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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분쟁의 중심에 ‘담임 목사’가 있다교회개혁실천연대, 10년간 교회 문제 상담 통계 결과
이병왕  |  wanglee@newsn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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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년 01월 04일 (토) 00:27:00
최종편집 : 2014년 01월 04일 (토) 00:40:20 [조회수 : 3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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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대 사회 신인도가 점점 낮아지는 이유들 가운데에는 낯 뜨거운 ‘교회 분쟁’도 한 몫을 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교회 분쟁의 중심에는 담임 목사가 자리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교회개혁실천연대가 밝힌 지난 10년간 교회 분쟁 상담 통계 결과에서다.

일방적 소통 구조와 평신도들의 높아진 의식 수준 맞물려

교회 분쟁의 유형 통계 결과에 의하면 상담 주제를 복수응답으로 살펴본 결과 교회 ‘재정 전횡’에 관한 내용이 53%(230건)로 1위를 를 차지했고, ‘행정 전횡’이 38%로 2위, ‘부당한 치리’와 ‘표적설교’가 35.3%로 3위 , ‘교회 건축과 관련한 내용’이 22.6%로 4위를 차지했다.

   
▲ 2013년 교회분쟁의 유형별 통계
지난해(2013년) 같은 경우 ‘담임목사에 의한 재정관련 문제’ 21건(36%), ‘교회 세습 및 목회자 청빙 관련 문제’ 11건(18%), ‘담임목사에 의한 독단적 운영’ 8건(13%), “담임목사의 성문제” 7건(12%) 등 1위부터 4위까지가 모두 담임목사와 관련된 주제였다. (표 참조)

교회개혁실천연대는 “이를 통해 한국교회는 교회 내 의사결정 구조에서 담임목사의 영향력이 여전히 크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이런 의사결정 구조에서 일어나는 일방적인 소통으로 인해 교회분쟁이 비롯됨을 알 수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교회의 재정관련 문제가 가장 많은 상담의 주제가 된 것은, 재정이 불투명한 데서 비롯된 배임이나 횡령 혐의 등이 교회 분쟁의 주범임을 잘 드러내고 있다”며 이에 대한 주의가 각별히 필요함을 상기시켰다.

폐쇄적인 의사소통 구조에서 목회자에 대한 불신이 점점 커지고, 그리고 그 불신이 교회 재정과 연관된 경우 교회분쟁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한편 상담을 하러오는 내담자 통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03년부터 2011년 간 교회 상담을 진행하는 내담자의 교회 내 직분은 집사 직분자가 214명(51.9%)로 가장 많았다.

교회개혁실천연대는 이에 대해 “교회 문제를 바라보는 평신도들의 의식 수준이 높아지면서 교회개혁을 요구하는 목소리들을 적극적으로 내고 있는 것으로 봐야 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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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Ray (220.118.20.85)
2014-01-04 18:15:54
담임목사는

성도들이 예수님을 찾아갈 수 있도록 방향 제시.

성도 헌금은 단돈 1원도 투명하게.

욕심 탐심 탐욕 욕망은 사탄의 장난.

담임목사 개인의 꿈을 이룰려고 할 때는

사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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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0
해암 (72.196.234.24)
2014-01-05 00:15:21
교회의 문제점에 대한 책임

저는 교회의 문제점에 대한 책임이 담임 목사들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신도들 자신에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을 자유의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이브가 자신의 명령을 거역하고
지식나무 열매를 따먹는 자유까지 허용하셨습니다.
교회에 문제가 많은 것은
신도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의지를 신뢰하지 못하고
두려워 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자유인을 스스로 포기하고
노예의 삶을 살겠다는 비굴한 선택입니다.
신앙생활에 가장 필요한 특성 중 하나는
자유를 위해서 떠날 수 있는 용기입니다.
구약 성경에 나오는 모세를 비롯한 위대한 신앙 지도자들,
신약 성경에 나오는 예수의 제자들은 하나같이 위대한 떠남의 용기를
갖었던 신앙인들이었습니다.

