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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신> 부산시청을 출발하여 부산아시아드경기장까지물도 준비되지 않고, 점심준비 대신 현금 오천원이든 봉투...
송양현  |  song-100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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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8월 23일 (목) 13:35:33 [조회수 : 3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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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달리기 팀은 오전 10시 부산역을 출발하여 부산 시청에 11시 10분에 도착 잠시 예배를 드린후 전국에서 모인 희망걷기 주자들과 함께 부산아시아드 경기장을 향해 걷기 시작했다. 풍물패를 앞세우고, 영남선교대회 깃발을 앞세운 희망달리기 및 희망 걷기 주자들은 부산 및 영남지역의 희망을 위해 달리고 걷는다는 기쁨에 넘쳤다. 잠시후 2시부터 시작될 사전행사와 2시 40분경 희망달리기 팀이 부산 아시아드 경기장을 진입 이규학 감독이 성화를 봉송할 계획이다.


희망달리기 팀은 어제 저녁 이규학 감독의 초대로 삼겹살로 저녁을 해결했고, 오늘 아시아드 주경기장 진입 후 성화봉성만 끝나면 더이상 관계하고 싶지 않다는 분위기로 인해 대다수 주자들이 바로 서울로 되돌아가려는 움직임이 보여지고 있다. 본기자가 10일간 밤마다 기사를 쓰러 PC방에서 전전긍긍할때 희망달리기 팀들은 밤마다 회의가 끝날때면 언성이 높아지고 의견이 갈리는 등 희망달리기 본연의 취지가 각자 개개인의 완주에만 초점이 맞춰지고, 주최측은 군위군 개척교회에 헌금할 기금 마련을 위해 노력하며, 진행하는데 있어서도 긴축재정을 사용하면서 서로간의 대화와 신뢰가 회복되지 않은 채 이번 희망달리기가 마쳐질 것 같아 아쉬움이 크다.

   
 

 
  ▲ 아시아드 경기장을 향하여 희망 걷기 출발하면서  

   
 
  ▲ 부산역을 출발하여 부산시청에 도착 ⓒ 당당뉴스 송양현  
 

   
 
  ▲ 희망달리기 및 희망걷기 주자들 ⓒ 당당뉴스 송양현  
 

   
 
  ▲  누군가가 커피를 한잔씩 돌리고 있다. ⓒ 당당뉴스 송양현  
 

   
 
  ▲  ⓒ 당당뉴스 송양현  
 

   
 
  ▲ 풍물패와 함께 ⓒ 당당뉴스 송양현  
 

   
 
  ▲ 부산 시내를 가로지르며 ⓒ 당당뉴스 송양현  
 

 

   
 
  ▲ ⓒ 당당뉴스 송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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