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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뉴스 송양현 기자, 영남선교대회 희망 달리기 전구간을 동행 취재!8월13일 인천부터 23일 부산 아시아드경기장까지 각 구간을 달릴 주자들과 함께 10일간 동행하며 밀착취재합니다.
당당뉴스 편집실  |  webmaster@dangdang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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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8월 10일 (금) 06:57:39 [조회수 : 4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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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뉴스  송양현 기자가 8월23일(목) 부산지역에서 열리는 기독교 대한감리회 영남선교대회에 앞서 열리는 "희망 달리기" 전 구간을 10일 간 동행 취재한다.

   
 
  영남선교대회 로고  
 

"희망 달리기"는 8월13일(월) 인천에서부터 서울을 거쳐 23일 부산 아시아드경기장까지 10일동안 30여명의 주자들과 500여명의 구간주자들이 함께 이어달리며 영남선교대회 당일엔 부산 시청부터 아시아드경기장까지 걷기행진 등으로 진행된다.

영남선교대회와는 본 대회와는 별도로 준비된 역동적 행사인 "희망 달리기"는 전국에서 감리교회 없는 유일한 지역인 군위군에 교회를 세울 기금을 모우는 일도 함께 한다.

당당뉴스는 매일 현장에서 송고되는 "희망 달리기" 관련 기사들을 편집하여 신속하게 중계하며, 관련 기사를 감리교 홈페이지에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영남선교대회 본행사와 당일 여러 행사들도 취재한다.

   
 
  ▲ 평양 대부흥 100주년 행사 중, 지난 7월7일 열렸던 꽃섬 걷기 대회장인 하늘 공원에서 ⓒ 송양현  
 

영남선교대회 희망 달리기 행사 안내문

취 지: 영남선교대회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의 일환, Beyond 1907 운동, 198개지방의 연합과 참여,
          감리교회 홍보, 선교동력 구축, 선교기금 확보

목 표: 제물포에서 부산까지 희망 달리기(약 550km)
          경북 군위군에 감리교회 세우기 (감리교회 없는 마지막 시군 지역)
          선교기금 목표 : 약 100,000,000원

※부산지역 희망달리기는 부산역에서 아시아드경기장까지 뛰는 것이 아니라 부산시청에서 아시아드경기장까지 걸어서 퍼레이드를 하는 것입니다.(오전 11시 30분 출발)
   후원주자는 아시아드 경기장 입구 홈플러스 3번4번7번 주차장에 집결하여 희망달리기와 함께 운동장 한바퀴를 행진하는 것입니다.(13시 30분 출발예정) 

1. 일 시: 2007년 8월 13일(월) -8월 23일(목), 11일간
2. 전국 코스: 인천-광화문-수원-천안-대전-김천-대구-마산-진해-부산역(540km)
    8.23 영남 희망 코스 : 부산 시청 - 아시아드 경기장(10km, 오전 10시 집결)
3. 주자모집(후원주자): 자격- 10km 이상 완주경험자
    연속주자(주코스 12명, 동부연회 12명, 중앙연회 8명), 구간 주자 120명
    영남 희망 달리기 약 500 명(지방별 2명, 단체, 교회. 각 선교회 등)
4. 참가비: 20,000원/1인
5. 참가접수: 1차 - 6월 30일까지(연속주자 및 구간 릴레이 주자 120명)
                    2차 - 7월 31일까지(8.23 영남 달리기 주자 500명) 추가 - 8월 10일까지
                    부산역 - 아시아드경기장 주자 추가신청을 받습니다. (8월 14일까지 )
6. 입금 계좌: 우리은행(1005-600-903879/ 기독교대한감리회 유지재단)
7. 참가신청 방법: 감리교 홈페이지를 이용(6월 1일부터)
     e-mail(
kmc4341@hanmail.net)/ fax(02-2003-7798)
8. 참가 기념품: 유니폼, 모자, 기념메달, 점심식사 등
9. 참가문의: 신기식 목사(016-399-7109)/ 유재국 장로(011-9003-6752)
    영남선교대회 본부(02-2003-7797,7799)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ymc2007.or.kr/

 

"희망 달리기" 동행 취재 결정을 하면서


"희망 달리기"를 기획하는 실무인사로 부터 이 행사의 취재와 기록을 남기기 위한 사진 및 동영상 촬영 등을 당당뉴스가 10일동안 맡아해 주기를 요청받았을 때 우선 두가지 이유로 망서려졌다.

하나는 작금의 교회의 위기를 대형 이벤트적인 행사들로 헤쳐가려는 교계의 움직임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당당뉴스의 시각이 있었기 때문이었고 또 하나는 이런 취재를 감당하기에 당당뉴스는 장비나 인력이나 너무 부족하다는 생각때문이었다.

그러나 동행취재 요청은 끈질겼고 당당뉴스에까지 협조를 요청하는 것이 딱했으나 다행이랄까 이 현장 취재를 감당할 수 있는 당당뉴스의 유일한(?) 취재기자인 송양현전도사는 달려와 이야기를 듣는대로 쾌히 해보겠다고 하였다.

감리교회를 기반으로 생겨난 당당뉴스이기에 잠깐 망서렸음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나름대로 역동적인  행사라고 여겨진 "희망 달리기" 10일 간의 취재 계획은  쉽게 결정이 났다.  일부 꼭 필요한 카메라 부속장비 구입과 일체의 취재 편의를 행사측에서 감당하기로 했다.

사실 감리교회가 23일 부산에서 여는 "영남선교대회"라는 매머드 집회의 현지 취재 결정조차도 이런저런 이유로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있을 때에 엉뚱하게도 "희망 달리기" 동행 취재가 이루어지는 바람에 자연스럽게 취재로 결정이 났다.

2년전 당당뉴스 초기, 운영자가 제주도에서 열린 26회 총회 입법의회를 사흘동안 문자 중계했던 일이 생각난다. 노트북 하나 없어 그곳까지 데스크탑 컴퓨터를 들고 갔던 일 하며 북치고 장구치고 혼자 하느라 화장실도 제대로 못가고 식사도 제대로 못하면서 자판을 두두렸었다.

당당뉴스 운영자도 몸하나 제대로 추수리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지만, 아직은 취재 경험도 일천하고 몸도 무거운(?) 송양현기자에게 이런 무거운 취재를 홀로 맡긴다는 것에 적지 아니 부담이 가며 별 탈 없이 끝까지 잘 감당할 수 있을런지 걱정도 된다.

송기자는 인천부터 부산까지 나누어서 달릴 연속 주자들과 함께 감리교회의 희망 버스를 타고 달리기 현장을 취재하며 적지않을 에피소드와 달리는 사람들과 현장 표정을 기사와 사진과 동영상으로 송고하고 운영자는 이 자료를 받아 편집하여 신속하게 당당뉴스에 게제한다.

아직은 젊기에 다른 것 따지지 않고 그저 이번 기회에 당당뉴스로서는 챙겨주지 못했던, 사진찍는 기자로서 꼭 필요한 카메라 부속 장비를 갖추게 된 것만으로도 즐거워하며 송기자는 13일(월)부터 10일 간의 취재 길에 나선다.

삼복 더위에 전국을 누비는 "희망 달리기" 현장을 누빌 송양현기자를 위해 여러 당당뉴스 독자들의 기도와 격려를 바란다. 당당뉴스는 이번 취재로 다시 한번 받돋음하는 기쁨을 독자들과 함께 누릴 것이다.( 당당뉴스 운영자 이필완 글) 


   
 
  ▲ 8월 23일(목) 영남선교대회 당일 희망 달리기 구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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