계] 한기총 정관 돌연 ‘승인 취소’ 돼.. 어쩌나
한기총이 지난해 2월 개정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승인 받은 정관(이하 개정정관)이 지난 5일 돌연 승인취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지난 3일 홍재철 대표회장의 연임 길을 터 주었던 정관 개정 행위 또한 원천 무효가 됐다. ‘정관개정 의결 즉시’ 조
이병왕   2013-12-16
[교계] "만델라, 평화와 용서와 희망의 춤 계속 추라고 초청"
남아공 대통령이 만델라 전 대통령의 장례식이 열리는 오는 15일(현지시간)까지를 ‘기도의 날’로 선포한 가운데, 낼슨 만델라의 삶의 완성을 축하하며 그의 죽음을 애도하는 추모예배가 11일 오후 서울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렸다. 남아공대사관과 정동제일교회
이병왕   2013-12-13
[교계] “한국종교의 정치참여 ‘양극화’서 벗어나야”
“한국 종교의 정치참여는 그동안 양극화 현상을 보여 왔다. 종교적 보수집단과 진보집단은 정치적 이념과 상황이 너무 달라 매우 상이한 정치참여를 해온 셈이다.” (이원규 교수)한국 종교 정치참여의 문제점 ‘이익 집단화’와 ‘양극화’ 최근 정국과 관련 종
이병왕   2013-12-10
[교계] “전덕기 목사는 한국교회 사회선교 롤 모델”
정치권은 물론 종교계마저도 좌우로 나뉘고, 교회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기보다는 세상의 걱정거리가 되고 있는 시기에 ‘민중목회’와 ‘민족운동’으로 민중 계층과 지식 계층 모두의 신망을 받았던 전덕기 목사(1875∼1914).그가, 가까이는 일제의 고문으로
이병왕   2013-12-06
[교계] 홍재철 한기총 대표회장 연임 누구도 못 막아
과연 고수다. ‘불출마 의사 표시-연임 길 열기-당신 아니면 안 돼 읍소 유도-마지못해 뜻 꺾기’의 수순을 밟을 것이며, 공개투표 방식으로 반대 자체를 원천 봉쇄해 정관 개정안을 통과시킬 것이라는 예상에 한 치도 어긋남 없는 한기총 홍재철 대표회장의
이병왕   2013-12-04
[교계] 논란 속 사랑의교회, 30일 ‘입당감사예배’ 드려
▲ 30일 입당예배 모습 ⓒSRC 건축 계획이 알져지자 ‘사랑의교회 너마저’라는 말로 대표될 정도로 교계에 충격을 주었을 뿐 아니라, 공공도로점용 허가 문제로 소송에까지 휘말리더니, 새 예배당 신축 과정에서의 횡령 및 배임 등의 혐의로 오정현 목사가
이병왕   2013-12-02
[교계] 진보 진영에선 “박 대통령 물러나라”
최근의 시국 정국과 관련해서 종교계 역시 보수와 진보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계 또한 예외가 아니다. 전날 한기총이 정의구현사제단 해체 촉구와 함께 박 대통령 지지를 선언한 데 반해, 27일에는 진보 인사들이 박 대통령의 사퇴를 촉
이병왕   2013-11-28
[교계] 한기총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즉각 해체하라”
천주교 시국미사와 박창신 신부의 발언 여파로 종교계도 보수와 진보로 분열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기독교에서는 보수진영을 대표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파문을 일으킨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의 해체를 촉구했다. “사제 자격 박탈시켜서라도 천
이병왕   2013-11-27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69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