" 누구든, 그 자체로서 온전한 섬은 아니다.
모든 인간은 대륙의 한 조각이며, 대양의 일부이어라.
만일 흙덩이가 바닷물에 씻겨 내려가면 구라파는 그만큼 작아지며,
만일 모래톱이 그리되어도 마찬가지,"
- 존 던의 시 누굴를 위해서 종은 울리나 에서-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신도가 잘 못된 교회들 떠나서
다른 좋은 교회를 찾아가면 교회의 지도는 그 만큼 달라집니다.
그러나 남의 신앙을 비판하고 정죄한다고 해서 자신이 의인이되고
교회의 지도가 변해가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 것이 내 탓이다" 하는 자신의 신앙고백과
이에 따른 용감한 떠남이 있을 때 교회는 변화됩니다.
저는 옳바른 신앙인들을 선택하는 기준으로 성경말씀고 더불러
요가에 나오는 오계를 참고로 유용합니다.
"비폭력, 솔직, 정직, 성욕의 절제, 무소유"
이 중 가장 가장 중요한 신앙적 품성은
하나님과 나 그리고 너에 대한 정직성과 솔직성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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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1
익명 (58.230.187.50)
2014-01-06 07:59:53
본인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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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포이멘 (183.109.98.143)
2014-01-05 21:33:33
성도가 교회를 떠나는 것이 해결책이 될까요?

교회의 주인이 목사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렇다면 성도가 떠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일 겁니다.

그러나 목사가 교회의 주인이 아니라는 것은 신도들 모두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누가 떠나야 할까요?

해암님의 신도에 대한 적용을 목사에게 적용하면 안 될까요?

여러 사람이 떠날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이 떠남으로 교회의 문제가 해결된다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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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
해암 (72.196.234.24)
2014-01-06 03:07:39
선생님과 나와의 신앙에 대한 관점과 체험의 차이겠지요.
저는 신앙은 하나님과 나와의 개인적인 관계라고 믿고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처럼 신앙의 주체는 교회가 아니라 나라고 믿고 있습니다.
또, 만약 내가 신과 직접 대면한다면 신은 나의 삶에 대해서 묻지
목사나 교회에 대해서 묻지는 않을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신앙은 남으로 부터 배울 수 있는 것도 머리 속 성경지식도 아닙니다.
개인적인 체험이고 깨달음입니다.
아주 좋은 예로 예수님과 3년 간 동거동락했던 예수님 12제자들의 예를
들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로마 병정들에게 체포되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제자들이 모두 도망갔습니다.
예수님도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래서 항상 등을 켜들고 깨어있으라고 하셨습니다.
깨어 있는 사람들의 눈에는 헛것들이 보이질 않습니다.
남에게 사기를 당하는 사람들의 일반적인 특징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자신이 심지 않는 것을 거두려는 탐욕입니다.
자신만이 자기 자신의 위선과 거짓에 대해서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간교한 인간들이 자기 합리화를 통해서 남에게 그 책임을 전가해서
위로받으려 하고 있을 뿐입니다.
자신에게 정직하고 솔직하지 못한 탓입니다.

