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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신> 희망 달리기, 영남선교대회 입장! 그리고...인천, 서울 거쳐 진해로 해서 부산까지 11일 간 달려온 자발적 자원 연속 주자들 앞장으로
송양현  |  song-100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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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8월 23일 (목) 15:50:44 [조회수 : 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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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울 거쳐 진해로 해서 부산까지 11일 간 달려온 자발적 자원 연속 주자들이 앞장서 아시아드 경기장을 한바퀴 달렸다. 운집한 관중들은 환호성으로 이들을 맞았으며 전광판에는 이들이 달려온 장면들이 아로새겨 졌다.

   
 
   
 
2시에 축제와 희망달리기, 오프닝찬양, 해군 군악대 연주와 의장대 퍼레이드로 로 시작된 여는 마당은 곧 이어 1부 뜨거운 만남으로 이어져 한정석감독의 대회사 및 피정식감독의 환영사, 박경진장로의 기도, 그리고  허남식 부산시장의 축사에 이어 여러 인사들의 축하영상에 이어 부산 시민과 함께 하는 '사랑의 나눔' 1억원 기금 전달 행사가 신경하 감독회장과 박영준감독에 의해 진행되었다.  

   
 
  ▲ 부산시민과의 사랑나눔 ⓒ 당당뉴스 송양현  
 
현재시간 4:15분에는  2부 새로운 출발로 이호문목사의 인도로 영적각성기도회가 열리고 있다.  영적각성과 화개를 위하여 최승일감독이, 영남지역 복음화와 세계선교 및 아프간 피납 형제 자매의 석방을 위하여 강환호감독이 기도하였으며 이솔리스트 로마의 특송과 봉헌에 이어 2007명 연합찬양대가 찬양하고 신경하감독회장의 '거룩함을 회복하라' 제목의 설교가 이어지고 있다.

축하영상으로 메세지 보낸분들

황수관 목사, 김성수 총장(고신대), 목연수 총장(부경대), 이용규 회장(한기총), 권오성 총무(KNCC), 사무엘 코비아 총무(WCC), 김미숙(연예인), 이민주(골들벨 학생), 렌돌프(이주노동자), 이지혜 어린이, 김선도 은퇴목사, 이혁재(연예인)

   
 
   
 
   
 
   
 
   
 
   
 
   
 
  ▲ 태극기, 감리교회기, 연회 및 지방기, 평신도단치기와 국토 순례단, 희망달리기 입장 ⓒ 당당뉴스 송양현  
 
   
 
  ▲ 연회 및 지방기 사이로 달려오는 희망달리기 주자들 ⓒ 당당뉴스 송양현  
 
   
 
  ▲ 대회선언 ⓒ 당당뉴스 송양현  
 
   
 
  ▲ 환영사 피정식 감독 ⓒ 당당뉴스 송양현  
 
   
 
  ▲ 축사 허남식 부산 시장 ⓒ 당당뉴스 송양현  
 
   
 
  ▲ 예장합동총회장 장차남목사의 축사 ⓒ 당당뉴스 송양현  
 

   
 
   
 
   
 
  ▲ 해군군악대 연주와 의장대 퍼레이드 ⓒ 당당뉴스 송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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