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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개혁] [성명서] 교회성폭력 가해자 전0구목사와 감리교회는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한다.
교회성폭력 가해자 전0구목사와 감리교회는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한다. “에브라임이 죄를 용서받으려고 제단을 만들면 만들수록 늘어난 제단에서는 더욱더 죄가 늘어난다.” 호세아서8:11 / “그러니 너희는 하나님께로 돌아오너라. 사랑과 정의를 지키며 너희
방현섭   2020-06-02
[감리교 선거 사태] [속보] 이해연•김재식 목사, 감독회장 선거무효소송 소취하
상고중인 감독회장 선거무효소송(대법원 2019다286762)과 당선무효소송(대법원 2019다289501)에 대해 원고인 김재식 목사와 이해연 목사가 2일 각각 소취하장을 제출했다. 이에 감리회가 소취하동의서를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로써 감독회장 선
심자득   2019-12-02
[감신대사태] 감리교신학대학교 총장선거에 대한 학부 재학생의 단상
저는 어머니 감신에 다니며 총 세 번의 총장선거를 지켜봤습니다. 그리고 이번 총장선거의 절차를 보며 느낀 아쉬움을 나누고자 합니다. 저는 2016년 총장선거를 계기로 감신대 총장선거에 관심을 두게 됐습니다. 2016년도 총장선거는 총추위 문제로 파행을
박용훈   2019-11-16
[감리회개혁] 입법의회 참관 후 소고(小考)
입법의회 참관 후 소고(小考) 정학진(일동교회담임. 문학박사)지난 주 안산 꿈의 교회에서 열린 제 33회 입법의회가 여러 가지 무성한 말들과 과제를 남기고 끝났다. 소위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의회’였는데, 어쩌면 ‘말만 많고 탈만 많았던 의회’였는지
정학진   2019-11-09
[감신대사태] 사립대 유일의 감신대 총장선출제도는 어떻게 탄생했나?
사립대학교 역사상 유일한 감리교신학대학교의 총장선출제도는 어떻게 탄생했나? 박경양 목사(감리교신학대학교 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 위원장) •위기의 사립대학, 체제 혁신에 위기 극복의 길이 있다. 한국의 대학은 지금 미증유의 위기를 맞고 있다. 학령
박경양   2019-11-06
[감신대사태] “교수·학생·이사·직원·동문의 직접선거는 감신이 유일”
오는 11월 15일 실시하는 총장선출을 앞두고 감신대 총장 후보를 선별하여 이사회에 추천하기까지의 역할을 맡고 있는 ‘총장추보추천위원회(위원장 박경양, 이하 총추위)’가 4일 오전 감신대 국제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총추위는 이사3, 교수4, 학
심자득   2019-11-04
[입법의회] [새물결 성명서] 장정개정위원회의 현장발의안 부결은 불법입니다.
장정개정위원회의 현장발의안 부결은 불법입니다. 지난 6월 말 감리회목회자모임 새물결(이하 새물결)은 장정개정위원회(이하 장개위) 공고에 따라 개정안을 제출했고 9월 공청회에서 채택되지 않았음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확인했습니다. 상정안에 채택되기를 간곡히
방현섭   2019-10-31
[감리회개혁] 이중직업 교역자에 관한 신설, 개정법안 반대에 붙여
성명서감리회의 미래는 무엇입니까?(이중직업 교역자에 관한 신설, 개정법안 반대에 붙여) 주님의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장정개정위원회는 이번 제33회 총회 입법의회에 '이중 직업'을 가진 이들에 해당하는 법안을 상정하였
당당뉴스   2019-10-28
[감리회개혁] 제33회 총회 입법의회에 바랍니다.