자신들이 나가는 교회는 자신들이 선택합니다.
목사들의 설교를 해석하고 받이들이는 것도 자신이고,
헌금을 내는 것도 자신입니다.
그 교회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떠나는 것도
자신의 고유한 선택권에 속합니다.
신앙은 누구로부터도 강요받을 수 없습니다.
강요받고 세뇌되었다고요? 그것도 결국 자신의 책임입니다.
저도 한때 요즈음 한참 말썽이 되고 있는 순복음교회에
나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 교회를 떠난 사람은 바로 나입니다.
또, 여러 목사들로부터 수차례 장로나 안수집사직을 권유받은 적도
있었습니다. 내가 모두 거절했습니다.
직분이라는 것이 나의 개인적인 신앙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믿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내 친구 중에 아주 순수한 신앙 가지고 계시는 목사님 아들이 있습니다.
지난 35년 동안 한 교회에 나가며
그 교회의 부패상과 부정을 개혁해 보겠다고 괴로워했습니다.
가끔 나에게 전화를 해서 그 교회의 문제점들을 털어놓곤 했습니다.
그 때 마다 나는 그분에게
"교회생활이 행복하느냐?" 고 묻곤 합니다.
그의 대답은 한결같이
"목사, 장로, 집사들이 모두 위선자들처럼 느껴지는데 행복할 수가 있느냐" 며 분노했습니다.
그래서 그 교회를 떠나서 마음에 드는 교회에 나가 라고
여러차례 권유했습니다.
그분은
"그동안 내가 어떻게 고생을 해서 장만한 교회건물인데
저런 나쁜 놈들에게 그냥 넘겨주고 떠날 수 있느냐."며
지난 35년을 싸움판 속에서 울분으로 살았습니다.
그 동안 수 십차례 목사가 바뀌었고 심지어는 몇 년 동안
적당한 목사를 구하지 못해서 목사가 없이 예배를 보기도 했습니다.
하도 답답해서 한 번은 내가
"그 교회건물을 팔면 당신 소유로 얼마나 떨어지냐" 고
그분에게 물은 적이 있습니다.
그랬더니 아무것 도 없다고 대답했습니다.
" 그러면 교회건물은 당신 소유가 아닙니다.
교회건물이 당신 재산도 아닌데
그렇게 악을 쓰고 집착할 필요가 있습니까?
과감하게 떠나 새로운 교회을 찾으십시요.
교회정의를 실현시키겠다고 당신처럼 싸우다 보면
정의는 커녕 당신의 삶에 가장 중요한 신앙이나 행복까지 잃게됩니다" 하고 마지막으로 충고를 했습니다.

결국 그분은 작년부터 몇 십 명이 모이는 작은 교회로 옮겼습니다.
지난 크리스마스 때 전화가 와서 교회사정을 물었습니다.
" 네 충고데로 진작 그럴걸 그랬어.
요즈음에는 교회생활이 아주 행복하다." 고 나에게 고마워 했습니다.

저는 유태인계 목사가 시무하고 있는 미국교회에 몇 년째 나가고 있습니다.
전체 신도들 숫자가 15,000 여명 되는 대형교회입니다.
한국신도들의 숫자고 2,500 여명 이상 되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저처럼 그 동안 한국교회에 나가다가 실망을 느끼고 떠나서
새로운 교회를 선택한 신앙인들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알고 있는 그 교회의 특징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일년 내내 헌금에 대한 설교가 별로 없습니다.
헌금 봉투도 하나이고 십일조, 부활절,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때에
특별헌금이라는 것이 아예 없습니다.
목사님이 교회에 헌금하기 전에 주위에 어려운 사람들이 있으면
그 분들을 우선적으로 도우라고 권유합니다.
그리고 다른 교회에서 방문한 분들에게는
헌금을 자기가 나가고 있는 교회에 내라고 권유합니다.
둘째 신도들의 숫자를 늘리는데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교인들의 숫자가 늘어나면 지교회를 만들어 분가시키고,
초신자들에게 집에서 가장 가까운 교회에 나가서 봉사하라고 권유합니다.
그럼에 불구하고 신도들의 숫자가 수용이 불가능 할 정도로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셋째 교회 직분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구분할 수가 없습니다.
모두 그늘 속에 숨에 조용히 봉사합니다.
그리고 정직자들을 제외한 성가대를 포함한 모든 봉사는
모두 무보수입니다.
넷째 구역이 없습니다. 따라서 구역예배도 없습니다.
다섯째 목사가 구약시대 율법은 구약시대 역사의 산물이라며
현재 어떻게 예수님이 가르침에 따라 살 것인가 하는
실질적인 문제에 설교의 촛점을 맞춥니다.

