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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진영에선 “박 대통령 물러나라”시국 정국 관련 교계도 보수ㆍ진보 갈등 심화.. 같은 신앙 다른 목소리
이병왕  |  wanglee@newsn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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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년 11월 28일 (목) 01:12:11
최종편집 : 2013년 11월 28일 (목) 01:19:59 [조회수 : 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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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시국 정국과 관련해서 종교계 역시 보수와 진보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계 또한 예외가 아니다. 전날 한기총이 정의구현사제단 해체 촉구와 함께 박 대통령 지지를 선언한 데 반해, 27일에는 진보 인사들이 박 대통령의 사퇴를 촉구했다.  

   
▲ 27일 기독교회관 앞에서의 기자회견 모습

보수 평신도단체들은 “합법 대통령 흔들지 말라” 성명

‘국정원 선거개입 기독교 공동대책위’(이라 공대위)는 27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대선은 국가기관의 불법개입으로 얼룩진 부정선거라며 박근혜 대통령의 사퇴를 요구했다.

공대위는 기자회견에서 “국가기관 대선 개입 의혹에 대해 실상을 밝히고 책임자들을 엄중히 처벌할 것과 재발방지를 위한 철저한 개혁을 요구해왔다”며 “그러나 현 집권세력은 검찰총장과 수사 검사를 쫓아내 은폐하고, 두둔했다”고 지적했다.

공대위는 이어 “지난 선거는 국가기관의 부정한 개입에 의해 국민의 선택권이 유린된 명백한 부정선거”라며 “부정선거의 결과에 의해 취임한 현 대통령은 국민에 의하여 선택된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점을 밝히며, 퇴진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정의구현사제단의 박창신 원로신부의 발언과 관련해서는 정부의 종북몰이 중단을 요구해했다.

공대위는 ”박찬신 원로신부의 발언을 빌미로 종북 신부 운운하며 수사계획을 발표하는 등 대대적인 공안 몰이를 통한 탄압이 시작되고 있다“며 성직자를 종북 세력으로 규정하며 탄압을 노골화하는 현 집권세력의 작태에 깊이 우려한다“고 밝혔다.

공대위는 다음달 6일 오후 6시 서울광장에서 시국기도회를 여는 한편 매주 교단별 기도회를 하고, 16일부터 성탄절인 25일까지 서울광장이나 대한문 앞에서 금식기도를 이어가며, 25일에는 서울에서 대규모 성탄 시국기도회를 열 계획이다.

공대위에는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한국기독교장로회 교회와사회위원회, 감리교 정의평화위원회, 교회개혁실천연대, 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독여민회, 기독자교수협의회, 예수살기, 희년함께 등 30개 단체가 함께 하고 있다.

한편, 이날 비슷한 시간 인근에 있는 다사랑에서는 평신도 연합기관들인 한국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박경진 장로)와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대표회장 심영식 장로),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김형원 장로)가 “합법 선출 대통령을 흔들지 말라”며 시국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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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성도 (122.101.22.125)
2013-11-29 13:16:03
대통령 취임한지 1년도 안된분에게 물러나라고 하다니.....
대통령이 뉘집 강아지 이름도 아니고 대통령을 선출하는것이 동네 리장을
뽑는것 같이 간단한것도 아닌데 누가누구에게 관두라 마라 상관을 하시나요?
여기 종교인들이 관두라고 해서 관둘수 있는게 대통령職인가요.
종교 단체들이 나서서 정치적인 발언을 해대는데 저는 이런식의 대응은
아니라고봅니다.
종교인들은 종교인들답게 조용히 현 상황을 바라보면서 기도를 해야합니다.
여기서 이런다고 대통령이 바뀌는것도 아니고 정권이 바뀌는것도 아닙니다.
굳이 대통령을 바꾸고 싶다면 예전 참여정부 시절같이 국회에서 대통령을
탄핵하시고 헌법위원회에서 대통령 탄핵에 대해서 합헌결정을 받으면 정식으로
대통령을 바꿀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결코 쉬운일은 아닐것입니다.
(현 의석분포를 보면 거진 불가능한 상태라고 사료됨)
따라서 뜻대로 되지도 않을일에 이렇게 힘을 빼가면서 국민들을 피곤하게
하지 마시고 종교인들답게 조용히 관망을 해가는것이 더 현명한 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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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7
비목 (14.43.7.225)
2013-11-29 19:03:03
믿는자가 본이 되어야지 뭡니까?
소위 목회자라는 분들이 목회할 생각은 안하고 뭐하십니까?
하나님의 양들을 양육할 생각안하고 길거리에서
국가반대 시위나하고 지금이 70년대 입니까?
이래놓고 교회에서 성부 성자 성령 외치며 설교 할것입니까
많은 이들이 이제 막 시작하는 신앙의 초보자 들이 어떻게 생각할까요
저런 사람때문에 믿음을 져버리고 교회를 떠나는 것이지요
책임이 없을까요
전도하면 뭐합니까?
잘못된 신앙의 지도자때문에 낙심하고 돌아 서버리지요
이 책임은 누가 질것입니까?
초보자들의 한영혼을 생각합시다
지금이 기독교를 탄압하는 시대도 아니고
왜러십니까?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교회가 어떻고 비난을 많이하는 소리를 듣지요
제발쫌 진보니 보수니 하지 말고 성경대로 좀 삽니다.
목사면 목사답게 성도는 성도답게 세상의 빛이 한번되어 봅시다
온통 나라가 왜 이렇지요?
먼저 믿는 교회 목사님이나 성도들이 모범을 보입시다.
저희는 노력하고 있습니다.
먼저 믿는자의 잘못으로 믿음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상처 주지 말고
본을 보입시다.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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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5
삼청교육대 (210.97.69.103)
2013-11-29 12:12:36
교회의 사회참여는 정당한
교회의 사회참여는 정당하나
그 사회참여가 과연 정당한 사회참여인지 자기 이념에 안맞는다고 배설하는지는 깊이 생각해봐야 합니다

