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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함께 생명존중, 행복공존‘2017 펫케어페스티벌’ 안산서 성황리 마쳐
심자득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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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년 05월 15일 (월) 14:50:34
최종편집 : 2017년 05월 17일 (수) 08:25:40 [조회수 :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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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토탈솔루션기업 (주)펫케어가 펫케어페스티벌의 세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다.

지난 4월 인천에 이어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안산 와 스타디움 천연잔디구장에서 진행된 반려동물 문화축제 ‘2017 펫케어페스티벌’에 관람객 7만명이 다녀갔다. 14일에는 하루내 4만3천여명이 다녀가면서 국내 모든 반려동물 행사 중 최대 하루입장객 기록을 갱신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무료입장을 진행한 결과다.

펫케어페스티벌은 '생명존중' '행복공존'을 모토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정착을 지향하는 문화 축제다.

펫케어페스티벌 주관사 ㈜펫케어 류진국 대표(안산 성광교회, 현종남 목사)는 "이번 2017년 펫케어 페스티벌을 통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전파하고, 하나님의 창조질서인 생명존중·행복공존 문화가 정착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전했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야외에서 진행된 펫케어페스티벌인 만큼 이번 행사에서도 푸른 잔디밭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눈에 띄었다. 반려견과 함께 요가체험을 해보는 '도그 요가'는 물론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직접 뛰어노는 '반려동물 가족 운동회'를 진행해 반려인들의 참여로 페스티벌을 꾸몄다.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지 않은 예비 반려인이나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을 위한 행사도 다수 진행됐다. '생명존중 그림그리기 대회'와 '도전 골든벨'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관람객들의 흥미를 돋궜다.

페스티벌에서는 전문가에게 반려동물에 대한 기초 지식을 배워보는 '반려동물 문화학교'와 유아·초등학생 그리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동물매개를 통해 동물들의 생명존중 인식을 심어주는 '생명사랑 교실'을 통해 초보 반려인들이 반려동물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페스티벌 개최를 축하하는 연예인들의 발걸음도 이어졌다. 트로트 가수 태진아는 (주)펫케어 류진국 대표를 응원하기 위해 행사에 찾아와 히트곡 6곡을 연달아 부르며 행사장의 흥을 돋궜다. 또 펫케어페스티벌의 홍보대사 김미려씨도 페스티벌에 찾아와 행사의 열기에 응원을 더했다.

또 애견·애묘인으로 잘 알려진 유명 셀럽들이 반려동물 토크쇼에 함께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 12일에는 조우종 아나운서와 가수 토니안, 레이디제인이 함께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품'이라는 주제로 유익한 이야기를 나눴다. 14일에는 MC김제동이 출연해 관람객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눠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이번 축제에서 6세부터 13세까지 어린이 5백명을 선착순으로 초청하여 생명존중에 대한 그림그리기 대회를 실시해 경기도지사 상, 안산시장 상, 경기도시공사 사장 상, 반려동물참문화협회 회장상, 지역국회의원 상 등등 푸짐한 상품과 상장을 수여하기도 했다.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이번 2017 안산 펫케어페스티벌은 (사)유기견없는도시가 주최하고 (주)펫케어, (사)반려동물참문화협회, (주)이슈타임이 주관했다.

 

 

   
   
   
   
   
   
 
   
   
   
   
 
   
   
   
   
 
   
▲ 펫케어 류진국 대표(좌)와 제종길 안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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