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허 종의 영성] 하늘 빵을 굽는 사람 [새창] 허종 2018-11-17
[허 종의 영성] 나는 달리 어찌 할 수가 없습니다. [새창] 허종 2016-01-04
[허 종의 영성] 나는 아직도 교회개혁을 꿈꾸고 있다. [새창] 허종 2015-12-29
[허 종의 영성] "<성직자 종교>는 필요없다"를 읽고서 [새창] 허종 2015-03-31
[허 종의 영성] 가난하면 사랑이 보인다. [새창] 허종 2013-11-20
[허 종의 영성] 마음에 못을 박다 - 제30회 총회 임시 입법의회를 다녀오면서 [새창] 허종 2013-11-18
[허 종의 영성] 나는 절망한다 고로 존재한다. [새창] 허종 2013-03-29
[허 종의 영성] 박 근혜가 대통령 취임하는 전날 꿈을 꾸었다. [새창] 허종 2013-02-28
[허 종의 영성] 사순절에... [새창] 허종 2013-02-14
[허 종의 영성] 사랑으로 산다. [새창] 허종 2013-01-28
[허 종의 영성]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0회 총회를 다녀와서... [새창] 허종 2012-11-08
[허 종의 영성] 관계는 없고 거래만 있다. [새창] 허종 2012-10-16
[허 종의 영성] 세상이 나에게 늙었다고 말하네. [새창] 허종 2012-06-20
[허 종의 영성] 예수님께 길을 묻다. [새창] 허종 2012-02-13
[허 종의 영성] 안철수의 정치쇼를 보면서 보는 한국교회 [새창] 허종 2011-09-13
[허 종의 영성] 성우 이야기 (내려놓음) [새창] 허종 2011-08-17
[허 종의 영성] 잘 알려진 대형교회 목사의 죽음의 소식을 듣고... [새창] 허종 2011-08-03
[허 종의 영성] "너 가룟 유다 아냐?" 내가 나에게 물었다. [새창] 허종 2011-04-22
[허 종의 영성] 내가 보는 한국감리교회, 그리고 나의 선택 [새창] 허종 2010-12-03
[허 종의 영성]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모임 <수레>를 창립하면서... [새창] 허종 201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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