나도 박근혜 대통령은 마음에 안들지만 부정선거라고 사퇴하라는것은
솔직히 말도 안되는 소리고 또 다른 갈등을 만드는것입니다

박근혜는 부정선거로 당선된 대통령이 아닙니다 나는 민심을 읽었습니다
박정희에 대한 나이많은 분들의 존경심은 목사에 대한 우상숭배를 넘어서 예수님으로 생각합니다 선거날 새벽부터 백발이 성성한 분들이 박근혜를 찍자며 투표소로 향하던 그 모습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이분들은 북한의 빨갱이들에게 대한 적개심이 극에 달합니다
"젊은것들은 그 시절을 겪지 않아서 잘 모른다"

제아무리 다카키 마사오 친일파 인터넷에서 외쳐도 안됩니다

축구에 있어서 승리를 거두지 못하면 언제던지 심판탓이다
외치고 또 실제로 보이지 않는 오심과 반심이 있을수가
있습니다만은 이번 대선이 아예 총들 들고 한쪽편이 이기지 않으면
총으로 모조리 갈겨버리겠다의 축구 재경기를 해야할 부정이 난무했다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까놓고 사화참여보다는

선거부정을 외치는 사람들도 선거부정이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 당선
되니까 박정희 예배드리는 사람처럼 선거부정을 외치는 사람들도
박근혜가 싫으니까 무조건 사퇴해야 되고 이익을 얻을려는 사람들
아닙니가

도대체 선거부정을 외치는 사람들이 박정희 예배를 들리는 미친광신도들
과 다를게 뭐가 있습니까

제발 하나님 앞에서 반성하십시오 박정희를 신으로 모시고 경배하는
예배도 쓰레기짓이지만 자꾸만 부정선거했다고 배설하는 단체 인간들도
그에 못지않습니다




우낀게 2002년 컴퓨터 부정선거라고 외치던 사람들에게 냉소적인
웃음과 비난을 했던 사람들이 지금은 선거부정이라면서
반대논리를 어떻게 그렇게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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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
이사야 (121.129.19.217)
2013-11-28 20:45:42
포이맨.마중물.심사숙고.등 분별력이 전무한자들아
그대들의생각이 이런것이라면 우선 에레미아. 이사야.아모스. 같은 셩경은 삭제해야 맞을것이다.성경을 간결하게 표현한다면 공의 정의.. 사랑 용서 라 말할수있는데.이런 양면성이 서로서로 보완 해나가는것이 성경의 본질 아닌가.21세기 민주주의국가라는 이땅에서 상상할수없는 불의와가식과 위선 100년된 시궁창의냄세보다 더 역겨운 현실에 하늘님과 예수를 믿는 예언자 목자들이 입을다물거나 힘있는 권력에 빌붙은다면...이런것들이 미친개자식 돼지같은 인간이라 .신부나 목사나 스님이라 칭할일이 없지아니한가........그대들이 스스로 더럽고 추잡한 가식과 위선 덩어리가 되지 말기를 기도할뿐이다....박그네는 결코 대통령이 아니다...새누린네당은 이땅에서 없어져야할 집단이며 힘있는자들에 빌붙어 개수작을 떠는 지식인 인간를 부속품으로 여긴는 일부재벌...그리고 사이비 언론에서 종노릇하는 미친개만도 못한것들은 꼭 그에 상응하는 벌을 받을것이다

