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회] 고대교회에서는 주교를 평신도들이 뽑았다(1)
천주교회의 주교선출제도도 변질수년 전부터 천주교회의 신부가 되기 위해 부산 가톨릭 대학에 들어갔다가 심경의 변화를 일으켜 중퇴하고 부산대학 법대에 들어가서 졸업 후 사법시험을 여러 해 동안 하다가 포기한 천주교 신자를 한 명 알고 있다.결국 그는 평신
이용섭   2006-11-16
[사회] 베네딕도 16세는 개혁적 교황인가?
*필자 가톨릭인터넷 굳뉴스에서 또 정지 당해 2003년부터 10회는 당한 듯(관련 기사 아래)신앙교리성 장관시절 성모 공동구속자 공식적으로 부정삼인성호(三人成虎)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세 사람이 같은 말을 하게 되면 없는 호랑이도 진짜 나타난 줄로 믿
이용섭   2006-11-15
[사회] 사이비 이단 교황 리베리우스(Liberius)
천주교 개혁은 이것부터 미련없이 포기해야 ▲ 산타 마리아 마죠레성당의 건립 그림 중 일부, 1430년 후로렌스의 마조리노-다-파니키레 作 국립 카폰디몬테미술관. 산타마리아마죠레 성당의 건립에 관한 신비적인 전설을 그린 것이다. 교화 리배리우스가 지팡이
이용섭   2006-11-14
[사회] 천주교회의 공의회는 과연 무오한가?
천주교 ‘마리아교’라는 비난 감수해야 마땅 ▲ 1962-65년 열렸던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결과는 전세계 지역교회의 사목과 교회 생활에 큰 영향을 미쳤다. 교회사가들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가 한국 천주교회의 성장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고들 말한다.
이용섭   2006-11-13
[사회] COLLYRIDIANISM에 관한 자료, 졸역
시기 350-450 창시자 모름 논쟁의 배경 초기 사이비 이단들의 대부분은 사실상 삼위일체론이나 기독론에 있었지만 컬리리디아니즘만이 홀로 축복받은 동정녀 마리아를 신으로 모시기 위하여 노력한 하나의 사이비 이단으로서 우뚝 섰다. 이 운동의 신학에 관하
이용섭   2006-11-13
[사회] 노예 출신 교황 칼리스투스(Callistus) 이야기
이 시기부터 로마 주교 정통성 계승 변질 된듯유세비우스(Eusebius, 263-339년)의 교회사를 약 20년 동안 틈틈히 읽어 오고 있다. 그는 최초의 교회사가라고 일컬어진다. 그런데 얼마전 이 책을 읽다가 이상한 점을 하나 발견했다. 그것은 유세
이용섭   2006-11-13
[사회] 천주교회는 진정 개혁으로 나아갈 것인가?
교황의 수위권과 무류성 스스로 부정돼야16세기 종교개혁을 대단히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평가한 천주교회 고위 성직자들도 일부이기는 하지만 있었다. 이것의 예를 천주교회의 교회사가들이 가장 많이 드는 인물이 클레멘스 마리아 호프바우어(Clemens Mari
이용섭   2006-11-12
[사회] 천주교회와 컬리리디아니즘(Collyridianism) 4 <끝>
천주교인들 기적 좋아하는 이유 여기 있어컬리리디아니즘의 교리들이 천주교회에 들어온 것을 처음 알았던 때부터 여러달 동안 충격에 휩싸여 있었다. 그래서 우리 카페 운영자 비오(4대 천주교 신자) 후배와 서로 전전긍긍하면서 이걸 밖으로 발설하지 않았다.<
이용섭   2006-11-12
[사회] 천주교회와 컬리리디아니즘(Collyridianism) 3
마리아의 무염시태·몽소승천 교리 천주교회의 비극대부분의 가톨릭 학자들 초기 컬리리디아니즘 몰라50년 내 ‘성모 공동구속자’ 교리 선포 될 가능성 커정통고대교부들이 반대했던 컬리리디아니즘의 무염시태와 몽소승천이 천주교회의 핵심교리들로 자리잡은 것은 천주
이용섭   2006-11-11
[사회] 천주교회와 컬리리디아니즘(Collyridianism) 2
원래의 제목 천주교회와 컬리리디아니즘(Collyridianism) 2 사이비 교황들,‘청원서’로 새로운 교리 발명동정녀 마리아 몽소승천 교리 ‘사적 계시’에도 없어그녀의 최후는 성경이나 정통고대교부들도 언급하지 않아지난 호에서는 컬리리디안들의 ‘무염시
이용섭   2006-11-10
[사회] 천주교회와 컬리리디아니즘(Collyridianism)
2004년 9월 어느날 미국 야후(yahoo.com)에서 자료들을 검색하다가 정말 우연하고도 기적적으로 이상한 영문 기사를 하나 발견했다. 그것은 미국 EWTN(Eternal World Television Network·Global Catholic N
이용섭   2006-11-09
 1 | 2 | 3 | 4 | 5 | 6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