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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양 칼럼] 장개위, 자신이 무슨 일을 저질렀는지 알고는 있을까?
장정개정위원회, 자신이 무슨 일을 저질렀는지 알고는 있을까? 최근 장정개정위원회는 의회법에 “① 감리교단이 외부단체나 기관에 공식적으로 가입하거나 탈퇴하려는 경우에는 총회실행부위원회의 가입 또는 탈퇴청원을 받아 총회에서 이를 결의하여야 한다. 이 경우
박경양   2023-10-17
[박경양 칼럼]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와 <삼일절 일장기 사건> 앞에서 한국교회는?"
최근 두 개의 사건이 한국교회와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넷플릭스의 다큐멘터리 와 이 바로 그것입니다. 넷플릭스의 다큐멘터리 는 돈 그리고 성(性)과 긴밀하게 연결된 기독교계 사이비종교들의 야만적인 범죄행태를 고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야
박경양   2023-03-14
[박경양 칼럼] 고신일 목사의 장정개정위원장 선임 철회돼야
고신일 목사의 장정개정위원장 선임은 철회되어야 합니다.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라고 합니다. 여기서 인사는 사람을 채용하거나 배치하는 것을 말하고, 만사는 모든 일을 뜻합니다. 따라서 인사가 만사라는 말은 좋은 사람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이 모든
박경양   2023-02-15
[박경양 칼럼] “가난한 목사를 향한 위험한 유혹, 영화 <기도하는 남자>”
“아무리 기도해도 돌아오는 것은 모멸과 수치요,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상황은 점점 악화될 뿐입니다. 방황과 불안으로 유혹받는 상황에서 하박국 선지자의 의문을 풀어주시고 참된 평안을 갖게 해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으로 말미암아 바랍니다”영화 에서 태욱이
박경양   2022-05-12
[박경양 칼럼] 이동환 목사의 ‘목사안수 보좌 논란’, 무엇이 문제인가?
이동환 목사의 ‘목사안수 보좌 논란’, 무엇이 문제인가? 박경양 목사(평화의교회 담임)목회 초년 시절의 일입니다. 한참 연회의 회의가 진행 중인데 갑자기 점잖은 한 목사님이, “법이요.”를 외치고는 발언대에 섰습니다. 그리고는 “지금 이 논의는 교리와
박경양   2021-04-20
[박경양 칼럼] “코로나19와 교회의 예배, 예수라면 어떻게 할까?”
코로나19로 인한 두려움과 공포의 광풍이 한국사회를 휩쓸고 있습니다. 의학전문가와 정부는 밀집된 실내공간에서의 집회가 코로나19의 감염 위험성을 높인다며 다중이 모이는 실내 집회를 가급적 중지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이미 대구와 부산, 서울에 있는
박경양   2020-02-26
[박경양 칼럼] “나는 눈이 부시게 살고 있을까?”
