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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YRIDIANISM에 관한 자료, 졸역<미국 EWTN의 기사, 오역 지적 요망> 논쟁의 배경, 주요한 오류들, 정통교회의 응답
이용섭  |  lys979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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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년 11월 13일 (월) 00:00:00 [조회수 :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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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350-450

창시자 모름

논쟁의 배경

초기 사이비 이단들의 대부분은 사실상 삼위일체론이나 기독론에 있었지만 컬리리디아니즘만이 홀로 축복받은 동정녀 마리아를 신으로 모시기 위하여 노력한 하나의 사이비 이단으로서 우뚝 섰다. 이 운동의 신학에 관하여 알려진 것은 거의 없다. 심지어 그 집단의 지도자들의 이름 조차 그 시대의 저작자들에 의해서 결코 언급되지 않는다. 이 종파의 과도한 마리아 열성심은 마리아 숭배라는 우상숭배로 발전되어 나갔다. 이 탈선은 교회의 올바른 마리아 공경, 즉 영원한 동정녀, 하느님의 어머니, 그리고 강력한 하늘의 전구자라는 가르침 밖에서 성장하여 어떤 그리스도인들이 마리아를 신으로 숭배하기 시작했을 때 정통교회의 선을 넘고 말았다. 컬리리디안들에 관한 보고서는 빈약하지만 우리가 그들로부터 아는 몇몇 특징들 중의 하나는 그들의 성찬 예식에서 빵이 마리아에게 희생으로서 제사드려진다는 것이다.

주요한 오류들

컬리리디안들의 사이비 이단설은 대단히 단순하다. 그들은 마리아를 신으로 숭배한다. 이것은 가톨릭회의 우상숭배 정죄에 직접적인 싸움이 되었다.
우상숭배는 하느님 그 자신이 정죄했다. "너희들은 내 앞에서 다른 신들을 섬기지 말라. 너희들은 너희들을 위하여 새긴 상(조각상,주)을 만들지 말고 하늘 위에 있는, 땅 아래에 있는,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어떤 것의 어떤 유사함( 화상,주)도 만들지 말라. 너희들은 그것들에 업드려 절하거나 섬기지 못한다.
너희 하느님 주님인 나는 질투하는 하나의 하느님이기 때문이다"(출애급기 20:3-5, cf, 신명기 5:7 6:14 고린토 전서 4:8-6 10:19-20 에페소서 5:5). 이 처벌의 선고는 정의를 성상 숭배에 적용하지 않고 하느님 이외에 어떤 것의 숭배에 적용한다.

정통교회의 응답

컬리리디안들의 가장 열심인 반대자가 살라미스의 주교 에피파니우스(315-403, 출생년도 잘못된 것 같음. 99세에 선종했다고 알고 있음,주)였다고 하는 것은 풍자적이다. 그는 그의 학식과 거룩한 수도생활로 명성이 널리 퍼졌었다.
그는 제롬(예로니모,주)의 가까운 친구였다. 하지만 그는 거칠고 화를 잘 내는 사람이라 많은 적들을 모았고 거기에는 동료 주교들도 여럿 있었다.

컬리리디안들을 진압한 에피파니우스의 공헌은 칭찬받아 마땅하고 그들의 우상숭배에 반대한 그의 신학적 성서적 논거도 건전했지만 그 자신이 영예로운 하느님의 친구들이라는 범위에서도 오류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다. 컬리리디안들의 우상숭배에 대한 그의 반대의 맹렬함은 그의 열광적인 이콘(성화상,주) 반대에 의해서 필적할 사람이 없게 되었다.

하나의 묘사 속에서 그것은 이콘과 성상 공경 그리고 가톨릭 마리아 교리의 어떤 현대 근본주의자(극단적 보수주의자를 말함,주)인 반대자들을 생각나게 한다. 초기 교부학자 알로이즈 덕슨은 (C.P.P.S.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음,주) 에피파니우스를 "그에게 불가능한 학문적 작업을 위해 조용한 객관성을 필요하게 만드는 불 같은 기질과 비합리적인 열렬함"을 가진 사람으로 묘사하고 있다. 그의 좁은 마음은 그가 성상 공경을 공격한 맹렬함과 오리게네스 주의자 논쟁에서 그가 했던 역할에서 명백하다.

"그는 이 우상숭배를 심사숙고했고 심지어 그의 유언장에서 로고스 하느님의 그림 한장을 황홀하게 쳐다보는 어떤 사람조차 저주했다. 그의 기질은 어디에서나 그가 사이비 이단을 의심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는 심지어 진술의 가장 작고 사소한 것조차 큰 것으로 만들었다. 그가 그 자신을 제외하고 어떤 관점을 본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비평적 통찰력이 결핍되었고 초라했었고 심지어 지루한 저작자였다. 그의 저작들은 다른 사람들로부터의 그의 많은 인용들이 없었더라면 거의 가치가 없었을 것이다. 그리하여 그는 다른 방식으로 우리에게 분실되었을지도 모르는 많은 것을 구했다"(기초 교부학 [성 루이: 목자, 1959],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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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루이(Louis : Ludovicus) 소개

제6회 십자군 원정: 1248-1254 프랑스 왕 성 루이 9세는 우선 에집트를 정복하고 나서 성지를 점령하려 하였다. 1250년 4월 프랑스 군대는 카이로에서 완전히 패전하고, 왕과 함께 모두 포로가 되었다. 루이는 1270년에 십자군을 다시 일으키려 하였다. 그러나 이것도 실패하였다. 위대했던 시기는 이미 지나갔었다. 1291년 마침내 아콘과 그밖의 십자군 도시들을 다 잃었다.

