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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침신대 정동섭 교수에게 답변을 요구한다 1<어느 상담심리학자의 고백>은 진실한가? : 이미혜
이용섭  |  lys979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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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1월 05일 (금) 00:00:00 [조회수 : 2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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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별http://blog.daum.net/angelwin33/8490122

정동섭 교수님과 cts tv에 질의서(no.3029,3030,3054,)를 보냈던 이미혜입니다. 한 달간 정교수님의 답변을 기다리며 교수님의 저서 <어느 상담심리학자의 고백>(한국기독교학생회출판부)이라는 책을 보았습니다. 책의 내용이 내가 지금까지 구원파에서 들은 성경강연과 다른 부분이 있어서 ‘사실 확인’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유병언이라는 분과 본책 내용 관련자 몇분의 증언을 들어보았어요. 여기에 그 상반된 내용을 소개하고 본 책의 진실성에 대해서 정교수님의 명쾌하고 직접적인 답변을 요청합니다. cts tv도 정교수님이 직접 명쾌한 답변을 하도록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1] 15 페이지, “하나님은 구원파 교회를 예정하셨지 개인을 예정하신 것은 아니다.” 20 페이지, “나는 유병언 목사와 권신찬 목사로부터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한국 구원파 안에만 있을 뿐이라고 들었다.”에 대하여;

정교수님은 이것이 구원파의 핵심 교리라고 하는데, 나는 지금까지 구원파에서 그렇게 가르치는 것을 한번도 들은 적이 없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유병언이라는 분은, “하나님이 구원파만 예정했다면 하나님은 지금까지 실패했다고 봐야 하지 않겠는가. 역사 이래로 구원파가 생길 때까지 모든 사람이 다 지옥 가면 예수님 십자가의 피가 헛된 거 아니겠습니까. 그것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게 어디 가당한 말입니까. 나는 그런 말을 하지도 않았고 생각도 해본 적 없습니다.”라고 하십니다. 그렇다면 정 교수님이 거짓말한 것입니까?


참고로 유병언이라는 분의 에베소서 1장 4절과 5절에 있는 “우리를 택하사, 우리를 예정하사” 라는 말씀에 대한 강연 한 부분을 소개합니다.


“우리,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한 모든 지체들, 그것이 교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지배를 받으며 살아갔고 살아가는 이 땅의, 그들이 한국인이든, 중국인이든, 미국인이든, 흑인이든, 백인이든 어떤 족속이라도 예수를 머리로 한 그 몸이 바로 교회입니다. 그 몸은 엄청난 몸입니다. 그것은 지방 몸이 아닙니다. 한 지역에 있는 그걸 몸이라고 말하면 곡해가 됩니다.(1998년 11월 1일 미국 LA 강연에서)”

[2] 15 페이지, “하나님은 사람의 영을 구원하시기 때문에, 일단 죄 사함을 받으면 육신으로는 어떻게 생활하든 상관없다.”에 대하여;

이것은 내가 구원파에서 배운바 성경 내용과 완전히 왜곡된 것입니다. 유병언이라는 분은 로마서 강해에서 이렇게 강연하였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 피로 죄 사함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영혼 구원은 받았지만, 육체의 삶은 남아 있습니다. 비록 죄 사함은 받았지만 육체는 세상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예수님이 베드로의 발을 다시 씻어 주셨듯이 살아가는 동안 또 죄를 지었을 때 우리는 주님 앞에 자백하고 ‘이 죄를 용서해주시기 바랍니다’ 하는 간절한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요한일서 1:8-9)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강연이 정교수님이 17 페이지에서 “구원파는…복음의 이름으로 기독교의 핵심 진리를 부인하는 사이비 기독교 집단이다.” 라고 주장하듯 기독교의 핵심 진리를 부인하는 것입니까? 정교수님이 말하는 기독교의 핵심 진리는 무엇입니까?


기독교의 핵심 진리라면 성경말씀에 기초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성경에 없는, 사람들이 편의상 만든 의식절차도 핵심 진리에 들어갑니까? 성경에 새벽기도 하라는 말씀이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예수께서 새벽 미명에 한적한 곳에 가서 기도하셨다는 말씀은 있지만 우리에게 새벽에 모두 모여 기도하라고는 하지 않으셨습니다. 신약 어디에도 그런 말씀은 없어요. 나는 새벽기도하러 교회까지는 못가지만 새벽에 일찍 일어나면 혼자라도 방안에서라도 기도합니다. 정교수님은 목사니까 늘 온가족이 새벽기도 열심히 하시겠지요. 만약에 안하면서 이것을 말하면 정교수님은 이단입니다.


정교수님은 또한 “구원파가 인격적인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관계, 즉 기도와 예배를 부인하는 것은 기독교가 아니다.”(17 페이지) 라고 했는데, 구원파 교회에서는 일요일마다 예배를 봅니다. 예배는 주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기도를 하고 마칩니다. 그런데도 구원파가 기도와 예배를 부인합니까?

(다음 글에 질문 계속)

출처 : CTS Q&A 게시판에서

http://www.cts.tv/customer/customer_qna_view.asp?NUM=3512

 

치사하고 간교한 기독교 TV(CTS)와 정동섭 교수    

 

 

 

 
3238 지킴이님의 답변에 감사하며... | 정동섭 교수님 대답해 주세요~ 2006.12.28 11:20

방외인(rottypark) http://cafe.naver.com/kpastory/169

> 이 글에 대해 CTS TV에서 답변한 내용입니다.
>-------------------------------------------

>샬롬!
성도님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교수님은 본인이 당하셨던 경험을 근거로 이야기를 하셨던 부분이고, 그 근거는 '구원파를 왜 이단이라 하는가'(조이선교회)라는 책을 제시하였습니다.
책을 참고하셔서 성도님께서 품은 의문을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http://www.cts.tv/customer/customer_qna_view.asp?NUM=3471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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