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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허종 목사님에게 궁금합니다.최근 기도가 너무 안되서
이용섭  |  lys979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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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년 02월 05일 (월) 00:00:00 [조회수 : 2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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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 주 예수님

공개적으로 허 목사님에게 처음으로 글을 올려 봅니다. 여기 당당뉴스에 있는 허 목사님의 글들은 모두 다 대충 훑어 보았습니다. 그 중 어떤 글들은 꼼꼼히 읽기도 했습니다. 허 목사님이 이제 58세라니 저보다 4년 위십니다. 허 목사님이 목회자가 되시면서부터 이제까지 온갖 어려움을 겪으신 것을 알고 저도 역시 조금 마음이 아픕니다. 그러나 허 목사님에게 부러운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허 목사님에게 기도의 불꽃이 사라지지 않은 것입니다. 최근 저는 기도하는 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작심하고 앉아서 묵상기도를 잘 해봐야 3, 40분 정도입니다. 이러니 대부분 매일 저녁 혼자 술타령입니다. 기도를 오래 할 수 있는 비법(?)을 알려주시면 참으로 고맙겠습니다. 그럼...

이용섭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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