아우구스트 프란&#52184; 교회사 230쪽 인용 최석우 신부 역 분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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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파니우스는 컬리리디안들에 반대하여 그의 가장 중요한 변증서인 파나리온(약 상자 [374-377]), 즉 그에게 알려진 80가지 사이비 이단설을 반박하는 역서를 썼다. 그는 두 가지 극단을 반박했고 그의 시대의 마리아 사이비 이단설을 정반대로 반대했다. (마리아를 과도하게 찬양하는) 컬리리디아니즘과 안티디코마리아니티즘, 즉 마리아의 신분과 미덕을 격하시키려는 하나의 아라비아인들의 운동, 주장의 요점은 "그리스도의 출생 후 거룩한 마리아는 한 남자와 성 관계를 가졌는데, 말하자면, 요셉"이라는 것이다(파나리온 78: 1).

컬리리디안들은 첫번째로 이교도 여신 숭배 관습들과 가톨릭 교리의 혼합주의적 결합을 발전시켰던 여성들이었다. "무시무시하고 불경스러운 예배(의식)"를 묘사한 후 그들은 하나의 의자나 혹은 하나의 정사각형 옥좌를 장식하고 그들의 예배를 위해 아마포 천을 그것 위에 펼쳤다. 에피파니우스는 "거기 아라비아에 있는 어떤 여성들이 트라키아인들로부터 받은 이 정신 나간 가르침을 소개했다:
그들이 영원한 동정녀 마리아의 이름으로 빵 덩어리들을 희생제사로 바치고 모든 이들이 이 빵을 먹는 방식"을 쓰고 있다(파나리온 78:13). 그는 하느님과 마리아 사이의 차이점을 강조했다. "그들이 받아 마땅한 것들을 초월하여 성인(성자)들에게 영예를 돌리는 것은 옳지 않다"( 같은 책 78:23): "지금 마리아의 육신은 정말 거룩하였지만 그것은 하느님이 아니다: 그 동정녀는 정말 하나의 동정녀였고 존경받아야 하지만 그녀는 숭배를 위해서 우리에게 주어진 것이 아니다.
다만 그녀 자신도 그녀로부터 육신으로 태어나신 그분을 숭배하였다.
마리아를 영예롭게 하라. 그러나 성부님과 성자님과 성령님께 숭배를 바치도록 하라. 그러나 마리아를 숭배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도록 하라. 마리아가 가장 아름답고 거룩하고 공경받을만 해도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숭배받아서는 안된다"(같은 책 79: 1, 4).

에피파니우스와 함께 우리는 마리아나 혹은 어떤 다른 피조물을 숭배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우상숭배의 대죄를 범하고 있고 비난&#48715;아 야만 한다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현대의 컬리리디안들을 타이르는 방법을 알기 위하여 사도 요한 자신이 우상숭배의 유혹에 빠지려는 것을 비난한 천사의 경우에서, 즉 성서로 눈을 돌려야만 한다 :"이것에서 내가 그를 숭배하기 위하여 그의 발 아래에 절하려고 했다. 그러나 그는 나에게 "그것을 하지 말라 ! 나도 예수님의 증언을 고수하는 너와 네 형제들과 함께 하나의 동료인 종에 불과하다. 하느님을 경배(숭배) 하라 !"(요한묵시록 19 : 10). 두 말할 나위도 없이, 우리의 부인(성모,주)그녀 자신도 자신을 숭배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에게 이것을 말하고 싶을 것이다.

현대의 유사점들

컬리리디아니즘은 오늘날 여러가지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그리스도를 배제( 혹은 거의 배제)할 만큼 그녀에게 초점을 맞추거나 과도하게 마리아를 찬양하는 이들 "하이퍼-마리안" 집단들과 저작자들은 우상숭배로 접근하는 어떤 것의 죄를 범하고 있다. 현대 여성 해방론은 여성적인 용어로 하느님의 상을 다시 세우려고 노력하거나 하나의 "어머니 여신"을 숭배하는 재생된 컬리리디아니즘의 원천이다.

COLLYRIDIANISM

Patrick Madrid

Dates
350-450

Founder
Unknown

Background to controversy

Most of the early heresies were Trinitarian and Christological in
nature, but Collyridianism stood alone as a heresy that sought to
deify the Blessed Virgin Mary. Little is known about the movement's
theology. Not even the names of the group's leaders are mentioned by
writers of the time. This sect's excessive Marian devotion developed
into the idolatry of Mary worship. This aberration grew out of the
Church's rightful veneration of Mary as ever-virgin, Mother of God,
and powerful heavenly intercessor, but crossed the line of orthodoxy
when certain Christians began to worship Mary as divine. Details
about the Collyridians are scanty, but one of the few specifics we
know of them is that at their liturgical service bread was offered as
a sacrifice to Mary.