사람에 따라 신앙관이 각기 다릅니다.
저는 이 교회의 규모가 너무 크고, 멀리 떨어져 있어서
불편한 점들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그러나 우선 그교회를 통한 신앙생활을 통해서
내 마음에 평와와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한국에 교회가 몇 만개 이상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교회들이 모두 잘 못된 길을 걷고 있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또,목사들이 다 그렇게 부패한 것도 아닐 것입니다.
찾아보면 정말로 존경스럽고 훌륭한 목사들도 많이 있습니다.

목사나 교회의 선택은 교회의 주인인 신도들의 몫입니다.
신도들 한 사람 한 사람이 깨어 있다면 그런 부패한 교회들은
자동적으로 지구 상에서 사라지고 말거라는 것이 나의 신념입니다.

저는 선생님은 누구보다 깨어있는 신앙인으로 존경하고 있습니다.
서로 의견이 다름은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닙니다.
신앙에 대한 기호의 문제요 선택의 문제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하나님과 나 자신 그리고 너에게 정직하고 솔직하다면 말입니다.
포이멘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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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
재정투명 (182.221.174.73)
2014-01-04 22:37:23
우리교회의 오늘 저녁 인터넷 주보광고
다음주 수요일 재정회계를 위한 공동의회 실시한다고
주보광고네요
성도들이 다나온 주일날 공동의회 실시하지 않고
몇명 모이지 않는 수요일 날 인데요
안타깝습니다.

이래도 되는 것입니까? 과연 교회가 안녕하십니까?
작년에도 수요일한다고 광고 하드니 올해도 같네요
왜그럴까요

그렇케 재정투명하지 않게 처리하는것 보면
비밀이 너무 많은것 같네요
참으로 참담합니다.

우리교회는 작년부터 모든회의는 수요일 합답니다.
왜 글럴까요.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것도 회의하면 회의는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끝나기 때문에
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겨야 한답니다.
이렇게 하니 어느누구도 말할 수 없도록 되어 있어요
회의 안건에 목사의 말에 동의만 제청하지요
이것이 민주화된 회의 일까요

이렇게 메스컴이나 언론 지상에서
재정 투명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우리교회 목양자는 왜그럴까요
성경에도 없는 목사들의 독제와 전행, 장로 집사는 있으나
눈과 귀가 어두어 보이지 않네요.
말하면 바로 교회 퇴출됩니다.

목회자들은 뭐가 그리 무서운가요
이것이 한국교회의 실상입니다.
예산 30억 불투명 날치기 처리
이래도 되는지요

이래도 헌금을 내야 되는지요
분명히 살아계신 하나님이 보고 계십니다.
지방인데 교회 알리기가 부끄럽습니다.
너무 너무 참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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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0
포이멘 (183.109.98.143)
2014-01-04 21:53:25
목사 개독론 - 목사는 양을 지키는 개다. 아니면 소경을 이끄는 소경이다.
목사라는 직분은 성경 어디에도 없습니다.

히브리서 7장에서는

아브라함에게 십일조를 받은 멜키세덱의 제사장직에 따른 예수의 제사장직분이

레위 계통의 제사장 직분보다 완전하다고 하십니다.

성령이 함께하는 성도가 바로 제사장입니다.

예수님 부활승천후 1500년이 지난 다음에 나타난 목사제도는 성경에도 없습니다.

그것은 목자를 목사로 오역한 가운데 나타났습니다.

이들이 세습한다면 돈이 되기 때문에 잘 먹고 잘 살기 때문에 세습하는 것입니다.

모세오경 중의 제사법은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폐지되었습니다.

따라서 율법에 따른 레위의 역할도 끝났으며

이것을 이용하여 먹고 살려는 목사들의 역할도 끝났습니다.