“내 삶은 때론 불행했고, 때론 행복했습니다. 삶이 한낱 꿈에 불과하다지만 그럼에도 살아서 좋았습니다. 새벽에 쨍한 차가운 공기, 꽃이 피기 전 부는 달큰한 바람, 해질 무렵 우러나는 노을의 냄새... 어느 하루 눈부시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지금
박경양   2019-05-14
[박경양 칼럼] <가짜뉴스 공장>과 IS 그리고 광신(狂信)
즉 IS는 코란에 의거해 통치되는 정교일치 국가인 ‘칼리프 국가’ 설립을 목표로 하는 극단주의 이슬람 무장단체입니다. 이들은 칼리프를 인정하지 않는 세력을 모두 적으로 간주하고 잔혹한 행위를 서슴치 않습니다. 또 이슬람법에 대해 극단적 해석을 고집하
박경양   2018-10-01
[박경양 칼럼] 미켈란젤로의 <성 베드로의 순교> 그리고 감리회 감독선거
16세기를 살았던 미켈란젤로는 를 그렸습니다. 이 작품은 ‘예수가 십자가에 바로 달렸으니 자기는 거꾸로 달려 죽겠다.’고 했다는 베드로의 순교와 관련한 전설에 따라 십자가에 거꾸로 달리는 베드로의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미켈란젤로의 에서 십자가에 달
박경양   2018-09-23
[박경양 칼럼] “교회개혁,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종교개혁 직전 중세교회는 성직매매, 성직세습, 성직겸직, 부재성직, 성직자의 축첩 등 성직자들의 윤리와 도덕적 타락과 부패로 파탄 직전이었습니다. 중세교회의 타락과 부패는 교회가 돈과 권력과 명예를 가지면서 시작되었습니다. 토지의 소유가 경제력과 권력
박경양   2018-09-16
[박경양 칼럼] “무르티 빙(Murti Bing)의 알약을 먹은 한국교회”
‘무르티 빙(Murti Bing)의 알약’, 폴란드의 작가 스타니스와프 비트키에비치의 소설 에 나오는 부끄러움을 잃어버리게 하는 알약의 이름입니다. 무르티 빙은 정체불명인 중앙아시아 유목민 부족의 왕인데 잔혹하기로 유명했습니다. 무르티 빙은 동유럽을
박경양   2018-08-12
[박경양 칼럼] 일부 감신 이사와 교수들은 허위사실 유포를 중단해야
일부 학교법인 감리교신학원 이사와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들은허위사실 유포를 중단해야 합니다. 학교법인 감리교신학원 정상화와 관련하여 일부 이사와 일부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들이 저와 관련하여 허위사실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주장은 명백한 허위
박경양   2017-09-18
[박경양 칼럼] 원희룡 지사 사건을 보며 종교의 자유를 다시 생각한다.
박경양 목사(평화의교회 담임)∙ 제례와 가정의 평화 문제를 생각한다.매년 6월이면 고조할아버지의 자손들이 모두 모여 고향에 있는 선산의 묘역을 정리하고 봄에 자란 풀도 뽑고 합동제례도 드립니다. 하지만 늘 제례시간이 다가오면 묘한 기운이 감
박경양   2015-03-16
[박경양 칼럼] 내가 비겁한 것인가 아니면 아들을 사랑하기 때문인가?
12월 31일 오전, 장애인단체에서 활동가로 일하다가 구속된 아들 녀석의 첫 번째 재판에 다녀왔습니다. 작은 법정은 휠체어를 탄 채 어려운 발걸음을 한 장애인 형제들, 장애인 단체의 동료 활동가, 형제, 친구들로 가득 찼습니다. 모두에게 정말 고마웠습
박경양   2015-01-01
[박경양 칼럼] 구속된 장애인단체 활동가인, 내 아들을 위한 변명
박경양 목사(평화의교회 담임목사, 전국목회자정평화협의회 공동의장) ∙ 안개처럼 사라진 고 송국현씨의 분홍빛 꿈 “저는 24세 때 넘어져 뇌출혈로 장애가 생겼습니다. 말을 할 수 없고 오른쪽 팔과 다리를 움직일 수 없습니다. 살아갈 방법이 없
박경양   2014-12-03
[박경양 칼럼] 이런 감독, 감리회는 꿈조차 꿀 수 없는 사치인가요?
가톨릭 프란치스코 교종이 한국을 방문하고 돌아갔습니다. 프란치스코 교종이 한국을 방문하고 돌아간 이후 가톨릭 신자가 100만 명 이상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들이 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종이 한국 방문 중에 보여준 감동스런 행동들 때문입니다. 교종 프란치
박경양   2014-10-02
[박경양 칼럼] “감리회 개혁의 결정적 시기, 바로 지금이다.”
• 16세기 종교개혁의 요인종교개혁 운동의 효시로 알려진 12세기의 피터 왈도(peter Waldo)를 비롯해, 교회의 부패와 타락에 저항하다 죽은 후에 무덤에서 끌려 나와 부관참시를 당했던 14세기 영국의 존 위클리프(John Wycliff
박경양   201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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