Principal errors

The heresy of the Collyridians was very simple: They worshiped Mary.
This was in direct conflict with the Catholic Church's condemnation
of idolatry, which had been condemned by God himself: "You shall have
no other gods before me. You shall not make for yourself a graven
image, or any likeness of anything that is in heaven above, or that
is in the earth beneath, or that is in the water under the earth; you
shall not bow down to them or serve them; for I the Lord your God am
a jealous God" (Ex. 20:3-5; cf. Deut. 5:7 6:14; 1 Cor. 4:8-6,
10:19-20; Eph. 5:5). This proscription applies not just to statue
worship, but to the worship of anything besides God.

Orthodox response

It is ironic that the most diligent opponent of the Collyridians was
Epiphanius (315- 403), the bishop of Salamis. He was widely renowned
for his learning and holy asceticism and was a close friend of
Jerome, but he was also a rude and querulous man who garnered many
enemies, some of whom were fellow bishops.

Though Epiphanius's efforts to quash the Collyridians were laudable
and his theological and scriptural reasoning against their idolatry
was sound, he himself was not free from error in the area of honoring
God's friends. The vehemence of his opposition to the Collyridians'
idolatry was rivaled by his fanatical opposition to icons.

In a description that is reminiscent of certain modern-day
Fundamentalist foes of Catholic Marian doctrines and of venerating
icons and images, patristics scholar Aloys Dirksen, C.P.P.S.,
describes Epiphanius as having a "fiery temperament and unreasonable
impetuosity . . . that made the calm objectivity necessary for
scholarly work impossible for him. His narrow-mindedness is apparent
in the part he played in the Origenist controversy and the violence
with which he attacked the veneration of images.

"He considered this idolatry, and in his testament he anathematized
anyone who would even gaze upon a picture of the Logos-God. His
temperament made him suspicious of heresy everywhere, and he made
capital of even the smallest inaccuracy of statement. It appeared
impossible for him to see any viewpoint but his own. Since he lacked
critical acumen and was a poor, even a tiresome writer, his works
would be of little value if it were not for his many quotations [of
others]. He thus saved much that would otherwise have been lost to
us" (Elementary Patrology [St. Louis: Herder, 1959], 117).

Epiphanius wrote against the Collyridians in his most important
apologetic work, Panarion (Medicine Box [374-377]), a tour-de-force
refutation of over eighty heresies known to him. He refuted the two
extreme and diametrically opposed Marian heresies of his day,
Collyridianism (which overly exalted Mary) and Antidicomarianitism,
an Arabian movement that debased Mary's status and virtues, to the
point of claiming "that holy Mary had intercourse with a man, that is
to say, Joseph, after the birth of Christ" (Panarion 78:1).

The Collyridians were primarily women who developed a syncretistic
combination of Catholicism and pagan goddess cult customs. After
describing the "awful and blasphemous ceremony," in which they adorn
a chair or a square throne and spread a linen cloth over it for their
ritual, Epiphanius writes, "Certain women there in Arabia have
introduced this absurd teaching from Thracia: how they offer up a
sacrifice of bread rolls in the name of the ever-Virgin Mary, and all
partake of this bread" ( 78:13). He emphasizes the
difference between Mary and God: "It is not right to honor the saints
beyond their due" (ibid. 78:23); "Now the body of Mary was indeed
holy, but it was not God; the Virgin was indeed a virgin and revered,
but she was not given to us for worship, but she herself worshiped
him who was born in the flesh from her.... Honor Mary, but let the
Father, the Son, and the Holy Spirit be worshiped, but let no one
worship Mary, . . . even though Mary is most beautiful and holy and
venerable, yet she is not to be worshiped" (ibid. 79:1, 4).

With Epiphanius we can say that anyone who worships Mary or any other
creature is committing idolatry and must be rebuked. We should look
to Scripture, at the case of the angel who rebuked John for his
temptation to idolatry, to see how to admonish modern-day
Collyridians: "At this I fell at his feet to worship him. But he said
to me, 'Do not do it! I am a fellow servant with you and with your
brothers who hold to the testimony of Jesus. Worship God!'" (Rev.
19:10). No doubt, our Lady herself would say this to any who would
seek to worship her.

Modern parallels

Collyridianism is seen today in various forms. Those "hyper-Marian"
groups and writers who overly exalt Mary and focus on her to the
exclusion (or near exclusion) of Christ are guilty of something
approaching idolatry. Modern feminism is the source of a recycled
Collyridianism that worships a "mother goddess" and seeks to
"re-image" God in female terms.

This article was taken from the October, 1994 issue of "This Rock,"
published by Catholic Answers, P.O. Box 17490, San Diego, CA 92177,
(619) 541-1131, $24.00 per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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