박창신 신부님을 비롯한 이땅에 참 하늘님이요 예수님이요 진실한 성령의 종님들을따라 그대들의 삶에 변화가 있기를 기도하노라

신앙과 정치가 분리되야한다고...미친 개수작에 속지말고...분별력을 갖기를
예레미아를 주이길 원하는 더러운 하나냐 같은 썩은 동물들이 되지 말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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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2
십알단 (116.36.29.88)
2013-11-28 19:53:09
여기는 우리 나와바리이다
여기는 우리 나와바리 입니다
국정원 심리전단,국방부직할 사이버사령부,보훈처 등에서 여기에 왜 댓글을 답니까?
여기는 우리 나와바리이니 ,조중동에 가서 근무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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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6
마중물 (175.124.56.212)
2013-11-28 17:14:43
목사가 목회는 안하고 엉덩이 뿔나가지고
여기있는 목회자들은 목회는 뒷전이고 시국선언이니 촛불집회니 쫒아다니고
몇명 안되는 교인들 관리도 안하고 엉뚱한짓만 하고 다니니 불쌍하다.
주님 만날때 촛불집회하고 환경운동하고 전교조 쫒아다니고 사회운동 하던 목사라고 하면 예수님이 무어라 하실까??? 혹시 내가 너를 모른다고 하진 않으실까? 한심하다. 가련하다. 안타가웁다. 여보슈 정신 차리슈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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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8
이사야 (121.129.19.217)
2013-11-30 22:44:50
이 마중물은
독약을 부어 악한사단세력을 불러내는구나......구역질나는 인간
안주하는 마중물로는 결코 생명과 정의와 사랑의 생수를 구할수없나니 돌이켜회게하고 철좀들어라.....개독이될까 염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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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
한영혼 (98.231.228.149)
2013-11-30 04:39:49
하나님의 청지기는 이땅을 마땅히 돌아봐야죠, 마중물 선생님?
썩은 것에 소금치지 않는 이가 어찌 그리스도인이라 할 수 있으며
내식구만 식구라 하는 이가 어찌 아비의 자격이 있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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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김충권 (211.195.76.214)
2013-11-28 16:40:06
동의합니다.
작년 대선에 있었던 불법선거에 대하여 법절차에 따라 조사해 밝히지 않고, 차후에는 이런 민주주의를 흔드는 불법 선거가 일어나지 않도록 방지하는 제도를 만들지 않는, 민주주의를 역행하는 현 정부와 여당의 작태에 대하여,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기독교 공동대책위원회'와 의견을 같이 합니다. 구원이란 개인구원과 사회구원을 함깨 병행해야 합니다. 개인구원은 사랑으로 표현하지만, 사회구원은 정의로 나타납니다. 민주적 질서인 정의가 훼손되는 일을 성도로써, 또한 성직자로써 두고 볼 수 없어서 공대위의 의견에 동의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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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11
심사숙고 (218.54.226.15)
2013-11-28 15:44:41
종교인
진리를 탐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하는것은 평신도요. 하나님의 뜻을(성경)을 바르고 쉬게 가르처 주는것이 교회요 종교다. 정치를 배울여면 구태여 교회를 차즐 필요가 없다. 따라서 정치를 하고 싶으시다면 구태여 종교의 이름으로 하지말고 세상의 이름으로 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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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6
이사야 (121.129.19.217)
2013-11-30 22:48:09
심사숙고..........라
교회에는충실한듯하나 목사에게는 잘보이는듯하나...........하느님과 예수님과 거룩한 성령과는 관계가 없는 왔다리갔다리 신자로다.......프로테스탄트의 으 ㅣ미나 아는지....한심한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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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
포이멘 (183.109.98.143)
2013-11-28 10:08:36
이 자들은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팔아서 호가호위하던 자들이 아닙니까?

성경 어디에 교황, 사제, 목사가 있습니까?

이들은 교회의 지배계급이고 성도들을 가렴주구하는 개들이 아니던가요?

2000년 전에도 예수님이 오셔서 청소를 하셨던 자들이 아니던가요?

그래도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당신들이 죽는 날까지 사랑하실 것이다.

그러나 당신들이 둘째사망을 이길 수 있을까요?


세상의 정치에 관심이 많은 그대들은 하나님의 나라에서 나가길 바랍니다.

이제는 성도들이 나설 때입니다.

2000년 전의 예수님처럼 교회에 헌금하지 않는 채찍으로

교회를 깨끗이 청소를 하여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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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8
당신이 (222.100.222.160)
2013-11-28 15:06:52
예수님이요?
무식하기는,
당신이 천국이 뭔지는 아시오.
복음이 뭔지도 아시오.
예수님이 누구신지는 아시오.
예수님처럼 살기 어려우면 그냥 조용히 기도나 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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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7
마중물 (175.124.56.212)
2013-11-28 17:17:21
당신은 유식해서 얼마나 잘 아시요? 오늘도 예수님 말씀 들었나요? 또 순종했나요? 예수님처럼 살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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