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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에 임하는 바선거협의회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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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년 09월 22일 (목) 15:58:06 [조회수 :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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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에 임하는 바선거협의회 입장문


1. 이번 감독선거는 정1이상에게 선거권을 부여하고 치르는 첫 번째 선거입니다. 따라서 이번 선거는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중대한 의미를 가진 감독선거에서 정당한 연회원의 선거권을 박탈시키고, 연회원 아닌 자에게 선거권을 주고 선거를 치르는 황당무계한 선거가 되었습니다. 

2. 선관위원장은 총실위의 결의에 그대로 따른 합법적인 결정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선거권, 피선거권, 결의권 등은 회원에게만 주는 고유한 권리임을 무시하는 황당한 결의였습니다. 

3. 따라는 바선협에서는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힙니다. 

 가. 이번 감독선거는 즉각 중단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자를 치유하고 선거를 치르어야 합니다. 

 나. 총회실행부위원회는 불법, 부당한 결의를 한 것에 책임을 지고 총사퇴해야 합니다. 

 다. 총회 선관위원회는 말도 안되는 무식한 결의를 아무런 생각도 없이 따르며 책임을 총실위에 넘기는 후안무치한 행태를 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고 최소한 선관위원장 최승호 목사는 사퇴해야 합니다. 최대한 선관위원들 모두 사퇴하시기를 바랍니다. 


 라. 이후에 일어나는 모든 사태는 총회선거관리위원회와 시행세칙을 부실하게 결의한 총실위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2022. 9. 22

              바른선거협의회 회장 문병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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農땡이 (27.100.184.140)
2022-09-26 18:09:24
왜 들 이리 시끄러운가
문제를 제공한 선관위나 그것을 걸고 집단이나 왜들 이러시나
정관을 개선하여 비밀투표를 제비뽑기로 하면 모든게 해결될텐데
입법회의 에서 제비뽑기로 개정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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