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87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최용우의 천천히] [천천히]예수님과 십자가
사람들이 기독교에 대해 부정적인 말을 많이 합니다. 무당이나 점쟁이에 대해 실망했다고 하는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고로 사람들이 실망하는 것은 그래도 기독교는 이래야 한다는 기대감이 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간들 마음속에 하나님에 대한 그리움을
최용우   2015-07-15
[최용우의 천천히] [천천히] 주님 안에서 성공
이번주 주일예배 설교 제목은 ‘주님 안에서 성공한 인생을 삽시다’인데 주보에 설교 제목 적는 칸이 부족해서 ‘주님 안에서’를 떼어내고 그냥 ‘성공한 인생을 삽시다’로 적었다고 하신다. 나 같으면 ‘주님 안에서 성공’이라고 적었을 것 같다. ‘성공’은
최용우   2015-07-07
[김학현의 삶] ‘영웅 맥아더 원수’? 이젠 잊으시라
더글러스 맥아더(Douglas MacArthur, 1880∼1964), 아마 한국인이라면 6·25전쟁과 관련하여 그를 알고 있는 내용이 대부분일 것이다. 불가능하다는 만류를 뿌리치고 단행한 인천상륙작전을 통해 한국전쟁을 역전시킨 전쟁영웅, 한국
김학현   2015-07-07
[김학현의 삶] 유전무죄, 무전유죄... 이 더러운 세상!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해야 한다. 이건 당위다. 법률은 다수의 평등을 위해 존재하고, 누구에게나 같은 잣대로 차별 없이 적용되고 집행되어야 한다. 부자라고 더 가혹해도 안 되지만, 더 관대해서도 안 된다. 마찬가지로 가난하다고 해서 처벌을 더 받거나
김학현   2015-07-07
[최용우의 천천히] [천천히]우리를 구원하는 것들
우리를 구원하실 분은 오직 예수님 밖에 없다고 하는데, 제가 보니 이 세상에 우리를 구원하는 것은 사방 천지에 넘치고 넘칩니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도 구원받기 위해 예수만 믿는 것이 아닙니다. 살기 힘들 때에는 교회마다 사람들이 꽉꽉 찼습니다. 그런
최용우   2015-06-30
[최용우의 천천히] [천천히] 개만도 못한 사람의 다짐
살다보면 수많은 다짐을 하게 됩니다. 학교 다닐 때는 본인의 의도와 상관없이 ‘국기에 대한 맹세’ 같은 것을 외워서 조회시간마다 암송해야 했고, 군대에서는 ‘복무 신조’같은 것을 두들겨 맞아가며 외웠습니다. 교회에서는 주기도문과 사도신경을 기본으로 외
최용우   2015-06-23
[최용우의 천천히] [천천히] 하버드 미용사
나는 부전초등학교를 나와서 국제중학교를 나와서 민사고를 나와서 하버드대를 갈 거다. 그래 그래서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정말 하고 싶은 미용사가 될 것이다. -박채연, 부전초 1학년 中 짝퉁 시인인 제가 최근에 읽은 詩 가운데 가장 마음에 남는 시입니다
최용우   2015-06-18
[김학현의 삶] '을'을 '갑'되게 하는 힘
기원전 336년 알렉산드로스가 마케도니아의 왕에 즉위하고, 그리스인들에 의해 총사령관으로 추대되었을 때 철학자 디오게네스와 만난 적이 있다. 코린토스에서의 일이다. 알렉산드로스는 정복자다운 당당한 모습으로 디오게네스에게 물었다.“나는 대왕 알렉산드로스
김학현   2015-06-16
[생활] 독재 시대보다 더한 겨울, ‘저항하라!’
일 년 전이다. 지난해 6월 10일, 박근혜 대통령은 문창극 서울대 초빙교수를 총리 후보로 지명했다. 이튿날 KBS 9시 뉴스는 문창극 총리 지명자가 교회에서 했던 강연의 녹취록을 공개했다. 문 후보자가 근현대사를 보는 시각에 문제가 있다는 보도였다.
김학현   2015-06-11
[생활]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는데, 함께 마음을 모아요!
