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계
60주년 CBS, ‘최고의 스마트미디어 그룹’ 비전 선포‘당신을 믿습니다’ 연중캠페인 통해 사회공헌 운동 이벤트 예정
이병왕  |  wanglee@newsn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14년 01월 15일 (수) 01:40:11
최종편집 : 2014년 01월 15일 (수) 04:19:31 [조회수 : 2156]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 14일 광화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CBS창사 60주년 비전선포식’ 모습

CBS가 14일 광화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창사 60주년 비전선포식’을 갖고 최고의 스마트미디어 그룹, 최고의 미디어 선교기관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재단 이사장 권오서 목사와 이재천 사장을 비롯한 교계와 정·재계 인사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선포식에서 이재천 CBS사장은 “60세 청년의 연륜과 패기로 세상을 따뜻하게, 세상을 바르게 만들어 가는 데 기여하는 최고의 스마트미디어 그룹으로 우뚝 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은 예장 백석 총회장 장종현 목사의 개회기도를 시작으로 ‘지난 60년 동안 CBS가 걸어온 길’이란 주제의 영상물 상영, 변상욱 CBS콘텐츠본부장의 CBS의 역사와 의미 설명, CI 공개, 이재천 사장의 비전 선포, 연중캠페인 영상물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

권오서 CBS 재단이사장은 “앞으로 또 다른 60년, 더 나아가서 600년까지 CBS는 변함 없이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인사말을 했다.

이에 앞서 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과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 김한길 민주당 대표, 박종덕 KNCC 회장, 박위근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이 축사를 통해 ‘최초의 민영방송으로 출범한CBS가 비전선포식을 계기로 기독교 정신을 실천하는 언론매체로서 더욱 힘차게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가기’를 바랐다.

이밖에 박원순 서울시장과 한선교 국회 미방위원장, 천호선 정의당 대표, 유진룡 문화부 장관도 ‘CBS가 위안과 용기가 필요한 시대에 믿음으로 힘을 주고 갈등과 좌절이 만연한 사회를 신뢰운동으로 치유해 줄 것’을 당부하며 격려했다.

CBS는 1948년 KNCC 산하에 음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설립을 추진, 1954년 12월 15일 라디오방송을 개국했다. 이 후 TV와 인터넷, 신문 등으로 미디어 영역을 꾸준히 확장해 온 CBS는 스마트 미디어 시대의 최고의 미디어그룹, 미디어 선교기관을 꿈꾸고 있다.

CBS는 이 날 ‘비전선포식’을 시작으로 ‘창사 60주년 기념 대형 공연 시리즈’, ‘찾아가는 콘서트’, ‘창사기념 홈커밍데이 방송’, ‘당신을 믿습니다 라디오 연중 캠페인 스팟’ 등과 함께 CBS TV가 펼치는 중보기도운동 ‘I Pray for you'와 해외선교 지원운동 ‘당신을 믿습니다, 힘내십시오!’ 등 사회 공헌 운동 이벤트들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당신을 믿습니다’ 연중캠페인을 통해 사회와 교회에 사랑을 나누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회공헌 운동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이병왕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087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1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그래 예수를 떠나 열심히 해라. (58.230.187.50)
2014-01-15 23:56:42
그래 예수를 떠나 열심히 해라.
리플달기
1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