제33회 총회 입법의회에 바랍니다. “나는 감리교도라 불리는 사람들이 유럽이나 아메리카에서 사라진다 해도 두렵지 않습니다. 내가 진정 두려워하는 것은 저들이 경건의 능력 없이 경건의 모양만 지닌 채 죽은 교파로만 남아 있게 되는 일입니다. 감리교도를
당당뉴스   2019-10-27
[감리회개혁] 교리와장정 제95조 감리사의 자격에 관한 새물결의 개정안
감리회목회자모임 새물결은 이번 33회 총회 입법의회에서 교리와 장정 제3편 조직과 행정법 제4장 감리사와 지방회 부서 의 개정안을 현장발의로 제출하여 ③ ‘자립교회의 담임자 기준’을 삭제하고자 합니다.아래의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제33회 기독교
박인환   2019-10-26
[감리회개혁] 입법의회 장정개정안에 대한 [감리회미래포럼]의 입장
입법의회 장정개정안에 대한 [감리회미래포럼]의 입장 “I am a Methodist~!”그렇습니다. 우리는 감리교회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웨슬리의 후예요, 감리교인입니다. 감리교인이라는 정체성을 지닌 이라면 누구나 감리교회를 사랑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당뉴스   2019-10-24
[감신대사태] 감신대<교수협의회>의 거짓주장에 대한 <총추위>의 입장
감리교신학대학교 의 거짓주장에 대한감리교신학대학교 의 입장 (이하 교협)이 2019년 10월 14일 를 통해 밝힌 “총장추천위 성명에 대한 교수협의회 반박문“의 주요 내용은 명백한 거짓입니다. 1. 교협의 총추위가 법적으로 하자가 있는 규정개정을 강행
당당뉴스   2019-10-22
[감신대사태] 감리교신학대학교 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 성명서
감리교신학대학교 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 성명서“의 허위사실 유포를 강력히 경고합니다.” 는 2019년 10월 7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였습니다. 감리교신학대학교 (이하 총추위)는 이 성명과 관련하여 에 다음과 같이 요구합니다.첫째, 각
당당뉴스   2019-10-11
[감신대사태] 성모 목사의 <감신대 교수임용부정> 주장에 대한 감신대의 입장
성모 목사의 주장에 대한감리교신학대학교의 입장 감리교신학대학교는 KMC 뉴스 2019년 9월 24일자 성모 목사의 글과 보도가 사실을 왜곡하거나 허위의 사실로 감리교신학대학교의 명예를 심각히 훼손하는 기사라는 점을 지적하며 이에 대하여 깊은 유감과
당당뉴스   2019-09-27
[감리회개혁] 선거권을 연회원 전체로 확대하자
2019년 감리회 입법의회를 앞두고 장정 개정안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1, 2차 공청회를 마치고 최종안을 만들고 있습니다. 학연, 세대와 성별을 넘어 연대하여 새로운 감리교회를 세우고자 일어난 감리회목회자모임 은 감리회 개혁을 위해 선거법 개정 및 조
양재성   2019-09-22
[감리회개혁] 선거법 재결의 요청은 반개혁적인 제안입니다.
제5차 감독회의와 윤보환 직무대행의 선거법 재결의 요청은 반개혁적인 제안입니다.지난 1978년 한국감리교회는 분권지향적인 패러다임이 만들어졌습니다. 이것은 연회 다원화 감독제와 개체교회 중심의 지방분권형 감리교회로 가기로 하고 연회장 제도를 채택해보았
곽일석   2019-09-22
[감리회개혁] ‘목회자생활안정보장법’을 희망하며
오늘날 교회가 사회로부터 받는 신뢰는 바닥이라는 사실에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이다. 교회의 대 사회 신뢰도는 거침없는 세습, 교회의 자기중심적 운영, 자본주의에 기반한 교회운영 등으로 인하여 땅에 떨어져 버리고 이에 교회의 사
황창진   2019-09-09
[감리회개혁] 장개위의 감독선거 제비뽑기 개정안에 박수를 보낸다
장개위의 감독선거 제비뽑기 개정안에 박수를 보낸다그러나 금권을 완전 뿌리뽑기 위해 더 보완해야 한다 긍정적인 변화를 확인한 장개위 공청회제33회 총회 입법의회를 앞두고 장정개정위원회(위원장 권오현/이하 장개위)가 공청회를 열었다. 1차 공청회는 9월5
남재영   2019-09-09
[감리회개혁] 감리회 개혁과 장정개정을 위한 새물결의 입장
감리회 개혁과 장정개정을 위한 새물결의 입장 진정한 기독교회, 진정한 한국교회, 진정한 감리교회를 표방하였던 1930년 감리회 합동총회의 정신을 이어받아 기독교대한감리회의 바로 섬을 목표로 하여 모인 감리회목회자모임 은 진정한 개혁이 없이는 감리교회의
당당뉴스   2019-08-31
[웨슬리 펠로우] 웨슬리펠로우 컨퍼런스 “건강한 교회 만들기”
교회와 세상이 가진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목회리더십을 고취하고 네트워킹을 통한 시대변혁 운동을 일으키고자 하는 목회자와 교회의 연합인 ‘웨슬리펠로우(위원장 임용택 목사, 안양교회)’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원주의 오
심자득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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