기감 중앙연회 성남동지방 예닮교회 송종필 목사는 전라도 농촌 목회와 부목 생활을 거친 개척교회 목회자다. 그가 지방목회자들과 함께 한 건강검진에서 느닷없이 혈액암 판정을 받았다. 다행히 골수 이식자를 찾아 내일 6
이필완   2015-06-09
[최용우의 천천히] [천천히] 야작
큰딸이 학기말이라 며칠 동안은 학교 과실에서 친구들과 야작을 해야 한다는 말에 “야작이 뭐냐?” 야간작업을 ‘야작’이라고 한단다.아니 학생이 무슨 야간작업을 해?어쨌든 밤새워 작업을 해야 한다고 해서 저녁밥 먹고 차로 학교까지 데려다 주었다.데려다 준
최용우   2015-06-09
[김학현의 삶] 억만장자에 대한 환상, 깡그리 깨주마
▲ 십일조 생활을 해야 한다. ▲ 교회에 가면 맨 앞자리에 앉아 예배드린다. ▲ 교회 일에 순종하고 목사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는다.미국의 석유 왕 억만장자 존 데이비슨 록펠러(John Davison Rockefeller, 1839~1937)의 어
김학현   2015-06-07
[최용우의 천천히] [천천히] 십자가만 보인다
마당의 보도블럭 사이에 상추 씨앗이 떨어져 자라고 있다. 그런데 내 눈에는 보도블럭이 벌어져 금간 모양이 꼭 십자가처럼 보인다. 그래서 십자가를 찍는다고 찍은 사진에 상추는 소품이자 엑스트라이다.개 눈에는 똥만 보이고, 구두닦기에게는 구두만 보이고,
최용우   2015-06-03
[최용우의 천천히] [천천히] 성경을 버려라!
대전둘레산길 약 130km 거리를 두 바퀴 채 돌고 있습니다. 처음 돌 때는 여러 번 길을 잃고 헤맸습니다. 그러나 두 번째는 지도 없이도 길을 잃지 않았고, 처음 돌 때 보지 못했던 것들이 눈에 많이 들어오네요. 만약 세 번째 돈다면 또 다른 경험을
최용우   2015-05-26
[최용우의 천천히] [천천히] 체어맨과 짐수레
동네에 한 할머니가 해 넘어가면 꼭 나와서 마트에서 나오는 상자를 차곡차곡 접어서 짐수레에 싣고 어디론가 가져간다. 종이상자를 줍는 것이 생계수단인 것 같다.책이나 신문 폐지를 모아 한 상자가 되면 테이프로 잘 묶어서 가져다 주기도 몇 번 했었다. 언
최용우   2015-05-20
[생활] 개신교-불교 싸움 '차범근' 등 터질 뻔
"수백 년 역사를 지닌 문화유산보다 차범근 선수의 가치가 더 크다는 말이냐. 사찰과 문화유산을 가로지르는 도로 개설 자체가 문제인데, 한 술 더 떠서 사찰 옆 도로에 '축구와 교회만 안다'는 차범근 집사의 이름을 딴다는 것이 말이 되느냐
김학현   2015-05-16
[최용우의 천천히] [천천히] 찔레꽃
뒷산 일출봉 올라가는데 하얀 찔레꽃이 지천에 피어있다. 코끝을 간질이는 찔레꽃 향기가 사방 천지에 진동을 한다.어릴 적 배가 고픈 시절에 찔레순을 꺾어 껍질을 벗겨 먹었었다. 별다른 간식거리가 없을 때 약간 달작지근한 듯 아닌 듯 한 찔레순은 쉽게 구
최용우   2015-05-13
[최용우의 천천히] [천천히]꽃이 진 자리에
지난 봄 세상을 화려하고 향기롭게 빛냈던 꽃들이 다 떨어지고 이제 세상은 초록의 잎들로 뒤덮여가고 있다. 봄꽃 중에 가장 으뜸은 매화가 아닌가 싶다. 기품이 있고 향기가 은은한 것이 선비를 닮았다. 그래서 매화는 선비들의 사랑을 받는 사군자(四君子)
최용우   2015-05-06
[김학현의 삶] ‘누가 누구를 재판하는가?’... 재판 받을 사람이 재판을?
“한국민주회복통일촉진국민회(한민통)의 일본본부는 정부를 참칭하고 대한민국을 변란할 목적으로 불법 조직된 반국가단체인 북괴 및 반국가단체인 제일조선인 총연합회(조총련)의 지령에 의거 구성되고 그 자금지원을 받아 그 목적수행을 위하여 활동하는 반국가단체라
김학현   2015-05-01
[김학현의 삶] 다름을 인정하라
며칠 전 메일을 한통 받았다. ‘틀림’과 ‘다름’이 다르다는 내용의 글이었다.술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길을 물으면 어떻게 대답할까."저쪽 코너에 호프집이 있거든요. 거기서 오른쪽으로 돌면 막걸리 집이 보입니다. 거기서 300미터 직진하면 됩니다!"그럼
김학현   2015-04-2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