성도들에게는 교황, 사제, 목사, 이만희 등의 제사장이 필요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에게 중보자가 되시며 대제사장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성도들 각자가 제사장이 되어 하나님과 직접 인격적인 교제를 하기 때문입니다.

(베드로전서 2장 9절)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계시록 1장 6절)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히브리서 7장)
11. 이스라엘 백성은 레위의 사제 제도를 바탕으로 하고 율법을 받았는데 만일 그 사제 제도로 완전해질 수 있었다면 아론의 계통이 아니라 멜기세덱의 계통인 또 다른 사제를 세울 필요가 어디 있었겠습니까? 12. 사제 제도가 변하면 율법도 변하게 마련입니다. 13. 우리가 이야기하는 그분은 레위 지파 아닌 다른 지파에 속한 분이고 그 지파 사람으로서 일찍이 제단 일을 시중든 사람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14. 우리 주님께서 유다 지파에서 나오신 것은 명백합니다. 그런데 모세가 이 지파를 사제직에 관련시켜 말한 일은 한 번도 없습니다. 15. 멜기세덱과 같이 다른 계통의 사제가 나타나셨으니 일은 더욱 명백해졌습니다. 16. 그분이 사제가 되신 것은 인간의 율법의 규정을 따라 되신 것이 아니고 불멸의 생명의 힘을 따라 되신 것입니다. 17. 그렇기 때문에 성서에 "너는 멜기세덱의 사제 직분을 잇는 영원한 사제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18. 전에 있던 율법의 규정은 무력하고 무익했기 때문에 폐기되었습니다. 19. 율법은 아무것도 완전하게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더 좋은 희망을 주셨고 우리는 그 희망을 안고 하느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것입니다. 20. 하느님께서는 맹세까지 하시면서 그분을 사제로 세워주셨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사제가 될 때에는 하느님께서 맹세하신 일이 없었지만 21. 이분을 두고는 맹세하셨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너는 영원한 사제다.' 하고 주님께서 맹세하셨다. 그리고 그 맹세는 변하지 않을 것이다." 22.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더 나은 계약을 보증해 주시는 분이 되셨습니다. 23. 다른 사제들은 누구나 다 죽게 마련이어서 한 사람이 사제직을 계속해서 맡아볼 수가 없으니 결국 사제의 수효가 많아졌습니다. 24. 그러나 예수께서는 영원히 사시는 분이므로 그분의 사제직은 영구한 것입니다. 25. 이렇게 예수께서는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중재자의 일을 하시니 당신으로 말미암아 하느님께 나아오는 사람들을 언제나 구원해 주실 수 있으십니다. 26. 우리에게는 이렇게 거룩하고 순결하고 흠도 죄도 없고 하늘보다 더 높으신 대사제가 필요합니다. 27. 다른 대사제들은 날마다 먼저 자기들의 죄를 용서받으려고 희생제물을 드리고 그 다음으로 백성들을 위해서 그렇게 합니다. 그러나 그분은 날마다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그분은 당신 자신을 속죄제물로 바치심으로써 이 일을 한번에 다 이루신 것입니다. 28. 율법을 따라 대사제가 된 사람들은 연약한 인간이지만 율법이 생긴 이후에 하느님의 맹세의 말씀을 따라 대사제가 되신 그분은 하느님의 아들이시고 영원히 완전하신 분이십니다
리플달기
6 0
다림줄 (223.28.228.92)
2014-01-04 19:08:40
소경의 인도
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다
구덩이에 빠지리라(마 15:14)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호 4:6)

문제를 일으키는 교회에는
맹종의 좀비들도 가득 할겁니다.
리플달기
5 0
평신도 (182.219.93.64)
2014-01-04 13:38:41
이땅에 목사님보다
이상한 목사들 투성이 입니다..............아 생각나네요....80%
먹사님............
막사는 막사님 이라는 누군가의글이 생각납니다
리플달기
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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